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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굿모닝투데이
등록일 : 2026-01-16 13:36:12.0
조회수 : 92
-안녕하세요. 1월 16일 금요일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굿모닝 투데이 아나운서 오희주입니다.
-아나운서 진서원입니다. 우리 여행 떠날 때 이동 수단 정말 고민이 되잖아요.
그런데 남해군에서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특별한 택시가 출동했다고 합니다.
바로 남해 관광택시라는 건데요. 이 남해를 찾은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총 10대가 운영이 됩니다.
무엇보다 내가 가고 싶은 코스를 직접 정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특히 혼자 떠나는 여행부터 대규모 소규모 여행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까 참 좋을 것 같죠.
신청은 남해군 문화관광 사이트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남해 여행 떠나실 때 한번쯤 이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런데 서원 씨 부산에 70세 미만은 출입금지인 시설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70세 미만이요. 그럼 저희는 어떻게 출입이 안 되는 거죠? 저희는 그렇죠. 못 들어가는 거죠.
-참 유감이네요.
-유감까지. 다소 생소하실 수도 있으실 텐데요.
이렇게 건강과 활력을 위해서 만든 특별한 시니어 전용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저희와 함께 함께 떠나보시죠.
-(해설) 초고령 사회 슈퍼 시니어를 맞이할 준비가 시작됩니다. 애들은 가라.
노후를 활기차게 살아가기 위한 건강 100세 그 비결 지금 공개합니다.
-시간 빠르다. 벌써 1월의 중순이 지나고 있어요. 청춘은 돌려다오. 내 청춘을 그게 아니다. 청춘을 불러다오 이래야 되지.
-요새는 돌려다오가 아니고 불러다 오라 그래요. 그렇지요. 맞죠. 내 청춘은 언제 어디서나 있는 건데 맞죠?
-불러줘야지.
-청춘아.
-불러다오.
-어머니, 근데 지금 어디 가시는데요?
-피트니스 운동하러 가.
-운동하러 가요? 여기 운동하는 데가 있어요.
-(해설) 모르면 손해라는 동네 어르신들의 핫플레이스가 있다.
궁금한 건 못 참죠. 건강을 위해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죠. 그런데 예상 못한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분증 좀 보여주시겠습니까.
-신분증이요.
-짜자잔! 그래요?
-(해설) 70세 이상만 출입 가능 노심 저격 시니어 전용 무료 헬스장인데요.
일반 헬스장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빠른 음악 대신 잔잔한 리듬과 평온한 공기가 공간을 채우는데요.
-헬스장 치고 되게 온화하지 않아요.
우리가 헬스장 가면 주눅 드는 이유가 이런 분들 때문에 약간 주눅 드는데 지금 굉장히 온화하고 평온한 운동 센터예요.
나도 운동이 당겨진다, 막. 어머니 이렇게 하니까 허리가 아주 튼튼해지는 느낌이에요. 운동 자주 오세요?
-매일 합니다.
-어떤 운동 여기서 좋아하세요?
-자전거 많이 타요.
-자전거 많이 타요?
-(해설) 센터는 남녀 각각 나눠서 운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운동기구들도 일반 헬스장과는 사뭇 다른데요.
좌식 사이클과 안마기 등이 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운동 가능.
-어머니 시원하시겠어요.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뱃살이 덜덜덜덜 빠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쏙 들어가요.
-여기 헬스장 운동하니까 어떤 게 좋아요?
-더워도 할 수 있고 추워도 할 수 있고 비가 오도 할 수 있고 재밌어요. 저도 한번 해볼 수 있어요.
-한번 해보세요. 너무 좋아요.
-이렇게 하면 이제 뱃살이 다 빠진다는 거죠.
-더 날씬하겠다. 더 날씬해. 선생님, 처음 해보나요?
-뱃살이 불타고 있어요, 어머니.
-그래, 해야지. 열이 나도록 해야 돼. 열이 나도록.
-진짜 열이 나. 여기 윗배 여기 어깨까지 시원해.
-(해설) 나이 들면 쉬어야 한다.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전문 강사의 세심한 지도 아래 젊음을 증명하는 곳이 아닌 건강한 오늘을 지켜주는 공간이 됩니다.
여기서 잠깐 전문가가 알려주는 노년층 겨울 운동법.
-어깨가 많이 뻣뻣하시고 유연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이제 하면 좋은 기구라서 몸통까지
같이 돌아가는 게 아니라 몸통은 딱 세우고 어깨 이렇게 하시면 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이 상태에서 또 한 번씩 몸은 최대한 고정하고 이렇게 돌아가게 됩니다. 몸을 최대한 고정하고 이렇게.
-(해설) 겨울만 되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하는 분들 계실 텐데요.
