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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지역대학을 가다 - 경남정보대학교
등록일 : 2026-08-21 15:30:41.0
조회수 : 30
-(해설) 부산 최초의 전문대학으로 시작해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대학.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학생의 가능성을 미래의 경쟁력으로 키워가는 대학. 시대가 원하는 실무 인재들이
경남정보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배움이 진로가 되고 진로가 지역의 힘이 되는 대학.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 저는 지금 부산 최초의 전문 대학이자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경남정보대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전문 기술 인재들을 키우면서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로 성장해 온 학교인데요.
오늘은 제가 이곳, 경남정보대학교의 다양한 매력과 입시 정보들을 자세히 알려드릴 테니까요.
저만 믿고 따라오시죠.
-(해설) 지난 1965년 문을 연 경남정보대학교는 부산 최초의 전문대학으로 출발해 올해 건학 6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경남정보대학교는 지역민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약 12만 명이 넘는 동문들을 배출하며 부산 대표
전문대학으로 성장해 왔는데요.
경남정보대학교는 오랜 전통 위에 새로운 교육의 길도 함께 넓혀가고 있습니다.
학령기 학생은 물론 성인 학습자와 해외 유학생들을 아우르며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여는 커뮤니티 칼리지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경남정보대가 시대에 맞춰 계속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학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특화 학과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먼저 AI 시대의 핵심 기술을 배우는 반도체 전자과부터 가보시죠.
-내용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지금 딱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기술이 반도체잖아요.
경남정보대의 반도체 전자과는 어떤 인재를 키우고 있나요?
-저희 반도체 전자과는 단순히 이론만 가르치는 학과가 아닙니다.
기초 전자기술부터 반도체 설계, 실무 실습까지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인재를 키우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이끌어갈 기술 인재, 저희가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해설) 수많은 산업의 중심에 있는 반도체 기술.
AI 시대를 움직이는 핵심 기술인 만큼 반도체와 전자 분야의 실무 인재를 키우는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데요.
경남정보대학교의 반도체 전자과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습실에서 직접 확인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취업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아까 실습을 너무 열심히 하고 계시던데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반도체 전자과 2학년 한석형이라고 합니다.
-반도체 하면 사실 좀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실제로 공부해 보시니까 어떠셨어요?
-(해설) 이번에 주목할 학과는 신발 패션과입니다.
경남정보대의 신발 패션과는 신발의 디자인 과정부터 제작 기술, 브랜드 기획까지 배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신발 특화 학과인데요.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직접 설계하고 실제 제품으로 완성해 보는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키워갑니다.
K 패션의 발걸음을 완성할 인재들이 경남정보대학교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경남정보대만 있다는 신발 패션과에 나와 있습니다.
교수님, 학과에서는 주로 어떤 걸 중점적으로 가르치시나요?
-예전과 달리 신발은 단순한 패션 소비재가 아닙니다.
디자인과 공학,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세계가 K 패션을 주목하는 지금, 신발은 이 같은 패러다임을 완성하는 핵심 콘텐츠로서 기능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K 패션을 대표하는 신발 패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습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창업까지 하신 졸업생 분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신발 패션과를 졸업하고 신발 스타트업을 창업한 조현태입니다.
-신발 분야로 창업까지 하신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은데요.
학교에서 배운 것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이 어떤 부분일까요?
-(해설) 이번에는 아이들의 배움을 책임지는 예비 선생님들을 만나봅니다.
경남정보대학교의 유아교육과는 캠퍼스 내 부속 유치원을 갖춰 다양한 현장 실습을 지원하고요.
따뜻한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교사들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학과장님부터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 유아교육과 정말 느낌이 좋은데요.
우리 유아교육과만의 강점 한번 말씀해 주시죠.
-3년제 대학이지만 4년제와 동일하게 유치원 정교사 2급과 보육교사 2급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고,
유아 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 그리고 바람직한 인성을 고루 갖춘 교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설) 건강한 몸을 만들고 움직임의 가능성을 깨우는 사람. 경남정보대학교 스포츠 재활 트레이닝과는 스포츠
지도자와 재활 운동 전문가를 키워가는 학과입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실습 공간에서 몸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운동 지도와 재활 트레이닝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실무
능력을 익혀가는데요.
민석스포츠센터를 비롯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실습 환경은 학생들이 현장 감각을 키우는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더불어 학생들은 재학 중에 자격증 취득과 4년제 대학 편입까지 준비하며 더 넓은 진로를 향해 도전하는데요.
