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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107회
등록일 : 2026-08-31 13:12:22.0
조회수 : 20
-전국 TOP10 가요쇼.
함께라서 더 특별한 컬래버 무대. 트로트의 전설 강진과 독보적 존재감 지창민이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전국 TOP10 가요쇼 MC 나상도입니다.
-안녕하세요.
배아현입니다.
-전국 TOP10 가요쇼의 시작을 우리 트로트 선배님과 후배님이 같이 하니까 너무 좋은데요.
-그러니까요.
그 선배님과 무대를 함께하면서 후배는 또 배울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선배님은 후배의 그 열정으로 새로운 힘을 얻는 뭔가 상부상조하는 그런 무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두 분의 완벽한 호흡을 보고 나니까 이 두 분의 단독 무대도 굉장히 궁금해지는데.
여러분, 궁금하시죠? 아현 씨는 어때요? 보고 싶어요?
-얼른 보고 싶은데요.
두 분의 매력을 따로 이렇게 만나보실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트로트계의 레전드시죠.
우리 강진 선배님이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하셨습니다.
그 무대 잠시 후에 만나보실 수 있고요.
-이어서 뮤지컬배우에서 트로트까지 섭렵하신 분이십니다.
지창민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강진 선배님의 무대부터 먼저 만나볼까요?
함께.
-(같이) 보시죠.
-지창민이 부릅니다.
트로트라구요.
-그녀를.
그녀를. 그녀를. 가자!
다 같이. 한 번 더.
-개인 무대도 정말 매력 있고 멋진 것 같아요.
-너무 멋있었어요.
특히나 그 강진 선배님의 신곡 세월 한 줌을 들으니까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 신곡이 강진 선생님의 중후한 목소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맞습니다.
-그거보다는 살짝 담백했는데.
-그래요?
-너무 진해요.
-미안합니다.
그런데 그 지창민 씨의 트로트라구요 노래 가사 중에 나이를 먹어 트로트를 안 부를 거야라는
가사가 있었는데요. 이 가사에 대해서 아현 씨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이를 먹어 트로트를 안 부를 거야라는 건 제가 아직 나이를 덜 먹어서 아직 잘 모르겠고요.
제가 나이가 좀 어렸을 때 중학교 사춘기 때 그때 제가 이제 각종 노래자랑 대회 이런 데를
나갔었어요.
거기서 김연자 선배님의 10분 내로를 불렀었는데 친구들이 막 저스트 원 텐미닛 하면서 놀리면서
지나가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타고난 능력인데.
그렇죠?
친구들이 부러워서 그런 거야, 부러워서.
-그때는 몰랐죠.
그런데 그때는 좀 상처받고 나는 트로트를 안 하고 싶어 이런 마음이 있었었거든요.
-안 했으면 전 국민이
아쉬워했을 것 같습니다.
-상도 씨는 지금처럼 트로트가수를 계속 할 거라고 생각하셨어요?
-저는 제가 트로트가수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진짜요?
-대신에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어요.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저에게 많은 사랑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트로트가 운명적이기 때문에 오래오래 해요.
-오래오래 트로트 하겠습니다.
-같이.
-파이팅.
-파이팅.
-아자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다음 무대도 준비가 되어 있죠.
-무대를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두 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저 18년 동안 오직 노래 하나만 바라보면서 달려온, 노래 정말 잘하시죠.
우리 한봄 씨가 신곡 무대 준비하셨고요.
-이어서 국악을 기반으로 가창력이 탄탄하신 황인아 씨가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 한봄 씨의 무대부터 함께.
-(같이) 보시죠.
-좋다.
-우리 황인아 씨와 한봄 씨의 무대가 너무 열정이 가득해서 보는 제가 힘이 났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오빠 기억하세요?
저희 한봄 씨랑 같은 프로그램에서 제가 5등 하고 한봄 언니가 3등 하고 오빠가 2등 했잖아요.
-그렇죠.
