전국 TOP10 가요쇼
토요일 오전 11시 10분
TV
방영중

다시보기

전국 TOP10 가요쇼 - 1095회

등록일 : 2026-06-08 15:04:58.0
조회수 : 97
-현역 트로트 가수들이 펼치는 최고의 무대.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도 그 화려한 무대를 시작합니다. 트로트 댄스 퀸 박주희. 신나는 무대에 빠져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국 Top10 가요쇼 MC 크리스 영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아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니, 그런데 오늘 좀 뭔가 좀 달라요.
-오늘 제가 팬분들이 선물해 주신 옷을 입고 와가지고 또 하나 이렇게 멋지게 한번 자랑해 봤습니다.
괜찮습니까, 여러분?
-어쩐지 빛이 나고 고급져 보인다 했어요.
-전국 Top10 가요쇼 MC로서 또 고급스럽게 한번 이미지를 변신해 봤습니다.
-그러니까요. 오늘 너무 빛이 나고 고급져요. 역시 우리 팬분들의 안목은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이 안목처럼 고급스럽게 오늘 전국 Top10 가요쇼 프로그램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먼저 큰 박수 한번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오프닝 무대로 소문 좀 내주세요. 정말 즐거운 노래인 것 같아요.
-이 노래가요. 뮤직비디오 그 횟수가 100만 회를 넘었대요.
-그럼 저희가 더 이상 소문을 낼 필요가 없겠는데요?
-이미 대박이 난 곡인 거죠.
-정말 대박입니다. 그런데 이 소문 좀 내주세요처럼 이 뜨거운 곡 하나 더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소문난 사랑꾼 원혁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정말 또 사랑꾼이시죠. 그 무대 전에 한 곡만 부르고 보내기가 너무 아쉽잖아요.
그래서 박주희 선배님의 무대도 또 준비가 되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 트로트계 레전드 박주희 선배님의 무대 한번 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같이) 만나보시죠.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현인 선생님의 베사메무쵸를 박주희만의 스타일로 좀 보내드렸는데 어떻게 기가 막히셨습니까?
그래요. 옛 노래에서 느껴지는 그 사랑의 정취, 그리움의 정취가 여러분의 표정에서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서 노래하는 가수 박주희도 아주아주 행복하게 노래를 여러분과 함께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노래를 쭉 하다 보니까 나를 표현하는 게 또 뭐가 있을까.
음악과 함께 눈으로 보여주는 또 그림으로 도전을 하고 싶어서 화가로서 또 활동을 하다 보니까
유럽 뭐 프랑스 비엔나에서 상도 받고 큰 전시도 참가하게 됐고. 그냥 이때 박수 많이 쳐주세요.
자꾸 요즘에는 자기 PR 시대라고 자랑을 하려고 하는데 손발이 저도 오글거려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 모두 도전하는 삶은 아름답지 않습니까?
도전하면서 살아 있는 것을 느끼고요. 또 음악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여러분들한테 사랑을 더 물씬 느끼면서 우리가 또 큰 에너지 한번
신나게 가보자 하는 그런 마음으로 박주희 하면 생각나는 노래?
그래요. 자기야 다 같이 힘차고 사랑 가득하게 부르면서 여러분들 마음속에 사랑이 몽글몽글 하셨으면 합니다.
음악을 굉장히 좀 열렬하게 좀 신나게 바꿨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같이 으샤으샤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박수와 함성으로 자기야 가보겠습니다. 신나게 가볼까요?
원, 투리, 스리, 포. 여러분들의 힘찬 박수와 함성 들어보도록 할게요.
이쪽부터 박수와 함성! 손 머리 위로. 원, 투, 스리, 포.
-트로트계의 대표 사랑꾼 원혁이 달콤하게 사랑 고백을 합니다. 청혼.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덕분에 결혼을 하고요. 여러분 덕분에 가수가 되고요.
심지어는 여러분들 덕분에 얼마 전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트로트가수 원혁 인사드립니다.
방금 제가 불러드렸던 곡은 청혼이라는 곡인데 가수 원혁의 네 번째 신곡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우리 아내 이수민 씨를 생각하면서 만든 곡인데 어떻게 괜찮으셨어요?
축가로 좀 많이 불러주세요. 아시겠죠?
그리고 이제 두 번째 곡을 불러드릴 차례인데 이 곡이 좀 재미있습니다. 제목은 쌍화차예요.
그런데 이게 제가 혼자 부르면 안 되는 곡이에요. 누구랑 같이 불러야 되거든요. 누구일까요?
저희 장인어른하고 불러야 되는데 오늘 같이 못 오셔가지고 제가 이제 혼자 불러야 돼요.
