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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굿모닝투데이
등록일 : 2024-10-31 10:05:29.0
조회수 : 276
-안녕하세요?
10월 31일 목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굿모닝 투데이 이화영입니다.
부산에 새로운 소식이 있습니다.
비만 오면 상습 침수가 일어나던
온천천에 빗물을 가두는 시설인 온천천
대심도 하수저류 빗물터널 사업이
추진됩니다.
빗물터널은 동래구 수안초등학교에서
수영강 합류지점인 온천천 종점 3.5km
구간에 지하 40m 깊이로 설치되는데요.
2027년 착공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온천천 빗물터널은 서울시에 이어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설치되는
빗물터널인데요.
일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건 물론 수질 개선과 도심의 악취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온천천,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그러면 목요일의 굿모닝 투데이도
시작해 보겠습니다.
매주 목요일 부산시가 선정한 2024
맛있는 지도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오늘의 좌표는 부산진구입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부산시 선정 2024 부산의 맛
오늘은 부산 중구에 위치한 부산진구를
찾았습니다.
흔히 서면이라고 불리는 부산진구는
부산의 대표 번화가인데요.
특히 전포동은 과거 철물상가거리에서
독특한 카페나 식당이 가득 차며
젊음의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힙한 골목길을 들어서면 첫 번째
맛집을 만날 수 있는데요.
-어서 오세요.
-(해설) 한층 더 젊어진 서면을 이끄는
곳.
먹기 전 눈이 즐겁다는 음식의
정체는요?
-주문하신 음식이 어떤 음식이에요?
-이런 비주얼은 처음인데 이게
파스타예요.
-(해설) 진짜 이탈리아 맛에 빠졌다.
생면 파스타 전문점입니다.
색다른 메뉴들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는데요.
-(해설) 요리를 향한 사장님의 열정이
뜨거운데요.
이번에 2024 부산의 맛에 선정됐는데
소감이 어떠세요?
-(해설) 먼저 대표 메뉴인 보타르가를
소개합니다.
그 맛에 핵심은 갑오징어 먹물을
이용한 반죽에 있는데요.
색깔부터 독특하죠?
-(해설) 반죽을 하루 이상 숙성한 후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해 제면까지 직접
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 하나 건면과 생면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해설) 쫄깃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기 위해 소스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는데요.
-(해설) 이렇게 직접 만든 소스를 한껏
흡수한 생면의 맛은 더욱
감미로운데요.
이탈리아어인 보타르가는 한국말로
어란을 뜻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급 식재료로 통하는
어란을 올려주면 완성.
꾸덕한 느낌이 살아 있으면서도
짭조름하고 계속 당기는 맛인데요.
바다 내음 가득한 파스타가 입안에
축복을 선사합니다.
어떠세요?
진짜 이탈리아의 맛이 느껴지십니까?
-집에서 해 먹는 건면 파스타보다 이
생면 파스타가 훨씬 더 부드럽고
소스랑 잘 버무려져서 맛있어요.
-너무 맛있고요.
대접받는 기분이고 여기 이탈리아도
아닌데 이탈리아에 온 것 같아요.
부산인데 말이죠.
-제가 먹어본 파스타 중에 너무 맛있고
제 인상 파스타예요.
-(해설) 꼬들꼬들한 식감을 내는
이탈리아식 만두 라비올리도 인기
메뉴입니다.
유정란으로 만든 면 안에 리코타 치즈,
레몬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속을
채웠는데요.
이탈리아의 대중 소스인 라구를 이용한
파스타도 있습니다.
고기를 몽근하게 끓여내 감칠맛을
내는데요.
부산진구 맛집으로 인정.
다음 주인공을 찾아 전포동에서
부전동으로 이동해 봅니다.
차로 약 10분 거리 위치해 있는데요.
부전동은 부산의 지리적 중심 지역으로
화려한 도심 속 정감 있는 먹거리가
가득하죠.
이렇게 치열한 서면 상권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맛집이 있습니다.
서면 지하철역에서 걸어오다 보면
외관부터 남다른 포스를 풍기는 곳이
있었으니 마치 작은 일본을 옮겨놓은
듯합니다.
운치 있다.
-금태솥밥 나왔습니다.
-대박인데요?
-(해설) 바로 일식 요리 전문점인데요.
