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TOP10 가요쇼
토요일 오전 11시 10분
TV
방영중

다시보기

전국 TOP10 가요쇼 - 1102회

등록일 : 2026-07-27 14:27:31.0
조회수 : 39
-오프닝 문을 여는 화려한 컬래버 무대.
떠나는 사람을 붙잡는 마음. 사랑할 수밖에 없는 별난 사람. 최유나, 정정아가 함께합니다.
-여러분의 토요일 아침을 책임질 전국 Top10 가요쇼.
토요일의 남자 나상도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의 여인 배아현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첫 오프닝부터 파이팅이 넘치네요.
-저도 평소에는
너무 피곤하거든요. 아침에 눈을 뜨려고 하면 눈이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안 떠지는데.
-맞아, 맞아.
-이 Top10 가요쇼 녹화만 오면
눈이 벌떡벌떡~ 벌떡 떠지거든요, 눈이.
-맞아요.
저도 사실 녹화장 올 때면 항상 여행 가는 마음으로 그 설레는 마음 있잖아요.
-그렇죠.
-그 마음으로 항상 오게 되는데.
-여행 좋아하세요?
-여행 좋아하죠.
-그래요?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 여행 가면 막 여러분들 설레잖아요, 그렇죠?
-저도 그냥 저기 시원한 바다도 가고 싶고 저기 시원한 산도 가고 싶고 너무 떠나고 싶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여행 중에도 음악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 최고인 거 다들 아시죠?
음악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어디로 가야죠, 나상도 씨?
-그게 어디, 어디, 어디죠?
-전국 Top10 가요쇼에 와야죠.
-그렇죠, 그렇죠.
선배님, 오늘도 배웁니다.
-아무튼 우리 함께 여행 떠나볼까요?
준비되셨나요?
좋습니다. 우리 상도 씨가 오늘 가이드 해 주세요.
-네.
정말 명불허전이죠.
지금까지 사랑받은 이유를 보여주시는 우리 최유나, 정정아 선배님의 무대를 만나보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감사합니다.
-세상 시름 날려버리는 한 잔.
정정아가 띄웁니다. 왕대포.
-사랑의 이야기가 가득한 무대였습니다.
그 사랑이란 울게 만들 때도 있고 웃게 만들 때도 있잖아요.
-그러니깐요.
사랑할 때는 당신 없이 못 살아 하다가도 싸울 때는 당신 때문에!
당신 때문에! 이러고 또 싸우잖아요.
-우리 상도 씨 당신 때문에!
이런 사람이 있었나 보다.
-아니요, 전혀 없었어요.
-확실해요?
감정이 실려 있는데, 아직도.
-제가 MC이기도 하고 가수이기도 하지만 배우 일도 같이 하고 있어가지고 좀 디테일하게
연기가 들어갔습니다.
-맞아요.
요즘에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이시거든요.
그래서 이 연기가 물 오르신 거구나.
-정말 물이 끝까지 올랐어요.
-맞아요.
사랑 안 하고 계시잖아요. 우리 상도바라기뿐이기 때문에.
-그렇죠 .
-좋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이어서 무대 소개해 주시죠.
-좋습니다.
이어지는 무대 감사의 마음을 노래하는 분이시죠?
땡큐와 고맙소의 김태욱.
-기적의 불사조입니다.
윤서령 씨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땡큐
-여기 모여주신 여러분들.
그리고 Top10 가요쇼 식구분들 모두모두.
-사랑아 내 사랑아.
윤서령이 노래합니다. 슬픈 가야금.
-감동의 무대를 보여주신 두 분께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운이 정말 가시질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니깐요.
때로는 아무것도 꾸미지 않은 그런 무대가 더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맞아요.
이게 정말 그 Top10 어쿠스틱 무대가 정말 특별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께 오늘 저희 Top10 가요쇼가 여행 가이드가 되어드린다고 했었는데요.
여행의 즐거움은 내가 몰랐던 새로운 곳을 발견하는 데 있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특별한 무대가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이번에는 숨은 명곡도 만나고 새로운 가수도 만나는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이름하여 Top10 드림.
-(같이) 스테이지.
-가수분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기회의 무대가 되고요.
그리고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는 숨은 명곡들을 들려드리는 시간이 될 겁니다.
먼저 한기욱 씨가 기다리고 계시고요.
-이어서 도희킴, 남산, 금청 씨가 사랑과 인생,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Top10 드림 스테이지 함께.
-(같이) 보시죠.
-심장을 하트로 물들이다.
도희킴 붓 한 자루. 그리운 고향을 향한 노래. 남산이 부르는 차만 타면 오는데.
가슴에 새긴 사랑의 정표. 금청이 부릅니다. 당신의 이정표.
-Top10 드림 스테이지 오늘도 사랑과 추억 그리고 인생 이야기가 담긴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했습니다.
-맞습니다.
벌떡여행사 상도 가이드 어떻게 마음에 드셨나요?
오늘 너무 좋았어요.
-오늘도 이런 고객 여러분들과 함께라면 언제든지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가이드 나상도였습니다. 고객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아쉽지만 마지막 무대만 남겨져 있습니다.
어떤 무대가 남겨져 있죠?
-저는 이분을 떠올리면 이 단어가 생각이 납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바로 중꺾마인데요.
-수많은 도전을 해치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가수입니다.
마이진 씨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벌써 이렇게 좋으세요?
그럼 마이진 씨의 마지막 무대로 저희는 이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토요일의 남자 나상도였습니다.
-배아현이었습니다.
마지막 무대 마이진 씨와 함께.
-보시죠!
-여러분, 같이 해 주실래요.
-(노래) 몽당연필 같은 내 인생 그래도 미련이 남아 아직도 흑심이 남아 내 이름
석 자는 써놓고 갈라요
-여러분, 한 번 더요.
-(노래) 내 이름 석 자는 써놓고 갈라요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