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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굿모닝투데이

등록일 : 2025-01-02 10:58:42.0
조회수 : 556
-안녕하세요?
1월 2일 목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굿모닝 투데이 이화영입니다.
새해 벽두부터 국민 건강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전국적으로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독감 환자의 수가 일주일 만에 큰 폭으로 증가한 건데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독감 환자가 일주일 새 2.3배 증가했고요.
특히 소아, 청소년 사이에서 두드러지게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번 독감은 겨울방학 시기와 겹치면서 1월 중순 이후 독감과 코로나가
동시에 확산하는 트윈 데믹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독감은 감염 뒤 이틀 정도 잠복기를 거쳐서 발열과 기침, 근육통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침 예절을 실천해야 하고요.
올바른 손 씻기와 함께 만약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예방 시책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목요일의 굿모닝 투데이도 시작해 보겠습니다.
신년회 식사 모임은 하고 싶지만 개인의 입맛과 취향이 다르다 보니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코스 요리 맛집 이야기,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해설) 2025년 새해를 맛있고 즐겁게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코스 요리 맛집, 지금 바로 만나봅니다.
2025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맞이 모임이 많은 요즘 신년회에서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맛있는 음식인데요.
첫 번째로 찾아온 곳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한 음식점.
고즈넉한 한옥에 낙동강 뷰를 품은 이곳의 정체는요?
-사장님, 저희 오리 코스 요리 2개 주세요.
-(해설) 새해 소망 1순위, 건강이죠.
몸에 좋은 보양식 오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오리 코스 요리 전문점입니다.
-(해설) 단일 메뉴 맛집으로 오직 맛으로 승부한다는 이곳의 비법, 유황을 먹인 고급 훈제 오리인데요.
-(해설) 맛을 좌우하는 또 다른 핵심 요소는 신선한 채소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는 건강해지는 기분인데요.
-(해설) 특히 월남쌈은 소스에 따라 그 맛이 완전히 바뀔 만큼 소스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해설) 낙동강 오리알은 옛말. 보양식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훈제 오리 월남쌈 등장이요.
알록달록 눈으로 먼저 맛보게 되는데요.
기름기를 쏙 뺀 훈제 오리의 담백함과 씹는 맛이 있는 다양한 속 재료의 만남.
이건 무조건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 아닙니까?
-실례하겠습니다. 애피타이저 준비해 드릴게요.
-(해설) 먼저 애피타이저인 밤 타락죽으로 입맛을 돋우는데요.
진한 밤 맛으로 고소함 가득. 다음으로 메인 요리인 월남쌈을 맛보는데요.
라이스페이퍼에 취향껏 갖가지 재료를 얹고 나만의 월남쌈을 만들어
소스와 함께 찍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겨울철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리며 자동으로 엄지척!
-맛있어요.
-(해설) 다음은 따끈한 오리탕을 만날 차례.
전라도식으로 들개를 듬뿍 넣어 걸쭉하게 끓여내는 게 포인트인데요.
-(해설) 마지막으로 인절미 아이스크림에 치즈를 더한 호두 곶감말이까지.
오리 코스요리 맛집으로 인정. 한국의 맛을 즐겼다면 이번에는 중국의 맛을 느낄 차례.
특별한 날 외식 메뉴에서 빠질 수 없는 것.
한식을 제외하고 가장 친근한 요리 중 하나가 중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거 다 먹으면 다음에는 또 어떤 음식이 나올까.
기대감으로 들뜨게 되는 오늘의 맛집. 익숙한 맛에 새로움을 곁들인 중식 전문점입니다.
이걸 보고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렸다고 하는 거죠.
알찬 코스요리로 미식의 즐거움을 더하는데요.
-(해설) 최근 요리사들의 대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고급스러운 음식점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특히 이곳에 베테랑 셰프들이 모여 더욱더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요리 만들 때 나만의 철학이 있습니까?
-(해설) 대가의 엄격한 기준과 맛에 대한 자부심은 재료에서부터 고스란히 드러나는데요.
-(해설) 산해진미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서 궁금한 점 하나.
중식 코스요리에도 순서가 있다고요?
-(해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 봤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오랜 시간 천천히 누리는데요.
맛은 물론 다양한 메뉴로 골라 먹는 재미까지.
마치 귀한 대접을 받는 기분이 들면서 식사 시간이 즐겁게 느껴집니다.
그만 이야기 좀 해주세요.
-(해설) 다음으로 이어지는 메뉴는 새우를 품은 어향가지입니다.
새우살을 가득 채운 가지를 바삭하게 튀겨 어향소스와 함께 먹는 요리인데요.
