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클래스 - 돌 하나에 담긴 진심 이동학,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등록일 : 2026-06-05 11:10:57.0
조회수 : 59
-성공은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다. 성공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탑클래스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저는 진행을 맡은 황현희고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나운서 이가연입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아마 공평하게...
-전 인류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거.
-시간?
-시간이죠, 그렇죠.
-시간밖에 없을 것 같은데.
-시간이 제일 중요하죠. 인류에게 주어진 유일한 자산이 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맞아요, 근데 또 시간이 공통적으로 주어졌지만 쓰는 방법은 다 다를 것 같기는 해요.
-그렇죠. 굳이 따지자면 시간을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간에 쫓겨가면서
막 힘들고 시간 못 맞추고 이렇게 따라가는 그런 사람들도 있죠.
굳이 따지자면 가연 씨는 어떤 스타일이세요?
-저는 사실 쫓기는.
-시간에 쫓기는?
-또 생방송을 하다 보니까 시간에 대해서 조금 더 예민하게 반응한 것 같고.
진짜 바쁘다 바쁘다 현대사회, 이런 말이 절로 나오는 것 같아요.
-근데 거의 대부분이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시간에 쫓기면서 사는 경우가 많은데.
근데 시간을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걸 넘어서 설계를 하면서 살아가는 분이 계시다고 합니다.
-쉽지 않을 텐데. 그렇죠?
-그렇습니다. 자신만의 인생계획을 만들어두고 망설임 없이 전진하고 있다는 분
현대의료기의 이동학 대표 모셔보고 이야기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먼저 우리 탑클래스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한번 좀 부탁드릴까요.
-안녕하십니까, 시청자 여러분. 경기도 용인 소재 현대의료기기 대표이사인데요.
연매출 1조! 그리고 돌침대 기부 설치 저희들 독거 어르신과 그리고 장애우 가구에
1만 대 설치를 목표로 하면서 열심히 사는 열정적인 남자, 이동학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대표님.
-말씀 중에도 열정이 느껴지네요, 진짜.
-그렇습니까.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하여간 기력이 없고 약간 삶을 좀 힘들다는 사람들이 오면 제가 기 치료를 합니다.
-벌써부터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주로 어떤 일을 하는 기업인지도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저희들은 국내는 흔히 말하는 돌침대죠.
어르신들이 엄청 좋아하는 온열돌침대와 그다음에 온열옥매트. 어르신들이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하고. 수출은 온열사우나매트라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몸에 있는
그런 독성을 제거하는 사우나매트를 미국에 연 4만 대 이상 수출하는 대한민국의 외화벌이, 애국자, 현대의료기기 대표이사입니다.
-그러시군요. 방송 들어가기 전에 목이 많이 아프시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왜 아프신지 알겠네요.
말씀을 하시는 게 강하게 이렇게 얘기하셔서.
-저보다 발성이 더 좋으신 것 같아요.
-부드럽게 말을 해야 하는데 제가 경상도라서 그런지 억양이 좀 세 가지고.
-저는 그런 스타일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사실 저한테 가장 취약한 부분이 저는 사업이라는 장르거든요.
사업을 꿈꾸는 게 저한테 좀 없는 능력이다라고 생각해서 아예 좀 피하고 있는데
대표님은 어렸을 때부터 사업가가 꿈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어릴 때 초등학교 6학년 때. 지금 국민학교인가? 옛날에 국민학교구나.
그때 선생님이 쪽지에다가 자기 꿈을 적으라는 게 있었어요.
그래서 대부분 국방부 장관, 대통령, 판사, 검사 이렇게 사 자 들어간 거 쫙 적잖아요.
-그때는 또 군사정권이라 파워 있는 사람이 최고였군요.
-그래서 저는 사업가라고 적었어요.
-사업가. 그때 당시에?
-그때 당시에.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어릴 때 저희 부모님이 연탄 배달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때 140원짜리 연탄을 배달하면서 그때 남는 돈이 한 20원 정도 남았거든요, 배달할 때.
그래서 아버지랑 어머니랑 연탄 배달을 할 때 초등학교 갔다 와서 하교한 후에 아주 높은 고바윗길이라고 하죠,
아주 경사진 데. 거기를 아버지, 어머니 둘이 올라가기 힘들어 가지고
초등학생 고사리손 도움이 필요하다 해 가지고 아들아, 밥값 해야지.
그래서 제가 뒤에 밀면서 그렇게 하면서 가난을 몰랐는데 점점 크면서 내가 정말 부자가 돼야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사업가가 되는 방법이라고 그때.
-그때 사업가로 장래 희망을 마음을 먹었군요.
-저는 어릴 때 10대부터 20대, 30대, 40대 지금 50대지만 지금도 사업가가, 진정한 사업가, 큰 사업가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그렇군요. 근데 성인이 되신 후에 바로 창업을 하신 게 아니라 취직부터 하셨죠?
-그렇죠. 제가 가진 돈이 없으니까, 제로니까. 창업이 돈이 없는데 창업을 할 수가 없잖아요.
-사업하려면 좀 미리 돈을, 사업자금을 마련해야죠.
-기본 시드머니가 있어야 되는데 없어 가지고. 그때 또 제가 졸업할 때 IMF라고 그게 발생해서 거리에 실업자도 엄청 많았고.
-97년도군요?
-그렇죠, 제가 97년도에. 제가 좀 남다른 게 뭐냐 하면 저는 97년도에 직장을 잡을 때 저는 지방대생이었어요.
근데 제가 국제통상학과라 영어를. 제가 가지고 있는 게 탁월함이 존재하지 않고
부모님이 재산이 많지도 않고 그리고 제가 학벌이 이렇게 뛰어나지도 않고
머리가 이렇게 우수하지도 않고. 그래서 제가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는 거예요.
제가 계산기를 계속 밤마다 두드렸는데 제가 성공할 확률은 100만 분의 1
아니면 1000만 분의 1, 1억 분의 1, 0.001%. 거의 가능성이 없는 거예요, 제가 계산해 보니까.
-많이 떨어지네요. 갑자기 1억 분의 1로 떨어진 거면. 정말 희망이 없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탁월함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남들보다 내가 배달을 빨리 하든가 아니면 제품 개발을 잘하든가.
근데 탁월함이 존재하면서 딱 느낀 게 뭐냐 허면 그때 제가 4시간 수면법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21살에.