수많은 메뉴 중 일식을 택하게 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해설) 음식을 많이 팔아서 이익을
내기보다는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들에게
대접하고 싶다는 사장님.
그 결과 2024 부산의 맛에 선정됐습니다.
-(해설) 대표 메뉴인 금태솥밥부터
살펴보는데요.
정식 명칭은 눈볼대지만 보통 금태로
불리는 고급 생선입니다.
얼마나 맛있으면 이름에 금 자가
붙었겠어요?
-(해설) 맛을 좌우하는 또 하나의 핵심
요소.
바로 맛있게 지어낸 밥인데요.
-(해설) 금태는 흰살 생선이지만 깊은
물속에 살기 때문에 고소한 기름을 가득
머금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고 등급의 숯인 비전탄을
사용해 고온에서 빠르게 익혀내는데요.
다음으로 음식의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서브 냄비를
사용합니다.
겉바속촉, 음식 본연의 맛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데요.
손님들이 먹기 좋게 사장님이 직접 와서
쓱쓱 비벼줍니다.
고슬고슬한 밥에 두툼하고 부드러운
금태살이 촤르르 터지는데요.
엄지 척, 엄지 척을 부르는 그맛.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어떤데요?
-(해설) 여기에서 끝이 아닙니다.
요즘 고등어가 제철이잖아요.
두툼한 고등어회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봉초밥입니다.
김에 싸 먹으면 고소함과 잘 어우러져
비리지 않고 맛있는데요.
항정살과 미소된장의 만남.
숯불구이도 있습니다.
일본 된장에 절인 항정살을 구워
호박나무 잎에 올려 먹는 요리로 현지
선술집에 와 있는 기분입니다.
-(함께) 부산 진구에서 세계 미식 여행
즐겨보세요.
-(해설) 미각을 사로잡는 끝없는 즐거움.
인생 맛집을 선물할 맛있는 지도.
최고의 맛을 찾는 그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쭉!
-이탈리아 음식부터 일식까지 함께
만나고 왔습니다.
저희가 오늘 소개해 드린 맛집과 함께
다양한 미식 여행 즐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순서 이어가 보겠습니다.
경남 창원에는 제2의 인생을 열어가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중장년
여성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선택한 특별한 도전은 바로
작곡인데요.
열정 가득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과 이야기들이 있곤 하죠.
오늘은 마음 깊이 묻어둔 이야기에
음악을 버무린 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인생 제2막을 음악과 함께하는 중장년
작곡 교실로 출발합니다.
여기 경남 창원에 위치한 평생학습센터는
중장년을 위한 특별한 교실이 열리고
있습니다.
인생을 속닥이니 노래가 되네라는 이름
아래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수업이 진행 중인데요.
삶의 새로운 활력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중년들.
-(해설) 중장년을 위한 작곡 교실은 인생
2막을 연 중장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문화 예술을 통해 성취감과
활력을 얻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배경이 어떻게 되실까요?
-(해설) 이번 수업에 참여한 최경화 씨는
퇴직 후 노후의 삶을 준비하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녀는 어떤 마음으로 작곡에 도전하게
되었을까요?
-선생님, 작곡교실에 참여하게 되신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런 아이디어가 중요합니다.
저런 것을...
-(해설) 11월 2일 음악발표회를 앞두고
작곡교실에서는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수강생들은 마지막 점검에 들어갔는데요.
초보 작곡가지만 불가능은 없습니다.
-박자를 복잡하게 쓰면 쓸수록
공감을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음악을 듣는 대중들은
대부분 다 2, 3, 4, 6박자에 익숙해
있거든요.
-그리고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시죠.
-제목은 인생 수업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옛날 학창 시절이 생각났었어요.
너무 오래전 경험들이잖아요.
선생님이 주신 연필과 뭐 지우개, 노트.
-(해설) 지난 1기에서는 8명의 여성들이
3개월간의 작곡 과정을 수료했는데요.
저마다의 마음속 멜로디를 찾아
노래 무대까지 마쳤습니다.
-(해설) 오늘은 발표회 리허설이 열리는
날입니다.
각자의 곡을 선보이기 위한 자리인데요.
제목 가을맞이.
벤치에 앉아 하늘을 올려본다.
솜사탕 무게구름, 청명한 가을.
뜨거웠던 지난여름 가을바람으로
날려버리고 고운 빛깔 물드는
단풍과 같이 우리네 인생도 익어가네요.
