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전국 TOP10 가요쇼 - 1105회
등록일 : 2026-08-18 10:48:40.0
조회수 : 92
-세대를 있는 특별한 만남.
진미령, 정다경이 함께하는 TOP10 컬래버. 아름다운 하모니로 문을 엽니다.
-전국 TOP10 가요쇼의 오프닝 컬래버 무대는 늘 상상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아하에 이어서 미운 사랑이 나올 거라고는 진짜 예상 못 했거든요.
-그러니까요.
디스코 버전으로 이렇게 메들리 형식으로 들어보니까 뭔가 신나더라고요.
-저는 뒤에서 춤추고 있었어요.
-두 분의 멋진 컬래버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일주일 동안 오늘이 오기만을 정말 기다렸잖아요.
여러분들 이렇게 가깝게 만나는 것도 너무 좋고 그리고 선배님들 후배님들 동료들을 대기실에서
만나가지고 이야기도 나누고 인사도 하고 수다도 떨고 이렇게 또 충고도 좀 하고 이런 시간이
너무 기다려져요, 저는.
-그러니까요.
-숨 넘어갈 뻔했네.
-MC 보다 보면 솔직히 지칠 때도 있거든요.
그런데 상도 씨는 체력이 워낙 좋다 보니까 동네방네 다 돌아다니면서 선배님 오면 인사드리고
후배님 오면 격려도 해 주고 정말 안 가는 데가 없어요.
-제가 전국 TOP10 가요쇼의 해피 바이러스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요.
-오늘 오신 여러분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을 함께하고 계시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모두
저희에게 바이러스가 전파될 때까지 웃음 끊이지 않게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전국 TOP10 가요쇼 계속해서 이어가볼까요?
-좋습니다.
제가 오늘 무대 목록을 쭉 봤는데요.
오늘은 유난히 사람을 생각나게 만드는 그런 노래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사랑하는 사람, 보고 싶은 사람, 그리운 사람. 또 사람 하면 또 뭐가 있을까요?
-또 무슨 사람이 있죠?
-(노래) 아~ 얄미운 사람
-좋습니다.
-얄미운 사람.
-그런 얄미운 사람들은 조금 접어두시고 오늘은 소중한 사람들만 떠올리시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전국 TOP10 가요쇼 무대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진한 감성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계시는 진미령 선배님과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는
정다경 씨의 무대를 이어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흥이 차오른다.
정다경 혈당 스파이크.
-다 같이.
-두 분의 개성과 매력이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특히 정다경 씨 혈당 스파이크 가사에 콕콕콕 박히더라고요.
-(노래) 콕콕콕
-중간중간에 홍보를 해야 돼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혈당 스파이크 하니까 갑자기 막 피자, 치킨, 떡볶이 생각나는 거 있죠?
-그런 게 생각나세요?
-네.
-저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부대찌개, 순두부찌개, 삼겹살, 소갈비, 장조림...
-한식파구나.
-저는 무조건 한식파죠.
-그러시군요.
-그리고 우리 진미령 선배님의 무대는 50년의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런 무대였습니다.
-그러니까요.
아니, 매번 느끼는 거지만 나이를 도대체 어디로 드시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왜 이렇게 예쁘시고 동안이시고 몸매 관리도 너무 잘하시고.
-지금 보니까 진미령 선배님의 나이는 제가 먹는 것 같아요.
저는 세월을 고스란히 피해 가지 않고 맞닥뜨리거든요.
-그렇군요.
-그러다가 이 지경이 됐는데 앞으로는 좀 관리해 보겠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진미령 선배님의 좋은 소식이 또 있다고요?
-그렇죠.
우리 진미령 선배님께서 10월 17일 서울에서 50주년 콘서트를 여신다고 합니다.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렇죠.
우리 진미령 선배님은 대한민국 음악의 역사 아니십니까?
-그러니까요.
-많은 분들이 가셔서
우리 진미령 선배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여러분들 진미령 선생님의 50주년 콘서트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다음 무대 이어서 만나볼 텐데요. 이분은요.
