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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클래스 - 모터스포츠를 일상으로 이정민, 누구나 즐기는 서킷

등록일 : 2026-08-12 15:18:26.0
조회수 : 301
-성공은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다.
성공한 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탑클래스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진행을 맡은 황현희고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아림 아나운서입니다.
-신아림 아나운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사람마다 즐거움을 찾는 놀이공원이 굉장히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아이들에게는 테마파크가 있다면 어른들에게는 요즘 골프장, 뭐 이런 곳이 있겠죠?
뭐 놀이공원일 수도 있고요. 그리고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놀이공원은 과연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래도 자동차를 많이 볼 수 있는 자동차 전시장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레이싱카를
볼 수 있는 서킷, 그런 곳이 놀이공원이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제가 원하는 정답을 말씀하셨습니다.
레이싱카의 질주를 직관할 수 있는 서킷, 이 엔진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뛴다는 자동차
동호인들에게는 서킷이 거의 뭐 최고의 놀이공원이라고 봐야겠죠?
-맞습니다.
그런 서킷과 함께 체험시설, 그리고 숙박까지 갖춘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사실 몰랐거든요.
이번 방송을 통해서 처음 알았는데 인제에 있는 인제스피디움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인제 모터스포츠의 문화 관광이 결합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만나볼 이정민 대표님 모셔보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대표님 먼저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먼저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 좀 부탁드릴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유일한 모터스포츠 테마파크 인재스피디움의 대표이사 이정민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같이) 반갑습니다.
-저희 인제스피디움은 저희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모터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테마파크입니다.
-그렇군요.
이 모터스포츠라고 하면 사실 남성들이 많이 좋아할 거라는 기본적인 인식이 있는데
여성분이 대표님이셔서 처음에 약간 좀 놀랐습니다.
-오, 저도요.
-많은 분들이 놀라시는데요.
세계 자동차연맹의 공인을 받은 국제적인 서킷도 보유하고 있고 그 외에 호텔, 콘도,
그리고 다양한 문화를 즐기실 수 있도록 시설물들이 많이 갖추어져 있는 곳입니다.
-평상시에도 모터스포츠를 좀 이렇게 즐기십니까?
-많이 즐깁니다.
-직접 즐기시는군요.
-직접 즐기기도 합니다.
저도 저희 서킷에서 직접 또 드라이빙을 하기도 하고요.
-저는 사실 좀 겁이 나거든요.
그 서킷을 제가 인제스피디움을 가봤어요.
근데 막 차들이 실제로 모터스포츠 즐기는 분들이 직접 운전을 하시면서 이렇게 서킷을
도시더라고요.
-그럼요.
-근데 화면에서 볼 때와 직접 가서 보니까 이게 차원이 다른 거예요.
이 스피드나 속도가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는
-절대 못할 것 같아요. 저는.
-저도 겁이 나 가지고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말씀을 주셔서 저희가 일반인분들이 즐기실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아주 다양하게 있습니다.
-아, 그렇게 초보자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군요.
-그렇습니다.
저희가 좀 안타깝게 많은 분들이 이렇게 모터스포츠를 굉장히 전문적으로 즐겨야만 오시는
줄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세요.
-맞아요.
-그런데 저희는 그런 게 아니라 일반 대중화를 위해서 저희가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서 지어진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도 운전면허는 있어야겠죠.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아니 서킷 사파리는 없어도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옆에서
-운전면허는 있으셔야 하는데 사실은 저희가 카트라고 해서 선수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너무 어린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상 운전면허가 없으셔도 됍니다.
-그런 카트도 있군요.
-카트도 있습니다.
카트로 교육할 때는 학생들은 어차피 운전면허를 딸 수 없어서.
-그렇죠.
-그렇습니다.
-이 엄청난 공간을 만드시기까지 또 많은 국내 정상급 호텔에서 경력을 쌓으셨다고
들었어 거든요.
어떤 곳들이었는지 좀 여쭤볼 수 있을까요?
-호텔에서 근무하기 전에 잠깐 모델 활동도 하고 좀 다른 일들을
-모델 활동을 하셨어요?
-그런 활동을 좀 하다가
-다행히 앉아 계셔서 다행인 거죠.
-셋이 일어서면 안 됩니다. 지금.
-경제학을 전공했는데 그런 학교 다닐 때 모델 활동 좀 하다가 또 사업도 하다가 이렇게 좀
다양한 사회생활을 하다가 나중에 호텔에 입문을 했는데요.
좀 늦게 입문했습니다.
-그렇군요.
-그런데 생각보다 좀 빠르게 그 호텔에서 성장할 수 있어서 제가 호텔 총지배인을
좀 일찍 하게 됐고 30대에 하게 되고 그리고 총지배인 지나서 어떤 호텔의 대표이사로
이런 형태로 호텔에서 좀 많이 경력을 쌓았죠.
-그럼 원래 꿈은 호텔리어가 아니었나요?
-전혀 아니었습니다.
-저희 세대 때 딱 그 호텔 경영학과라는 게 처음 생겨서 완전히 유행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저는 30대가 되기 전에 단 한 번도 제가 호텔리어가 될 거라는 상상을 안 했으니까요.
저도 전혀 다른 쪽으로 어떻게 보면 꿈을 펼치게 된 사람입니다.
-원래 꿈은 혹시 어떤 거였나요?
-저는 어릴 때는 하도 조용한 편이어서 저도 좀 조용한 편이고 키가 크고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이렇게 방송을 하면 어떠냐 이런 얘기도 많이 했고,
-조용한데 방송을 어떻게
-모범생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약간 이미지가 방송국에서 아나운서를 하다가 선생님들이 그렇게 많이 말씀을
하셔서 저도 그런 일을 하지 않을까 그랬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그럼 원래 또 꿈이 아니셨다고 하니까 더 궁금한 게 어쩌다가 호텔 경영에 빠지게 되신
건지 어디서 매력을 느끼신 건지
-저는 사실은 사업을 할 때 호텔리어들하고 많이 일을 하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이벤트 기획이나 이런 일들을 하고 있어서 그래서 호텔에 정말 자주 일하게 되고
호텔리어들하고 많이 일하게 됐는데 그때 이게 부럽다기보다 힘들겠다, 이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사업에 조금 어떻게 보면 실패를 하게 되죠.