-(해설) 노랫말 낭송에 이어 경화 씨의
차례가 돌아왔습니다.
미리 준비한 인생 수업의 곡을
발표할 시간인데요.
독일제 스테들러 파버카스텔
-(해설) 인생 2막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중장년 수강생들은 오랫동안
간직해온 작곡의 꿈을 현실로 옮겨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나에게 음악이란 사랑을 표현하는
멜로디다.
-인생 노래입니다.
-의사다.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음악이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고.
-우리는 음악으로.
-(함께) 다시 시작한다.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는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데요.
내 인생의 멋진 노래, 응원합니다.
-영상 잘 만나고 왔습니다.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시작하는 여러분을
저희 굿모닝투데이가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 순서 이어가 보겠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영어 울렁증을
해결해 주는 SOS ENGLISH인데요.
오늘은 어떤 표현을 기다리고 있을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영어 하기 편한 글로벌 도시
만들기.
스테파니, 로라 씨와 함께 생활 영어
표현을 재미나게 배우러 가볼까요?
SOS ENGLISH!
-(함께) 안녕하세요?
SOS ENGLISH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SOS ENGLISH 로라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SOS ENGLISH 스테파니입니다.
반갑습니다.
-(해설) 로라 씨, 스테파니 씨,
하이, 헬로.
오늘도 즐겁게 영어 배울 수 있게
도와줄 거죠?
영어 무섭지 않아요.
SOS ENGLISH만 따라와요.
-저번 주에 어떤 거를 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
복습해야 하는데.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저번 주에는 또 너무 재미있는.
-재미있는.
-유용한 표현을 배웠는데.
-어떤 거, 어떤 거?
-못 믿겠어.
-못 믿겠어요.
-못 믿겠어.
-I don't buy it이라는 것이었죠.
-I don't buy it.
-I don't buy it.
못 믿겠어.
두 번째는.
-I don't believe you.
-맞아요.
-못 믿겠어.
-너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항상 재미있게 퀴즈로
배워보겠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지윤아, Are you okay?
-No, so tired.
-You look tired.
-너무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커피를 좀 마셔야겠어.
-지윤아, I think you need to cut back
on coffee.
-cut?
자르라고?
커피를, 무슨 말이야?
-로라, Cut back, 커피를 자르라고?
무슨 뜻이에요?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마셔서 줄였으면 좋겠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Cut back on something.
Cut back on OO.
그래서 여러분, 오늘도 우리는
부산 시민들 영어 배우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갈까요?
어디 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갑시다, 갑시다.
-오케이, 오케이.
-(해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것이든 간에 과하게 많아서 좀
줄여야 할 때가 분명히 있잖아요.
과연 우리 시민들은 Cut back on이라는
표현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로라 씨와 스테파니 씨, 오늘도 영어
알려주러 출동!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짧게 퀴즈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퀴즈는 큐.
-Cut back on이 무슨 뜻일까요?
-자르고 돌아와, 여기로?
여기 안으로?
-그런데 무슨 뜻일까요?
자르고 돌아와, 그거는 무슨 말입니까?
-한 표현이에요.
-(해설) 알쏭달쏭 무슨 뜻일까.
-힌트.
-I should cut back on coffee.
-끊는다, 끊어낸다.
-그만해야 해?
-거의 딩동댕입니다.
그 뜻은.
-줄여야 한다.
-줄여야 한다.
그래서 혹시 여러분 Cut back on
필요한 거 있어요?
-줄여야겠다는 것들.
-SNS.
-(함께) SNS, 맞아요.
-젊은 세대들이, 젊은 세대들이 진짜.
-이거, 이거, 이거 어떻게 할 거야.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번 따라 해 볼까요?
-I need to cut back on SNS.
-(함께) I need to cut back on SNS.
-잘했습니다.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 I need to cut back on SNS.
-왜 그러는 거야.
-저희 퀴즈만 아주 간단한 퀴즈
드리겠습니다.
-질문 하나.
Cut back on이 무슨 뜻일까요, 영어로.
-Cut back on.
-Cut back on.
-Cut.
-Cut.
-back.
-back.
-on.
-on.
-힌트 드리겠습니다.
-로라, You need to Cut back on coffee.
-커피, 커피, 커피.
-중단해야 한다?
-줄여야 한다.
-줄여야 한다.
-딩동댕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번 따라 해 볼까요?