전국 TOP10 가요쇼의 옆구리를 찌르러 오신 분입니다. 미스김 씨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미스김 씨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후배입니다.
항간의 소문에는 뭐 여자 나상도다 이런 말이 있을 정도로 인상 좋고 인물 좋고 성격 좋고.
-맞아요.
-그리고 하나 또 말씀드리자면 저희 어머니 고향이 해남이십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연줄이 있는. 학연, 지연, 혈연 아시죠?
저랑 지연이 있는 친구입니다.
-그렇군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을 우리 미스김 씨가 준비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유쾌한 에너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빛나는 김나희 씨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두 분의 무대 함께.
-(같이) 보시죠.
-여러분, 다 같이 박수와 함성.
최고.
-세월이 쌓일수록 깊어지는 사랑.
김나희가 부르는 나이테 사랑.
-오늘은 참 다양한 무대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 제 동생 미스김 씨와 김나희 씨 모두 흥과 감성을 오가는 무대로 두 분만의 매력을
참 많이 보여주셨어요.
-학연, 지연 참 좋아해요.
그렇죠?
아니, 그런데 트로트는 진짜 신기한 것 같아요.
냉탕과 온탕이 왔다 갔다 하면서 참 매력적이에요, 그렇죠?
-맞습니다.
울다가 웃다가 또 만나다가 헤어지고 참 감정이 막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놀이기구로 치면
트로트는 참 롤러코스터 같아요.
-롤이요?
-롤러코스터.
-상도 씨 롤러코스터 잘 타세요?
-저는 정말로 태어나서 겁을 먹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진짜요?
왁!
-깜짝이야.
오늘 처음으로 겁을 먹었습니다.
여러분들 참 놀라운 광경을 바라봤습니다.
-롤러코스터보다 제가 무섭죠?
많이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어깨 펴시고.
좋아요. 다음 무대 계속 이어서 갈까요?
-알겠습니다.
다음 무대 저희 전국 TOP10 가요쇼가 자랑하는 TOP10 드림 스테이지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열정과 꿈을 응원하는 TOP10 드림 스테이지.
-오늘도 여러분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할 인생, 사랑, 청춘을 노래하는 이부영, 윤희섬,
훈남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TOP10 드림 스테이지 함께.
-(같이) 보시죠.
-즐거운 인생.
이부영 산다는 게 좋다. 잊지 못하는 그 마음. 윤희섬 멈출 수 없는 사랑. 맨주먹 하나로
달려온 청춘. 훈남이 부릅니다. 파란만장.
-TOP10 드림 스테이지 무대 잘 봤습니다.
제가 전국 TOP10 가요쇼 오면 매번 느끼는 게 있는데 바로 좋은 노래는 기교나 가창력이
아니라 노래하는 사람의 진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매번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저희 TOP10 드림 스테이지는요. 좋은 노래를 쭉 이어서 들으니까 더 행복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여러분들?
-그렇습니다.
오늘 정말 많은 노래를 들었는데 웃음도 있고 눈물, 사랑, 추억
모든 것들이 다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그런데 벌써 마지막이래요.
-아쉽지만 마지막 이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설마 그분이 오십니까?
-정말 지금 반응이 벌써 뜨거운데 이분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제 동생입니다.
-또 학연, 지연, 혈연 나오나요?
-제 동생이고 정말 이렇게 뭐 제가 부연 설명을 안 해도 될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노래
잘하는 걸로 정말 유명하고 그리고 안경을 쓰나 벗으나 비주얼도 너무 좋고.
-맞아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요즘에 얼굴이 배우 해도 되겠어요. 빛이 나요, 얼굴에서.
-팔방미남이에요.
-그러니까요.
-팔방미남.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심지어 제 동생입니다.
믿고 듣는 보컬 안성훈.
-오늘의 피날레 무대입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박수.
-(노래) 장담하는데 오늘보다는 더 나아질 거야 힘내라 멋진 나의 친구야 너는 이미 행복한
거야 함께 슬퍼해 줄 친구가 있다 힘내라 친구야
-행복하십시오!