추운 날씨로 인해 근육과 인대가 경직 되기 때문에 관절이 손상되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건강 관리가 중요한데요. 시청자 여러분도 따라해 보세요.
-근데 이제 어르신 분들도 일반 헬스장에 다니시는 어르신들이 꽤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거를 제가 알려드리면 손은 양 옆에 손잡이가 다 있을 겁니다.
그리고 발목으로 패드에 걸고 그대로 무릎을 쭉 펴주시면 돼요.
그리고 이 기구를 꾸준히 해주시면 허벅지 근육도 많이 탄탄해지고 무릎 건강에도 좋고 많이 도움이 많이 되는 운동입니다.
-(해설) 시니어 전용 헬스장은 단순히 운동 시설을 넘어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중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여기 와서 이렇게 운동 배우고 하니까 너무 좋다, 맞지요?
-좋지. 선생님이 또 이렇게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시잖아요. 그건 어때요?
-(해설) 최근 도심 속 노년층을 위한 공간들이 생기고 있는데요.
건강 100세 비결에 문화생활이 빠질 수 없죠. 하지만 방심은 금물.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잉.
-여기는 극장인가 봐요. 이런 공간도 있구나. 안녕하세요. 또 출입금지예요. 65세 미만.
-(해설) 다 큰 성인인데 자꾸 입구에서 막히니까 당황스러운데요.
이번에는 65세 이상만 출입 가능 바로 시니어 전용 극장입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온 기분인데요.
여기 영화관 콘셉트이 옛날 극장처럼 이렇게 돼 있기도 하고요.
DVD들이 시대별로 이렇게 나눠져 있어서 우리 시니어 언니, 오빠들이 취향에 따라서 좀 볼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진짜 재밌는 거 이런 것도 있어요. 이런 것도 있어요. 콘서트 같은 데도 가고 싶은데 여기서 편하게 보니까 너무 좋겠죠.
-(해설) 멀티플렉스와는 달리 티켓 발권도 입장도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영화를 천천히 음미하는 공간으로 향수를 자극하며 그때 그 시절로 데려다 놓는데요.
-어머니 동네 이런 데서 영화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겠다.
-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좋아요.
-젊었을 때 영화 많이 보러 다니셨어요?
-자주 와서 보고 그래서 옛날 것도 보고 추억 삼아 보고 있어.
-(해설) 시니어 전용 극장은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채웁니다. 새해를 맞아 이곳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채워질지 궁금해지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고 원하는 거 소원 이루기를 바랍니다.
-건강백세 청바지 오늘은 우리 시니어 언니, 오빠들이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공간들을 좀 소개해 드렸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소중하게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이런 공간들이 좀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끝으로 우리 다 같이 한번 외치고 마무리할까요? 청춘은 바로 지금 건강 백세 청바지.
-우리 동네 어르신들의 핫플레이스 잘 보고 왔습니다.
이 피트니스 센터는 수영구 주민 7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달 회원 모집을 하고 있는데요.
전통 춤체조처럼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준비가 됐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수영 성극장에서는 평일 오전 10시 그리고 오후 2시 반 이렇게 하루 두 차례 영화 상영이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옛날의 냄새 물씬 풍기는 영화관에서 여가 생활 떠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이어서 소개해 드릴 코너도요. 오늘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간입니다. 바로 찍먹 덕후 만나볼 텐데요.
요즘은 이 덕후들의 내공이 웬만한 전문가 못지않은 경우가 참 많은데요.
오늘은 그 첫 번째로 클래식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지역 클래식의 아지트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함께하시죠.
-(해설) 바쁘디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잠깐의 휴식을 책임져주는 콘텐츠가 많은 요즘
그중에서도 부산 경남의 콘텐츠를 이리 콕 저리 콕 모조리 찍어 먹어보는 덕후가 있다.
재미있어 보이면 무조건 달려가고 좋아하는 분야 또한 무궁무진한 천하무적 올라운더 천덕후 등장.
-안녕하십니까? 정말 모든 것에 관심이 많은 찍먹덕후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왜 이 강서구 멀리까지 나왔냐 클래식 덕질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제가 절대로 놓칠 수 없는 그런 게 준비돼 있다고 해서 제가 준비를 해봤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저와 함께 떠나보시죠. 가시죠.
-(해설) 천덕후를 흥분하게 한 오늘의 콘텐츠는 수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클래식
특히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꿈의 무대가 이번에 새로 자리 잡았는데요.
떠오르는 클래식의 아지트로 지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난 10일 서부산의 첫 클래식 성지인 낙동 아트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개관을 기념해서 특별한 축제가 준비됐는데요. 첫날부터 벌써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낙동 아트센터가 어떤 곳인지 관장님께서 말씀해 주시면 더욱더 의미가 있을 것 같거든요.
