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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103회
등록일 : 2026-08-03 15:42:33.0
조회수 : 131
-컬래버 무대로 시작된 전국 Top10 가요쇼.
모란꽃보다 아름다운 여인 임현정, 이미리가 사랑과 인생을 노래합니다.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도 힘차게 출발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상도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아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시작부터 정말 화사하게 문을 열어주시네요.
-그렇습니다.
제가 뒤에서 무대를 보고 있는데 저도 빨리 무대를 올라가고 싶다라는 욕심이 들 정도로
너무나 멋진 무대였습니다.
-그렇죠?
-욕심쟁이.
요즘에 가수도 하랴, MC도 하랴, 뮤지컬 배우도 하랴. 도대체 몇 가지 직업을
갖고 있는 거예요.
-원래 상도는 욕심쟁이. 아니, 그나저나 오늘 의상이 너무 예뻐요.
-오늘 예쁜가요?
-저는 딱 그 의상을 보자마자 천사가 내려왔구나.
그런데 날개는 어디 갔을까.
-그냥 위로 보내려고 천사라고 한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좋은 무대를 또 보여드리려고 예쁜 의상을 입고 나왔습니다.
-어쩐지.
오늘 녹화에 엄청 예쁘고 엄청 늘씬하고 엄청 노래 잘하는 가수가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분이 바로 배아현 씨인가요?
-우리 상도 씨 나중에 계좌번호.
-알겠습니다.
-적어놓고 가세요.
-알겠습니다, 팁 주세요.
-오늘 일 잘하네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상도 씨, 계속해서 우리 무대 소개해 주시죠.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열어주신 임현정 선배님, 이미리 씨의 무대
다시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마지막 사랑을 꿈꾸며 이미리가 부릅니다.
그 남자 그 여자.
-임현정 선배님과 이미리 씨의 무대 잘 봤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확실히 같은 사랑 이야기라도 누가 부르냐에 따라 참 많이 다르게 들리는 것 같아요.
임현정 선배님의 사랑아는 속이 시원하게 뻥 뚫리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맞아요.
이미리 씨의 그 사랑에 관련된 노래는 뭔가 간질간질 간질간질. 원래 처음 사랑 시작할 때
그 있잖아요.
간질간질한 그 맛 알죠?
-저는 모르는데요.
-거짓말하지 마요.
제일 잘 알잖아요.
-저는 전혀 모르겠어요.
우리 아현 씨는 어떻게 그렇게 잘 알죠?
-드라마요.
-드라마요?
-제가 겪은 건 아니에요.
-저는 사랑을 글로 배우고 아현 씨는 드라마로 배우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저희는 한 번도 사랑을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리고 또 뭐 사랑이 생긴다면 우리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도 꼭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그럼 결혼 발표를 여기서.
-엄마한테 물어보고요.
엄마한테 먼저 물어보고.
-중요하지, 중요하지.
-또 다른 감성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별의 아픔과 추억을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게 하는 우리 노래들을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실크 미성 진욱 씨와 나예원 씨의 감성 무대가 이어집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갈 곳을 잃은 마음.
홀로 걷는 긴 밤. 진욱이 부르는 이정표. 이별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그리움. 나예원이
전합니다. 가슴은 알죠.
희미한 등불 아래 남겨진 아련한 추억. 나예원 갈색 추억. 님 찾아, 사랑 찾아 띄우는
배 한 척. 배아현 배 띄워라.
-저도 외치고 싶었어요.
배아현, 배아현, 배아현!
-감사해요.
-아니, 무서울 정도로 너무 잘했어요.
-무서웠어요, 제가?
약간 귀신 같았나, 조명이 어두워가지고.
-아니요, 아니요.
-그렇지는 않아요?
-아까 그 단상 위에서 딱 노래를 부르는데 저는 무슨 느낌이 들었냐면 여신이 내려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왜 이럴까 정말.
죄송해요, 너무 셌어요.