-기억나시죠?
-그러니까 결국에 사람은 돌고 돌아서 다 만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실력자들은 이렇게 만난다니까.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한봄 씨가 그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가창력이 탄탄하시네요.
-무서울 정도로 노래를 잘해요.
-괜히 미스 봄이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노래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슴에 품고 계시는 분들이 또 계시죠.
-맞습니다.
전국 TOP10 가요쇼의 자랑입니다.
저희가 제일 좋아하는 코너가 무슨 코너죠?
맞습니다. TOP10 드림 스테이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그렇습니다.
30년 경력의 베테랑 MC에서 이제는 행사의 여왕이 된 우리 정현아 씨가 신곡 무대를 준비하고
있고요.
-채호, 박연희 씨도 열정 가득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 정현아 씨의 무대부터 함께.
-(같이) 보시죠.
-여러분 인생을 응원합니다.
정현아 봄날이야. 떠나간 님들을 향한 그리움. 채호가 부릅니다.
한 많은 무등산. 홀로 숨어 피고 지는 무상초. 그 이야기를 박연희가 전합니다.
-오늘 전국 TOP10 가요쇼는 신곡들로 그 무대가 꽉 찬 것 같아요.
-너무 좋았어요.
이 새로운 노래를 가장 먼저 만나보는 즐거움도 전국 TOP10 가요쇼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 많은 가수분들의 노래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만 들을 수 있으니까 항상 시청해 주시고
애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제 마지막 무대만 남겨놓고 있죠.
-벌써요?
-시간이 참 빨리 가요.
-진짜 빨리 가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여러분들 아쉬우시죠?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지막 분이 기다리고 계시는데요. 요즘에 정말 핫하신 분이세요.
-진짜 그 실력파 신인들의 등용문이죠.
현인가요제에서 대상을 받고 또 현역 가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현역가왕에서 당당히 4위를 차지한.
-그분인가요?
-구수경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수경 씨 무대에 이어서 특별한 무대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끝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트로트계의 비타민 구수경 씨의 무대부터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만날 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함께라서 더 특별한 컬래버 무대. 트로트의 전설 강진과 독보적 존재감 지창민이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전국 TOP10 가요쇼 MC 나상도입니다.
-안녕하세요.
배아현입니다.
-전국 TOP10 가요쇼의 시작을 우리 트로트 선배님과 후배님이 같이 하니까 너무 좋은데요.
-그러니까요.
그 선배님과 무대를 함께하면서 후배는 또 배울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선배님은 후배의 그 열정으로 새로운 힘을 얻는 뭔가 상부상조하는 그런 무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두 분의 완벽한 호흡을 보고 나니까 이 두 분의 단독 무대도 굉장히 궁금해지는데.
여러분, 궁금하시죠? 아현 씨는 어때요? 보고 싶어요?
-얼른 보고 싶은데요.
두 분의 매력을 따로 이렇게 만나보실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트로트계의 레전드시죠.
우리 강진 선배님이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하셨습니다.
그 무대 잠시 후에 만나보실 수 있고요.
-이어서 뮤지컬배우에서 트로트까지 섭렵하신 분이십니다.
지창민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강진 선배님의 무대부터 먼저 만나볼까요?
함께.
-(같이) 보시죠.
-지창민이 부릅니다.
트로트라구요.
-그녀를.
그녀를. 그녀를. 가자!
다 같이. 한 번 더.
-개인 무대도 정말 매력 있고 멋진 것 같아요.
-너무 멋있었어요.
특히나 그 강진 선배님의 신곡 세월 한 줌을 들으니까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 신곡이 강진 선생님의 중후한 목소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맞습니다.
-그거보다는 살짝 담백했는데.
-그래요?
-너무 진해요.
-미안합니다.
그런데 그 지창민 씨의 트로트라구요 노래 가사 중에 나이를 먹어 트로트를 안 부를 거야라는
가사가 있었는데요. 이 가사에 대해서 아현 씨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이를 먹어 트로트를 안 부를 거야라는 건 제가 아직 나이를 덜 먹어서 아직 잘 모르겠고요.