그래서 사업에 실패했던 계기가 어떤 호텔에서 저한테 이제 쉬지 말고 호텔에서 좀
근무를 해주면 안 되겠냐라는 제안을 받게 되는 계기가 돼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보면 사업 실패가 호텔로 들어온 계기가 됐고 대신에 제가 사업을
하다 보니까 호텔에서 조금 성과를 빨리 냈습니다.
사업하듯이 그런 마인드로 하다 보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조금 빨리
빠르게 승진하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예전부터 좀 알고 지냈던 분이거든요.
저도 호텔에 계실 때 처음 뵀어요. 그때 호텔 지배인이셨고.
-정말 그렇게 만나신 거예요?
-총지배인 할 때였습니다.
-총지배인 하실 때 제가 그 호텔 사우나를 자주가면서 약간 좀 인사도 드리고 그랬었는데
저는 좀 그때도 놀랐던 게 지금 조용하시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 너무 유려하시고
말씀도 너무 잘하시고
-지금도 너무 잘하시고.
-제가 뭔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그 주제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그래서
저는 느꼈던 게 뭐냐하면 아, 이렇게 해야 호텔에서 일할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원래 그런 성격은 아니셨다고요?
-전혀 아니었습니다.
어릴 때는 사실 사람들이 말을 건네지 않으면 저 혼자는 먼저 말 안 하는 그런 조용한
성격이어서
-그럼 바뀐 계기가 뭡니까?
많은 분들이 그런 지점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거든요.
-저는 저희 가족들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제 지인들도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저는 사회가
키운 이정민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사회가 키운 이정민이다.
어릴 때 이런 걸 깨달은 것 같아요.
저는 제가 누구 앞에서 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던 학생이었으니까 선생님이 반장을
하라고 하면서 학급 친구들 도와주게 만들고 이런 활동했던 게 성격도 바꿨지만 그게 좀
사회적인 성격으로 바꾼 거죠.
그냥 단순히 밝은 성격으로 바꾼 게 아니라 사회성이 좀 높은 학생이 된 거죠.
그래서 어릴 때부터 좀 이렇게 뭘 정리한다든가 어떤 상황을 정리하는 게 익숙해진 학생이
돼서 좀 리더십을 어쩔 수 없이 발휘해야 되는
-자연스럽게.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모든 상황이 어릴 때부터 그러다 보니까 제가 나중에 모델을 할
때도 그렇고 또 빠르게 또 사업을 했을 때도 많이 도움이 됐고 또 제가 그랬던 것들이
나중에도 호텔에서도 크게 좀 좋은 방향으로 발휘된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방송을 보는 청년분들, 시청자분들도 청소년 여러분들도 꼭 기억하셔야 될 게 일단 해보는
게 중요하다.
-맞아요.
-안 하고 피하는 것보다
-맞습니다.
-해보고 나서 결정하는 것도 굉장히 좀 중요하다.
그런 지점들을 한번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근데 그렇게 많은 경험들을 하다 보니까 좀 사회적인 성격으로 변하셨잖아요.
그렇다 보면 그 안에서도 많은 직업들이 있을 텐데 호텔이라는 직업을 선택하신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저의 선택 자체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우연적인 거죠.
그러니까 일하던 분들이 제가 기억이 나서 어떤 도움을 청하려고 사실은 거래처 대표로서
전화를 하셨었는데 제가 그 업체를 사업을 정리하고 쉬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시자 같이
일해 볼 수 없냐 이렇게 제안이 오신 걸 제가 받아들인 건데 사실 뭐 이게 오늘 내용하고
맞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때 사실 심각한 우울증이었거든요.
왜냐하면 사업 실패를 어린 나이에 겪다 보니까
-저희 방송과 딱 맞습니다.
그런 힘든 지점들 좋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 20대 후반에, 20대 내내 제가 축적했다고 생각했던 자산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잃게 되면서 또는 이제 어린 나이죠, 사실은. 지금 생각해 보면 30이라는
나이는 굉장히 어린 나이잖아요.
-서른이란 나이에 자산이라는 단어를 껴맞추는 것도 대단한 겁니다.
-맞아요.
-그런데 저는 10년 내내 일을 했었으니까 그리고 또 꽤나 성공적으로 하다가 제가 전문
분야가 아닌 거에 투자를 해서 그렇게 된 거니까 굉장히 사실 자괴감이 많이 들고 우울감이
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사실 극심한 우울증에 굉장히 안 좋은 상태였어요.
그런데 그때 그냥 우연히 온 전화를 받을까 말까 했던 전화 한 통화가 어떻게 보면 제가
상황을 완전히 바꿔버린 거죠.
그래서 바람 쐬고 차를 한잔 마실 겸 그분하고 대화를 한다는 생각에 티타임을 가진 건데
그분이 저한테 진지하게 제안을 하셨죠.
이게 농담이 아니라 혹시 호텔에서 한 6개월만 일해 볼 수 없냐.
6개월만, 거기가 새로 오픈한 호텔이었는데 좀 활성화 시켜주고 이제 정리해도 상관없다.
그리고 다시 사업하시게 되면 도와주겠다.
뭐 이런 제안들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굳이 입사하려고 했던 건 아니었는데
어떻게 보면 제가 그런 얘기를 하고 그게 굉장히 진솔한 얘기가 되면서 제가 사실 처음으로
직장생활이라는 걸 하게 됐어요.
-그렇군요.
-그래서 꼭 호텔에서 근무해야지 그랬던 건 아닙니다.
그냥 어떻게 보면 그런 계기가 저를 호텔로 자연스럽게 이끌었고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때 실패하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겠죠.
실패 자체가 중요하다기보다는 그 실패를 좀 받아들이고 어떤 형태로든 좀 바꾸는 방법을
깨우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실패하고 실수합니다.
-그럼요.
-그런데 그거를 그때 겪으신 거죠.