그래서 그 빈자리를 누가 채워주시면 되냐면 여기 계신 우리 여러분들이 호응으로, 응원으로 채워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두 번째 곡 쌍화차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즐길 준비됐습니까? 행복할 준비됐습니까?
다 같이 소리 질러! 가자! 소리 질러!
-무대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나타내주신 두 분의 무대였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원래는 장인어른이신 이용식 선생님과 함께 부르는 곡이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오늘은 그 빈자리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멋진 무대를 보여주셨습니다.
-빈자리가 하나도 안 느껴졌고요.
심지어 저는 무대에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용식 선배님께서 방송을 보실 때
우리 사위 참 잘한다라면서 흐뭇하게 방송을 바라보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아내한테도 잘하지. 아이한테도 잘하지. 장인, 장모님께도 잘하지. 그리고 노래까지 잘하지.
정말 100점짜리 국민사위인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이 사랑이 넘치는 무대의 분위기를 이어서 또 기대해 주셔도 좋을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바로 트로트 여전사분들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봤다고의 주인공 이청아 씨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그 전에 우리 대한민국 모든 아주머니들에게 힘과 용기를 드릴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리틀 이미자 씨라고 불리는 풍금 씨의 브라보 아줌마 무대부터 청해 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같이) 만나보시죠.
-브라보. 브라보!
-연인을 향한 카리스마 있는 경고. 이청아 봤다고.
-역시 전국 Top 가요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어쿠스틱 무대.
풍금 씨의 아씨 무대에서 그리고 이청아 씨의 후 무대까지 정말 색다르게 정말 잘 들었던 것 같습니다.
-원곡도 너무 좋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어쿠스틱 버전으로 음악을 들을 때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뭔가 감성이 촉촉해지고 너무 좋아요. 다음 무대는 어떻게 되죠?
-다음 무대는요. 우선 숨은 명곡들을 만나볼 트롯 릴레이 순서가 왔습니다.
오늘 사랑 가득한 보이스 명지 씨의 무대와 또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해 드릴 남산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성공한 기업가이시면서 노래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십니다. 이부영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특별히 이부영 씨의 산다는 게 좋다라는 곡은요. 벌써 7집 앨범, 일곱 번째 앨범이라고 해요.
-사업하시면서 굉장히 바쁘실 텐데 이 노래에 대한 열정 저희가 좀 배워야 돼요.
-정말 기대되는 무대입니다.
-빨리빨리 만나볼까요? 그럼 이보영 씨의 무대 다 함께 만나보시죠.
-인생은 즐겁다. 이부영 산다는 게 좋다.
너무 사랑했기에 이제 하는 말. 명지 날 사랑 말아요.
그리운 고향 마음에만 두지 마세요. 남산이 부릅니다. 차만 타면 오는데.
-명지 씨와 남산 씨 무대 이어서 만나봤는데요. 너무 좋네요.
명지 씨의 노래 날 사랑하지 말아요 너무 슬픈 것 같아요.
-아현 씨, 이제야 제가 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날 사랑하지 말아요가 결국은 저를 더 사랑해달라는 반어적 표현이었더라고요.
-맞아요. 그게 여자어예요. 역시 우리 스윗한 크리영... 크리... 크리영 씨?
크리스 영 씨. 죄송해요. 제가 또 입에 발린 말 하려니까 잘 안 나오네.
-거짓말 확 티나네. 좋습니다.
-방금 이어서 본 남산 씨는요.
그 모창 프로그램에서 남진 선생님 편에 1위를 하셨던 분이시라고 하네요.
그리고 또 요즘에는. 아이고. 우리 엄마부대 최고시네요.
그리고 요즘에 또 연기를 하고 계신대요. 그래서 드라마 출연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정말 꿈이 굉장히 많으신 분 같은데 저는 이런 분들을 보면 그 꿈을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현 씨, 다음 가수분 소개해 주시죠.
-많이들 기다리셨습니다. 앳된 외모 속에 감춰진 깊은 보이스의 소유자. 최수호 씨를 만나보시죠.
-만나보시죠.
-다 같이 손 머리 위로 박수! 1층, 2층 다 같이 소리 한번 질러주세요! 다 같이 소리 한번 질러봐!
-(노래) 한 남자 한 여자가 사랑을 나눴던 그때 그 나불도 그때 그 나불도 추억의 나불도
-감사합니다.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