-뭐요?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I need to cut back on?
-I need to.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퍼펙트입니다.
그리고 또는 혹시 자기 Cut back on
필요한 거 있어요?
뭐 줄여야 하는 거 있어요?
-커피를 줄여야 한다.
-도파민?
-도파민.
-도파민.
-도파민을 줄여야 한다.
-이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I need to cut back on 이렇게.
scrolling.
I need to cut back on scrolling.
-(해설) 로라 씨와 스테파니 씨, 오늘도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과 영어
배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Cut back on이 무슨 뜻일까요?
-뒤로, 뒤로 자르다.
-뒤로 자르다.
-뒤로 자르다.
무슨 말입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Cut back on이라는 말이 줄여야겠다.
-줄여야겠다.
-혹시 인생에 Cut back on 필요한 거
있어요?
-그러면 술.
-술.
-술.
-무조건 Cut back on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케이, 오케이.
-그렇죠.
-I need to cut back on drinking.
-I need to cut back on drinking.
-잘했습니다.
-그러면.
-퀴즈, 오늘.
-Cut back on 이게 무슨 뜻일까요?
-Cut back on.
-Cut back on.
-힌트, 힌트 드릴까요?
예를 들면 제가 짜장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고 이
친구는 로라.
-그래서 로라.
-로라, you should cut back on 짜장면.
-너무 많이 먹지 말고 cut back on.
-줄이다?
-줄이다.
-딩동댕입니다.
-Cut back on이라는 것이 줄여야 한다는
건데 혹시 줄여야 할 것이 있나요?
-커피?
-(함께) 커피.
-커피?
-커피.
-커피?
-커피?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함께)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잘했어요.
-오늘의 퀴즈.
Cut back on이 무슨 뜻일까요?
-Cut back on?
-네.
Cut.
-Cut, 자른다, 다시, 다시 다른다?
뒤로 가서 자른다?
-(함께) 뒤로 가서 자른다?
-매우 신선합니다.
-I know cut back on?
-땡, 죄송합니다, 땡입니다.
오케이.
힌트 드리겠습니다.
나 커피를 진짜 많이 마셔요.
-하루 종일.
-몸이 안 좋아요.
그래서 내가 영어로 하면 I should cut
back on coffee.
-끊어야 한다.
-비슷한데.
-비슷한데.
-아예 안 끊고.
-오늘은 그만 마시겠다.
모르겠네요.
-진짜 잘하는 거예요, 잘하는 거예요.
바로 얘기해 줄게요.
Cut back on이라는 말이 줄여야
하겠습니다, 줄여야 한다.
-줄여야 한다.
I should cut back on coffee today.
-영어 잘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못합니다.
-내 삶에서 좀 줄여야 할 것이 있다면?
-담배, cigarette.
-담배, 오케이, cigarette.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러면 몸조리 중요합니다.
-맞아요.
-거기서 please cut back on smoking.
-오케이.
I should.
-건강이 최고죠.
-오케이, 생큐.
-할 거예요?
-노력, 노력은 할 것 같아요.
끊지는 못할 것 같고
오늘처럼 줄이는 cut back on만 할 것
같고.
-오케이.
-오케이.
-Cut back on.
-오늘도 비가 살짝 내리는데.
-비가 이렇게.
그런데 너무 재밌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그래서 오늘 배웠던 표현을
배워보겠습니다.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You need to cut back on shopping.
You need to cut back on shopping.
-I need to cut back on 뭐, 뭐, 뭐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You need to cut back on 뭐,
뭐, 뭐.
-맞아요.
-오늘도 너무 즐거웠는데요.
다음 주도 함께할게요.
바이.
-바이, 바이.
-(해설) 영어가 어렵다고요?
영어가 힘들다고요?
그렇다면 다 같이 외쳐주세요.
SOS English!
-영상 잘 만나고 왔습니다.
얼핏 보면 굉장히 간단한 단어들이지만
합쳐져서 하나의 표현이 됐을 때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경우들이 또 굉장히
많은데요.
저희가 오늘 알려드린 표현들 꼭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방송 참여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KNN 굿모닝 투데이, 카카오톡 채널로
방송 후기나 사연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다양한 선물 보내드리고
있고요.
또 굿모닝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나
유튜브 채널 캐내네 제작소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하니까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목요일의 굿모닝 투데이 오늘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고요.