-낙동아트센터는 시민들의 일상의 삶 속에 문화와 예술이 스며드는 공간이다 이렇게 정의를 하고 싶습니다.
-부산에도 콘서트 홀이 많지 않습니까? 그 콘서트홀과는 다른 점이 차이점이 어떤 게 있을까요?
-크게 두 가지를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저희는 슈박스형 무대 형태라고 해서 구두통 모양이다라는 뜻인데
아주 이 공연장 자체가 하나의 울림통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주 음향이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계시는 많은 예술인들이 저희 극장에서 한 번이라도 더 연주를 하는 기회를 가지고
우리 부산의 향토와 정체성을 가득 담은 그런 좋은 작품들을 많이 발굴하고 소개하는 그런 역할들을 저희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게 있습니다. 우리 덕후인 리포터 님을 위해서 오늘 공연 비하인드를 제가 조금 가져왔는데 한번 보시겠습니까?
-이거요? 덕후가 환장하는 포인트죠, 비하인드 이거군요.
-(해설) 오늘의 공연이 있기 전 이곳에 개관을 기념해 창간된 전문 오케스트라 이름하여
낙동 아트센터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마지막 조율을 위해 일찍 모였습니다.
-저희들이 들려드릴 곡은 첫 번째로 낙동강 팡파르라는 개관을 축하하는 곡으로 창작이 되었고요.
두 번째로 저희들이 들려드릴 곡은 말러 교향곡 제8번입니다. 천인 교향곡이라고도 불려집니다.
그래서 대규모의 연주자들이 선율을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려고 저희들이 연습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설) 지역의 예술가들과 국내외의 정상급 음악인들이 한데 모인 이곳 악기의 선율부터
아름다운 노랫소리까지 각자의 예술적 역량을 쏟아내며 최고의 무대를 완성해 갑니다.
-하지만 수백 명의 구성원들이 힘들지만 좋은 공연을 해내자는 그런 강한 의지를 느낍니다.
-(해설) 이곳만의 색채로 빚어낼 독보적인 선율 오늘 이곳에서 펼쳐질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정말 기대됩니다. 덕력이 차오른다.
-이 포스가 대단합니다. 이게 바로 고급 예술이죠. 고급 예술.
-이제 클래식 음악이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지역의 훌륭한 예술가들의 연주를 감상하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러분 많이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설) 점점 북적이는 인파와 기대감을 올리는 미니 라이브 공연 시간이 다가올수록 천덕후의 심장도 쿵쾅댑니다.
-공연 보려고 하니까 너무 떨리는데 감독님 심장 이거 진정 시켜주시면 안 될까요? 얘기를 좀 해야겠어요.
-감독님은 혹시 이 클래식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세요?
-잘 모릅니다.
-이거 모르고 들어가시면 어떡해요? 클래식은 오케스트라 그러니까 관현악단이라고 합니다.
관현 그러니까 관악기와 현악기가 합쳐지는 건데요. 최소 50명 정도가 들어가고요.
여기서는 서양악을 연주를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오늘 지휘를 하시는 백진현 지휘자님께서는요.
이런 분이 직접 보게 되다니. 여러분 성덕 아저씨 성덕, 성공한 덕후란 말입니다.
제가 바로 그 성덕인 것 같아요. 우리 어머니가 아들이랑 이렇게 어떻게 오시게 된 거예요?
얼마나 이 클래식을 잘 알고 계신지 제가 퀴즈를 한번 내드리려고 하는데 우리 친구가 한번 맞혀볼래요?
-첼로?
-어머님은 뭐 같아요?
-바이올린 같은데요.
-바이올린. 놀랍게도 두 분 다 틀렸습니다. 정답은 바로 이 덕후가 가장 사랑하는 비올라였습니다, 비올라.
진짜 덕후인지 한번 테스트를 해 봤는데 오늘 이 비올라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도 한번 주의 깊게 들어보시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지도 모를지도 알겠습니다. 오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해설) 기다림은 끝났다. 이제 클래식의 새로운 성지가 될 것으로 입장하는 천덕후.
자리도 야무지게 앞쪽으로 잡아서 무대가 바로 코 앞 팬에게는 최고의 구도지요.
-너무 좋은데요. 몇 명이에요, 지금?
-(해설) 가슴 떨리는 순간 드디어 낙동 아트센터에서의 첫 공연이 시작되는데요.
그럼 잠시 여러분도 클래식의 세계에 빠져보시죠. 브라보. 잠깐 들어도 느껴지는 엄청난 울림.
낙동 아트센터의 힘찬 출발의 에너지가 무사히 관객에게 전달됐습니다.
-저는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이게 특히나 성악가 분들의 목소리가 대단했습니다.
오늘은 찍먹을 한 게 아니라 한 숟가락 크게 이렇게 먹은 기분이네요.