-좀 어린 나이에 겪은거죠.
-근데 그때 안 겪였으면은 그 이후에 겪었어.
-그래서 저는 사실 나중에 그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만약에 제가 잘 되다가 40대 후반이나 뭐 지금쯤, 그리고 30대 후반에 그런 일을 겪었다면
-더 큰 일이죠.
-더 힘들었을지 모르고 그리고 제가 그때 이쪽으로 이런 지금 이 자리에 앉을 거라고 생각하고
정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는데 어릴 때처럼 뭐든지 좀 힘든 상황이 되면 그거를 잠깐 벗어나기 위해서
어떤 움직임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맞습니다.
실패와 시행착오와 실수는 어릴 때 많이 겪을수록 좋다라는 것도 좀 많이 알아두셔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대표님한테 좀 궁금한 게 있는 게 나이도 어리시고 굉장히 그 모델을 하실 정도의 또
외모를 가지고 계시고 또 여성분이시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대표로서 이게 바라보는 색안경이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대표까지 올라가기도 굉장히 어려우셨을 거고 그런 지점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사실은 뭐 총집인이나 대표이사 이런 것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조직의 가장 위에
선 지가 꽤 오래됐어요.
리더가 된 지는 좀 오래됐고 30대 후반에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근데 제가 그 30대 후반에
시작을 해서 지금 10년이 넘도록 할 수 있었던 부분은 그걸 인지를 안 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제가 유리 천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등을 사실은 제 스스로 그렇게 크게 느끼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저는 사실은 굉장히 옛날에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었어요.
이제 사주, 오너 일가의 가족 같다. 너무 나이가 어렸으니까
-저도 그 얘기 들었어요.
대표님 호텔에 계실 때 저분 오너의
-뭔가의 가족이다.
-소위 말하는 낙하산.
-그렇죠. 그 얘기 너무 많이 들었죠.
-이런 얘기 있었어요. 맞아요.
아, 그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오늘 오해가 풀리는 건가요?
-아니셨군요.
-저 기대하셨을 텐데 어떻게 하죠?
전문 경영인인데요. 저는 그런 얘기는 사실은 어릴 때 많이 들었어요.
삼십대 때 정말 많이 들었고 아주 얘기도 뭐 별의별 이야기들이 소문이 다 있습니다.
근데 제가 그 부분은 굉장히 인식은 많이 안 했던 것 같아요.
안 하고 그리고 저는 좀 제 시간이 중요한 사람이다 보니까 왜냐하면 제가 직장생활을 했다면
직장에서의 시간을 좀 다르게 생각했을 텐데 저는 사회생활을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이 사업이라는
건 시간과의 싸움이잖아요.
그래서 시간이 곧 돈이고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다 보니까 직장생활도 좀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일 처리를 예를 들어서 뭐 직장에서 일반 직장에서 한 3개월 동안 해야 될 걸 1개월
안에 처리한다든가 이렇게 좀 빠르게 진행하면서 프로젝트들을 많이 해 나가야 제가 성과가
나오고 그 성과들이 모여야 또 제가 다음 스텝이 있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에 눈치를 안 보고
밀어붙였던 거, 그러니까 사업할 때 어떻게 보면 밀어붙였던 성향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죽이지 않고 더 어떻게 보면 발현을 시킨 거죠.
그리고 저는 사실 계속 직장 생활을 할 줄 몰랐습니다.
어느 순간엔가 빠르게 제가 이제 어떤 제가 갔던 모든 곳들을 성공시키고 다시 사업해야지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아마 그런 좀 저만의 시간, 저만의 어떤 그 속도가 저를 좀 빠르게
이렇게 이런 자리에 오게 하고 유지할 수 있게 그리고 제가 인지를 안 하니까 다른 분들이
인지를 할 수가 없어요.
그걸 인지하는 것처럼 느껴야 되는데 제가 전혀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어떤 말씀은 제가
반사합니다.
받아주지 않고 제가 그냥 아, 그런가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그냥 그렇게 하고 그다음 염두에 두지 않으니까 그게 그렇게
크게 어렵진.
-신경 쓰지 않았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신아림 아나운서도 많이 배우셔야 할 것 같아요.
-저도 같은 여성으로서 많이 방금 많이 느꼈습니다.
-꿈이 또 지원 사장이거든요.
-이렇게 루머가 시작되는 겁니다.
여러분.
-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여자 사장 말고 사장. 리더 이걸 목표로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표님 말씀 중에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사실 함축돼 있었어요.
그러니까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평등한 자산은 사실 시간이거든요.
내가 내 시간을 써서 그 사람들에게 굳이 감정을 상하면서 대응을 해 주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을 해 주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본인이 열심히 노력해서 어느 일정 자리 이상으로 올라가면 뒤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은 무조건 나타나거든요.
그 뒤에서 손가락질을 계속합니다.
그런데 신경 안 쓰고 나의 길을 계속 가다 보면 이 사람들은 또 어느 순간 없어져요.
어디로 가 있냐 하면 또 다른 손가락질 할 대로 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대응을 해줘 봤자 나만 손해고 내 시간을 그런 곳에 쓰느니 내 시간을
자기 개발을 위해서 내 일을 위해서 나의 이 평등하게 주어진 자산을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다라고 좀 말씀해 주시는 것 같거든요.
어떻게 좀 설명이 제대로 된 것 같습니까?
-맞습니다.
저는 사실은 어쨌든 뭐 이게 성공이든 성공이 아니든 제 시간이 가장 저한테는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타인이 저를 성공했다고 이렇게 평가를 하는 거죠.
평가를 하는 것들 어떻게 성공했을까를 물어보시면 저는 사실은 이런 얘기를 다 해드려요.
아끼지 않고, 어떤 부분은 포인트였고 어떤 부분은 어땠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는데
다만 그런 소문들이라든가 저를 잘 모르고 하시는 말씀들이잖아요.
