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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106회
등록일 : 2026-08-24 16:33:35.0
조회수 : 73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은 트로트 대세 전유진이 문을 엽니다.
바람 같은 사랑을 노래하는 전유진 가요 가요.
-시작부터 에너지가 정말 대단합니다.
-그러니까요.
전유진 씨 혼자서 이 무대를 꽉 채워주시는데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도 이 기운 받아서 더 힘차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의 남자 나상도입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의 여인 배아현입니다.
-좋습니다.
요즘은 노래를 듣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따라 하고 함께 즐기는
챌린지 문화가 굉장히 유행이잖아요.
-그러니까요.
-제가 제 입으로 또 제 자랑을 좀 하긴 그렇지만 많은 가수분들께서 저한테 챌린지
제안을 진짜 많이 주셨는데. 내 입으로 얘기하기 참 부끄럽다.
-워낙 좀 끼가 또 많으시고 춤선이 좋으셔가지고 부탁을 많이 하시는데 저한테는
일절 그런 말이 없으세요.
-그런데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챌린지가 하나 있었는데 우리 전유진 씨의 가요 가요.
-그거는 못 하셨어요?
-아직.
저는 준비가 다 돼 있는데 유진 씨가 아직 저한테 제안을 안 주셨어요.
-아이고, 왜 그랬을까.
-저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요?
그럼 한번 좀 보여주세요.
-가요 가요부터 사비 여러분들 불러주실래요?
하나, 둘, 셋.
-이거 맞아요, 여러분들?
-이제 알았습니다.
이 지경이라서 나한테 제안 안 왔었군요.
-그렇구나.
조금 더 연습하고 오세요.
-조금만 더 갈고닦아가지고 오늘 가기 전에 제가 챌린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춤이 굉장히 매력적이네.
뭐 터는 건가요, 이거를? 계속 털어요, 가라고?
-지금 웃옷에 먼지 털지 마시고요.
-죄송해요.
제가 오늘 오골계 스타일로 입고 와가지고 깃털을 조금 뽐내봤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무대 만나볼까요?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분이 나오기를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누구죠?
-여러분들 모두가 기다리시는 민수현 씨가 전국 TOP10 가요쇼를 찾아왔습니다.
-정말 반가운 얼굴이네요.
민수현 씨 정말 기대가 되고요. 또 오프닝을 열어주신 전유진 씨의 무대 이어서
만나보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흥이 절로 오르는 추억의 장단.
민수현 젓가락 장단.
-(노래) 젓가락 장단
-두 분 무대 정말 긴 여운을 남겨주네요.
방금 들으신 우리 민수현 씨의 홍랑은 조선 최고의 순애보를 담은 사랑 이야기답게
깊은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맞아요.
그 전에 무대를 보여주셨던 전유진 양은 댄스 트로트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전통가요도 참 잘하네요.
-정말이지 다 잘해요.
-진짜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좋은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먼 곳까지 데려다주는 그런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그게 또 트로트의 매력이기도 하고요.
다음 무대 여러분들 기대되시나요?
다음 무대에도 정말 대단한 분들이 준비를 해 주시고 계시는데요.
따끈따끈한 신곡을 들고 오셨습니다.
사이다 같은 가창력으로 오늘 열심히 무대를 뽐내주실 분입니다.
정미애 씨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그다음 톱가수가 오십니다.
얼굴도 잘생겼고요.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뭐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요.
-왜 그래요.
-아니, 상도 씨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이리 오세요.
-아니었어요?
-아니고요.
-나인 줄 알았네.
-장난이고요.
멋진 가수 나상도 씨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대되시죠?
열심히 보여주실 거죠?
-전국 TOP10 가요쇼를 시청하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
항상 많이 응원해 주시니까 그 응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오늘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미애 씨의 무대와 나상도 씨 무대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노세 노세 신나게 노세 노세 흥겹게
-역시 나상도 씨입니다.
아니, MC 볼 때도 정말 멋있었는데 역시 가수는 노래를 해야 더 빛이 나네요.
-부끄럽게 왜 그러세요.
-아니, 어쩜 이렇게 얼굴에서 빛이 나?
뭐 다른 걸 발랐나?
-아니, 기름기를 안 닦아서 그래요.
-기름기 안 닦았어요?
그랬구나.
제가 엄마랑 일을 함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을 같이 하는 동안 그 감사함을 잠시 잊을 때가 조금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상도 씨의 노래를 듣고 다시 한번 더 깨우치는 그런 시간이
되었어요.
여러분들 부모님께는 항상 감사한 마음은 있지만 표현을 잘 못하잖아요.
항상 사랑한다, 감사한다 이런 마음을 진짜 표현을 잘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여러분들?
-맞습니다.
-상도 씨는 좀 표현을 좀 잘하세요?
-제가 이 세상에서 엄마한테 가장 말이 많아요.
-진짜요?
-보통 아버지랑 통화할 때 우리 남자들은 짧게 하잖아요, 그렇죠?