-(해설) 한국인이 좋아하는 또 하나의 메뉴, 몽골리안 비프입니다.
미국식 중국요리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맛있겠다.
중식 메뉴는 재료와 조리법이 다양하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저희 다음 주문은 식사 주문 도와드릴 텐데요.
짜장, 볶음밥, 짬뽕 중에 골라주시면 됩니다.
-(해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중국집 왔는데 이거 안 먹고 가면 섭섭하죠.
식사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쫄깃한 면발에 고기를 더해 볶아낸 짜장면부터, 신선한 해물과 불 향 가득한 맛의 정석 짬뽕까지.
-신년에 많은 모임들이 있는데 중식 코스, 깔끔한 음식들 드시러 여기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드릴게요.
-(해설) 새로운 한 해를 기념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미식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을 때 코스 요리 강추합니다.
-오리고기부터 중식까지 만나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코스 요리의 묘미라고 하면 다음에 어떤 음식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으로 가득한 코스 요리와 함께 맛있는 새해,
뜻깊은 새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순서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남 통영에는요. 길고양이들이 언제든지 와서 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길고양이들과 주민들에게 사랑방이라 불리는 그곳,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경남 통영에는 고양이들을 위한 특별한 쉼터, 고양이회관이 있습니다.
이곳에 발을 들이는 순간 귀여운 털뭉치들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되는데요.
고양이들과 함께해서 더 행복한 묘한 하루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경남 통영의 작은 바닷가 마을.
길고양이를 위한 따뜻한 공간이 마련된 이곳에 오늘의 첫 손님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다른 애들이랑 싸우지 말고.
-여기서 키우는 고양이예요?
-여기 고양이가 자주 찾아오는 거예요?
-(해설) 대문 앞 고양이회관이라는 푯말이 걸린 이곳.
언제든 마을 고양이들이 찾아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쉼터입니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자유로운 영혼을 위해 아늑한 보금자리도 만들어 두었는데요.
-(해설) 시골 잡화점의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고양이들로 가득한 작은 세상이 펼쳐집니다.
주인장의 애정이 깃든 소품부터 화장실에서 흘러나오는 고양이 오케스트라의 음악까지.
현실의 고양이와 상상 속 고양이가 어우러진 이 특별한 공간은
주인장의 고양이와의 깊은 인연에서 시작됐습니다.
-(해설) 대학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그림 작업을 이어온 소미 씨는
현재 고양이 그림책 작가로서도 활약하고 있는데요.
그때 무지개다리를 건넌다고 표현을 주로 하는데
그래서 동물 발자국 모양으로 무지개를 그린 게 있거든요.
그거를 조금 아끼는 것 같아요.
-(해설) 경남 통영의 시골 마을에서 자란 소미 씨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며
공간 곳곳에 느림의 미학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길고양이와 사람을 위한 따뜻한 쉼터.
고양이회관은 모든 이에게 열린 공간이자 따뜻한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해설) 이런 따뜻한 마음이 주위에 퍼지는데요.
-(해설) 이제 이곳은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소미 씨의 가족도
더욱 끈끈하게 이어주는 다리가 되었는데요.
-(해설) 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마을회관.
소미 씨의 다음 계획은 무엇일까요?
-(해설) 그날 오후 옛 마을회관을 지키고 있던 소미 씨를 경남 거제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지금 어디 가시는 거예요?
-봉사 활동도 하세요?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소미 씨?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반가워요.
-오랜만에 왔어요.
-(해설) 이곳은 길고양이와 유기묘를 구조하고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임시 보호소인데요.
90여 마리가 넘는 이 고양이들과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된 걸까요?
-(해설) 고양이에게는 쾌적한 환경이 필수적인데요.
소미 씨의 세심한 손길 덕분에 공간이 더 환해졌습니다.
-(해설) 그녀가 고양이 보호소에 발을 들인 이유에는 또 다른 애틋한 사연이 있다는데요.
-(해설) 그림책의 주인공과 똑 닮은 아이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된 사연은 마치 영화 같은데요.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만난 모리와 자두는 이제 그녀에게 소중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해설) 소미 씨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고양이들은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한 삶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을 선택한 그녀가 꿈꾸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해설) 고양이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만들어진 경남 통영의 특별한 쉼터.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행복한 동행.
앞으로도 소미 씨와 마을 고양이들이 함께 만들어 갈 따뜻한 미래를 응원합니다.
-영상 잘 만나고 왔습니다. 소미 씨는 평일에는 그림책 준비에 몰두하고요.
주말에는 자파점의 주인장으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만 길고양이들을 위한 야외 쉼터는 항상 열려 있다고 하니까요.