그때 사까이 요우라는 작가인데 일본 사람인데 이 사람이 태어났을 때 열병을 앓은 거예요.
열병을 앓았는데 그래서 부모님이 살리려고 이 병원, 저 병원 옮겼는데 의사들이 포기하시라고 이거 도저히 못 살린다.
근데 간신히 살린 거예요. 열병 나고 치료해서 하면 거의 소아마비로 가거든요.
근데 이분이 소아마비가 걸려서 팔다리가 굽어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8살에 자기 거울을 보면서 내가 손발이 굽어 있네?
이게 뭐지 이러면서 나는 육체적인 장애를 가지고 있네. 나는 지금부터 4시간 이상 자면 나는 사람이 아니야.
진짜 장애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사까이 요우라는 분이 4시간을 잔 거야.
그래서 평생 돌아가실 때까지 4시간을 자면서 나중에 성인이 됐을 때
일반 사람들이 따기 힘든 선박 운전자격증 그다음에 행글라이더 자격증,
스킨스쿠버 자격증. 일반인 신체가 건강한 사람들이 따기 힘든 신체적으로 극복하기 힘든 자격증을 30몇 개를 따셨어요.
그리고 이분이 40대,50대 됐을 때 동경에서 연매출 8000억 하는 회사의 총수가 되셨습니다.
근데 그분의 맨 마지막 글에 진정한 장애는 육체가 아니라 정신이다,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때 그 책을 보고 제가 머리에 폭발이 일어나 가지고 지구 왜 폭발 있잖아요.
빅뱅! 머릿속에 빅뱅이 일어나서 바로 이거다!
나는 키가 180이고 몸무게도 80kg이고 신체가 얼굴도 아주 잘생긴 편이고.
그래서 이게 뭐 하는 짓이냐 내가. 손발도 굽지도 않고 손발도 반짝반짝하는데.
그래서 4시간 자야겠다. 그래서 영어 공부에 올인했어요.
하루에 4시간 자면서 영어 공부에 올인해서 3년간 하고
심지어 공부를 심하게 할 때는 자는 시간에 제가 문을 테이프로 이렇게 막 밀봉한 상태에서 CNN TV 그때는 AFKN이었거든요.
그걸 볼륨을 20을 해서 귀에 피가 날 정도로 들으면서 영어에 올인해서 제가 토익 900점 그때 당시에 900점 이상을 받았습니다.
-이게 잘 생각해 보면 아까 잠을 4시간 잔다라는 말은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라는 걸 말씀을 해 주신 것 같고.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인생을 바꾸는 책을 한 번은 만나봤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와 좀 귀결이 되거든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렇죠, 그런 책들을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맞습니다.
-단돈 또 500만 원으로 창업을 하셨다고 들었어요.
-맞습니다.
-처음에는 도대체 어떤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하신 거예요?
-처음에는 제가 공장도 아니고 그리고 가업을 이어받으려면 연탄을 또 팔아야 되고 하니까 머리를 해서, 스마트해서 머리로 돈을 벌자.
그런 식으로 이렇게 제가 자꾸 추구를 했거든요.
그래서 아이디어박람회 가서 그런 데 가면 지금 기억하는 게 뭐냐 하면 옛날에 하트인데
그 하트가 남자친구 하나 주고 여자친구 하나 주는 건데 둘이 딱 붙이면.
-붙이면 하트가 되고.
-남자친구, 여자친구 떨어져 있다가 둘이 만나서 하트를 딱 붙이면 아이 러브 유~ 소리 나는 거 있죠.
-목걸이 같은 거 아닙니까? 열쇠고리랑 이렇게.
-목걸이인데 하트가 반으로 쪼개져 있는데 남자친구 하나, 여자친구 하나 해서.
-그럼 붙으면 아이 러브 유~
-둘이 만나서 되면 아이 러브 유 하면서.
-그거 옛날에 샀던 것 같은데요.
-그래요?
-500만 원으로 그걸 샀나요?
-아니요, 그 제품을 이렇게 이렇게 모아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죠.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홈페이지를 만들었군요.
-그때 홈페이지 한 번 만드는 데 1000만 원 들었거든요. 너무 비싸니까, 돈도 없고.
총자본금이 500이니까 홈페이지를 독학했어요. 홈페이지를 잘 만드는 고수들이 있어요.
그럼 고수님 한 수 가르쳐주세요 해서 자바스크립트, 자바 플랫, PHP, ASP, HTML 이런 걸 다 독학을 했어요.
독학하고 제품 올리고 이렇게 디자인하는 것도 학원에 가서, 포토샵 학원 가서 제가 배우고 독학해서.
돈을 안 들이고 하는 방법을 다 찾아내서 그 아이디어 제품들을
제가 직접 사진 찍고 올려가지고 영어로 다 번역하고 중국어도 좀 할 줄 알아서
중국어도 번역해서 처음에 쇼핑몰을 찾은 게 아니고 국제 비즈니스 무역몰을 찾았죠,
무역 사이트. 그러니까 제가 최초로 아프리카 모리셔스의 바이어가
멜로디 장미를 5000개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5000개를 주문했는데 이 친구가 돈을 송금한 게 아니고 LC라고 신용장을 보낸 거예요.
Letter of Credit라고 해서 이게 어음이죠.
그래서 돈도 없고 물건 만들 돈도 부족하고 임대비 월세 20만 원 내는 것도 힘들었는데.
어음을 은행에서 할인을 안 해 주거든요.
그래서 은행 A, B,C, D 돌아다니면서 제가 수출할 테니까 이 어음을 좀 받아주세요,
이렇게 해서 하다가 어떤 분이 젊은 친구가 좀 신기하네 그러면서 어떤 분이 도와주셔가지고
제 인생 최초로 5000개의 멜로디 장미를 모리셔스 아프리카에 수출했습니다.
-그래서 그 장미가 인기가 많았겠네요?
-그렇죠.
거기에 수출하고 난 다음에 제가 그때 5000달러인가 그 돈을 은행에서 바꿨을 때 정말 성취감은 그때 내가 할 수 있구나.
-지구 반대편에서.
-제 인생을 살면서 성취감, 이게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남들이 인정하는 성취감 말고 내가 인정하는 성취감을 많이 느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지금 초기 투자자금이 500만 원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홈페이지 만드시고
웹디자인 직접 하시고 고객 상담에 은행 업무에 택배 배송까지 다.