뭐 짧으면 10초, 길면 30초 정도 통화를 하는데 어머니랑은 좀 길게 통화할
때는 3시간, 4시간 이렇게도 통화를 해요.
-무슨 얘기, 할 얘기가 있어요?
-그냥 이런저런 넋두리하고 엄마 얘기 물어보고 하다 보니까 뭔가 제가 어린
시절부터 20살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떨어진 시간이 너무 길다 보니까 그
전화하는 시간 자체도 저한테는 되게 소중하거든요.
-딸 같은 아들이네요, 그러면.
-참 예쁜 딸이에요.
-그러면 애교도 좀 부리세요?
-뭘 시키려고요, 또?
-한번 어머니께 애교스럽게 편지 한번.
-엄마, 따랑해.
-아무튼 여러분들도 앞으로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표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음 무대 계속 이어서 가볼 텐데요. 정말 특별한 스테이지죠?
-좋습니다.
다채로운 매력을 여러분께 선사하는 TOP10 드림 스테이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인생을 각자의 색깔로 불러주실 겁니다.
김동관 님, 금청 님, 제이에스 님의 세 가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그대는 약초랍니다
-지친 삶에 힘이 되는 단 한 사람. 금청 당신의 이정표.
사랑해서 떠난다는 거짓말. 제이에스가 부릅니다. 핑계.
-저 오늘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들은 노래들 플레이 리스트에 다
담으려고요.
-저도요.
확실히 노래는 끝나도 그 여운과 감동은 오래 남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오늘 여러분들도 기분 좋은 감동 많이 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벌써 마무리 멘트예요?
-그래요, 아쉬워요?
-너무 아쉬워요.
-아쉬워요?
-네!
-여러분, 아쉬워요?
맞습니다. 아직 끝내기에는 조금 이르죠.
-맞아요.
-조금 일러요.
-그러면 마지막 주인공을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로트 레전드. 변함없는 카리스마로 전국 TOP10 가요쇼로 찾아와주신
배일호 선배님이십니다.
-오늘은 선배님을 꼭 이렇게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요.
-어떻게요?
-우리들의 영원한 오빠.
배인호 선배님의 오빠 청해 듣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여러분, 박수 한번 쳐볼까요?
-다 같이 소리 질러!
-(노래) 마음 착한 며느리를 내 몰라보고 황소고집 부리다가 큰코다쳤네
나에게도 아직까지 꿈이야 있다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청춘
브라보 브라보 아빠의 인생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트로트 대세 전유진이 문을 엽니다.
바람 같은 사랑을 노래하는 전유진 가요 가요.
-시작부터 에너지가 정말 대단합니다.
-그러니까요.
전유진 씨 혼자서 이 무대를 꽉 채워주시는데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도 이 기운 받아서 더 힘차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의 남자 나상도입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의 여인 배아현입니다.
-좋습니다.
요즘은 노래를 듣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따라 하고 함께 즐기는
챌린지 문화가 굉장히 유행이잖아요.
-그러니까요.
-제가 제 입으로 또 제 자랑을 좀 하긴 그렇지만 많은 가수분들께서 저한테 챌린지
제안을 진짜 많이 주셨는데. 내 입으로 얘기하기 참 부끄럽다.
-워낙 좀 끼가 또 많으시고 춤선이 좋으셔가지고 부탁을 많이 하시는데 저한테는
일절 그런 말이 없으세요.
-그런데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챌린지가 하나 있었는데 우리 전유진 씨의 가요 가요.
-그거는 못 하셨어요?
-아직.
저는 준비가 다 돼 있는데 유진 씨가 아직 저한테 제안을 안 주셨어요.
-아이고, 왜 그랬을까.
-저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요?
그럼 한번 좀 보여주세요.
-가요 가요부터 사비 여러분들 불러주실래요?
하나, 둘, 셋.
-이거 맞아요, 여러분들?
-이제 알았습니다.
이 지경이라서 나한테 제안 안 왔었군요.
-그렇구나.
조금 더 연습하고 오세요.
-조금만 더 갈고닦아가지고 오늘 가기 전에 제가 챌린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춤이 굉장히 매력적이네.
뭐 터는 건가요, 이거를? 계속 털어요, 가라고?
-지금 웃옷에 먼지 털지 마시고요.
-죄송해요.
제가 오늘 오골계 스타일로 입고 와가지고 깃털을 조금 뽐내봤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무대 만나볼까요?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분이 나오기를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누구죠?
-여러분들 모두가 기다리시는 민수현 씨가 전국 TOP10 가요쇼를 찾아왔습니다.
-정말 반가운 얼굴이네요.
민수현 씨 정말 기대가 되고요. 또 오프닝을 열어주신 전유진 씨의 무대 이어서
만나보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흥이 절로 오르는 추억의 장단.
민수현 젓가락 장단.