이제 그런 말씀들은 어떻게 보면 제가 잘 되고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그냥 편안하게
생각을 하는 것도 방법이고 그리고 그걸 너무 인식하면 진실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진짜가 아닌 것들은 그냥 가볍게 넘기는 거고 또 제가 오해 풀어야 될
것들이 혹시 있다면 푸는데 사실 그런 걸 그렇게 인지를 크게 안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어린 학생들, 그런 학생들이 저한테 여자로서, 여성으로서 거기까지
가기에 어떤 것들이 어려웠냐 그러면 속으로 사실 잠깐 고민해 봅니다.
여성으로 어려웠던 건 없었는데 여성으로 어려웠었던 건 없고 사실 그걸 제가 느끼지
않았는지 아니면 둔해서 못 느꼈을까요?
그냥 못 느꼈던 것 같고 안 느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지적이 있을 때 아, 여자라서 지적을 하나 또는 날 여자라고 얕보나
이런 생각은 안 했던 거요.
-애초에 그렇게 받아들이시지 않는 거죠.
-그냥 이게 그렇다면 좀 고쳐져야 되나 아니면 빠르게 좀 개선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런 생각은 했던 것 같은데 여자로서 공격받는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은 없던 것
같아요.
제가 그 자체를 안 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냥 어떤 지적이든 이런 거 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그리고 실제로 그게
실제가 아니라면 제가 생각해서 제 판단에 만약에 그게 실수가 아니라고 그러면 밀어붙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죠.
타인의 얘기에 너무 휘둘리지 않는 것도 제가 어린 나이에 어떻게 보면 리더가 됐던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떤 내 일을 열심히 해서 어느 자리에 올라가는데 누군가가 공격을 받거나
누군가 뒤에서 하는 말은 한편으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아, 이거 내가 여자니까 이렇게 하는 거 아니야가 아니라 내가 성공했으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은 당연해라고 받아들이신 거 아니에요.
엄청난 내공이거든요.
사실 모든 유명한 사람들은 이게 디포트 값입니다.
그러니까 뒤에서 손가락질하는 게 디포트 값으로 깔고 들어가는 내용들이 있는데 이거를
신경 안 쓰고 내 시간에 투자한다라는 건 엄청난 내공이고
-그렇죠, 이게 또 잘 되고 있다는 방증이잖아요.
-그렇죠, 그 말이 되게 중요했었어요.
내가 잘 되면 나를 욕하는 사람은 나오는 것이 당연해라고 받아들이시는 거거든요.
우리 방송을 보고 계신 시청자 여러분들도 혹시 어떤 성공 가도에 올라가려고 해서 누군가
나를 욕하는 사람이 나온다고 그러면 아, 내가 지금 잘하고 하고 있구나.
내가 지금 이제 시작하고 있구나. 이게 내가 정말 잘해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람이
나오는구나라고 생각을 하는 게 당연하다라는 걸 꼭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그렇다고 해서 제가 사실 실수일 수도 있고 어떤 부분이 부족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나라는 사람 때문이 아니라 그 얘기는 한 번은
객관적으로는 들어봐야 되겠죠.
그런데 객관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고 이게 객관적인 내용이 아니다라는 판단이 들면
빠르게 제 갈 길을 가야지 이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다 들어줄 수는 없는 부분인데
다만 그러면서도 중간중간에 또 제가 가고 있는 길이 제대로 가는 길인지는 아주 자기
객관화시키는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내 말이 너무 맞다라고 생각하면 또 아집이 생기기 마련이니까 자기 객관화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CEO들이 더 그렇습니다.
사실은요. 제가 운영하는 곳들이 지금 어떤 선인지 어느 선으로 지금 움직이고 있는지를
객관화시키는 게 제일 중요하고 그렇다고 해서 타인의 얘기들을 모든 의견을 다 수렴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정확한 의견들을 좀 수렴해 내는 거, 그리고 그게 맞는 길이라고 제가 어떤 확신이
들면 확실히 밀어붙일 수 있는 거, 이런 힘들이 좀 있어야 되지 않나
-그렇습니다.
아, 오늘 정말 도움 되는 말들 많이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호텔에서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가던 중에 인재 대표직에 대해서 이야기를 이제
들으신 거잖아요.
호텔리어를 오래 일하시다가 어떠셨어요? 매력적이라고 느끼셨나요?
왜냐하면 잘 모르는 분야일 수도 있었던 거잖아요.
-모 회사가 운영하는 다른 호텔에 대표이사로 먼저 방문하게 됩니다.
-그렇군요.
-그래서 꽤나 아주 힙한 좀 그런 호텔이었는데 그곳에서 먼저 대표이사 근무를 하고 있던
중에 저희 계열사다 보니까 인제스피디움이면 제가 관심이 많았겠죠.
-그렇겠죠.
-그래서 미리 공부도 많이 하고 그리고 여러 번 와보기도 하고 그래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새롭지는 않았는데 우리나라에 그 서킷이 몇 개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더군다나 지금 규모가 그렇게 큰 서킷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가보신 분이 많이 없으실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저도 역시 낯설었고 모터스포츠 위주로 생각해 보면 제가 과연 대표이사를
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도 했었죠.
-맞아요. 그걸 어떻게 보면 많은 분들에게 홍보도 해야 되고 내가 만약에 대표이사로 가게
된다면 더 알려야 되고 마케팅도 해야 되는 자리이다 보니까 많은 고민을 하셨을 것 같은데
가장 먼저 뭔가를 해결해야겠다라고 생각하시는 지점도 있잖아요.
-서킷으로 대략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업계의 어떻게 보면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정확히 모른다는 건 우선은 너무나 지금
덜 알려져 있고 어떻게 보면 방향성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고밖에 볼 수 없거든요.
-홍보가 안 되어 있다라고 봐야죠.
-좀 따끔한 말씀인데 맞는 말씀이고요.
모터스포츠를 즐기시는 어떤 아주 일정한, 그리고 저희 나라에는 그게 많지 않으세요, 저변이.
굉장히 저변이 약한 어떤 특정 집단에만 알려져 있다는 건 너무나 위험한 지금 상황인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또 어려움도 많이 겪었고 경영에 그래서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먼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중적으로 또 저희가 충분히 알릴 수 있는 베뉴이기 때문에 그게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중화하는 것, 또 대중적으로 많은 분들께 알리는 부분, 이게 가장 시급하다고 봅니다.