제가 나이가 좀 어렸을 때 중학교 사춘기 때 그때 제가 이제 각종 노래자랑 대회 이런 데를
나갔었어요.
거기서 김연자 선배님의 10분 내로를 불렀었는데 친구들이 막 저스트 원 텐미닛 하면서 놀리면서
지나가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타고난 능력인데.
그렇죠?
친구들이 부러워서 그런 거야, 부러워서.
-그때는 몰랐죠.
그런데 그때는 좀 상처받고 나는 트로트를 안 하고 싶어 이런 마음이 있었었거든요.
-안 했으면 전 국민이
아쉬워했을 것 같습니다.
-상도 씨는 지금처럼 트로트가수를 계속 할 거라고 생각하셨어요?
-저는 제가 트로트가수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진짜요?
-대신에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어요.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저에게 많은 사랑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트로트가 운명적이기 때문에 오래오래 해요.
-오래오래 트로트 하겠습니다.
-같이.
-파이팅.
-파이팅.
-아자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다음 무대도 준비가 되어 있죠.
-무대를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두 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저 18년 동안 오직 노래 하나만 바라보면서 달려온, 노래 정말 잘하시죠.
우리 한봄 씨가 신곡 무대 준비하셨고요.
-이어서 국악을 기반으로 가창력이 탄탄하신 황인아 씨가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 한봄 씨의 무대부터 함께.
-(같이) 보시죠.
-좋다.
-우리 황인아 씨와 한봄 씨의 무대가 너무 열정이 가득해서 보는 제가 힘이 났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오빠 기억하세요?
저희 한봄 씨랑 같은 프로그램에서 제가 5등 하고 한봄 언니가 3등 하고 오빠가 2등 했잖아요.
-그렇죠.
-기억나시죠?
-그러니까 결국에 사람은 돌고 돌아서 다 만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실력자들은 이렇게 만난다니까.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한봄 씨가 그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가창력이 탄탄하시네요.
-무서울 정도로 노래를 잘해요.
-괜히 미스 봄이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노래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슴에 품고 계시는 분들이 또 계시죠.
-맞습니다.
전국 TOP10 가요쇼의 자랑입니다.
저희가 제일 좋아하는 코너가 무슨 코너죠?
맞습니다. TOP10 드림 스테이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그렇습니다.
30년 경력의 베테랑 MC에서 이제는 행사의 여왕이 된 우리 정현아 씨가 신곡 무대를 준비하고
있고요.
-채호, 박연희 씨도 열정 가득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 정현아 씨의 무대부터 함께.
-(같이) 보시죠.
-여러분 인생을 응원합니다.
정현아 봄날이야. 떠나간 님들을 향한 그리움. 채호가 부릅니다.
한 많은 무등산. 홀로 숨어 피고 지는 무상초. 그 이야기를 박연희가 전합니다.
-오늘 전국 TOP10 가요쇼는 신곡들로 그 무대가 꽉 찬 것 같아요.
-너무 좋았어요.
이 새로운 노래를 가장 먼저 만나보는 즐거움도 전국 TOP10 가요쇼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 많은 가수분들의 노래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만 들을 수 있으니까 항상 시청해 주시고
애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제 마지막 무대만 남겨놓고 있죠.
-벌써요?
-시간이 참 빨리 가요.
-진짜 빨리 가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여러분들 아쉬우시죠?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지막 분이 기다리고 계시는데요. 요즘에 정말 핫하신 분이세요.
-진짜 그 실력파 신인들의 등용문이죠.
현인가요제에서 대상을 받고 또 현역 가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현역가왕에서 당당히 4위를 차지한.
-그분인가요?
-구수경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수경 씨 무대에 이어서 특별한 무대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끝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트로트계의 비타민 구수경 씨의 무대부터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만날 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