그러니까 1인 7~8역을 그냥 다 하셨던 거네요?
-맞아요.
-그러니까 사업자금이 얼마 안 되니까 직접 몸으로 부딪혀서 해결을 하셨던 것 같네요.
-맞습니다.
-정말 힘드셨겠지만 일은 정말 제대로 배웠다. 이런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이렇게 사업이 되는구나. 이런 생각을 좀 하셨을 것 같아요.
-저는 럭키한 게
4시간 수면법이라는 그런 책을 보고 난 다음에, 그 책을 본 거는 사까이 요우 분이 지금 작고하셨지만 그분은 내 생명의 은인이다.
그러면서 내 인생을 4시간 수면법의 인생을 40년 살아 왔고.
그러면서 토익 900점 받으면서 남들이 인정하지 않지만 내 스스로가 내가 열심히 하면
뭔가 탑클래스에 갈 수 있다. 여기 탑클래스 아닙니까?
그래서 영어의 탑클래스가 돼서 그때 셀프 컨피던스, 자신감.
나는 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 걸 더블 컨펌을 받은 거죠, 내 스스로한테. 이동학, 너는 하면 된다는 거하고.
그래서 자신감이 쌓이고 해서 직장생활 4군데 하고 거기서 인정을 받았어요.
영어를 잘하고 그다음에 바이어들 만나서 상담도 잘하고 인정을 받았는데
언제까지 내가 남의 일을 해서는 내가 큰 성공을 할 수가 없다.
큰돈을 벌 수 없다 생각해서 29살에 사업을 시작했는데 그때 저는 잘 한 거예요.
왜냐하면 500만 원의 자본금 가지고 날려보니 큰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큰 경험과 수많은 실패.
10만 원짜리 실패 100원짜리 실패 200만 원짜리 실패 500만 원짜리 실패를 함으로써
나중에 큰 성공을 할 수 있는 그런 엄청난 내공과 그다음에 여러 가지 노하우, 알고리즘.
그런 기초 체력이, 정신적인 기초 체력과 경험이 그때 축적이 됐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20대 때, 30대 때 큰돈을 벌지 못한다.
그렇지만 40대, 50대, 60대 때 점점점 큰돈을 벌게 되는데 10대, 20대 때 큰돈을 벌려면
이 사람은 돈에 쫓아가기 때문에 나중에 능력이나 케파나 아니면 비전이나
그런 마인드셋이 약하기 때문에 나중에 큰돈을 만질 수 없지만 돈을 쫓지 않고 내가 능력을 걸고
내가 출장 가고 바이어들 만나고 내가 막 도전하고 실패하고 계속 내 돈을 날리면서
젊어서 고생을 사서라도 해야 된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20대, 30대. 20대 때는 영어에 올인했고 30대 때는 500만 원 가지고 사업해서
실패를 10번, 100번, 1000번을 했던 게 저는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오늘 대표님 이야기 들으면서 굉장히 많이 공감을 하고요.
시간을 이렇게 써야 된다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2~30대에는 돈을 벌 생각 물론 어느 정도는 생활하시기에는 버셨겠지만
그 시간을 미래에 대해 투자를 하고 계셨다라고 생각을 해도 과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그렇게 사업하실 때 제일 힘든 부분 뭐였을까요? 이게 좀 궁금하네요.
-사업할 때 제가 택배비를 아끼려 부산에 매트를 실어서 배달하면서도 나는 1000원, 2000원 더 버는 거야 행복감을 느꼈어요.
하드웨어적인 건 힘들지는 않지만 직원들이 1명, 2명, 3명이 늘면서 이렇게 돈을 잘 벌면 괜찮은데
적자일 때 월급날이 일주일 전, 2주 전이 저는 정말 공포스러웠어요.
왜 그러냐면 내가 사장인데 그래도 1명, 2명, 3명, 5명이 많은 직원이 아니지만
월급을 실패해 버리면 저는 사장이 아니니까.
그래서 월급에 대한 실패 볼까 봐. 그럼 내가 사장 옷을 벗어야 되니까. 폐업 처리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월급을 하루라도 지연을 시키는 사람은 사장을 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건 왜냐하면 사장이 그게 마지막 자존심이고 도리어 나는
첫 직원한테 월급을 줄 때 그때 제가 카드깡을 돌리면서 그렇게 했거든요, 돈이 없어서.
카드깡을 돌리면서 했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월급은 줬다. 정확한 날짜에.
-심지어는 저 같으면요. 이 직원이 첫 월급이 됐대요.
그래서 우리는 월급을 받으면 그때 메리야스, 내복을 하거든요.
-BY땡의 빨간 내복 같은.
-그거 사라고 보너스를 10만 원을 더 줬어요.
근데 제가 그때 빚이 많았고 카드깡을 돌리면서 그렇게 송금했을 때 그 엔터키를 송금했을 때 느꼈던 그런 전율, 느끼는 행복감.
내가 힘들지만 이 친구가 좋아하는 그리고 행복해하는.
부모님한테 선물 사서 들고 가는 행복한 그 표정을 보면서 송금했을 때 느꼈던 그 멘털이, 행복감이 지금도 잊지를 못해요.
-대표님의 철칙이 명확하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대표님께서 사업을 시작하시고 16년이 지난 2016년까지 적자가 30억 원이었다고?
-글쎄 말입니다.
-물론 사업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적자가 있을 수는 있지만.
-맞아요.
-근데 너무 오랜 기간이었던 것 같은데 금액도 크고요.
-저도 그러니까 제가 나중에 알게 됐어요. 이게 누적금이 가랑비에 젖는다고.
나중에 가랑비에 계속 1시간, 2시간 그러면 별거 아니야 이 비가. 근데 한 10시간 하면 나중에 몸살 들고 그러잖아요.
근데 저는 초창기 때 무역사이트라서 수출을 하다 보니까 3달에 한 번,
6개월에 한 번 하니까 돈이 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쇼핑몰을 했거든요.
종합쇼핑몰에서 여러 가지 제품. 10만 가지 정도의 제품을 올려서 열정적으로 했는데 초창기 때 1~2년 좀 잘 됐어요.