점점 더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대, 스포츠 재활 분야의 유능한 인재들이 경남정보대학교에서
실무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대학 생활에서 공부만큼 중요한 게 또 있죠.
바로 학생들이 편하게 쉬고 또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경남정보대학교는 이렇게 북카페와 학습 라운지 등이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이 보다 편하게 대학을 다닐 수 있습니다.
-(해설) 더불어 경남정보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 지원 사업과 앵커 사업 AID 사업 등 지역 대학 최고 수준인
95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학생 중심의 쾌적한 교육 환경을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탄탄한 취업 지원 또한 경남정보대학교의 강점입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현장 실습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실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진로 상담과 AI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비롯한 체계적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의 취업 준비를 지원합니다.
-학교 내에서 배운 실력은 지역 사회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경남정보대학교 학생들은 전공을 살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데요.
-(해설) 경남정보대학교는 배움을 캠퍼스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누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봉사와 재능 나눔 활동은 물론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한 각종 대회와 공모전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부산 지적 측량 경진대회, 요리 대회, 서체 공모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도전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경남정보대학교는 부산시 앵커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인재로 키워내며 부산의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제 가장 궁금한 정보만이 남아 있습니다.
2027년 경남정보대 입시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지금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경남정보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은 수시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수시 1차 원서 접수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수시 2차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됩니다.
경남정보대학교의 전형별 전형 방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대학 자체 특별 전형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형은 면접 없이 진행되며, 학과별 부가 점수와 세부 지원 자격은
경남정보대학교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생활기록부는 교과 성적 80%, 출석 성적 20%가 반영됩니다.
교과 성적은 1학년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출석 성적은 1학년부터 2학년까지 반영되는데요.
반영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등 최고 성적 5과목과 선택 교과 5과목, 총 10과목입니다.
-2027학년도에는 8개 학부, 35개 학과에서 정원 내에 총 1945명의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전공의 경계를 허문 학부제 운영, 입학 후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율전공학과, 창업 1등 대학을 지향하는
AI 창업학과까지 학생 중심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최고의 교육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해설) 지역과 함께 호흡한 61년.
이제는 세계와 함께 내일을 향해 뜁니다.
새로운 혁신 스토리를 완성해 나갈 경남정보대학교의 위대한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학생의 가능성을 미래의 경쟁력으로 키워가는 대학. 시대가 원하는 실무 인재들이
경남정보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배움이 진로가 되고 진로가 지역의 힘이 되는 대학.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 저는 지금 부산 최초의 전문 대학이자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경남정보대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전문 기술 인재들을 키우면서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로 성장해 온 학교인데요.
오늘은 제가 이곳, 경남정보대학교의 다양한 매력과 입시 정보들을 자세히 알려드릴 테니까요.
저만 믿고 따라오시죠.
-(해설) 지난 1965년 문을 연 경남정보대학교는 부산 최초의 전문대학으로 출발해 올해 건학 6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경남정보대학교는 지역민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약 12만 명이 넘는 동문들을 배출하며 부산 대표
전문대학으로 성장해 왔는데요.
경남정보대학교는 오랜 전통 위에 새로운 교육의 길도 함께 넓혀가고 있습니다.
학령기 학생은 물론 성인 학습자와 해외 유학생들을 아우르며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여는 커뮤니티 칼리지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경남정보대가 시대에 맞춰 계속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학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특화 학과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먼저 AI 시대의 핵심 기술을 배우는 반도체 전자과부터 가보시죠.
-내용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지금 딱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기술이 반도체잖아요.
경남정보대의 반도체 전자과는 어떤 인재를 키우고 있나요?
-저희 반도체 전자과는 단순히 이론만 가르치는 학과가 아닙니다.
기초 전자기술부터 반도체 설계, 실무 실습까지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인재를 키우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이끌어갈 기술 인재, 저희가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해설) 수많은 산업의 중심에 있는 반도체 기술.
AI 시대를 움직이는 핵심 기술인 만큼 반도체와 전자 분야의 실무 인재를 키우는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데요.
경남정보대학교의 반도체 전자과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습실에서 직접 확인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취업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아까 실습을 너무 열심히 하고 계시던데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반도체 전자과 2학년 한석형이라고 합니다.
-반도체 하면 사실 좀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실제로 공부해 보시니까 어떠셨어요?
-(해설) 이번에 주목할 학과는 신발 패션과입니다.
