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TOP10 가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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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099회

등록일 : 2026-07-06 13:58:36.0
조회수 : 110
-현역 가수들이 펼치는 특별한 무대.
전국 Top10 가요쇼. 국민 감성 보컬 홍성윤. 신나는 무대로 시작합니다.
미운 사내.
-안녕하세요.
전국 Top10 가요쇼 MC 나상도. 입니다.
-안녕하세요.
배아현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시작하자마자 감성 보컬이자 우리 대전의 딸 홍성윤 씨가 아주 무대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해 주셨어요.
-오늘도 엄청 신나셨네.
-너무 좋아해요.
나 홍성윤 씨 팬이거든요.
-아니, 눈이 거의 접히다 못해 귀까지 걸려 있어요.
정말. 아니, 첫 무대부터 오늘 트로트계에서 좀 핫하신 분이 나오셨잖아요.
-그렇죠.
-여러분들 실물로 보니까 더 귀엽고 노래도 잘하고 예쁘죠?
정말 제가 봐도, 여자가 봐도 귀엽고 너무 예쁘더라고요.
-너무 귀여워요.
-그러면 다음 무대도 계속해서 만나봐야죠.
-잠시 후 만나볼 무대는 이분이 요즘 미모가 물이 올랐어요.
외모 트로트 가수 중에 제일 잘생긴 것 같아요.
-진짜요?
-외모 최강 그리고 가창력 최강.
우리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찬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 전에 오늘 오프닝을 정말 활짝 열어주셨던 홍성윤 님 첫 곡만 부르고 보내기 너무 아쉽잖아요.
그렇죠?
그럼 우리 홍성윤 양 더 불러볼까요?
그럼 홍성윤 씨의 무대 만나보시죠.
-홍성윤 씨와 임찬 씨의 신나고 아련한 무대 너무 잘 봤습니다.
-그러니까요.
저 임찬 씨의 그 감성에 빠져들어서 아직도 못 헤어나오고 있어요.
-저는 홍성윤 씨 그 귀여움에 빠져서 아직도 허우적대고 있어요.
-그런 것 같아요.
-너무 귀여워.
너무 예뻐.
-그럼 성윤₩ 씨랑 MC 해요.
-죄송합니다, 선배님.
누나, 죄송해요.
-그래요.
계속 이어서 가시죠. 사이좋게.
-그런데 이 무대만 좋은 게 아닙니다.
지금 무대도 너무 좋았지만 다음 무대를 준비하고 계신 분은 흥과 감성으로 똘똘 뭉치신 분들입니다.
-누구죠?
누가 먼저 나오나요?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네.
-정말 대한민국 김현정 선배님에 이어서 롱다리 미녀 계보를 잇고 계신 분입니다.
-롱다리?
-일단은 음색이 너무 좋으시고요.
-음색까지 좋아, 거기다?
-꺾기는 세계 1등이에요.
-그분은 됐네, 이미.
-그리고 저의 MC 선배님이신
배아현 씨가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았어요.
입금해 드릴게요. 감사해요.
그 전에 속이 뻥 뚫리는 소화제 보이스입니다.
김유라 씨 무대부터 먼저 만나볼게요.
-그럼 여러분의 눈과 귀를 집중하게 할 여신들의 무대 지금 바로.
-(같이) 만나보시죠.
-떠나간 여인을 기다리는 애달픈 순애보. 배아현 백년초.
-아니, 여러분들.
진짜 노래 너무 잘하지 않아요?
-또 왜 그래요.
-아니, 성윤 씨의 기억이 다 잊어버렸어요.
-진짜?
-배아현, 배아현, 배아현!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우리 아현 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노래를 잘했어요?
-저는 사실 진짜 태어날 때부터 응애 하면서 꺾으면서 태어났어요.
-그때부터 꺾었어요?
-탯줄에 이렇게 달려 있을 때부터 트로트에 이 피가 이미 절여져 있었기 때문에
요즘에도 이렇게 잘하고 있는 거예요.
-저도 태어날 때부터 영재였어요.
바로 한글을 뗐습니다.
-진짜요?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 반갑습니다.
이러면서 태어났어요. 저희 둘 다 신동이네요. 반갑습니다.
-맞아요, 우리 신동 출신이에요.
-신동이니까 이렇게 Top10 가요쇼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요.
-맞습니다.
-또 다음 무대 노래 잘하시는 분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소개해 주시죠.
-맞습니다.
여러분들의 플레이 리스트에 정말 저장하고 싶은 분들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숨은 명곡들이 가득한 탑텐 드림 스테이지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기대되시죠?
누구누구가 또 기다려주시고 계시죠?
-세 분이 무대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트로트 신사 정태수 씨, 감성 여인 윤희섬 씨, 카리스마 보컬 김동관 씨까지 세 분의 무대가
연속으로 펼쳐집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탑텐 드림 스테이지 무대 만나보시죠.
-잊을 수 없는 사람에게 전합니다.
윤희섬 멈출 수 없는 사랑. 김동관이 말합니다. 이별은 안 됩니다.
-역시 탑텐 드림 스테이지는 그런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쭉 노래를 메들리처럼 이어서 듣다 보니까 뭐 처지지도 않고 계속 흥이 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요.
너무 멋진 무대였습니다.
그런데 아현 씨, 어디서 달달한 냄새가 나지 않아요?
-달달한 냄새요?
-네.
-무슨 냄새?
-코를 찌르는 꿀 향기가 나는데.
-어디, 어디?
-이게 누구지, 누구지, 누구지?
바로 우리 은가은 씨와 박현호 씨가 아시죠?
트로트 공식 1호 부부잖아요.
어쩐지 무대에서 꿀 냄새가 나더라고요.
-부럽다.
저희는 언제 결혼해요, 진짜?
-저는 부러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에요.
-정말 벌써부터 달달한 무대가 예상이 됩니다.
또 이제 최근에 출산도 하셨잖아요.
예쁜 따님을 또 낳으셨고.
-그렇죠, 우리 서원이.
제 조카입니다.
-그래요?
-서원이 출산 너무 축하드리고.
우리 그런데 이 두 분께서 듀엣 무대뿐만이 아니라 각자 솔로 무대도 준비하고 계셨다고
이렇게 얘기를 들었어요.
-여러분들 기대되시나요?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 달달한 트로트계 1호 부부 무대 한번 만나보시죠.
-방금 전에 들려드렸던 노래는요.
결혼 전에 제가 작사, 작곡을 하고 박현호 씨가 공동 작곡으로 참여를 한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곡이에요.
약속합니다라는 곡이었어요. 결혼 예정이신 분들 축가로도 딱 좋은 노래니까요.
많이많이 불러주시고 들어주세요.
다음 곡으로 여러분들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노래 한 곡 띄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님 띄워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다 같이 손 머리 위로 박수.
오케이.
-(노래)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감사합니다.
한 번 더.
-(노래)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다!
다 같이. 여러분, 다 같이 해 볼게요.
-(노래) 꿀맛 같은 그대 사랑에
내 인생을 걸었잖아
비가 와도 좋아 눈이 와도 좋아 바람 불어도 좋아
좋아 좋아 당신이 좋아 좋아 좋아 당신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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