근데 큰 대형몰이 생기고 그다음에 오픈마켓이 생겨서 경쟁이 되지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부터 천천히 있는 돈을 잠식하고. 그리고 어디에서 돈을 또 은행에서 돈을.
제가 또 이렇게 말을 잘해가지고 은행 대출을 또 잘했는가 봐요. 말주변이 좋아서.
-말을 잘하신 게 아니라 은행에서 미래를 본 거죠.
-그러니까 대출하고 그다음에 계속 직원들 월급을 맞춰야 되니까.
업체 사장님한테 아우, 죄송합니다.
제가 업체 사장님한테 결제를 이번 달에 해야 되는데 직원들 월급을 못 막으면
제가 면이 서지 않으니 한 번만, 한 달만 저 연기해 주세요.
그 연기하고 쌓이고 업체 결제 안 한 거와 그다음에 은행에 빌린 돈과
그런 여러 가지가 누적됐는데 그게 한 달에 1000~3000을 적자를 냈어요.
근데 그게 뭐냐 하면 초창기 30대 초반에 돈을 벌다 보니까 이게 나중에 잘 되겠지, 나중에 잘 되겠지 했는데
그게 연매출 30억이라는 게 희망고문의 그런 매출이거든요. 이게 작은 매출도 아니고 큰 매출도 아니고.
앞으로 돈이 남는 것 같은데 뒤로 하면 돈이 안 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30억의 매출을 10년, 11년, 12년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10억 정도 내가 마이너스겠지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삼십몇 억이더라고요. 그때 제가 40 초반일 때 현타가 왔죠.
이거 30억 갚으려면 제가 저녁에 신문 돌리고 대리운전해서 300년 걸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어떡하지?
이게 스톱할 수가 없는 거예요. 갚아야 되니까 스톱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연예인처럼 잘생기고 화려하게 말발이. 우리 존경하는 황현희 개그맨처럼 말발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제작진들 비웃습니다 지금. 잘생기고에서 많이 비웃네요.
-아주 존경하는. 그래도 개그맨계의 엘리트 아닙니니까?
-감사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재주가 없는데 이거 큰일 났다 싶어서 올인했죠.
이게 터널인데 어떤 느낌이냐면 1km 터널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끝이 보이지 않았군요.
-이게 500km 터널인 거야.
가도 가도 계속 가로등이고 어두운 데 차가 간간이 보이고 나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이게 끝이 없는 터널인 거야.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이 터널의 끝은 도대체 어딘가.
그래도 나는 희망을 잃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내가 하는 분야 이 온열제품에 대해서, 이 온열제품은 사람을 따뜻하게 만들고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제품이라 내가 이 분야에서 1인자가 되면 탑클래스가 되면 탑클래스 아닙니까?
탑클래스가 되면 돈과 모든 게 해결된다. 돈과 명예나 기타 등등이 모든 게 해결된다.
-또 해결되셨죠?
-당연히 됐죠.
-그래서 회사를 포기하지 않으신 이유는 미래의 희망을 보신 거군요?
-맞습니다. 제가 옛날에 영어 공부할 때 포기하지 않고 제가 탁월함이 없을 때
4시간을 자면서 공부를 1만 시간 이상 하다 보니까 900점을 받고 난 다음에 이게 결국은 되는구나.
그리고 제가 직장 잡을 때도 40군데 이력서를 넣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력서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했냐면 저는 새벽에 4시에 일어납니다.
그리고 저는 남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물로 샤워를 하지만 저는 부산 중심에 있는
황령산 사자봉에 새벽 6시에 올라가서 떠오르는 햇빛에 나는 온몸에 샤워를 합니다, 이렇게 이력서를.
-지금도 그러세요?
-내 친구들이 넌 정말 특이하다. 이력서가 특이하다는 말을 했거든요. 지금도 새벽 4시에 일어납니다.
-그러시군요. 근데 이렇게 끝내 버티겠다라고 마음을 먹고 희망을 보시다 결국 그다음 해부터 엄청난 반전이 있었다면서요?
-그렇죠.
사람이 고진감래라고 계속 견디고 견디고 견디고 하다가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1g의 노력, 매일 1g의 노력. 이게 100톤의 노력도 아니고 1g의 노력이
나중에 10kg가 되고 1000kg 되고 1톤, 2톤, 3톤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력의 압력을 계속 포기하지 않고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제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실패 뒤에 다시 도전.
-계속 도전?
-그러니까 도레미파 그다음에 도레미파솔라 시도! 시도, 시도를 계속했죠.
시도를 계속하고 도전하고 그런 걸 했죠. 실패에서 사람들이 포기를 하잖아요.
단, 저는 시도를 했어요.
-계속 시도를 하셨네요.
-그래서 꾸준하게 하다 보니까 성공인데.
2017년은 럭키세븐 뒷자리가. 세븐인데 그때 돌침대 공장을 유통회사를 했는데
마침 돌침대 크게 하시는 분이 내가 다른 사업을 해야 되니 이 대표가 아주 성실하니
이 돌침대 공장을 인수할 생각이 없냐?
그런 거예요. 그때 빚이 30억이었거든요. 그때 38억에서 31억까지 줄였거든요.
근데 제가 빚이 많은데 이게 가능할까 했는데. 그래도 진짜 하고 싶었어요.
돌침대 공장을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앞으로 고령화 시대고 이 제품은 무조건 된다,
그런 판단하에 하고 싶습니다. 한번 돈을 만들어보겠습니다 했어요.
-또 다시 새로운 시도를 하신 거네요?
-그렇죠. 그때 어떻게 했냐면 돈이 없잖아요.
빚이 삼십몇 억이고 돈이 없잖아요. 어떻게 했냐면. 은행 행장한테 편지를 보냈죠.
감동의 편지 있잖아요. 불쌍함의 편지 이런 거 있잖아요. 존경하는 행장님.
제가 거래를 그렇게 크게 하지 않고 조그마한 중소기업이라 거래를 하지 않지만
이 돌침대는 실버산업이고 지금 태어나는 베이비의 인구가 20만 명 플러스알파인데
65살 되면 노인증을 받는 인구가 80만 명입니다.
저한테 신용대출을 해 주시면 제가 부동산도 없고 아무것도 가진 게 없습니다.
근데 신용대출을 해 주시면 정말 나는 제1의 파트너가 되겠다.
-땡땡은행에.