-(노래) 젓가락 장단
-두 분 무대 정말 긴 여운을 남겨주네요.
방금 들으신 우리 민수현 씨의 홍랑은 조선 최고의 순애보를 담은 사랑 이야기답게
깊은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맞아요.
그 전에 무대를 보여주셨던 전유진 양은 댄스 트로트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전통가요도 참 잘하네요.
-정말이지 다 잘해요.
-진짜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좋은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먼 곳까지 데려다주는 그런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그게 또 트로트의 매력이기도 하고요.
다음 무대 여러분들 기대되시나요?
다음 무대에도 정말 대단한 분들이 준비를 해 주시고 계시는데요.
따끈따끈한 신곡을 들고 오셨습니다.
사이다 같은 가창력으로 오늘 열심히 무대를 뽐내주실 분입니다.
정미애 씨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그다음 톱가수가 오십니다.
얼굴도 잘생겼고요.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뭐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요.
-왜 그래요.
-아니, 상도 씨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이리 오세요.
-아니었어요?
-아니고요.
-나인 줄 알았네.
-장난이고요.
멋진 가수 나상도 씨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대되시죠?
열심히 보여주실 거죠?
-전국 TOP10 가요쇼를 시청하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
항상 많이 응원해 주시니까 그 응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오늘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미애 씨의 무대와 나상도 씨 무대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노세 노세 신나게 노세 노세 흥겹게
-역시 나상도 씨입니다.
아니, MC 볼 때도 정말 멋있었는데 역시 가수는 노래를 해야 더 빛이 나네요.
-부끄럽게 왜 그러세요.
-아니, 어쩜 이렇게 얼굴에서 빛이 나?
뭐 다른 걸 발랐나?
-아니, 기름기를 안 닦아서 그래요.
-기름기 안 닦았어요?
그랬구나.
제가 엄마랑 일을 함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을 같이 하는 동안 그 감사함을 잠시 잊을 때가 조금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상도 씨의 노래를 듣고 다시 한번 더 깨우치는 그런 시간이
되었어요.
여러분들 부모님께는 항상 감사한 마음은 있지만 표현을 잘 못하잖아요.
항상 사랑한다, 감사한다 이런 마음을 진짜 표현을 잘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여러분들?
-맞습니다.
-상도 씨는 좀 표현을 좀 잘하세요?
-제가 이 세상에서 엄마한테 가장 말이 많아요.
-진짜요?
-보통 아버지랑 통화할 때 우리 남자들은 짧게 하잖아요, 그렇죠?
뭐 짧으면 10초, 길면 30초 정도 통화를 하는데 어머니랑은 좀 길게 통화할
때는 3시간, 4시간 이렇게도 통화를 해요.
-무슨 얘기, 할 얘기가 있어요?
-그냥 이런저런 넋두리하고 엄마 얘기 물어보고 하다 보니까 뭔가 제가 어린
시절부터 20살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떨어진 시간이 너무 길다 보니까 그
전화하는 시간 자체도 저한테는 되게 소중하거든요.
-딸 같은 아들이네요, 그러면.
-참 예쁜 딸이에요.
-그러면 애교도 좀 부리세요?
-뭘 시키려고요, 또?
-한번 어머니께 애교스럽게 편지 한번.
-엄마, 따랑해.
-아무튼 여러분들도 앞으로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표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음 무대 계속 이어서 가볼 텐데요. 정말 특별한 스테이지죠?
-좋습니다.
다채로운 매력을 여러분께 선사하는 TOP10 드림 스테이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인생을 각자의 색깔로 불러주실 겁니다.
김동관 님, 금청 님, 제이에스 님의 세 가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그대는 약초랍니다
-지친 삶에 힘이 되는 단 한 사람. 금청 당신의 이정표.
사랑해서 떠난다는 거짓말. 제이에스가 부릅니다. 핑계.
-저 오늘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들은 노래들 플레이 리스트에 다
담으려고요.
-저도요.
확실히 노래는 끝나도 그 여운과 감동은 오래 남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오늘 여러분들도 기분 좋은 감동 많이 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벌써 마무리 멘트예요?
-그래요, 아쉬워요?
-너무 아쉬워요.
-아쉬워요?
-네!
-여러분, 아쉬워요?
맞습니다. 아직 끝내기에는 조금 이르죠.
-맞아요.
-조금 일러요.
-그러면 마지막 주인공을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로트 레전드. 변함없는 카리스마로 전국 TOP10 가요쇼로 찾아와주신
배일호 선배님이십니다.
-오늘은 선배님을 꼭 이렇게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요.
-어떻게요?
-우리들의 영원한 오빠.
배인호 선배님의 오빠 청해 듣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여러분, 박수 한번 쳐볼까요?
-다 같이 소리 질러!
-(노래) 마음 착한 며느리를 내 몰라보고 황소고집 부리다가 큰코다쳤네
나에게도 아직까지 꿈이야 있다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청춘
브라보 브라보 아빠의 인생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