저는 내일 이 시간 또 알차고 새로운
소식들로 돌아오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월 31일 목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굿모닝 투데이 이화영입니다.
부산에 새로운 소식이 있습니다.
비만 오면 상습 침수가 일어나던
온천천에 빗물을 가두는 시설인 온천천
대심도 하수저류 빗물터널 사업이
추진됩니다.
빗물터널은 동래구 수안초등학교에서
수영강 합류지점인 온천천 종점 3.5km
구간에 지하 40m 깊이로 설치되는데요.
2027년 착공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온천천 빗물터널은 서울시에 이어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설치되는
빗물터널인데요.
일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건 물론 수질 개선과 도심의 악취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온천천,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그러면 목요일의 굿모닝 투데이도
시작해 보겠습니다.
매주 목요일 부산시가 선정한 2024
맛있는 지도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오늘의 좌표는 부산진구입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부산시 선정 2024 부산의 맛
오늘은 부산 중구에 위치한 부산진구를
찾았습니다.
흔히 서면이라고 불리는 부산진구는
부산의 대표 번화가인데요.
특히 전포동은 과거 철물상가거리에서
독특한 카페나 식당이 가득 차며
젊음의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힙한 골목길을 들어서면 첫 번째
맛집을 만날 수 있는데요.
-어서 오세요.
-(해설) 한층 더 젊어진 서면을 이끄는
곳.
먹기 전 눈이 즐겁다는 음식의
정체는요?
-주문하신 음식이 어떤 음식이에요?
-이런 비주얼은 처음인데 이게
파스타예요.
-(해설) 진짜 이탈리아 맛에 빠졌다.
생면 파스타 전문점입니다.
색다른 메뉴들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는데요.
-(해설) 요리를 향한 사장님의 열정이
뜨거운데요.
이번에 2024 부산의 맛에 선정됐는데
소감이 어떠세요?
-(해설) 먼저 대표 메뉴인 보타르가를
소개합니다.
그 맛에 핵심은 갑오징어 먹물을
이용한 반죽에 있는데요.
색깔부터 독특하죠?
-(해설) 반죽을 하루 이상 숙성한 후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해 제면까지 직접
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 하나 건면과 생면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해설) 쫄깃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기 위해 소스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는데요.
-(해설) 이렇게 직접 만든 소스를 한껏
흡수한 생면의 맛은 더욱
감미로운데요.
이탈리아어인 보타르가는 한국말로
어란을 뜻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급 식재료로 통하는
어란을 올려주면 완성.
꾸덕한 느낌이 살아 있으면서도
짭조름하고 계속 당기는 맛인데요.
바다 내음 가득한 파스타가 입안에
축복을 선사합니다.
어떠세요?
진짜 이탈리아의 맛이 느껴지십니까?
-집에서 해 먹는 건면 파스타보다 이
생면 파스타가 훨씬 더 부드럽고
소스랑 잘 버무려져서 맛있어요.
-너무 맛있고요.
대접받는 기분이고 여기 이탈리아도
아닌데 이탈리아에 온 것 같아요.
부산인데 말이죠.
-제가 먹어본 파스타 중에 너무 맛있고
제 인상 파스타예요.
-(해설) 꼬들꼬들한 식감을 내는
이탈리아식 만두 라비올리도 인기
메뉴입니다.
유정란으로 만든 면 안에 리코타 치즈,
레몬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속을
채웠는데요.
이탈리아의 대중 소스인 라구를 이용한
파스타도 있습니다.
고기를 몽근하게 끓여내 감칠맛을
내는데요.
부산진구 맛집으로 인정.
다음 주인공을 찾아 전포동에서
부전동으로 이동해 봅니다.
차로 약 10분 거리 위치해 있는데요.
부전동은 부산의 지리적 중심 지역으로
화려한 도심 속 정감 있는 먹거리가
가득하죠.
이렇게 치열한 서면 상권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맛집이 있습니다.
서면 지하철역에서 걸어오다 보면
외관부터 남다른 포스를 풍기는 곳이
있었으니 마치 작은 일본을 옮겨놓은
듯합니다.
운치 있다.
-금태솥밥 나왔습니다.
-대박인데요?
-(해설) 바로 일식 요리 전문점인데요.
수많은 메뉴 중 일식을 택하게 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해설) 음식을 많이 팔아서 이익을
내기보다는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들에게
대접하고 싶다는 사장님.