-이게 말도 안 되는 거잖아요. 무담보 대출. 은행이 어떤 곳인데 무담보 대출이 말도 안 되잖아요.
-영화에서만 보던.
-그렇죠.
-그것도 미국에서. 한국에서는 이렇게 하면 절대 안 돼요.
-아니 한국에 제가 했죠.
-되게 엄청난 일이에요.
-그래서 행장님이 그 편지를 받았어요. 그다음에 우리 분당지점에서 사장님 전화가 온 거예요. 따릉따릉 전화 온 거예요.
그래서 사장님, 말도 안 되지만 사장님 보낸 편지에 행장님이 감동을 받아서 무담보 4억을 대출해 주신 거야.
-담보도 없이요?
-담보 없이.
저 이동학이라는 사람 이름을 믿고. 그 4억을 하자마자 제가 거기 돌침대 공장 사장이 8억 7500에, 원래 10억인데 깎아주셨어요.
제 형편을 보고. 8억 7500인데 3억을 입금하고 나머지 1억은 또 직원들 월급 줘야 되니까.
그래서 3억 입금하고 존경하는 사장님, 제가 돈이 없습니다.
그럼 나머지 5억은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러길래.
12개월 무이자로 결제하겠습니다.
이자 받지 마세요. 판매하면서 줄게요.
-자신감이군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겨울에 많이 나가니까 돌침대가. 따뜻한 제품이니까.
봄여름에는 2000, 3000 2000, 3000 이렇게 하시고. 겨울에는 7000, 8000, 9000, 1억. 좋습니까?
아니면 없었던 걸로 하시오. 그때 마침 경기가 안 좋아서 아무도 안 하는 거야.
4개 업체 돌침대 엄청 크게 파는 도매상들이 아무도 안 하는 거예요.
아무도 안 하는 걸 내가 덥석 잡아서 한다니까. 이 대표님도 나한테 고맙기도 했어.
12개월 무이자 좋아, 이 대표. 그러면 내가 이 대표 신용을 믿고 내가 하겠어 해가지고 했는데
한 달에 제가 100대 파는데 그해 겨울에 한 달에 1000대를 팔았어요.
1000대를 소매로 팔고 겨울에 마지막 1억을 결제하고 7억 8500을 결제 다 하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만세를 외치고 빚을 다 청산하고 그 공장을 100% 제 자본으로 했고.
그게 또 2017년도, 2018년도에 코로나가 그때 내 기억에.
-2020년 3월이죠.
-3월이지 3월인데 그전에 제가 사우나매트라는 걸 미국 바이어를 만났어요.
제가 라스베이거스 쇼에 갔는데 미국 바이어가 오더니 미스터 리. 나는 리차드 리거든요.
우리의 마이 브라더는 리차드 기어라고 하고.
그다음에 시스터즈 줄리안 로버츠 농담하니까 아 유 어 퍼니가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예스 아임 퍼니 코미디언 하니까 엄청 좋아하는 거야. 하하 웃더라고요.
저녁에 자기가 너무 재밌다고 백인 여자 바이어 둘이서 그때 매출 30억 할 때 비쌀 때
그 친구들이 초대를 한 거야,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라스베이거스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아주 높은 50층에서 하는데 미스터 리, 네가 이 제품 온열사우나매트에 대해서
네가 잘 만들 수 있냐 하니까 나는 이랬죠.
나는 잘 만들지 못한다. 그러니까 어? 그런 거예요.
그럼 뭐지? 이러니까. 전 세계 인구가 80억이 아니냐.
그럼 에이트 빌리언 피플인데 그중에 월드 탑클래스다, 넘버원이다.
나는 이 분야에 잘 만드는 수준이 아니고 신의 지저스 크라이스트 단계다.
네가 나를 믿어주면 나는 너를 부자로 만들어주고 니는 밀리어네어가 아니고
빌리어네어로 만들 자신 있고. 네가 나를 믿어주고 네가 한 번 제품 수입해 주면
나는 너를 부자로. 아윌 메이크 유 빌리어네어 애즈 순 애즈 파서블 이렇게 했죠.
근데 얘가 믿지 않는데 누가 믿겠습니까, 젊은데? 믿지 않겠죠.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런데 저의 신념에 대해서 커미트먼트와
셀프 컴피던스를 믿고. 이게 뭐냐 하면 세일즈를 하다 보니까 돌침대를 팔든
내가 어떤 프라이팬을 팔든 자신감 있게 말하는 사람의 물건을 사고 싶은 게 사람 심리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 프라이팬을 30년간 했고 우리 아버지 때부터 했고.
정말 이 프라이팬만 연구했고 딴 걸 하지 않고 여기에 전 세계 난 1위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면 사람들이 사거든요.
근데 난 전 세계 87등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면 안 사요.
-근데 대표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게 온열기기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셨어도 다 잘됐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부처 눈에는 부처밖에 안 보이는 거죠. 왜냐하면 성공하는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똑같은 걸 보는 거예요.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피그 아이 캔 씨 피그 올웨이즈.
-돼지를 진짜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삼겹살 좋아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동족을 먹는 걸 좋아해요.
-근데 저는 궁금한 게 그러면 현재 돌침대나 온열기기 연매출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21년도에 매출 한 500억 정도 했고요. 지금 400억 전후로 하고 있는데.
3년 안에 제 목표가 지금 사업을 판매 채널을 다변화시키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켜서
아이템을 홈메디컬 쪽으로 확장해서 3년 안에 1000억을 하는 게 100%도 아니고 1000% 확실합니다.
-1000억?
-1000억을 가볍게 할 것 같습니다.
-여기는 어떤 곳인가요?
-저희 돌침대 본사 전시장입니다.
-소개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보시면 흙판을, 흙으로 만든 건데 흙판 이렇게 빚어서 압축해서 만든 흙침대입니다.
그래서 이 흙판을 올리면 흙침대가 되는 거고요, 이 전체를. 칠보석.
칠보석, 팔보석이라 하는데 이게 색깔이 여러 가지 해서 근데 이게 돌침대죠.
돌의 종류라서 원석의 종류인데 이 돌을 전체를 올리면 돌침대가 되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돌을 보면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왜냐하면 돌을 보기를 저는 황금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돌만 보면 눈에서 달러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집니다.