혹시 가장 인상 깊은 대목이 있었다면 장면이 있었다면 어떤 게 기억에 남으세요?
오늘 공연을 해 주셨는데 어떻게 좀 느끼셨는지 느낀 점이라든지 소감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그냥 마치기보다는 저희 사진 한번 좀 찍어봐도 될까요.
-(해설) 진짜 성공한 덕후가 됐네요. 오늘 부산 클래식 찍먹 성공.
-오늘은 그야말로 왜 클래식 덕후가 이렇게 많은지 그리고 클래식 덕후는 왜 더욱더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지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을 세 줄로 요약한다면요. 1번 왔노라. 2번 왔노라. 3번 느꼈노라.
저는 다음 편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앞으로의 덕질도 응원해 주세요.
-(해설) 천덕후의 부산 경남 덕질 라이프 다음에는 어떤 재미난 콘텐츠를 찍먹할지 기대해 주세요.
-낙동 아트센터에서 펼쳐진 멋진 오케스트라 공연 잘 만나보고 왔습니다.
이 지역 음악가들의 합주가 함께 시너지를 내니까 무엇보다 정말 웅장한 무대가 참 매력적이었던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직접 현장에 가서 들어보면 이 웅장함이 더 잘 느껴질 것 같아서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러니까요.
-앞으로도 부산 경남 지역에서 전해드릴 수 있는 새로운 문화와 콘텐츠들 덕후의 시선으로 콕콕 짚어드릴 테니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이어서 제철 식재료와 이색 레시피를 만나보는 신선한 우리 밥상 시간입니다.
오늘은 청정 자연에서 자란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를 만나볼 텐데요. 화면으로 함께하시죠.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메뉴고요. 특히나 생일날, 잔칫날 이럴 때 좀 많이 드시기도 하고요.
또 우리 아들, 딸들이 집에 왔을 때 우리 어머님의 마음으로 어머님의 손맛으로 이 요리는 꼭 해 주십니다.
또 특히나 또 건강을 생각하면 또 가족 저녁 메뉴로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식재료 혹시 강사님 뭔지 아시나요?
-가족 메뉴로도 좋고 특별한 날 먹는 거라면 잡채요?
-우리 강사님도 틀리는 날이 있네요. 정말 모르시겠습니까?
-창희 씨의 음매 힌트로 눈치 챘습니다. 갈비찜에 들어가는 찜갈비 맞죠?
-역시 우리 강사님과 조창희의 그 신설이 밥상 10년 차의 호흡 제가 뭐라고 해도 정확하게 답을 맞히시네요. 맞습니다. 정답입니다.
-(해설) 청정 자연에서 자란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가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부드러운 살코기 덕분에 입안에서 사르르 녹고 풍부한 육즙이 특징입니다.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에 대해서 이 특징 제대로 한번 소개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주 청정 자연에서 자란 소고기인데요.
넓은 목초지에서 자연 방목으로 키워서 육질이 깨끗하고 풍부한 건 물론
근육의 결이 곱고 지방이 적절하게 분포되어 있어 찜갈비에도 아주 적절합니다.
또 오래 조리해도 부드럽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부위입니다.
-그렇군요. 그리고 활용도도 다양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찜갈비 외에도 갈비찜 전골이나 덮밥에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도 고급 전문 식당급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이 찜갈비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말씀해 주셨는데 그래도 오늘 강사님이 준비하는 요리는 갈비찜이 되겠네요.
저도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맛있는 갈비찜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지금 장보러 출발하겠습니다.
-(해설) 오늘의 주인공 호주산 냉장 소찜갈비 앞에 섰습니다. 그야말로 호주에 온 같은 그런 느낌까지 드는데요.
아는 만큼 보인다. 그래서 아는 만큼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좀 더 알려면요 전문가 만나봐야 되겠죠.
전문가 모셔 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소찜갈비 보기만 해도 벌써 막 군침이 돌고 하는데 국내산 소고기만큼이나
호주산 소고기도 또 많은 사랑을 받는데 그만큼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또 호주산 소고기가 아무래도 우리 국내로 들여오려면 날아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유통 과정 궁금해지는데요.
그야말로 철저한 관리 속에 국내로 들어오는 호주산 냉장소 찜갈비.
그렇다면 어떤 찜갈비를 골라야지 맛있는 찜갈비를 골랐다 할까요 소비자 분들이.
-일단은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면 고기가 살밥이 두툼하고 그리고 색이 선홍색을 띠고 있으며
뼈 주변 색깔이 짙지 않은 그런 상품을 고르면 물건이 좋습니다.
-오늘 그 말씀 듣고 제가 제대로 한번 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해설) 한 끼를 건강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를 골라봅니다.