그 결과 2024 부산의 맛에 선정됐습니다.
-(해설) 대표 메뉴인 금태솥밥부터
살펴보는데요.
정식 명칭은 눈볼대지만 보통 금태로
불리는 고급 생선입니다.
얼마나 맛있으면 이름에 금 자가
붙었겠어요?
-(해설) 맛을 좌우하는 또 하나의 핵심
요소.
바로 맛있게 지어낸 밥인데요.
-(해설) 금태는 흰살 생선이지만 깊은
물속에 살기 때문에 고소한 기름을 가득
머금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고 등급의 숯인 비전탄을
사용해 고온에서 빠르게 익혀내는데요.
다음으로 음식의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서브 냄비를
사용합니다.
겉바속촉, 음식 본연의 맛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데요.
손님들이 먹기 좋게 사장님이 직접 와서
쓱쓱 비벼줍니다.
고슬고슬한 밥에 두툼하고 부드러운
금태살이 촤르르 터지는데요.
엄지 척, 엄지 척을 부르는 그맛.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어떤데요?
-(해설) 여기에서 끝이 아닙니다.
요즘 고등어가 제철이잖아요.
두툼한 고등어회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봉초밥입니다.
김에 싸 먹으면 고소함과 잘 어우러져
비리지 않고 맛있는데요.
항정살과 미소된장의 만남.
숯불구이도 있습니다.
일본 된장에 절인 항정살을 구워
호박나무 잎에 올려 먹는 요리로 현지
선술집에 와 있는 기분입니다.
-(함께) 부산 진구에서 세계 미식 여행
즐겨보세요.
-(해설) 미각을 사로잡는 끝없는 즐거움.
인생 맛집을 선물할 맛있는 지도.
최고의 맛을 찾는 그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쭉!
-이탈리아 음식부터 일식까지 함께
만나고 왔습니다.
저희가 오늘 소개해 드린 맛집과 함께
다양한 미식 여행 즐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순서 이어가 보겠습니다.
경남 창원에는 제2의 인생을 열어가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중장년
여성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선택한 특별한 도전은 바로
작곡인데요.
열정 가득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과 이야기들이 있곤 하죠.
오늘은 마음 깊이 묻어둔 이야기에
음악을 버무린 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인생 제2막을 음악과 함께하는 중장년
작곡 교실로 출발합니다.
여기 경남 창원에 위치한 평생학습센터는
중장년을 위한 특별한 교실이 열리고
있습니다.
인생을 속닥이니 노래가 되네라는 이름
아래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수업이 진행 중인데요.
삶의 새로운 활력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중년들.
-(해설) 중장년을 위한 작곡 교실은 인생
2막을 연 중장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문화 예술을 통해 성취감과
활력을 얻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배경이 어떻게 되실까요?
-(해설) 이번 수업에 참여한 최경화 씨는
퇴직 후 노후의 삶을 준비하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녀는 어떤 마음으로 작곡에 도전하게
되었을까요?
-선생님, 작곡교실에 참여하게 되신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런 아이디어가 중요합니다.
저런 것을...
-(해설) 11월 2일 음악발표회를 앞두고
작곡교실에서는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수강생들은 마지막 점검에 들어갔는데요.
초보 작곡가지만 불가능은 없습니다.
-박자를 복잡하게 쓰면 쓸수록
공감을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음악을 듣는 대중들은
대부분 다 2, 3, 4, 6박자에 익숙해
있거든요.
-그리고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시죠.
-제목은 인생 수업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옛날 학창 시절이 생각났었어요.
너무 오래전 경험들이잖아요.
선생님이 주신 연필과 뭐 지우개, 노트.
-(해설) 지난 1기에서는 8명의 여성들이
3개월간의 작곡 과정을 수료했는데요.
저마다의 마음속 멜로디를 찾아
노래 무대까지 마쳤습니다.
-(해설) 오늘은 발표회 리허설이 열리는
날입니다.
각자의 곡을 선보이기 위한 자리인데요.
제목 가을맞이.
벤치에 앉아 하늘을 올려본다.
솜사탕 무게구름, 청명한 가을.
뜨거웠던 지난여름 가을바람으로
날려버리고 고운 빛깔 물드는
단풍과 같이 우리네 인생도 익어가네요.
-(해설) 노랫말 낭송에 이어 경화 씨의
차례가 돌아왔습니다.