-그렇죠. 사실 저는 여기 한번 가봤거든요.
-그러세요.
-근데 왜 가봤는지 한번 물어봐 주실 수 있어요.
-왜 가셨어요?
-저는 왜 갔냐면 제가 인제에 캠핑을 하러 갔는데 주변에 화장실이 없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지금 진짜 그래가지고 편의점도 들려야 되고 화장실도 들려야 되는 거예요.
편의점과 화장실이 동시에 있는 곳이 이곳이었던 거죠.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연치 않은 기회 많은 것을 보고 왔다라고 생각을 급한 마음에.
-이렇게 가시는 분도 있네요.
-아니 화장실하고 편의점 보러 오셔가지고 너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보시면
깜짝 놀랄 만한 공간이죠.
-그 화장실까지 가는 그 길이 저에게는 서킷이었습니다.
부릉 해가지고.
-얼마나 빨리 가야 돼요.
-엄청 빨리 가야 했었습니다.
그 산골에서.
-정말 딱 맞는 어떻게 보면 경험이네요.
-그렇습니다.
서킷을 타고 갔더니 또 다른 서킷이 있었다.
뭐 그 정도로 좀 정리할 수 있겠네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탑클래스의 이연희입니다.
오늘 제가 온 곳이요. 어마어마한 곳이에요. 소리 들으셨나요?
진짜 스피드를 즐기기 딱 좋은 곳 어디냐면요. 바로 인제스피디움입니다.
제가 여기 와서 뭐 하냐고요? 스피드를 즐길 수 있냐고요?
그럼요. 물론이죠. 카레이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스피드를 제대로 한번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왔거든요.
-앞에 보이시는 차량 보이시죠?
이게 택시입니다. 서킷 택시라고 해서 경기장을 두 바퀴 도는 체험입니다.
경주용을 위해서 만든 차량이고 앞을 보시면은 일반 시트가 아니라 일반 경주용 시트,
버클 시트가 달려 있는 거 보이실 거고 안전한 곳만 냅두고 다 빠진 차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속도는 어느 정도예요?
-속도는 메인에서 230까지 나옵니다.
-230이요?
집에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나 너무 무서운데
-이거 타시면 집에 빨리 가실 수 있어요.
-헬멧을 왜 쓰는지 알 것 같아요.
되게 특별해요, 진짜. 놀이기구랑은 진짜 차원이 다르다, 대박. 저 선생님 너무 빨라요.
야, 속도 짜릿한 우와. 내 인생에서 가장 짜릿한 택시였습니다.
와, 혼이 쏙 나갔어요. 지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 우리 김동환 선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실 이곳이요 잘 공개가 되지 않는 곳인데 어떤 곳인지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지금 밖에 노면이 비가 살짝 내려서 습한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셋업을 바꿔줘야
돼요.
모든 상황에서 똑같은 차로 타는 게 아니라 차량이 스프링이라든지 차량의 밸런스를
변경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지금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운행할 때 뭐 날씨도 그렇고 굉장히 환경적인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잖아요.
인제는 좀 어떤 영향을 받아요?
-인제스피디움은 산속에 있기도 하고 또 고저차가 굉장히 심한 곳이에요.
트랙이 이렇게 평평하게 평지에 있는 게 아니라 산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구간들이
많아서 거기에 따른 중요한 점들이 많이 있죠.
-선이기 때문에 절대로 넘어서 들어가면 안 되시고 경기가 끝났다라는 뜻이라고 보시면
되시고
-굉장히 거친 것 같으면서도 되게 부드러우면서도 짜릿하면서도 속도, 그리고 이 코너
돌면서 이 짜릿함이 있죠.
왜 이런 거를, 왜 위험한 거 이런 거 왜 운전해 생각했거든요.
근데 타보니까 재미를 아는 거 같아요.
아, 완벽한 운행. 사실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무서웠거든요.
그런데 타보니까요. 왜 이렇게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요.
짜릿함, 스피드, 여러분 혹시 이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인제로 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인제스피디움에서 이연희이 었습니다. 또 타러 가야지
-최근엔 그래서 모터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 분들도 많이 방문한다고
하시던데 그런 변화의 이유도 뭔가 이런 주위 자연 환경, 뭐 이런 게 있을까요?
-그런 것도 있으실 텐데 저희가 프로그램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많이 이용하실 수 있게
활성화를 하는 거죠.
저희가 대표적으로 지금 서킷런이 있습니다.
서킷에서 아침이나 저녁 시간에 뛰실 수 있어요.
-러닝을 하는 구나.
-러닝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요?
-갑자기 흥미가 생기시죠?
-너무 가고 싶어요.
제가 러닝을 좋아해서.
-영화를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F1, 그 장면 나오잖아요.
-우리 F1에서 보면 브래드 피트가 이렇게 다른 분들, 팀원들하고 뛰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아무나 사실 뛰실 수가 없어요.
그거는 선수하고 메케닉이라든가 인스트럭터들, 아주 딱 그 정해진 분들이 가서 즐기실
수 있는 공간이라고 보여지는데 저희는 이걸 일반인분들이 투숙만 하시면 다 개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투숙객은 무료로 서킷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 러닝 말고도 좀 우리 체험객분들이 특히 좋아하는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이제 예를 들어서 오시게 되면 저희 전문 인스트럭터라고 해서 저희 인스트럭터가 직접
서킷을 좀 빠른 속도로 원하시는 속도, 이렇게 예를 들어서 강중약처럼 원하시는 속도로
태워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엔 좀 무서워하시지만 막상 타시다 보면 굉장히 즐거워하시고 촬영도 하시고
-놀이기구 같을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놀이기구보다 훨씬 더 스릴 있습니다.
움직이는 차량 안에서 계시는 거기 때문에 놀이기구와는 완전 또 다른 느낌이고요.
-그런 거 궁금하네요.
-그건 어린이들도 너무 어리지만 않으면 탈 수 있어서 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좋아하시죠.