방문 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다음 순서도 이어가 보겠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영어 울렁증을 해결해 주는 SOS English인데요.
오늘은 어떤 표현이 기다리고 있을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영어 하기 편한 글로벌 도시 만들기.
스테파니 씨, 로라 씨와 함께 생활 영어 표현을 재미나게 배우러 가볼까요?
SOS English.
-(함께) 안녕하세요? SOS English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SOS English 로라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OS English 스테파니입니다, 반갑습니다.
-(해설) 로라 씨, 스테파니 씨. 헬로우 해피 뉴 이어.
오늘도 쉽고 재미나게 영어 알려주실 거죠?
-먼저 뭐 필요하세요?
-저번 주에 뭐 했죠?
-대충 해도 돼.
-대충 해도 돼.
-대충 해도 돼. Whatever works for you.
-맞아요. 두 번째 표현은.
-It does not have to be perfect.
-그래서 짧게 하고 싶으면 첫 번째로. 길게 하고 싶으면 두 번째로.
-그러면 상황극을 한번 볼까요?
-좋아요.
-이번에 상황극은 한 친구가 고민이 너무 많대요. 한번 볼까요?
-나 지영.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이때 고민이 생겼다.
내년이면 대학교 졸업인데 아직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머리 아프다.
-지영아 커피.
-생큐.
-유어 웰컴. Well, what's eating you?
-eating? 커피는 drinking인데.
-아니, 노. What's eating you?
-What's eating you? 뭐라는 거지?
-What's eating you? 무슨 뜻이에요?
-What's eating you? 무슨 고민 하고 있나? 영어로 할 때 설명해 주세요.
Eating away. 어떤 문제가 있으면 마음속에 있는. 냠냠냠, 그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내 마음에 고민들이 먹어가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표현도 있습니다. Why the long face?
-왜 이렇게 얼굴이 기냐고요?
-맞아요, 맞아요. 왜냐하면 슬플 때나 고민 많이 있을 때 이렇게.
-(해설) 진짜 얼굴이 길어지기는 하네요, long.
-그래서 여러분 오늘도 진짜 재미로 한국 사람들이 Why the long face하고
What's eating you라는 표현이 무슨 뜻인지. 무슨 뜻으로 생각하실지.
-모를 것 같지 않아요?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너무 재밌는데.
-갑시다, 갑시다, 여러분.
-갑시다. 가, 가?
-갑시다, 갑시다.
-(해설) 한 해가 시작되며 다들 올해는 어떨지 마음이 싱숭생숭 고민도 많아지는 요즘이죠.
과연 우리 시민들은 무슨 고민 있어를 영어로 말하는 법을 알고 있을까요?
스테파니 씨, 로라 씨 오늘도 출동! 고민이 있으신 표정인데?
-예를 들면 내가 영어로 할게요. 그래서 한국어로 무슨 뜻인지 맞혀야 돼.
그러면 첫 번째는 What's eating you?
-뭘 먹겠냐고?
-직역하면 맞습니다. 뜻은?
-뜻은 무슨 고민 있어?
-그게 그거였어요? 대박이네.
-두 번째 표현도.
-두 번째는 Why the long face?
-직역은 그냥 왜 표정이 그래? 이건데 무슨 일이야? 이렇게 되는.
-맞아요.
-네.
-왜 이래.
-맞아요. What's eating you?
-What's eating you?
-잘했습니다. 두 번째는?
-Why the long face?
-Why the long face?
-퍼펙트.
-좋아요.
-떨리고 재밌고 신기하고 유쾌 상쾌 통쾌했습니다.
-우리는 두 가지 영어 표현이 있어요.
표현을 알려주고 한국어로 무슨 뜻인지 첫 번째는. What's eating you?
-무슨 뜻일까요? 조금 어렵죠?
-뭐 먹었냐고?
-뭐 먹었냐고.
-직역하면.
-그런데 땡.
-땡.
-두 번째는 Why the long face?
-긴 얼굴을 가져야 하는.
-맞습니다.
-직역하면, 직역하면. 뜻은. 땡입니다.
-땡, 맞습니다.
-그래서 What's eating you? 무슨 고민이 있나? 그런 뜻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는 긴 얼굴이 왜 긴 얼굴이냐?
그거는 맞는데 이렇게 슬플 때 얼굴 표정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약간.
-그래서 똑같이 무슨 고민이 있니라는 뜻입니다.
-What's eating you?
-What's eating you?
-퍼펙트입니다. 두 번째는? Why the long face?
-Why the long face?
-잘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어려운데 재밌는 것 같아요.