-제가 선택한 호주산 찜갈비입니다 일단 살코기가 듬직하다 보니까요
뼈에 듬직하게 붙어 있다 보니까요 정말 씹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빨리 출발해 보겠습니다. 먹음직스러워요.
-(해설) 청정 자연이 키운 호주산 냉장소 찜갈비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 호주산 냉장 소찜갈비 장 보고 왔습니다.
육안으로 보더라도 이 살코기 이거 씹는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여기 육고기 안에 그 양념이 달달한 양념이 딱 스며들었을 때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데 어떤 갈비찜인가요?
-예전 왕이 먹던 그때 그 맛 그대로 재현해 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궁중 소갈비찜입니다. 우선 재료부터 보실까요?
-그러면 저를 왕으로 생각하셨네요 여봐라 어서 빨리 하거라.
-오늘 요리에 들어갈 재료로는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와 함께 대파와 무, 양파와 당근, 표고버섯과 대추, 밤을 준비해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양념장에 들어갈 간장과 설탕, 다진 마늘과 꿀을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해설) 핏물을 뺀 갈비를 손질해 두세 번 칼집을 내줍니다.
당근과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고 표고버섯의 밑동을 잘라내고 이등분합니다.
그리고 아래 자막을 참고해 양념장을 만듭니다.
물 여덟 컵에 통마늘과 대파, 갈비를 넣고 끓이다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국물이 다섯 컵 정도 남을 때까지 끓입니다.
갈비가 거의 익으면 고기를 건져내어 양념장을 넣어 버무려주고 손질한 무와 당근, 밤, 표고, 대추를 넣고 함께 푹 끓여주면 된답니다.
갓 지은 쌀밥과 이 갈비찜만 있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따뜻할 때 먹어야 더 맛있다고 하죠.
서둘러 갈비찜을 맛보는데 창희 씨 얼마나 맛있나요?
-달달하면서 짭조름한 간장 양념이 살코기에 잘 배어 있다 보니까요.
아주 그 감칠맛이 상당히 좋았고요. 또 두터운 이 고깃살에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딱 먹었을 때 갈비뼈가 쏙 나올 때 재미까지 여러분 이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모여서
한 끼 식사로는 정말 최고의 식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맛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민 맛평가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갈비찜 하면 어머님의 사랑 아니겠습니까, 요리가.
-맞습니다.
-언제 갈비찜 요리를 한번씩 하시나요?
가정에서 손님 들어오면 그만큼 특별한 날 나오는 최고의 메뉴인데 저희가 만든 이 갈비찜 맛 한번 보시고 맛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됐어요.
-어머니 이렇게 잘 못 만드신다고요?
-네
-아까 손님들 오면 이렇게 한 번씩 하신다면서요.
-그만큼 맛있다.
-(해설) 갈비찜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최고의 식재료가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중독성이 강해서 먹어도 먹어도 계속 맛보고 싶은 이런 매력 덩어리입니다.
얼마 전에 만들어 뒀던 김장김치랑 또 맛보면 더욱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선보이고 있는 호주산 냉장소 찜갈비는 오염이 없는 호주 청정 자연에서 자라고 철저하고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되며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맛보실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곳이 많다고 하니까요.
이번 주도 알뜰 쇼핑 하시기 바랍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다음 주에 만나요.
-이 갈비찜 말해 뭐 합니까? 정말 너무 맛있잖아요.
-물론이죠.
-생각만 해도 벌써 밥 한 공기 두 공기 뚝딱인데요. 이 갈비찜 만들 때 저희가 꿀팁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핏물 제거할 때 너무 오랫동안 담가두면 고기의 향이 빠져나갈 수가 있어서요.
찬물에서 한두 시간 정도만 담가두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희주 씨가 전해주신 이 팁만 잘 기억해도 맛있는 갈비찜 하나 뚝딱 완성이 될 것 같은데요.
맛있는 갈비찜 먹으면서 올겨울 피로 한번 싹 풀고 싶네요. 여러분도 맛있는 갈비찜 드셔보시기 바랄게요.
-마지막으로 KNN 굿모닝 투데이 카카오톡 채널로 방송 후기나 사연 보내주시면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선물 드리고 있으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주 수요일 이 시간에 더욱더 재미있고 알찬 소식으로 여러분과 함께할게요.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나운서 진서원입니다. 우리 여행 떠날 때 이동 수단 정말 고민이 되잖아요.
그런데 남해군에서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특별한 택시가 출동했다고 합니다.
바로 남해 관광택시라는 건데요. 이 남해를 찾은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총 10대가 운영이 됩니다.
무엇보다 내가 가고 싶은 코스를 직접 정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특히 혼자 떠나는 여행부터 대규모 소규모 여행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까 참 좋을 것 같죠.