-(노래) 함께 슬퍼해 줄 TOP10쇼가 있다 힘내라 친구야
진미령, 정다경이 함께하는 TOP10 컬래버. 아름다운 하모니로 문을 엽니다.
-전국 TOP10 가요쇼의 오프닝 컬래버 무대는 늘 상상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아하에 이어서 미운 사랑이 나올 거라고는 진짜 예상 못 했거든요.
-그러니까요.
디스코 버전으로 이렇게 메들리 형식으로 들어보니까 뭔가 신나더라고요.
-저는 뒤에서 춤추고 있었어요.
-두 분의 멋진 컬래버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일주일 동안 오늘이 오기만을 정말 기다렸잖아요.
여러분들 이렇게 가깝게 만나는 것도 너무 좋고 그리고 선배님들 후배님들 동료들을 대기실에서
만나가지고 이야기도 나누고 인사도 하고 수다도 떨고 이렇게 또 충고도 좀 하고 이런 시간이
너무 기다려져요, 저는.
-그러니까요.
-숨 넘어갈 뻔했네.
-MC 보다 보면 솔직히 지칠 때도 있거든요.
그런데 상도 씨는 체력이 워낙 좋다 보니까 동네방네 다 돌아다니면서 선배님 오면 인사드리고
후배님 오면 격려도 해 주고 정말 안 가는 데가 없어요.
-제가 전국 TOP10 가요쇼의 해피 바이러스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요.
-오늘 오신 여러분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을 함께하고 계시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모두
저희에게 바이러스가 전파될 때까지 웃음 끊이지 않게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전국 TOP10 가요쇼 계속해서 이어가볼까요?
-좋습니다.
제가 오늘 무대 목록을 쭉 봤는데요.
오늘은 유난히 사람을 생각나게 만드는 그런 노래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사랑하는 사람, 보고 싶은 사람, 그리운 사람. 또 사람 하면 또 뭐가 있을까요?
-또 무슨 사람이 있죠?
-(노래) 아~ 얄미운 사람
-좋습니다.
-얄미운 사람.
-그런 얄미운 사람들은 조금 접어두시고 오늘은 소중한 사람들만 떠올리시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전국 TOP10 가요쇼 무대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진한 감성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계시는 진미령 선배님과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는
정다경 씨의 무대를 이어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흥이 차오른다.
정다경 혈당 스파이크.
-다 같이.
-두 분의 개성과 매력이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특히 정다경 씨 혈당 스파이크 가사에 콕콕콕 박히더라고요.
-(노래) 콕콕콕
-중간중간에 홍보를 해야 돼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혈당 스파이크 하니까 갑자기 막 피자, 치킨, 떡볶이 생각나는 거 있죠?
-그런 게 생각나세요?
-네.
-저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부대찌개, 순두부찌개, 삼겹살, 소갈비, 장조림...
-한식파구나.
-저는 무조건 한식파죠.
-그러시군요.
-그리고 우리 진미령 선배님의 무대는 50년의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런 무대였습니다.
-그러니까요.
아니, 매번 느끼는 거지만 나이를 도대체 어디로 드시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왜 이렇게 예쁘시고 동안이시고 몸매 관리도 너무 잘하시고.
-지금 보니까 진미령 선배님의 나이는 제가 먹는 것 같아요.
저는 세월을 고스란히 피해 가지 않고 맞닥뜨리거든요.
-그렇군요.
-그러다가 이 지경이 됐는데 앞으로는 좀 관리해 보겠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진미령 선배님의 좋은 소식이 또 있다고요?
-그렇죠.
우리 진미령 선배님께서 10월 17일 서울에서 50주년 콘서트를 여신다고 합니다.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렇죠.
우리 진미령 선배님은 대한민국 음악의 역사 아니십니까?
-그러니까요.
-많은 분들이 가셔서
우리 진미령 선배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여러분들 진미령 선생님의 50주년 콘서트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다음 무대 이어서 만나볼 텐데요. 이분은요.
전국 TOP10 가요쇼의 옆구리를 찌르러 오신 분입니다. 미스김 씨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미스김 씨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후배입니다.