-실제 그 선수 분이 운전하는 차에
-그렇습니다.
-타 볼수 있는 거잖아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그러면 갈 수도 있다라는 얘기인데.
-갈 수는 있는데 저희가 안전한 선에서 그리고 또 고객들한테 여쭤봐서 좀 빠른 게
좋다고 하시면 안전하고 빠르게, 그다음에 아, 나는 무섭다 라고 하시면 조금은 천천히
그리고 또 안전하게 모십니다.
-옆에 앉은 분이 갑자기 밟으세요, 밟으세요. 좋아.
-나는 싫은데.
-신아림 아나운서는 오빠 달려, 갑자기 이러면 그냥 왕 갈 수도 있다는 거잖아요.
-네, 그럼요.
-스피드를 즐길 수도 있다는 거,
-그런 수준의 저희 직원들이 같이 함께.
-아니 제가 초보 운전자거든요.
지금 한 달 차, 그래서 속도를 100 이상을 달려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저 택시를 타러 가야 겠어요.
-아니에요, 안 타시는 게.
-달려하고 싶은데.
-아니 근데 그런 속도를 느끼시면 오히려 더 못 달리실 수도 있어서
-제가.
-오히려 더 아, 이거 달리면 안 되는구나 그런걸 또 느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스포츠 주행이라고 저희가 간단한 라이센스를 따시면 라이센스를 획득을
하시면 저희 쪽에서 스포츠 주행이라고 해서 본인 차로 서킷에서 본인이 직접
주행해 보실 수 있는데요.
-본인 차로요? 자기 차로?
-그렇습니다.
한 4천 명 정도의 회원이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도. 그건 항상 오셔서 타시는데요.
이제 어떻게 보면 드라이빙 연습도 하시는 거죠.
왜냐하면 저희가 코너가 19개 있습니다.
굉장히 급격한 코너도 있고
-본인 차로 하다가 잘못하면 차 뒤집어질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분도 있기는 하죠.
가끔은 그런데
-사고가 날 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안전한 곳입니다.
어떻게 보면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저희가 준비한 안전벨트라든가 헬멧이라든가 이런
거를 정확하게만 착용하시고 하면 본인이 운전하셔도 정말 그런 사고가 있어도 안전하게
나오실 수 있다는 얘기고 생각보다는 안전합니다.
그럼 모터스포츠를 몰라도 스피디움에 갈 수 있지만 알고 가면 더 좋잖아요.
더 잘 즐길 수 있겠죠.
그래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OX 퀴즈를 한번 준비해 봤습니다.
대표님 특히나 자신이 있으실 것 같아요.
-이거는 대표님 틀리면은 대표님 자리가 좀 위험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떨리는 데요.
-바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레이싱 카에는 에어컨이 없다. O, X.
-에어컨이 없다 알겠습니다.
-O를 들어주셨고요.
경주 도중 달아버린 타이어를 새 것으로 교체하기 위해 잠시 멈추는 장소를 피트라고 부른다.
OX 하나, 둘, 셋. O입니다.
-이거 다 맞추셨나요?
어떻게 됐습니까?
-다 정답이십니다.
-다 정답입니다.
-쉬운 질문을 해 주셨어요.
-1번부터 한번 가볼까요?
1번이 문제가 뭐였죠?
-에어컨이 문제였어요.
-에어컨이 없어요?
-그래서 굉장히 그 드라이버들이 힘듭니다.
선수들이,
-그러니까요.
-좀 그 차체가 무거워지는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에어컨을 뗍니다.
-그렇구나.
-그래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레이싱 복을 입고 있는데요.
굉장히 덥습니다.
-엄청 덥죠.
-에어컨이 없으면은 여름에는 그러면 경기를 거의 못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여름에 거의 다 합니다. 굉장히 힘들죠, 대신에. 그것도 이겨내는 게 또 드라이버들의 몫이기도
하고요.
-그 드라이버 분들이 굉장히 운동 신경이 뛰어나다는 걸로 유명하잖아요.
-극한의.
-살짝만 이렇게만 꺾여도 엄청나게 크게 방향 전환이 되기 때문에
-속도가 원체 빠르기 때문에
-그렇죠. 속도도 원체 빠르고 그래서 가장 반사 신경이 빠른 직업 중에 하나가 레이서 분들이다라고
이야기를,
-저도 영화에서 봤어요.
-보셨을 거예요.
굉장히 훈련도 혹독하게 하고요. 체력 관리도 굉장히 혹독하게 합니다.
-근데 보통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저도 몰랐을 때 그런 얘기를 하죠.
저 운전하는 게 무슨 스포츠야 뭐 그렇게 했는데 그 시력도 그렇고 엄청 중요하다.
-고속도로 달리는 게 아니잖아요.
-F1 많이 영화 보셨겠지만
저희가 요즘에 월드컵 하고 있으니까 이 F1이 세계 3대 경기입니다. 스포츠입니다.
올림픽, 그리고 월드컵, F1 이렇게요.
-다음 질문.
-2번으로 넘어가 볼게요.
피트였는데 타이어 교체를 위해서 멈추는 장소다. 이건 저도 알고 있거든요. O죠.
-반드시 이제 뭐 타이어 교체만은 아니고요.
이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타이어 교체하실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차량에 문제가 생겨서
들어오시는 경우도 있는데
-(해설) 언더컷을 노리고 피트에 가는데 엄청난 실수가
-그 영화에서 많이 보시죠.
이렇게 싹 안쪽으로 들어오면 갑자기 이 매케닉들이 착 나와서 다 타이어 교체한다든가 뭐 결함이
있으면 결함을 봐준다 가 또는 선수가 혹시 문제가 생기면 어떤 경기들은 선수가 교체되기도 하거든요.
그런 것도 가능합니다.
-그 주유도 하고
-맞습니다.
-타이어도 갈고
타이어 또 공기압이 또 약간 돌아야 이렇게 팽창이
-맞아요.
처음부터 그러는 건 아니고 이제 몇 바퀴 도시면 온도가 올라가면서
-그것도 굉장히 작전 중에 하나고
-굉장히 이 피트인 언제 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하고 굉장히 고도의 작전이고 기술입니다.