옥을 캐면 옥이 이렇게 연한 색깔이 있고 진한 색깔이 있고 아주 짙은 색이 있고 그리고 흰색이 있습니다.
이게 다 옥인데 춘천옥이나 아니면 연옥이나 항옥같이 아주 투명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돌들이 보석에 가깝기 때문에 그 돌들이 상당히 좋은 돌입니다.
이 돌이 북한에서 온 돌이에요.
그래서 보면 이게 돌처럼 안 보이는데 이게 왜 돌이냐 이러면 남북 관계가 좋았을 때 저희들이 수입을 했어요.
그래서 엄청난 양을 수입했는데 이 돌 자체를 올리면 거칠스럽고 이렇게 딱딱하기 때문에
가루로 빻아가지고 도자기처럼 구워서 1000도 정도 구워서 이렇게 세라믹 돌을 만든 겁니다.
인테리어를 이렇게 했는데 아파트 인테리어를 아주 멋있게 했는데
그러면 블랙 앤 화이트나 아니면 아이보리지 않습니까?
거기에 황토침대가 탁 안착되니까 인테리어에 맞지가 않더라고요.
디자인도 작고 그리고 돌침대 온열기능을 같이 빌트인 시키면 상당히 이거는 인기가 있겠다.
전자파 차단제는 특허받은 열선인 실리콘 테프론 무자계 열선을 쓰거든요.
저희들은 EMF 인증 한국국가기관 KTC에서 발행하는 EMF 전자파환경인증을 저희들은 매년 취득하고 있습니다.
돌침대는 저한테 행운이다. 저의 인생을 성공으로 끌어준 행운이었다.
저는 돌을 만난 거는 저에게는 아주 행운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의 자신감의 원천은 꾸준한 컨시스턴트라고 지속성, 일회용이 아니고 작심삼일이 아니고
100일, 1000일, 2000일, 3000일을 하는 똑같은 행동을 계속 반복적으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지속성이 저의 자신감의 원천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현재 주력 상품은 온열돌침대 맞는 거죠? 그걸로 이제 성공을 거두셨고.
-맞습니다.
-근데 과거에는 옥매트 판매도 하셨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맞아요, 맞아요.
-주력 상품을 바꿔나가시는 거죠, 계속해서?
-주력 상품을 바꾸기도 하고 그다음에 확장하는 거죠.
-확장한다.
-확장하는 거죠. 그래서 이 제품의, 옥매트가 이게 대박이 나니까 국내에서 많이 나가니까 분명히 사람 사는 건 똑같다.
그래서 제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필리핀에 국제 영업을 하러 가서 거기에 수출을 많이 했어요.
-브루나이까지.
-네, 브루나이까지.
-이게 사실 온열매트나 돌침대는 여러 개의 브랜드가 있잖아요.
그중에서도 대표님의 회사만이 가지고 있는 큰 경쟁력은 뭐라고 저희가 생각을 해 봐야 될까요?
-저희들은 뭐냐 하면 꾸준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적인 디자인과
그리고 모든 업체들이 약간 가격이, 프라이스가 상당히 높지만 저는 합리적인, 합리적인 가격.
그래서 일반 소비자들 주머니에서 가볍게 꺼내가지고 이 정도는 부모님한테 선물해야지.
월급 샐러리맨들이 월급을 받지 않습니까?
그중에 원하는 대로 퍼센트를 폐이에서 사기에는 부담스럽잖아요.
아무리 부모님을 사랑하더라도. 그중에 3분의 1, 4분의 1 정도만 투자해도
우리 현대의료기 제품을 가볍게 아주 좋은 제품을 고가의 제품을 살 수 있는 그런 장점이죠.
-돌침대가 사실 워낙 고가라고 기본적으로 인식이 있는데 가격적인 메리트로 처음에 접근을 하시는 거군요.
-맞습니다.
-제품을 개발할 때 대표님이 가장 까다롭게 보시는 부분은 어느 부분이에요?
-저는 제품 개발할 때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저는 절대 품질.
품질이 뭐냐하면. 그래서 품질을 제가 직원들하고 부서장 전체 13명 회의를 할 때마다
우리가 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문화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핵심 가치가 필요한데
그게 절대 가치 넘버원이 절대 품질이다.
왜냐하면 우리 눈높이에 맞아서 사장님 이 정도면 전 세계 월드탑의 품질이라고 생각하는 건
우리 공장장이 사장님 이거 이 정도면 진짜 우리나라 1위입니다라고 생각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했어요.
그건 뭐냐면 받은 고객이 이건 우리나라에서 1등의 품질이라고 말했을 때
고객이 느끼는 거지 품질은 만드는 생산자가 느끼는 건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이지.
고객이 진짜 감동을 받고 품질에 감동받고 그 디자인에 감동받고 그 품질의 지속성,
변함이 없는 지속성에 감동을 받아서 리뷰가 올라와서 그게 사업이 성장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이게 사실 굉장히 힘든 구간도 있었지만 대표님은 오히려 그 구간에 시간을 더 투자를 하셔서
새로운 것을 계획하시고 시도하시고 이겨내고 이어오신 것 같아 보여요.
-잘 아시네요.
-너무 대단하시다라고 아까랑 비슷한 얘기인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방송을 하셨어도 되게 잘하셨을 것 같고.
의사가 되셨어도 거기에서 탑이 되셨을 것 같고. 변호사가 되셔서도 탑이 되셨을 것 같아요.
근데 사업이 그게 주목적이었기 때문에 사업으로서도 굉장히 성공하신 건 확실하네요.
-제가 공부나 그런 쪽에 의사나 변호사는 할 수가 없는 게 제가 돌침대를 왜 했냐면 머리가 돌이라서 돌침대 했어요.
왜냐하면 공부를 잘해야지 의사도 되고 변호사, 판사가 되고. 그래서 돌침대 우리나라 판매 1위가 된 거 아닙니까?
21년도에 제가 한 달에 1만 대 팔았거든요. 하루에 돌침대를 500대를 설치했어요.
기네스북에 올라와야 되는 건데 기네스북에서 왜 돌침대 하루 설치 500대 하는 걸 왜 안 했는지 좀 그런데.
-유머 감각까지 뛰어나신 거죠.
-그래서 저는 제가 잘하는 거에 특화한다.