-천사 치고 힘이 좀 세시네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또 이걸 받아주시네. 정말 오늘 이렇게 MC로서 여러분들께 모습을 보여드리고 가수로서 이렇게
좋은 노래 불러드리게 되어서 저는 너무 행복하고 기쁩니다.
-특히나 아까 우리 진욱 씨와 우리 아현 씨는 목소리만으로 감동을 주는 가수인 것 같아요.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다음 코너도 정말 벌써 기대가 됩니다.
-맞습니다.
전국 Top10 가요쇼의 자랑 Top10 드림.
-(같이) 스테이지.
-여러분들 기대되시죠?
오늘도 좋은 노래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김동관, 박연희, 서동진, 윤희섬 씨까지 논스톱으로 쭉 만날 수 있는 시간.
Top10 드림 스테이지 함께.
-(같이) 보시죠.
-지친 삶에 힘이 되는 한 사람.
김동관 약초 같은 사랑. 세월 속에 피었다가 사라지는 꽃. 박연희가 노래합니다.
무상초.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박연희어요.
-밤하늘 별처럼 영원히 빛날 사랑.
서동진 천년의 사랑. 생각을 말자.
슬픈 다짐. 윤희섬이 전하는 멈출 수 없는 사랑.
-Top10 드림 스테이지 역시 무대가 가득 차고 볼거리가 많네요.
-그러니까요.
사랑, 추억, 인생 이야기까지 모두 노래로 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우셨죠?
-아니, 그런데요.
벌써 마지막 무대만 남았대요. 아쉬워, 어떡해.
-너무 아쉬운데.
여러분, 하지만 아쉬워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제가 이분을 모셨거든요.
-누구죠?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생기고.
-나상도 아니에요?
-가장 춤 잘 추고.
-나상도인데?
-그래요?
그리고 가장 멋지게 노래하는 가수입니다.
-아!
-부끄러워서 설명을 못 하겠어요.
-잠깐만, 알 것 같아요.
그분 알아요. 미스터 추~
-입술 위에 추~ 여러분의 추~
-그분이시군요.
-그렇죠.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남자 미스터 추, 추혁진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감사합니다.
모란꽃보다 아름다운 여인 임현정, 이미리가 사랑과 인생을 노래합니다.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도 힘차게 출발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상도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아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시작부터 정말 화사하게 문을 열어주시네요.
-그렇습니다.
제가 뒤에서 무대를 보고 있는데 저도 빨리 무대를 올라가고 싶다라는 욕심이 들 정도로
너무나 멋진 무대였습니다.
-그렇죠?
-욕심쟁이.
요즘에 가수도 하랴, MC도 하랴, 뮤지컬 배우도 하랴. 도대체 몇 가지 직업을
갖고 있는 거예요.
-원래 상도는 욕심쟁이. 아니, 그나저나 오늘 의상이 너무 예뻐요.
-오늘 예쁜가요?
-저는 딱 그 의상을 보자마자 천사가 내려왔구나.
그런데 날개는 어디 갔을까.
-그냥 위로 보내려고 천사라고 한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좋은 무대를 또 보여드리려고 예쁜 의상을 입고 나왔습니다.
-어쩐지.
오늘 녹화에 엄청 예쁘고 엄청 늘씬하고 엄청 노래 잘하는 가수가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분이 바로 배아현 씨인가요?
-우리 상도 씨 나중에 계좌번호.
-알겠습니다.
-적어놓고 가세요.
-알겠습니다, 팁 주세요.
-오늘 일 잘하네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상도 씨, 계속해서 우리 무대 소개해 주시죠.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열어주신 임현정 선배님, 이미리 씨의 무대
다시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마지막 사랑을 꿈꾸며 이미리가 부릅니다.
그 남자 그 여자.
-임현정 선배님과 이미리 씨의 무대 잘 봤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확실히 같은 사랑 이야기라도 누가 부르냐에 따라 참 많이 다르게 들리는 것 같아요.
임현정 선배님의 사랑아는 속이 시원하게 뻥 뚫리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맞아요.