미리 준비한 인생 수업의 곡을
발표할 시간인데요.
독일제 스테들러 파버카스텔
-(해설) 인생 2막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중장년 수강생들은 오랫동안
간직해온 작곡의 꿈을 현실로 옮겨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나에게 음악이란 사랑을 표현하는
멜로디다.
-인생 노래입니다.
-의사다.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음악이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고.
-우리는 음악으로.
-(함께) 다시 시작한다.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는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데요.
내 인생의 멋진 노래, 응원합니다.
-영상 잘 만나고 왔습니다.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시작하는 여러분을
저희 굿모닝투데이가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 순서 이어가 보겠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영어 울렁증을
해결해 주는 SOS ENGLISH인데요.
오늘은 어떤 표현을 기다리고 있을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영어 하기 편한 글로벌 도시
만들기.
스테파니, 로라 씨와 함께 생활 영어
표현을 재미나게 배우러 가볼까요?
SOS ENGLISH!
-(함께) 안녕하세요?
SOS ENGLISH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SOS ENGLISH 로라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SOS ENGLISH 스테파니입니다.
반갑습니다.
-(해설) 로라 씨, 스테파니 씨,
하이, 헬로.
오늘도 즐겁게 영어 배울 수 있게
도와줄 거죠?
영어 무섭지 않아요.
SOS ENGLISH만 따라와요.
-저번 주에 어떤 거를 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
복습해야 하는데.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저번 주에는 또 너무 재미있는.
-재미있는.
-유용한 표현을 배웠는데.
-어떤 거, 어떤 거?
-못 믿겠어.
-못 믿겠어요.
-못 믿겠어.
-I don't buy it이라는 것이었죠.
-I don't buy it.
-I don't buy it.
못 믿겠어.
두 번째는.
-I don't believe you.
-맞아요.
-못 믿겠어.
-너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항상 재미있게 퀴즈로
배워보겠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지윤아, Are you okay?
-No, so tired.
-You look tired.
-너무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커피를 좀 마셔야겠어.
-지윤아, I think you need to cut back
on coffee.
-cut?
자르라고?
커피를, 무슨 말이야?
-로라, Cut back, 커피를 자르라고?
무슨 뜻이에요?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마셔서 줄였으면 좋겠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Cut back on something.
Cut back on OO.
그래서 여러분, 오늘도 우리는
부산 시민들 영어 배우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갈까요?
어디 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갑시다, 갑시다.
-오케이, 오케이.
-(해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것이든 간에 과하게 많아서 좀
줄여야 할 때가 분명히 있잖아요.
과연 우리 시민들은 Cut back on이라는
표현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로라 씨와 스테파니 씨, 오늘도 영어
알려주러 출동!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짧게 퀴즈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퀴즈는 큐.
-Cut back on이 무슨 뜻일까요?
-자르고 돌아와, 여기로?
여기 안으로?
-그런데 무슨 뜻일까요?
자르고 돌아와, 그거는 무슨 말입니까?
-한 표현이에요.
-(해설) 알쏭달쏭 무슨 뜻일까.
-힌트.
-I should cut back on coffee.
-끊는다, 끊어낸다.
-그만해야 해?
-거의 딩동댕입니다.
그 뜻은.
-줄여야 한다.
-줄여야 한다.
그래서 혹시 여러분 Cut back on
필요한 거 있어요?
-줄여야겠다는 것들.
-SNS.
-(함께) SNS, 맞아요.
-젊은 세대들이, 젊은 세대들이 진짜.
-이거, 이거, 이거 어떻게 할 거야.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번 따라 해 볼까요?
-I need to cut back on SNS.
-(함께) I need to cut back on SNS.
-잘했습니다.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 I need to cut back on SNS.
-왜 그러는 거야.
-저희 퀴즈만 아주 간단한 퀴즈
드리겠습니다.
-질문 하나.
Cut back on이 무슨 뜻일까요, 영어로.
-Cut back on.
-Cut back on.
-Cut.
-Cut.
-back.
-back.
-on.
-on.
-힌트 드리겠습니다.
-로라, You need to Cut back on coffee.
-커피, 커피, 커피.
-중단해야 한다?
-줄여야 한다.
-줄여야 한다.
-딩동댕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번 따라 해 볼까요?
-뭐요?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I need to cut back on?
-I need to.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퍼펙트입니다.
