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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굿모닝투데이

등록일 : 2025-02-03 09:34:34.0
조회수 : 558
-안녕하세요?
2월 3일 월요일의 아침 인사드립니다.
굿모닝 투데이 이화영입니다.
변화무쌍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어느새 봄이 코앞에 다가왔는데요.
바로 오늘이 그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이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봄은 만물이 생동하는 그런 시기이기도 하죠.
이럴 때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은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도 하는데요.
마침 부산에서도 우리 가족을 위한 치유 농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텃밭을 가꾸고 꽃을 심는 등 여러 농업 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찾는 건데요.
신청 기한은 오늘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고요.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니까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봄바람 맞으면서 이야기꽃도 피워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굿모닝 투데이도 봄처럼 활기차게 출발해 보겠습니다.
연휴가 길었다 보니 다들 가정에서 맛있는 음식들 많이 드셨을 것 같은데요.
저도 엄청 많이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이 되는데 그래서 저희 첫 번째 소식으로
명절에 찐 살을 타파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해설)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는 모두 잘 보내셨나요?
가족들과 오순도순 모여 앉아 명절 음식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늘어난 몸무게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명절의 흔적으로 확 불어난 급찐살 대탈출 비법, 지금부터 전격 공개합니다.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설에 너무 많이 먹어서 이게 살인지 붓기인지 정말 구분이 안 될 정도인데요.
저 이제 진짜 한번 운동해 보려고요.
그런데 이게 급하게 찐 살일수록 빨리 안 빼면 무용지물이다, 이런 말이 있거든요.
재미있게 살 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해설) 없긴 왜 없어요. 이왕 살 빼는 거 즐겁게 해야 효과도 두 배가 되는 법 아니겠어요?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운동 없이도 몸속 노폐물을 쫙 빼준다는 특별한 찜질입니다.
-그런데 운동 없이 살 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제가 찾아왔는데 저 혹시 여기 오늘 묻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진우 씨.
-안녕하세요?
-오늘 여기 묻히실 거고요. 이대로는 못 들어가시니까 저희가 드리는 옷 갈아입고 들어가셔야 해요.
-그런데 제가 운동 없이 살 뺄 수 있다고 해서 왔는데 옷을 갈아입어야 하나요?
-이대로 들어가면 다 버리니까 옷 갈아입고 그다음에 들어가시면 돼요.
-(해설) 제작진의 함정이 아닌가 하는 눈빛인데요. 걱정 말고 한번 믿어보세요.
-제가 드디어 이렇게 옷을 갈아입고 나왔는데 약간 청국장 같은 냄새가 나거든요.
이게 일반 흙이 아닌가요?
-손 넣어서 한번 만져보세요.
-이게 진짜 안에는 확실히 엄청 뜨끈뜨끈하네요.
-겉에는 열이 없지만 속 안에는 뜨겁습니다.
-이게 다이어트에서 효과가 있는 거예요?
-(해설) 효소 찜질은 자연치유요법 중 하나로 60도 이상의 온도에서 진행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놀라운 점은 이 찜질 한 번으로 마라톤 10km나 에어로빅 2시간에 맞먹는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 지금 약간 생매장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이러고 몇 분 정도 있어야 해요?
-벌써 땀이 송골송골 나네요.
-(해설) 가만히 누워 있었을 뿐인데 15분에서 20분 정도 지나면 온몸에서 땀이 비처럼 쏟아지게 됩니다.
-사장님 제가 운동할 때보다 지금 땀이 더 많이 났어요. 보이시죠?
그런데 이게 마사지처럼 주기적으로 받으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한 어느 정도 주기로 받는 게 좋을까요?
-진짜 땀을 정말 제대로 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아직 남았는데.
-정말요?
-나가서 또 누워계셔야 해요.
-(해설) 효소 찜질을 마친 후 노폐물과 독소는 우리 몸 깊은 곳에서 피부로 옮겨지는데요.
이때 땀을 제대로 빼주지 않으면 오히려 몸이 무겁고 지친 느낌이 들기 때문에 남은 독소 배출이 중요합니다.
-제가 원래 몸이 진짜 잘 붓는 타입인데 이 효소 찜질을 통해서 혈액순환이 정말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 효소 찜질로 디톡스.
-(해설) 지루한 운동은 이제 그만. 이번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운동을 찾아왔습니다.