-굉장히 좀 다양한 지식을 알 수 있었던 퀴즈였네요.
-대표님이 생각하시기에 대표님께서는 좀 어떤 리더인 것 같나요?
표현해 본다면.
-어떤 리더다라고 제가 저를 평가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이제 제가 지향하고 있는 리더상은 있겠죠.
가능하다면 직원들이 좀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리더이길 바라는데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뢰가 가는 리더이길 바라죠.
직원들한테는 사실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뭐 열심히 해서 회사가 발전하는 것도 중요하고 모든 게 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또 직원들 입장에서는 본인의 삶도 발전을 같이 해야 하거든요.
그 회사와 함께, 그런데 이게 너무 회사 위주로 모든 것들이 흘러간다라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 그 어떤 리더가 만들어줄 수 있다라는 신뢰가 생겨야 같이
일하게 되고 또 같이 한 방향을 향해서 좀 으쌰으쌰한다고 제가 표현을 많이 해요.
정말 기분 좋게 같이 갈 수 있으니까 좀 그런 형태의 그런 신뢰감 있고 또 많은 분들의 의견을
편안하게 들어줄 수 있는 그런 리더가 되길 바라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직원들의 같이 일하는 분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서 방향을 잡아주는 리더가 좋은 리더다라고
말씀을
-방향을 잡아주고 좀 속도를 낼 수 있게 서포터를 정확하게 해줘야죠.
무조건 제가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해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여도 좋겠지만 많은 좋은 의견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요즘 정말 많은 또 직원들이 많은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함께 나누고 거기서 베스트 의견을
또 모아서 그걸 정말 제가 좀 빠른 속도로 정말 두각을 나타낼 수 있게 그렇게까지 제가 힘을 보탤
수 있으면 좋고요.
제가 그걸 만들어주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고 제가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회사만 성장하는 게 아니라
분명히 자기도 매년 성장하고 있다라고 느끼는 거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신아림 아나운서 우리 탑클래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앞으로 얘기라도 좀 해봐요. 의견 좀 수렴하게
-좋은 리더가 되고 싶으시군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 방향성만 제시할 뿐입니다.
-아닌 것 같은데, 약간 떠넘기는 느낌이긴 한데 아닌가요?
-그렇죠, 그 방향으로 가시죠.
알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저도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대표님이 그러니까 대표로 올라가기 전까지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하셨을 거 아니에요.
그 본인만의 성공을 향한 루틴도 있으셨을 것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독서를 한다든가, 아니면 뭐 운동을 한다든가, 아니면 그 본인만의 혹시 루틴이
좀 있으신가요? 어떻습니까?
-저는 어떤 곳에 딱 처음에 갔을 때 이 처음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처음에 1, 2년.
이 1, 2 년간의 향방이 거의 제가 거기를 운영하는 내내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저의 루틴은 처음에, 처음 분위기를 조금 어떻게 보면 직원들은 힘들 수도 있어요.
왜 그러냐면 저는 처음에 워밍업을 하고 어떤 분들은 워밍업을 좀 길게 하고 또 조금 더 연습을
시켜서 그래서 어떻게 보면 내보낸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단계를 그렇게 본다기보다는 이미 회사라는 곳 자체가 프로들이 있어야 되는 곳입니다.
여기 이제 학교가 아니죠.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 들어가면 빠르게 제가 조금 속도를 내는 편입니다.
습관을 좀 바꾸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시작하자마자 달리는 편이군요.
-그렇습니다.
그게 이제 제가 여태까지 많이 좋은 결과를 냈던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하면 달리기로 표현을 하자고 하면 천천히 걷다가 달리는 거 힘들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단계별로 하는 게 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라는 곳은 그렇게 시간이 곧 돈이 있고 이런 곳이에요. 사실은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이 회사라는 데가. 그래서 학교에서는 좀 그렇게 단계별로 했다고 하면 저는 어떤 업장에 가거나
어떤 베뉴에 가게 되면 좀 처음에 속도를 빨리 냅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면 제가 많은 것들을 같이 해줄 수 있고 제가 지원할 수 있고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해요.
직원들 중에도 그렇게 충분히 능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위에서 이제 어떤 위에서 결정의 어려움,
또는 책임의 어려움, 이런 것들 때문에 굉장히 더디게 이렇게 일 처리가 됐던 부분들이 생각보다는 많아요.
그런 것들을 상당히 줄입니다.
좀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그리고 빠르게 결정해 주고 그리고 결정이 되면 바로 실행할 수 있게 그래서
지금은 또 더 그렇게 된 것 같아요, 세상이. 이제는 속도가 뭘 기획하고 6개월을 지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유행이 다 바뀌어요.
-맞아요.
-그래서 저희 같은 데는 더 그렇습니다.
저희는 어떻게 보면 아시겠지만 유행에 굉장히 민감한 곳이죠.
-그럼요, 트렌디한 곳이죠.
-가장 트렌드 해야 되는 곳입니다.
먼저 사실은 그 기호를, 고객의 기호를 파악해야 되는 곳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너무 깊게 생각하는 거, 한 번 더 고민해 보는 것들이 어떻게 보면 사실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뒤처지기 굉장히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빠르게, 직원들이 생각하면 갑자기 일어나서 달리는 기분이 들겠지만 그렇지만 그렇게
되면 직원들도 어느 순간 나중에는 이게 굉장히 편안해지고 그리고 본인들도 먼저 생각하고 좀 먼저 치고
나가고 이런 것들이 익숙해지니까 그런데 이게 성과가 생각보다는 빠르게 나타납니다.
그 얘기는 직원들도 이미 그만한 역량을 다 갖고 있다는 거죠.
-그렇군요.
대표님의 그 성공 루틴은 초반부터 빠르게 적응해서 빠르게 일 처리를 해 낸다라는 것도 좀 중요한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올해 또 열린 2026 인재 GT 마스터즈 등 다양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이게
모터스포츠 매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서킷의 접근성을 좀 높이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떤 변화를 좀 주고 계신지도 궁금해요.