신청은 남해군 문화관광 사이트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남해 여행 떠나실 때 한번쯤 이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런데 서원 씨 부산에 70세 미만은 출입금지인 시설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70세 미만이요. 그럼 저희는 어떻게 출입이 안 되는 거죠? 저희는 그렇죠. 못 들어가는 거죠.
-참 유감이네요.
-유감까지. 다소 생소하실 수도 있으실 텐데요.
이렇게 건강과 활력을 위해서 만든 특별한 시니어 전용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저희와 함께 함께 떠나보시죠.
-(해설) 초고령 사회 슈퍼 시니어를 맞이할 준비가 시작됩니다. 애들은 가라.
노후를 활기차게 살아가기 위한 건강 100세 그 비결 지금 공개합니다.
-시간 빠르다. 벌써 1월의 중순이 지나고 있어요. 청춘은 돌려다오. 내 청춘을 그게 아니다. 청춘을 불러다오 이래야 되지.
-요새는 돌려다오가 아니고 불러다 오라 그래요. 그렇지요. 맞죠. 내 청춘은 언제 어디서나 있는 건데 맞죠?
-불러줘야지.
-청춘아.
-불러다오.
-어머니, 근데 지금 어디 가시는데요?
-피트니스 운동하러 가.
-운동하러 가요? 여기 운동하는 데가 있어요.
-(해설) 모르면 손해라는 동네 어르신들의 핫플레이스가 있다.
궁금한 건 못 참죠. 건강을 위해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죠. 그런데 예상 못한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분증 좀 보여주시겠습니까.
-신분증이요.
-짜자잔! 그래요?
-(해설) 70세 이상만 출입 가능 노심 저격 시니어 전용 무료 헬스장인데요.
일반 헬스장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빠른 음악 대신 잔잔한 리듬과 평온한 공기가 공간을 채우는데요.
-헬스장 치고 되게 온화하지 않아요.
우리가 헬스장 가면 주눅 드는 이유가 이런 분들 때문에 약간 주눅 드는데 지금 굉장히 온화하고 평온한 운동 센터예요.
나도 운동이 당겨진다, 막. 어머니 이렇게 하니까 허리가 아주 튼튼해지는 느낌이에요. 운동 자주 오세요?
-매일 합니다.
-어떤 운동 여기서 좋아하세요?
-자전거 많이 타요.
-자전거 많이 타요?
-(해설) 센터는 남녀 각각 나눠서 운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운동기구들도 일반 헬스장과는 사뭇 다른데요.
좌식 사이클과 안마기 등이 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운동 가능.
-어머니 시원하시겠어요.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뱃살이 덜덜덜덜 빠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쏙 들어가요.
-여기 헬스장 운동하니까 어떤 게 좋아요?
-더워도 할 수 있고 추워도 할 수 있고 비가 오도 할 수 있고 재밌어요. 저도 한번 해볼 수 있어요.
-한번 해보세요. 너무 좋아요.
-이렇게 하면 이제 뱃살이 다 빠진다는 거죠.
-더 날씬하겠다. 더 날씬해. 선생님, 처음 해보나요?
-뱃살이 불타고 있어요, 어머니.
-그래, 해야지. 열이 나도록 해야 돼. 열이 나도록.
-진짜 열이 나. 여기 윗배 여기 어깨까지 시원해.
-(해설) 나이 들면 쉬어야 한다.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전문 강사의 세심한 지도 아래 젊음을 증명하는 곳이 아닌 건강한 오늘을 지켜주는 공간이 됩니다.
여기서 잠깐 전문가가 알려주는 노년층 겨울 운동법.
-어깨가 많이 뻣뻣하시고 유연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이제 하면 좋은 기구라서 몸통까지
같이 돌아가는 게 아니라 몸통은 딱 세우고 어깨 이렇게 하시면 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이 상태에서 또 한 번씩 몸은 최대한 고정하고 이렇게 돌아가게 됩니다. 몸을 최대한 고정하고 이렇게.
-(해설) 겨울만 되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하는 분들 계실 텐데요.
추운 날씨로 인해 근육과 인대가 경직 되기 때문에 관절이 손상되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건강 관리가 중요한데요. 시청자 여러분도 따라해 보세요.
-근데 이제 어르신 분들도 일반 헬스장에 다니시는 어르신들이 꽤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거를 제가 알려드리면 손은 양 옆에 손잡이가 다 있을 겁니다.
그리고 발목으로 패드에 걸고 그대로 무릎을 쭉 펴주시면 돼요.
그리고 이 기구를 꾸준히 해주시면 허벅지 근육도 많이 탄탄해지고 무릎 건강에도 좋고 많이 도움이 많이 되는 운동입니다.
-(해설) 시니어 전용 헬스장은 단순히 운동 시설을 넘어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중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여기 와서 이렇게 운동 배우고 하니까 너무 좋다, 맞지요?