땀이 흐를 정도로 열심히 뛰어야 하는 이 운동의 정체는 에어로빅인가 했는데
특이한 신발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아니, 저게 뭐죠?
-다들 신기하게 생긴 이 신발을 신고 계신데 이거 어떤 신발인가요?
-(해설) 이름만 들어도 신기한 이 운동. 바로 캉구점프입니다.
캉구점프는 캉구점프 리바운드 부츠를 신고 하는 다양한 운동을 말하는데요.
스프링 역할을 하는 캉구점프 슈즈는 균형감각을 개선하고 자세 교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러면 저 같은 초보자도 이거 할 수 있는 거예요?
-초보자분도 쉽게 시작하실 수 있으세요.
-약간 끌리는데요.
-끌리시나요? 그러면 한번 해보시겠어요?
-너무 좋습니다.
-그럼 슈즈부터 신으러 가보실까요?
-가 보시죠.
-(해설) 좋은 운동기구도 올바르게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겠죠?
우선 본인에게 맞는 발 사이즈를 선택하고 강도를 설정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처음엔 중심 잡기만 해도 칼로리 소모가 꽤 된답니다. 균형 잘 잡아야죠.
-이거 진짜 중심을 잡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진짜 칼로리 소모가 엄청날 거 같은데 유산소 운동이랑 혹시 뭐가 다를까요?
-확실히 이 슈즈 그 자체 보시면 슈즈 밑에 조개 모양처럼 생긴 셸이 있어요.
이 셸이 우리 몸이 받는 충격의 최대 80%까지도 줄여주기 때문에
몸에 오는 충격을 보다 적게 한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실 수 있고
한쪽당 무게가 대략 한 1.8kg에서 2kg 정도 되기 때문에 같은 시간 단위당 운동량을 훨씬 크게 키워주고
근 내구성도 키워주고 근력도 키워주는 효과를 보실 수 있다는 게 다른 유산소 운동과의 차별점입니다.
-(해설) 이제 본격적으로 캉구점프의 세계에 뛰어들어 봅니다.
칼군무를 자랑하는 수강생들 사이에서 고군분투 중인 우리 백주훈 리포터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캉구점프는 최대 1200칼로리까지 소모될 수 있다고 하네요.
-아니, 그런데 이게 10분만 운동해도 땀이 막 좔좔 나는 거 같은데 안전도 정말 중요할 거 같거든요.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요?
-(해설) 선생님의 특별한 노하우를 전수 받은 후 이제는 마치 한 팀처럼 호흡이 척척 맞는데요.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캉구점프, 그 특별한 매력에 빠진 수강생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혹시 이 캉구점프한 지 한 몇 년 정도 되셨어요?
-어떤 매력이 있었길래 6년 동안 하시게 된 거예요?
-일단은 운동이 힘들면 하기 싫은데 이 운동은 너무 재밌고 슈즈 위에서 하기 때문에
충격이 덜해서 오래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선생님, 진짜 땀을 한 바가지를 제가 흘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는 이 캉구점프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정말 오늘 효소 찜질부터 이색 운동 캉구점프까지 정말 알찬 시간 한번 보내봤습니다.
내일 정말 개운한 상태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도 명절 때 묵혀뒀던 피로함과 또 찌뿌둥한 몸,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린 이 다양한 활동으로
꼭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해설) 긴 연휴를 마치고 이제 다시 활기차게 몸을 움직일 시간입니다.
붓기도 없애고 칼로리도 태울 수 있는 급진급빠.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오늘 주훈 리포터가 제대로 땀을 흘린 것 같거든요.
오늘 저희가 소개해 드린 캉구점프는 그냥 뛰었을 때보다 약 3배 이상 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하고요.
또 효소 찜질은 누워만 있어도 500칼로리 이상을 태울 수가 있고 또 편하게 즐길 수가 있다니까요.
여러분도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부산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준비해 봤습니다.
맛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곳일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해설) 오늘도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체험하기 위해 나선 임소연 리포터. 오늘은 어디로 가나요?
-여러분, 추위 조심하세요. 진짜 추워, 오늘.
오늘 부산 최저 기온 영하 9도. 완전 이거는 집 밖은 되게 위험한 날씨거든요.