-(해설) 영어를 알려줄 수 있다면 어디든 찾아갑니다.
스테파니 씨, 로라 씨 오늘도 발을 쉬지 않고 시민들을 찾아가는데요.
저기 같이 영어 배우실래요?
-오늘 퀴즈는 우리는 영어 표현을 알려주고 선생님이 우리한테 한국어로 무슨 뜻인가요?
맞혀야 돼요.
-맞혀보시는 거예요. 해볼까요?
-첫 번째 표현 드릴게요.
-What's eating you? 무슨 뜻일까요?
-당신 뭐 먹고 싶어요?
-당신 뭐 먹고 싶어, 직역한다면 맞습니다. 두 번째 표현 드릴게요.
-두 번째는 Why the long face? 무슨 뜻일까요?
-얼굴이 길다고? 왜 얼굴이 길어요?
-네, 직역하면 맞습니다. 하지만 의미는.
-뜻은.
-무슨 고민 있니? What's eating you? 이게 무슨 고민 있니라고 물어보는 거죠. 신기하죠?
-네.
-그리고 두 번째는 Why the long face라는 말이 우리 고민이 있을 때
얼굴 표정이 이렇게 약간 다운 하죠.
-길잖아요. 그래서.
-얼굴이 길어졌어요? 무슨 일이 있나? 무슨 고민 있나? 그런 표현입니다.
-What's eating you?
-What's eating you?
-Why the long face?
-Why the long face? 좀 재밌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첫 번째로 예를 들면 제가 영어로 표현을 알려주고 한국말로 무슨 뜻인지 알려주세요.
-맞혀보세요.
-Ready, 첫 번째는 What's eating you?
-(해설) 굳어버렸다, 이거 돌 되겠는데.
-두 번째.
-두 번째는 Why the long face? Why the.
-(함께) long face?
-(해설) 몰라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두 번째 얘기했던 영어 표현은 무슨 고민이 있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한 번 더 따라 해 볼까요?
-네.
-파이팅!
-자신 있게. 오케이, 콜. 첫 번째는 What's eating you?
-What's eating you?
-Perfect.
-좋습니다. 두 번째는.
-그러면 두 번째는.
-Why the long face?
-Why the long face?
-맞습니다.
-좋은 것 같아요. 외국에 갔을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재밌는 영어 퀴즈. 재밌는 영어 퀴즈 시작해 볼게요.
영어로 이렇게 하면 한국어로 번역해 주세요. 레디, What's eating you? 무슨 뜻일까요?
-뭐 먹고 있니?
-땡.
-땡.
-(해설) 바로 대답해 준 건 좋은데 아쉽네요.
-Why the long face?
-이거 뭔지 아는데. 표정 안 좋을 때?
-표정 안 좋을 때? 딩동댕. 영어 잘하시네요.
-진짜 아무도 모를 줄 알았는데. 그런데 뜻은 고민 있니라는 뜻입니다.
-고민.
-그래서 따라 해 볼까요?
-네.
-오케이, 첫 번째는 What's eating you?
-What's eating you?
-잘했습니다.
-What's eating you? 그리고 두 번째 표현. Why the long face?
-Why the long face? 영어 공부를 좀 해야겠네요. 심각한 제 수준을 알았습니다.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러니까요.
-연습하시면서 까먹지 마시고요.
-그런데 우리는 역시 뭘 필요로 하죠? 연습 필요합니다.
-맞죠.
-그래서 연습해 보겠습니다.
-What's eating you? What's eating you? Why the long face? Why the long face?
-다음에 무슨 고민이 있니? 대신 What's eating you? 아니면 Why...
-Why the long face?
-맞습니다.
여러분, 진짜 재밌는 시간을 같이 보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우리는 지금까지.
-(함께) SOS, English였습니다.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설) 영어가 어려워서 고민이라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차근차근 배우다 보면 금방 익힌답니다. 영어가 어렵고 힘들다고요?
그렇면 다 같이 외쳐주세요. SOS English!
-eat과 long 그리고 face의 경우에는 따로따로 들었을 때 정말 쉬운 단어들이죠.
하지만 영어 표현으로서 해석이 되면 완전히 다른 뜻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표현들 다시 한번 복습해서 적절하게 활용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방송 참여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KNN 굿모닝 투데이 카카오톡 채널로 방송 후기나 사연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다양한 선물 보내드리고 있고요.
또 저희 방송은 홈페이지나 유튜브 채널 캐내네 제작소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하니까요.
많은 시청까지 바랍니다.
목요일의 굿모닝 투데이 오늘 제가 준비한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내일 이 시간 알찬 소식과 함께 돌아올게요.
시청해 주신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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