-좋지. 선생님이 또 이렇게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시잖아요. 그건 어때요?
-(해설) 최근 도심 속 노년층을 위한 공간들이 생기고 있는데요.
건강 100세 비결에 문화생활이 빠질 수 없죠. 하지만 방심은 금물.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잉.
-여기는 극장인가 봐요. 이런 공간도 있구나. 안녕하세요. 또 출입금지예요. 65세 미만.
-(해설) 다 큰 성인인데 자꾸 입구에서 막히니까 당황스러운데요.
이번에는 65세 이상만 출입 가능 바로 시니어 전용 극장입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온 기분인데요.
여기 영화관 콘셉트이 옛날 극장처럼 이렇게 돼 있기도 하고요.
DVD들이 시대별로 이렇게 나눠져 있어서 우리 시니어 언니, 오빠들이 취향에 따라서 좀 볼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진짜 재밌는 거 이런 것도 있어요. 이런 것도 있어요. 콘서트 같은 데도 가고 싶은데 여기서 편하게 보니까 너무 좋겠죠.
-(해설) 멀티플렉스와는 달리 티켓 발권도 입장도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영화를 천천히 음미하는 공간으로 향수를 자극하며 그때 그 시절로 데려다 놓는데요.
-어머니 동네 이런 데서 영화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겠다.
-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좋아요.
-젊었을 때 영화 많이 보러 다니셨어요?
-자주 와서 보고 그래서 옛날 것도 보고 추억 삼아 보고 있어.
-(해설) 시니어 전용 극장은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채웁니다. 새해를 맞아 이곳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채워질지 궁금해지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고 원하는 거 소원 이루기를 바랍니다.
-건강백세 청바지 오늘은 우리 시니어 언니, 오빠들이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공간들을 좀 소개해 드렸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소중하게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이런 공간들이 좀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끝으로 우리 다 같이 한번 외치고 마무리할까요? 청춘은 바로 지금 건강 백세 청바지.
-우리 동네 어르신들의 핫플레이스 잘 보고 왔습니다.
이 피트니스 센터는 수영구 주민 7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달 회원 모집을 하고 있는데요.
전통 춤체조처럼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준비가 됐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수영 성극장에서는 평일 오전 10시 그리고 오후 2시 반 이렇게 하루 두 차례 영화 상영이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옛날의 냄새 물씬 풍기는 영화관에서 여가 생활 떠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이어서 소개해 드릴 코너도요. 오늘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간입니다. 바로 찍먹 덕후 만나볼 텐데요.
요즘은 이 덕후들의 내공이 웬만한 전문가 못지않은 경우가 참 많은데요.
오늘은 그 첫 번째로 클래식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지역 클래식의 아지트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함께하시죠.
-(해설) 바쁘디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잠깐의 휴식을 책임져주는 콘텐츠가 많은 요즘
그중에서도 부산 경남의 콘텐츠를 이리 콕 저리 콕 모조리 찍어 먹어보는 덕후가 있다.
재미있어 보이면 무조건 달려가고 좋아하는 분야 또한 무궁무진한 천하무적 올라운더 천덕후 등장.
-안녕하십니까? 정말 모든 것에 관심이 많은 찍먹덕후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왜 이 강서구 멀리까지 나왔냐 클래식 덕질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제가 절대로 놓칠 수 없는 그런 게 준비돼 있다고 해서 제가 준비를 해봤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저와 함께 떠나보시죠. 가시죠.
-(해설) 천덕후를 흥분하게 한 오늘의 콘텐츠는 수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클래식
특히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꿈의 무대가 이번에 새로 자리 잡았는데요.
떠오르는 클래식의 아지트로 지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난 10일 서부산의 첫 클래식 성지인 낙동 아트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개관을 기념해서 특별한 축제가 준비됐는데요. 첫날부터 벌써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낙동 아트센터가 어떤 곳인지 관장님께서 말씀해 주시면 더욱더 의미가 있을 것 같거든요.
-낙동아트센터는 시민들의 일상의 삶 속에 문화와 예술이 스며드는 공간이다 이렇게 정의를 하고 싶습니다.
-부산에도 콘서트 홀이 많지 않습니까? 그 콘서트홀과는 다른 점이 차이점이 어떤 게 있을까요?
-크게 두 가지를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저희는 슈박스형 무대 형태라고 해서 구두통 모양이다라는 뜻인데
아주 이 공연장 자체가 하나의 울림통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주 음향이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계시는 많은 예술인들이 저희 극장에서 한 번이라도 더 연주를 하는 기회를 가지고
우리 부산의 향토와 정체성을 가득 담은 그런 좋은 작품들을 많이 발굴하고 소개하는 그런 역할들을 저희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게 있습니다. 우리 덕후인 리포터 님을 위해서 오늘 공연 비하인드를 제가 조금 가져왔는데 한번 보시겠습니까?