항간의 소문에는 뭐 여자 나상도다 이런 말이 있을 정도로 인상 좋고 인물 좋고 성격 좋고.
-맞아요.
-그리고 하나 또 말씀드리자면 저희 어머니 고향이 해남이십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연줄이 있는. 학연, 지연, 혈연 아시죠?
저랑 지연이 있는 친구입니다.
-그렇군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을 우리 미스김 씨가 준비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유쾌한 에너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빛나는 김나희 씨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두 분의 무대 함께.
-(같이) 보시죠.
-여러분, 다 같이 박수와 함성.
최고.
-세월이 쌓일수록 깊어지는 사랑.
김나희가 부르는 나이테 사랑.
-오늘은 참 다양한 무대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 제 동생 미스김 씨와 김나희 씨 모두 흥과 감성을 오가는 무대로 두 분만의 매력을
참 많이 보여주셨어요.
-학연, 지연 참 좋아해요.
그렇죠?
아니, 그런데 트로트는 진짜 신기한 것 같아요.
냉탕과 온탕이 왔다 갔다 하면서 참 매력적이에요, 그렇죠?
-맞습니다.
울다가 웃다가 또 만나다가 헤어지고 참 감정이 막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놀이기구로 치면
트로트는 참 롤러코스터 같아요.
-롤이요?
-롤러코스터.
-상도 씨 롤러코스터 잘 타세요?
-저는 정말로 태어나서 겁을 먹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진짜요?
왁!
-깜짝이야.
오늘 처음으로 겁을 먹었습니다.
여러분들 참 놀라운 광경을 바라봤습니다.
-롤러코스터보다 제가 무섭죠?
많이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어깨 펴시고.
좋아요. 다음 무대 계속 이어서 갈까요?
-알겠습니다.
다음 무대 저희 전국 TOP10 가요쇼가 자랑하는 TOP10 드림 스테이지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열정과 꿈을 응원하는 TOP10 드림 스테이지.
-오늘도 여러분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할 인생, 사랑, 청춘을 노래하는 이부영, 윤희섬,
훈남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TOP10 드림 스테이지 함께.
-(같이) 보시죠.
-즐거운 인생.
이부영 산다는 게 좋다. 잊지 못하는 그 마음. 윤희섬 멈출 수 없는 사랑. 맨주먹 하나로
달려온 청춘. 훈남이 부릅니다. 파란만장.
-TOP10 드림 스테이지 무대 잘 봤습니다.
제가 전국 TOP10 가요쇼 오면 매번 느끼는 게 있는데 바로 좋은 노래는 기교나 가창력이
아니라 노래하는 사람의 진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매번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저희 TOP10 드림 스테이지는요. 좋은 노래를 쭉 이어서 들으니까 더 행복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여러분들?
-그렇습니다.
오늘 정말 많은 노래를 들었는데 웃음도 있고 눈물, 사랑, 추억
모든 것들이 다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그런데 벌써 마지막이래요.
-아쉽지만 마지막 이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설마 그분이 오십니까?
-정말 지금 반응이 벌써 뜨거운데 이분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제 동생입니다.
-또 학연, 지연, 혈연 나오나요?
-제 동생이고 정말 이렇게 뭐 제가 부연 설명을 안 해도 될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노래
잘하는 걸로 정말 유명하고 그리고 안경을 쓰나 벗으나 비주얼도 너무 좋고.
-맞아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요즘에 얼굴이 배우 해도 되겠어요. 빛이 나요, 얼굴에서.
-팔방미남이에요.
-그러니까요.
-팔방미남.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심지어 제 동생입니다.
믿고 듣는 보컬 안성훈.
-오늘의 피날레 무대입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박수.
-(노래) 장담하는데 오늘보다는 더 나아질 거야 힘내라 멋진 나의 친구야 너는 이미 행복한
거야 함께 슬퍼해 줄 친구가 있다 힘내라 친구야
-행복하십시오!
-(노래) 함께 슬퍼해 줄 TOP10쇼가 있다 힘내라 친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