그리고 또는 혹시 자기 Cut back on
필요한 거 있어요?
뭐 줄여야 하는 거 있어요?
-커피를 줄여야 한다.
-도파민?
-도파민.
-도파민.
-도파민을 줄여야 한다.
-이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I need to cut back on 이렇게.
scrolling.
I need to cut back on scrolling.
-(해설) 로라 씨와 스테파니 씨, 오늘도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과 영어
배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Cut back on이 무슨 뜻일까요?
-뒤로, 뒤로 자르다.
-뒤로 자르다.
-뒤로 자르다.
무슨 말입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Cut back on이라는 말이 줄여야겠다.
-줄여야겠다.
-혹시 인생에 Cut back on 필요한 거
있어요?
-그러면 술.
-술.
-술.
-무조건 Cut back on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케이, 오케이.
-그렇죠.
-I need to cut back on drinking.
-I need to cut back on drinking.
-잘했습니다.
-그러면.
-퀴즈, 오늘.
-Cut back on 이게 무슨 뜻일까요?
-Cut back on.
-Cut back on.
-힌트, 힌트 드릴까요?
예를 들면 제가 짜장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고 이
친구는 로라.
-그래서 로라.
-로라, you should cut back on 짜장면.
-너무 많이 먹지 말고 cut back on.
-줄이다?
-줄이다.
-딩동댕입니다.
-Cut back on이라는 것이 줄여야 한다는
건데 혹시 줄여야 할 것이 있나요?
-커피?
-(함께) 커피.
-커피?
-커피.
-커피?
-커피?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함께)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잘했어요.
-오늘의 퀴즈.
Cut back on이 무슨 뜻일까요?
-Cut back on?
-네.
Cut.
-Cut, 자른다, 다시, 다시 다른다?
뒤로 가서 자른다?
-(함께) 뒤로 가서 자른다?
-매우 신선합니다.
-I know cut back on?
-땡, 죄송합니다, 땡입니다.
오케이.
힌트 드리겠습니다.
나 커피를 진짜 많이 마셔요.
-하루 종일.
-몸이 안 좋아요.
그래서 내가 영어로 하면 I should cut
back on coffee.
-끊어야 한다.
-비슷한데.
-비슷한데.
-아예 안 끊고.
-오늘은 그만 마시겠다.
모르겠네요.
-진짜 잘하는 거예요, 잘하는 거예요.
바로 얘기해 줄게요.
Cut back on이라는 말이 줄여야
하겠습니다, 줄여야 한다.
-줄여야 한다.
I should cut back on coffee today.
-영어 잘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못합니다.
-내 삶에서 좀 줄여야 할 것이 있다면?
-담배, cigarette.
-담배, 오케이, cigarette.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러면 몸조리 중요합니다.
-맞아요.
-거기서 please cut back on smoking.
-오케이.
I should.
-건강이 최고죠.
-오케이, 생큐.
-할 거예요?
-노력, 노력은 할 것 같아요.
끊지는 못할 것 같고
오늘처럼 줄이는 cut back on만 할 것
같고.
-오케이.
-오케이.
-Cut back on.
-오늘도 비가 살짝 내리는데.
-비가 이렇게.
그런데 너무 재밌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그래서 오늘 배웠던 표현을
배워보겠습니다.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I need to cut back on coffee.
You need to cut back on shopping.
You need to cut back on shopping.
-I need to cut back on 뭐, 뭐, 뭐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You need to cut back on 뭐,
뭐, 뭐.
-맞아요.
-오늘도 너무 즐거웠는데요.
다음 주도 함께할게요.
바이.
-바이, 바이.
-(해설) 영어가 어렵다고요?
영어가 힘들다고요?
그렇다면 다 같이 외쳐주세요.
SOS English!
-영상 잘 만나고 왔습니다.
얼핏 보면 굉장히 간단한 단어들이지만
합쳐져서 하나의 표현이 됐을 때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경우들이 또 굉장히
많은데요.
저희가 오늘 알려드린 표현들 꼭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방송 참여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KNN 굿모닝 투데이, 카카오톡 채널로
방송 후기나 사연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다양한 선물 보내드리고
있고요.
또 굿모닝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나
유튜브 채널 캐내네 제작소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하니까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목요일의 굿모닝 투데이 오늘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고요.
저는 내일 이 시간 또 알차고 새로운
소식들로 돌아오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