그런데 구포역에서 만나자고 하셨군요. 오늘은 어떤 체험 거리들로 채워볼까요?
-(해설) 부산의 맛을 즐기러 가라.
-오케이. 구포에서 부산의 맛을 찾아라.
그러니까 구포라고 하면 기차도 많이 다니고 근처에 구포 시장도 있고 맛있는 거 정말 정말 많을 텐데.
어떤 맛있는 게 있을까요? 일단 생각났어. 생각났어. 바로 가도 돼요? 갑시다. 따라오세요.
-(해설) 밀면부터 국밥, 낙곱새, 어묵 등등 미식의 도시라 불리는 부산은
지역을 대표하는 특별한 먹을거리가 많은데요.
오늘은 부산의 맛을 즐기러 떠나 보려 합니다.
어떤 맛이 기다리고 있을지 지금 출발해 보시죠. 맛있겠다.
첫 번째로 향한 곳은 부산 구포동에 위치한 체험관입니다.
-그렇죠. 이 냄새지, 구포의 맛은 이 깊은 멸치 육수의 맛에 호로록 혹은 비벼서.
-(함께) 호로록.
-구포의 맛. 정답, 국수 맞죠?
-맞습니다. 구포 국수, 어떻게 잘 알고 찾아오셨네요?
-제가 부산살이가 몇 년 차거든요. 그러면 여기는 먹기만 할 수 있는 곳인가요, 어떤 곳인가요?
-그래요. 그야말로 이 구포 국수의 A에서 Z까지 모두 다 할 수 있는 곳이네요.
제법 할 것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많습니다.
-재미있게 놀다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설) 부산 구포동은 일제강점기부터 제분업과 제면업이 발달한 지역이었는데요.
낙동강에서 불어오는 염분 섞인 바람이 국수를 말리기 좋았던 거죠.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들에게 보급되던 원조 밀가루가 부산항에 들어오면서부터
구포 국수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는데요. 이렇게 들어 보니 참 재미있죠?
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국수라는 게 진짜 소박한 음식이라서 간단하게만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까 역사도 정말 길고
많은 분의 손길을 거쳐서 지금까지 즐겨 먹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교육이랑 붙여서 이제 체험도 진행된다고 하니까 빨리 가보시죠.
-(해설) 첫 번째, 제면 체험을 해 보는데요.
-(해설) 말로만 듣던 그 구포 국수. 오늘은 직접 면부터 만들어 보는데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재미난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이거 팔 운동 되겠는데요? 으차!
-우리 친구, 이거 만들어 보니까 어때요?
-힘들어요.
-힘들어요?
-힘이 너무 많이 들어요.
-재미있어요.
-이렇게 힘든, 힘든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힘들게 만든 구포 국수 얼마나 맛있는지 우리 친구 꼭 집에서 먹어보세요.
-(해설) 처음 만들어 보는 만큼 낯설고 힘들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고 맛있게 느껴질 것 같은데요.
구포 국수는 과거 피난민들에게 전수 받은 이 가늘고 찰진 면발로 오랜 시간 명성을 이어왔습니다.
면발 한번 보세요. 진짜 탱글탱글해 보인다. 맛있는 구포 국수 얼른 삶아주세요.
-찰랑찰랑, 저의 구포 국수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어때요?
이모, 이 분홍색 국수 머리 잘 어울려요? 이상해 보여요, 혹시?
우리 친구 국수 만드니까 느낌이 어땠어?
-뿌듯해요? 우리 집에 가서 이거 국수 먹으면서 무슨 생각 들 것 같아?
-내가 잘 만들었다.
-그래요. 우리 친구 이렇게 맛있게 만든 만큼 엄마랑 아빠랑 맛있게 먹어.
-네.
-(해설) 이번에는 맷돌 체험을 하러 왔는데요. 요즘에는 보기 어려운 맷돌. 진짜 반갑다.
이 추억의 맷돌에 밀을 넣고 돌려주면 밀가루가 완성됩니다. 이게 밀가루예요.
-(함께)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이래서 밀가루 언제 나오노?
-1년?
-이거 말을 쉴 새가 없어요. 손은 계속 움직여야 해요, 말은 하셔도. 알겠죠?
-(해설) 고생 끝에 얻은 밀가루. 그래서 더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은데요.