이미리 씨의 그 사랑에 관련된 노래는 뭔가 간질간질 간질간질. 원래 처음 사랑 시작할 때
그 있잖아요.
간질간질한 그 맛 알죠?
-저는 모르는데요.
-거짓말하지 마요.
제일 잘 알잖아요.
-저는 전혀 모르겠어요.
우리 아현 씨는 어떻게 그렇게 잘 알죠?
-드라마요.
-드라마요?
-제가 겪은 건 아니에요.
-저는 사랑을 글로 배우고 아현 씨는 드라마로 배우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저희는 한 번도 사랑을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리고 또 뭐 사랑이 생긴다면 우리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도 꼭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그럼 결혼 발표를 여기서.
-엄마한테 물어보고요.
엄마한테 먼저 물어보고.
-중요하지, 중요하지.
-또 다른 감성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별의 아픔과 추억을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게 하는 우리 노래들을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실크 미성 진욱 씨와 나예원 씨의 감성 무대가 이어집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갈 곳을 잃은 마음.
홀로 걷는 긴 밤. 진욱이 부르는 이정표. 이별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그리움. 나예원이
전합니다. 가슴은 알죠.
희미한 등불 아래 남겨진 아련한 추억. 나예원 갈색 추억. 님 찾아, 사랑 찾아 띄우는
배 한 척. 배아현 배 띄워라.
-저도 외치고 싶었어요.
배아현, 배아현, 배아현!
-감사해요.
-아니, 무서울 정도로 너무 잘했어요.
-무서웠어요, 제가?
약간 귀신 같았나, 조명이 어두워가지고.
-아니요, 아니요.
-그렇지는 않아요?
-아까 그 단상 위에서 딱 노래를 부르는데 저는 무슨 느낌이 들었냐면 여신이 내려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왜 이럴까 정말.
죄송해요, 너무 셌어요.
-천사 치고 힘이 좀 세시네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또 이걸 받아주시네. 정말 오늘 이렇게 MC로서 여러분들께 모습을 보여드리고 가수로서 이렇게
좋은 노래 불러드리게 되어서 저는 너무 행복하고 기쁩니다.
-특히나 아까 우리 진욱 씨와 우리 아현 씨는 목소리만으로 감동을 주는 가수인 것 같아요.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다음 코너도 정말 벌써 기대가 됩니다.
-맞습니다.
전국 Top10 가요쇼의 자랑 Top10 드림.
-(같이) 스테이지.
-여러분들 기대되시죠?
오늘도 좋은 노래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김동관, 박연희, 서동진, 윤희섬 씨까지 논스톱으로 쭉 만날 수 있는 시간.
Top10 드림 스테이지 함께.
-(같이) 보시죠.
-지친 삶에 힘이 되는 한 사람.
김동관 약초 같은 사랑. 세월 속에 피었다가 사라지는 꽃. 박연희가 노래합니다.
무상초.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박연희어요.
-밤하늘 별처럼 영원히 빛날 사랑.
서동진 천년의 사랑. 생각을 말자.
슬픈 다짐. 윤희섬이 전하는 멈출 수 없는 사랑.
-Top10 드림 스테이지 역시 무대가 가득 차고 볼거리가 많네요.
-그러니까요.
사랑, 추억, 인생 이야기까지 모두 노래로 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우셨죠?
-아니, 그런데요.
벌써 마지막 무대만 남았대요. 아쉬워, 어떡해.
-너무 아쉬운데.
여러분, 하지만 아쉬워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제가 이분을 모셨거든요.
-누구죠?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생기고.
-나상도 아니에요?
-가장 춤 잘 추고.
-나상도인데?
-그래요?
그리고 가장 멋지게 노래하는 가수입니다.
-아!
-부끄러워서 설명을 못 하겠어요.
-잠깐만, 알 것 같아요.
그분 알아요. 미스터 추~
-입술 위에 추~ 여러분의 추~
-그분이시군요.
-그렇죠.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남자 미스터 추, 추혁진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