경남정보대의 신발 패션과는 신발의 디자인 과정부터 제작 기술, 브랜드 기획까지 배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신발 특화 학과인데요.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직접 설계하고 실제 제품으로 완성해 보는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키워갑니다.
K 패션의 발걸음을 완성할 인재들이 경남정보대학교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경남정보대만 있다는 신발 패션과에 나와 있습니다.
교수님, 학과에서는 주로 어떤 걸 중점적으로 가르치시나요?
-예전과 달리 신발은 단순한 패션 소비재가 아닙니다.
디자인과 공학,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세계가 K 패션을 주목하는 지금, 신발은 이 같은 패러다임을 완성하는 핵심 콘텐츠로서 기능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K 패션을 대표하는 신발 패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습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창업까지 하신 졸업생 분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신발 패션과를 졸업하고 신발 스타트업을 창업한 조현태입니다.
-신발 분야로 창업까지 하신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은데요.
학교에서 배운 것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이 어떤 부분일까요?
-(해설) 이번에는 아이들의 배움을 책임지는 예비 선생님들을 만나봅니다.
경남정보대학교의 유아교육과는 캠퍼스 내 부속 유치원을 갖춰 다양한 현장 실습을 지원하고요.
따뜻한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교사들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학과장님부터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 유아교육과 정말 느낌이 좋은데요.
우리 유아교육과만의 강점 한번 말씀해 주시죠.
-3년제 대학이지만 4년제와 동일하게 유치원 정교사 2급과 보육교사 2급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고,
유아 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 그리고 바람직한 인성을 고루 갖춘 교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설) 건강한 몸을 만들고 움직임의 가능성을 깨우는 사람. 경남정보대학교 스포츠 재활 트레이닝과는 스포츠
지도자와 재활 운동 전문가를 키워가는 학과입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실습 공간에서 몸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운동 지도와 재활 트레이닝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실무
능력을 익혀가는데요.
민석스포츠센터를 비롯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실습 환경은 학생들이 현장 감각을 키우는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더불어 학생들은 재학 중에 자격증 취득과 4년제 대학 편입까지 준비하며 더 넓은 진로를 향해 도전하는데요.
점점 더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대, 스포츠 재활 분야의 유능한 인재들이 경남정보대학교에서
실무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대학 생활에서 공부만큼 중요한 게 또 있죠.
바로 학생들이 편하게 쉬고 또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경남정보대학교는 이렇게 북카페와 학습 라운지 등이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이 보다 편하게 대학을 다닐 수 있습니다.
-(해설) 더불어 경남정보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 지원 사업과 앵커 사업 AID 사업 등 지역 대학 최고 수준인
95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학생 중심의 쾌적한 교육 환경을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탄탄한 취업 지원 또한 경남정보대학교의 강점입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현장 실습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실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진로 상담과 AI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비롯한 체계적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의 취업 준비를 지원합니다.
-학교 내에서 배운 실력은 지역 사회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경남정보대학교 학생들은 전공을 살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데요.
-(해설) 경남정보대학교는 배움을 캠퍼스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누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봉사와 재능 나눔 활동은 물론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한 각종 대회와 공모전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부산 지적 측량 경진대회, 요리 대회, 서체 공모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도전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경남정보대학교는 부산시 앵커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인재로 키워내며 부산의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제 가장 궁금한 정보만이 남아 있습니다.
2027년 경남정보대 입시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지금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경남정보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은 수시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수시 1차 원서 접수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수시 2차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됩니다.
경남정보대학교의 전형별 전형 방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대학 자체 특별 전형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형은 면접 없이 진행되며, 학과별 부가 점수와 세부 지원 자격은
경남정보대학교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생활기록부는 교과 성적 80%, 출석 성적 20%가 반영됩니다.
교과 성적은 1학년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출석 성적은 1학년부터 2학년까지 반영되는데요.
반영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등 최고 성적 5과목과 선택 교과 5과목, 총 10과목입니다.
-2027학년도에는 8개 학부, 35개 학과에서 정원 내에 총 1945명의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전공의 경계를 허문 학부제 운영, 입학 후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율전공학과, 창업 1등 대학을 지향하는
AI 창업학과까지 학생 중심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최고의 교육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해설) 지역과 함께 호흡한 61년.
이제는 세계와 함께 내일을 향해 뜁니다.
새로운 혁신 스토리를 완성해 나갈 경남정보대학교의 위대한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