주로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인 만큼 마지막 체험 역시 아이들에게 인기인
편백 놀이터에서 보물찾기가 진행됩니다.
추운 날씨에 밖을 나가기가 어려운 요즘, 이렇게 신나게 뛰어놀 수 있으니 정말 좋겠죠?
오늘 하루 우리 친구들에게 구포 국수도 만들고 맷돌도. 돌리고 돌리고~
그리고 보물까지 찾고. 이 친구는 보물 많이 찾았다. 부자다, 야.
-저도 있어요.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뭐 들어있으면 좋겠는지.
-(해설) 유후! 춤이 나올 만큼 신나나 봐요!
-이거, 구포 국수. 선물입니다. 재미있었죠?
-네.
-그래요. 이렇게 구포 국수라는 키워드 하나로 아이들이 보고, 듣고, 만지고, 노는 것까지 정말 알찬 시간이었어요.
이거는 어른도 같이 하면 너무 재미있겠다.
-(해설) 마지막은 가장 기다려온 시간.
맛있는 구포 국수를 맛볼 차례인데요.
면발 위에 고명 올리고 시원한 육수 부어 맛보는 구포 국수. 이 소리, 보기만 해도 그 맛이 느껴지는데.
아는 맛이 제일 무서워. 다음으로 향한 곳은 바닷속 먹거리가 풍부한 기장입니다.
대변항에 위치한 수산물체험홍보센터는 부산 특산물인 미역이나 다시마, 멸치, 붕장어 등을
눈으로 보고 체험도 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 소연 리포터, 멸치도 신나게 털어보는데요.
-여러분, 잘 보이세요? 여기 이렇게 기장 해녀 체험하는 것들도 있고요.
우리가 흔히 기장 바닷가의 아름다운 카페나 해변가의 모습이 아니라 그 뒤에 숨겨져 있는
어촌마을의 생활상들을 살펴볼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녀분들이 직접 입었던 해녀 장비라든지 그다음에 멸치도 털어보고요.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왔던 우표 같은 것들도 보면서 더 가깝게 기장의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런 데 있는지 몰랐네.
-(해설) 기장 대표 먹거리 미역을 특별하게 만들어 볼 수도 있는데요.
미끌미끌한 미역을 직접 만져보며 오감 체험도 할 수 있고 마른 미역으로는 미역국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정말 재미있겠죠.
-우리가 매일 먹던 보드랍고 말랑말랑한 기장 미역을 이렇게 만들어서 구워 보니까
딱딱한 기념품처럼 만들어졌습니다.
저는 이거 가지고 가서 저녁에 사랑이 담긴 미역국을 해 먹으려고요.
기장 새우를 넣어볼까, 소고기를 넣어볼까, 전복을 넣어볼까?
-(해설) 재미난 즐길거리에 사진이 빠질 수 없죠.
해녀복을 입은 소연 리포터, 진짜 잘 어울린다.
귀여운 소품과 함께 재미난 추억은 물론 예쁜 사진을 건졌습니다.
오늘 하루가 더 기억이 남겠는데요.
-오늘도 이렇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부산의 아이코닉 푸드들을 만나보는 시간 가져봤습니다.
지역적 특성들이 담겨 있는 스토리로 인해서 더욱더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는데요.
오감이 살아 있는 한 체험은 계속됩니다. 여러분도 함께해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안녕!
옷 갈아입고 가야지. 안녕!
-(해설) 이번 주말에 뭘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면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체험관에서
부산의 맛과 멋을 알차게 즐겨 보시기를 바랄게요.
-구포 국수를 이렇게 붉은색으로도 만들 수 있다는 거 아셨을까요?
서양 무인 비트를 넣으면 색이 이렇게 붉어진다고 해요.
기장 미역과 대멸, 붕장어까지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기장센터에서는요.
부산의 맛을 재미있는 게임으로도 즐길 수 있다니까요.
꼭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방송 참여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KNN 굿모닝 투데이 카카오톡 채널로 방송 후기나 사연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다양한 선물 보내드리고 있고요.
또 저희 굿모닝 투데이 방송은 홈페이지나 유튜브 채널 캐내네 제작소에서 다시 보기도 가능하니까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월요일의 굿모닝투데이, 오늘 제가 준비한 순서 여기까지고요.
저는 내일 이 시간 더 알차고 풍성한 이야기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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