-서킷 관련해서는 저희가 인재 GT 마스터즈, 인재 바이크 마스터즈라는 대회를 총 각각 5회씩, 10회를
저희가 자체적으로 지금 대회를 하고 있어요.
이 대회 자체가 완전한 일반인 분들은 아니지만 아마추어 선수분들이 쉽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회까지 내가 나갈 수 있을까 그럼 난 프로 선수여야 하나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제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서 또 만들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구레이스라고 해서 3시간 동안, 지금 현재 3시간 내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GT 마스터즈에서는 국내 유일한 내구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멈추지 않고 3시간을
계속 달리는 그런 대회입니다.
그러면서 선수들이 대신에 아마추어 선수 분들이 좀 나오기가 쉽죠.
-어렵겠네요.
-아닙니다.
-오히려 쉬워요?
-왜 그러냐면 그냥 빠르게 속도로만 하는 곳들은 아무래도 프로 선수들이 1, 2, 3위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고 그리고 계속 빠른 속도로만 해야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아마추어 선수들이 나오시기가
어렵다고 하면 내구레이스는 한 분이 하시는 게 아니고 두 분, 세 분이 이렇게 여러 분이 차 한 대를
가지고 계속해서 3시간 동안 교대로 드라이빙을 하는 거기 때문에 아마추어 분들이 좀 더 쉽게 나오실
수 있는 대회인데 또 처음 보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회들을 통해서 저희가 일반 분들이 많이 대회에 참여하실 수도 있게 좀 저희가 하고 있고
그리고 바이크 마스터즈도 이번에는 아카데미 레이스라는 걸 또 신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카데미, 그러니까 지금 선수로 들어오시려고 교육받는 분들도 레이싱을 할 수 있도록, 좀 그런
형태로 많은 일반, 지금 아마추어 선수분들도 저희 대회에 들어오실 수 있도록 하고 있고 그리고 서킷에서
아마 격투기도 곧 보시게 될 겁니다.
저희가 올해는 10월 9일 날은 서킷에서 격투기 대회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라톤 대회도 아마 하반기에 좀 있을 텐데 이렇게 서킷에서 다른 이벤트 행사도 같이 즐기려고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서킷이 굉장히 좀 고가잖아요.
서킷을 만들어 가는게
-시설 자체가.
-시설 자체가.
그 서킷이 좀 망가진다라는 그러니까 다른 행사들을 많이 하면 그런 우려도 좀 나오지 않나요?
-이전에 그랬었습니다.
이전에 사실은 그런 것들 때문에 서킷에서 차량 외에는 다른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려고 하는 약간의 그런
것도 있었는데 과연 그게 모터스포츠를 대중화하는 데 더 도움이 될까?
이것도 고민을 해 봐야 됩니다.
아직은 저희 나라에 많은 대회가 있지 않고 세계 대회 전체가 열림에도 불구하고 그 대회 자체의 숫자는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그렇다 보면 일반인 분들이 모터 스포츠를 즐기실 수 있는데 굉장히 한계점이 있죠.
그래서 저희가 모터스포츠만 즐기러 들어오시는 게 아니라 다른 문화를 즐기러 들어오셨다가 모터스포츠에
빠지실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그래서 다른 문화를 즐기러 쉽게 들어오실 수 있도록 우선 문화 공간으로 먼저 만들고 그리고 거기서
자연스럽게 오시면 모터스포츠에 반하실 수밖에 없으니까 우선은 오시게 하는 거, 같이 이렇게 어울리시게
하는 거, 그게 참 중요한.
-다른 통로를 통해서도 접근할 수 있도록
-좋은 발전 방향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전에 머물러 있으면 사실 달라질 게 없잖아요.
계속 변화하고 달라지고 대중적으로 다가가야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이 앞으로의 계획도 좀 궁금하거든요.
앞으로 어떤 꿈을 꾸고 계신지 저에게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 번은 반드시 와봐야 될 베뉴, 또는 뭐 꼭 가보고 싶은 베뉴, 이런 베뉴로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지금 인제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총 3회, 6년째 선정되어 있는데 이 지금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정말 한국에서 반드시 가봐야 될 유니크
베뉴로 자리 잡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대표님에게 있어서 서킷이란 무엇인지 좀 정의 내려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서킷을 운영한 지 오래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서킷, 한마디로 말할 수 있을까 모르겠는데 제가 콘도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인재에 있을 때, 아침에 창문을 탁 열면 저희 서킷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어떤 설렘이죠?
항상 설레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출근하러 이렇게 서킷 쪽으로 서울에서 서킷으로 가는 그 길목,
저희가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서킷으로 올라가는 길 그 서킷을 올라가는 길이 항상 저한테는 설레임이거든요.
-설레임이다.
-많은 설렘으로 저한테 다가오는 곳인데 제가 그 서킷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 그리고 대한민국을 찾아
주시는 모든 외국인들에게 설렘과 또 그리고 행복을 주는 장소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킷은 저한테도 설렘이고 많은 분들에게도 설렘이길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나에게도 설렘이고 많은 사람에게도 새로운 설렘이 되길 바란다라는 말이 뇌리에 깊게 꽂히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대표님이랑 오늘 좀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단순히 대표구나, 저 자리에 올라갔구나 이런 개념이 대화를 통해서
오늘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가 어떤 자리에 있으면 그만한 이유는 반드시 있다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떻게 생활을 했으며 지금까지도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갔던 시간이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서킷은 단순히 달리는 곳인 줄 알았는데 오늘 또 이정민 대표님과 이야기를 하고 나니까 서킷은 새로운
도전, 또 새로운 시작, 또 사람들과의 좋은 추억, 이런 단어와도 연결이 되어지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네, 맞습니다.
앞으로도 인제스피디움은 단순히 속도를 즐기는 곳이 아니라요.
경험도 즐기고 또 인재도 즐기는 그런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인제스피디움.
국내를 넘어서 세계적인 명소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귀한 이야기 들려주신 이정민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다음 이 시간 또 다른 성공 스토리로 찾아뵙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같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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