내가 모든 걸 다 잘할 수 있고 모든 사람한테 다 잘할 수는 없지만
내가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선택과 집중해서 애정을 쏟고 그다음에 내가 잘하는 일에
전 세계 1위가 돼야지 모든 걸 팔방미인 해 버리면 이것도 전 세계에서
100만등 되고 2000만등 되고 이러잖아요.
근데 전 세계 1위가 돼야 된다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거든요.
-제일 중요한 게 자기 객관화거든요.
결국에 말을 풀어서 설명하면 자기 객관화가 분명하게 돼 있고 나는 뭘 잘하는 사람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계신 거잖아요.
-맞습니다.
-요즘 청년들이 내가 뭘 잘하는지에 대해서 잘 몰라요. 그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안 해 봤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맞습니다.
-근데 대표님의 말을 들어보면 내가 내 시간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이 생각하고 있다라는 게 저는 느껴집니다. 그리고 저는 알아요.
나는 뭘 하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고 나는 뭘 잘하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시간을 많이 쓰셨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들인데.
근데 시간을 이렇게 쪼개서 쓰시다 보면 그런 것도 있다면서요.
내 인생에 미래의 30년까지 계획을 해 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면서요?
-맞습니다.
생각의 크기는 성공의 크기를 좌우하고 열정의 크기는 성공의 속도를 좌우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책을 볼 때 그렇고.
제가 손정의를 좋아하는 게 손정의는 19살 때 아버지한테 졸라가지고
미국에 나는 가서 유학을 해야 된다 해서 갔는데 얘는 19살인가 18살 책에 있어.
손정의 책에 18살에 자기가 죽을 때까지 계획이 짜져 있어, 벌 돈하고.
내가 40대 때 나는 현금 1조를 갚겠다. 이뤘잖아요. 지금 600조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이분이 뭐냐 하면 죽어서 사후세계 지금 계획하고 있어요.
죽어서 소프트뱅크가 300년 뒤에, 500년 뒤에 사후세계도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때 손정의를 존경하게 됐어요.
그래서 저도 2028년도에 연매출 1000억을 무조건 찍을 거고.
왜냐하면 목표가 그리고 내가 와이프한테 잘하는 걸 감정으로 이렇게 느낌으로 말하는 게 아니고요.
나는 와이프랑 우리 가족과 한 달에 4번은 해외 여행을 간다.
-한 달에 4번이요?
-아니고. 1년에 4번, 1년에 4번. 약간 버퍼링 됐네.
-3개월에 한 번씩.
-그렇죠, 그렇게 하고. 35년도에 제 나이 65세 때 연매출 5000억이 목표고요.
70살 2040년도에 목표가 저는 1조입니다, 연매출 1조. 연매출 1조로 하고.
그때 돌침대 제가 1400대를 이미 설치했거든요, 독거 어르신과.
그다음에 힘드신 장애인 가구에 1400대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1004대가 설치했을 때 나는 천사 돌침대가 됐다.
그래서 천사를, 이제 1명의 천사를 만들었다.
나중에 10명까지 만들어서 천사 10명을 만들어서 1만 40대를 만드는 게 제 목표거든요.
그래서 저는 10년, 20년, 30년 뒤의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한테 강의를 1000번 이상 하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저는 대표님이 왜 성공했는지 알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책을 많이 읽으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다면서요?
-운동도 엄청 열심히 하죠.
-매일 하루의 계획도 다 쪼개서 계획이 돼 있으실 거라 생각하고. 30년 뒤의 큰 목표까지 다 생각을 하셨고.
그러니까 결국에 사업이 이렇게 계획적으로 하셔서 성공을 하신 건지 아니면
이렇게 영향을 좀 많이 계획형 인간이 되시고 나서 사업을 하신 건지 계획을 해서
이 사업이 되신 건지 그 순서는 좀 궁금하긴 해요?
-근데 그게 복잡한 것 같아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람인 게 태어나면 생김새가 있잖아요.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잖아요. 근데 숨어 있는 생김새는 기질이거든요.
그 기질이 어떤 사람은 지는 걸 엄청 싫어하고. 그래서 제가 초등학교 때 수미양가할 때 양가 집안이었어요.
그래서 미를 받으면 양가라는 건 거의 F학점이거든요. D, F.
그래서 중학교 처음 갔을 때 반에서 58등을 했어요.
중간고사에. 야, 이거 돌대가리네 내가. 그래서 그때 제가 했던 게
약국에서 약을 사고 그다음에 잠 안 자는 약, 그다음에 바늘 그런 여러 가지.
독서실 300원짜리 그때 300원짜리. 10일 동안 한숨도 안 잤어요.
그래가지고 시험을 쳤는데 그다음 시험에 28등을 했습니다.
기질상의 그런 문제도 있고요.
지기 싫은 거 있잖아요, 기질상. 그래서 내가 어떤 책을 보고 내가 4시간 자면서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는 그런 계획성도 존재하고.
예를 들어서 영어를 잘하려면 내가 도서관에 가서, 독서실 가서 제 자리에 정확한 자세를 잡고
막 이 단어를 외우고 그다음 토익 문제를 풀고 하면 영어를 잘하지는 않아요.
이게 뭐냐 하면 영어를 잘하려면 지나가는 외국인 만나서 헬로우 왓츠 유어 네임?
이렇게 물어보기도 하고.
-부딪혀야죠.
-부딪혀 보고 지나가다가 간판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찾아보고.
그런 순간순간 잡식이 돼야지 성공을 위한 잡식이 돼야지 내가 성공을 자기계발하는
학원에 가서 배우는 게 아니고 순간순간 내가 도전하고 실패하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그리고 많은 사람한테 거절을 당하고 계속 노력하는 거죠.
그래서 내 마인드셋. 그러니까 사람이 IQ가 있고요. EQ가 있잖아요.
감성 지수가 높고 그러면 타인들 배려를 잘하잖아요.
IQ가 높은 사람은 머리 회전이 빨라서 수학이나 여러 가지 하는데. 저는 SQ가 있다고 써요.
석세스쿼선트라고. 성공지수가 높은 사람들은 성공의 노래를 부르고요. 노래방 가도 성공의 노래 있잖아요.
내일을 향해서라면~ 이런 걸 부르고. 이제 실패하는 사람은 슬픈 노래만 불러요.
그리고 난 성공의 책으로 하고 책만 봐요.
그리고 아주 성공하는 사람, 본받을 사람들의 책을 보고. 그리고 만나는 사람도
저보다 내공이 센 사람을 만나려고 노력해요.
-대표님 저랑 비슷하세요.
-그렇습니까?
-저도 사실 그래요. 그런 책을 읽을 때도 내가 본받을 만한 사람들의 책을 읽고. 문학 쪽은 잘 안 읽으시죠?
-잘 안 읽죠.
-그렇죠, 뭔지 알 것 같아요.
-졸려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계속 이렇게 하다 보면 대표님 지칠 수도 있잖아요. 가끔 번아웃도 오거나 그러지는 않으세요?
-저는 의외로 약간. 제가 제일 존경하는 게 칭기즈칸입니다.
칭기츠칸이 8살에 부모님이 독살당하고 그다음에 산에 들짐승 있는 데 버렸는데
늑대랑 같이 친구하면서 늑대가 잡아온 거 같이 뜯어먹으면서 살아서 했잖아요.
그래서 내가 존경하는 게 진짜 극단의 극한직업에 일하시는 분도 존경스럽고 그건 정신력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침에 제일 행복한 시간이 언제인지 압니까?
새벽 4시에 일어나는 게 행복한 시간이 아니고요.
저는 아침에 제가 시동을 켰을 때 부릉부릉 소리가 나잖아요.
그럼 심장이 뛰어요. 4시 15분에 제 시동을 켜고.
-내가 또 즐겁게 일하러 가는구나.
-그리고 대시보드에 시동 켜는 데 딱 켜지잖아요.
그러면 내 의식이 켜는 거야. 그래서 4시 15분에 아파트를 나왔을 때
가로등에 차들이 별로 없고 근데 거기에 도로를 확 지날 때 대시보드 유리창에 확 장면이 지나가잖아요.
그때 나 혼자 느끼는 설렘과 미래가 보이는 거지.
연매출 1조를 하고 기부를 1만 대를 해서 정말 사회에 내가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멋있는 사람이 되고 멋진 사람이 되는 거 그게 보이는 거야.
왜냐하면 사람이 태어나면서 멋진 사람이 되려고 태어난 거지 후진 사람이 되려고 태어난 건 아니지 않습니까?
-번아웃 자체가 올 시간을 안 주시는 거네요.
근데 4시 15분 정도면 집에 오시는 분이랑 마주칠 수도 있겠는데요. 시간상 나가실 때. 재밌겠네요.
또 그런 상황과 마주하면.
-그래서 새벽 4시 15분에서 40분까지 25분간의 출근 시간이 저한테는 설레고 아주 행복합니다.
-알겠습니다.
-워낙 또 미래에 대한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시잖아요.
그래서 전 세계 몇 개국 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내가 이 나라에 꼭 진출해야겠다. 이런 계획도 있으실 거 같아요?
-저는 미주도 진출했고 그다음에 유럽도 진출했고 아시아도 거의 다 진출했고.
-중국, 일본도 진출하셨나요?
-중국도 진출했죠.
-일본은요?
-일본도 진출했죠.
-오히려 아시아권에서 반응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시아권도 하는데 약간 지금 전쟁 중인 중동.
진짜 뜨거운 40도 지역을 거기에 미들리스트 전쟁 끝나면 바로. 그래서 이집트하고 몇 군데서 연락이 왔어요.
-아니 그런데 아프리카랑 중동은 날씨가 더운데 온열매트를 판다는 게 좀... 말이 앞뒤가 안 맞지 않아요?
-그게 왜냐하면 그네들도 땀을 뻘뻘 흘리지는 못해요.
그러니까 밖에 나가서 약간 삐질삐질 흘린 거하고 단시간에 찜질방에서 그냥 불가마에서 지지는.
-그 친구들도 사우나는 하니까. 그런 개념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군요.
-부잣집에는 반지하 거기에 사우나 미니 찜질방들이 있어요. 그네들 퍼스널 찜질방들이 있어요.
근데 우리는 휴대용 찜질방이나 이런 온돌 문화니까.
대한민국의 우수한 온돌문화, 찜질문화, 찜질방 문화를 휴대용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근데 대표님 말씀 들어보니까 제 아내도 추위를 많이 타서 돌침대를 한번 사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게끔 말씀을 되게 잘해 주셨고.
그리고 제가 봤을 때 얼음 장사하셨어도 남극 가서 얼음 팔았을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질문 꼭 좀 한번 드려보고 싶은데 대표님에게 있어서
이 돌침대란 과연 무엇인지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돌침대는 저를 성공에 이끄는 그런 매개체였고 그리고 이 돌침대 가지고
저는 국내에서도 돌침대에서 성공을 거뒀고 앞으로 계속 성공을 크게 더 할 것이고.
이 돌에다가 온기를 넣어서 사람들의 건강을 1g이라도, 0.001%라도 개선을 시키는
저희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고 우리 기업 문화를 그렇게 비전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기부를 계속하는 게 뭐냐 하면. 이 돌침대는 물리적인 그런 물건이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힘든 독거 어르신과 반지하의 독거 어르신과 그다음에 장애우 가구들
힘들지 않습니까, 부모님들은?
그 어둡고 차가운 방에 저희 따뜻한 돌침대가 설치돼서 그분들의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그걸 따뜻하게 함으로써 그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서 아직까지 사회가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고 아주 좋은 이웃들이 많다. 그리고 용기를 내라 그리고 행복하게 사시라 그렇게 나누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표님이랑 돌침대랑 되게 잘 맞는 것 같아요.
어떤 의미냐면 대표님도 에너지가 엄청 좋으시고 돌침대도 어떤 에너지를 발산해 주는 거잖아요.
-따뜻한 열정을 보여주시고.
-오늘 방송을 보시는 시청자 여러분도 대표님의 이런 좋은 에너지 받고 가는 그런 시간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 들어보니까 그렇습니다.
사업은 결국 버티는 사람이 승리한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기도 하네요.
오늘 이동학 대표님을 만나고 나니까 그 말의 의미를 잘 이해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멈출 때 한 걸음 더 내딛는 거 그 차이가 결국 성공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위기 앞에서도, 시간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이동학 대표님.
대표님의 이런 계획표가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 탑클래스에서도 계속해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대표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탑클래스 오늘 준비한 내용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다음 이 시간에 또 다른 성공 스토리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같이) 고맙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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