-이거요? 덕후가 환장하는 포인트죠, 비하인드 이거군요.
-(해설) 오늘의 공연이 있기 전 이곳에 개관을 기념해 창간된 전문 오케스트라 이름하여
낙동 아트센터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마지막 조율을 위해 일찍 모였습니다.
-저희들이 들려드릴 곡은 첫 번째로 낙동강 팡파르라는 개관을 축하하는 곡으로 창작이 되었고요.
두 번째로 저희들이 들려드릴 곡은 말러 교향곡 제8번입니다. 천인 교향곡이라고도 불려집니다.
그래서 대규모의 연주자들이 선율을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려고 저희들이 연습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설) 지역의 예술가들과 국내외의 정상급 음악인들이 한데 모인 이곳 악기의 선율부터
아름다운 노랫소리까지 각자의 예술적 역량을 쏟아내며 최고의 무대를 완성해 갑니다.
-하지만 수백 명의 구성원들이 힘들지만 좋은 공연을 해내자는 그런 강한 의지를 느낍니다.
-(해설) 이곳만의 색채로 빚어낼 독보적인 선율 오늘 이곳에서 펼쳐질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정말 기대됩니다. 덕력이 차오른다.
-이 포스가 대단합니다. 이게 바로 고급 예술이죠. 고급 예술.
-이제 클래식 음악이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지역의 훌륭한 예술가들의 연주를 감상하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러분 많이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설) 점점 북적이는 인파와 기대감을 올리는 미니 라이브 공연 시간이 다가올수록 천덕후의 심장도 쿵쾅댑니다.
-공연 보려고 하니까 너무 떨리는데 감독님 심장 이거 진정 시켜주시면 안 될까요? 얘기를 좀 해야겠어요.
-감독님은 혹시 이 클래식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세요?
-잘 모릅니다.
-이거 모르고 들어가시면 어떡해요? 클래식은 오케스트라 그러니까 관현악단이라고 합니다.
관현 그러니까 관악기와 현악기가 합쳐지는 건데요. 최소 50명 정도가 들어가고요.
여기서는 서양악을 연주를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오늘 지휘를 하시는 백진현 지휘자님께서는요.
이런 분이 직접 보게 되다니. 여러분 성덕 아저씨 성덕, 성공한 덕후란 말입니다.
제가 바로 그 성덕인 것 같아요. 우리 어머니가 아들이랑 이렇게 어떻게 오시게 된 거예요?
얼마나 이 클래식을 잘 알고 계신지 제가 퀴즈를 한번 내드리려고 하는데 우리 친구가 한번 맞혀볼래요?
-첼로?
-어머님은 뭐 같아요?
-바이올린 같은데요.
-바이올린. 놀랍게도 두 분 다 틀렸습니다. 정답은 바로 이 덕후가 가장 사랑하는 비올라였습니다, 비올라.
진짜 덕후인지 한번 테스트를 해 봤는데 오늘 이 비올라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도 한번 주의 깊게 들어보시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지도 모를지도 알겠습니다. 오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해설) 기다림은 끝났다. 이제 클래식의 새로운 성지가 될 것으로 입장하는 천덕후.
자리도 야무지게 앞쪽으로 잡아서 무대가 바로 코 앞 팬에게는 최고의 구도지요.
-너무 좋은데요. 몇 명이에요, 지금?
-(해설) 가슴 떨리는 순간 드디어 낙동 아트센터에서의 첫 공연이 시작되는데요.
그럼 잠시 여러분도 클래식의 세계에 빠져보시죠. 브라보. 잠깐 들어도 느껴지는 엄청난 울림.
낙동 아트센터의 힘찬 출발의 에너지가 무사히 관객에게 전달됐습니다.
-저는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이게 특히나 성악가 분들의 목소리가 대단했습니다.
오늘은 찍먹을 한 게 아니라 한 숟가락 크게 이렇게 먹은 기분이네요.
혹시 가장 인상 깊은 대목이 있었다면 장면이 있었다면 어떤 게 기억에 남으세요?
오늘 공연을 해 주셨는데 어떻게 좀 느끼셨는지 느낀 점이라든지 소감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그냥 마치기보다는 저희 사진 한번 좀 찍어봐도 될까요.
-(해설) 진짜 성공한 덕후가 됐네요. 오늘 부산 클래식 찍먹 성공.
-오늘은 그야말로 왜 클래식 덕후가 이렇게 많은지 그리고 클래식 덕후는 왜 더욱더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지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을 세 줄로 요약한다면요. 1번 왔노라. 2번 왔노라. 3번 느꼈노라.
저는 다음 편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앞으로의 덕질도 응원해 주세요.
-(해설) 천덕후의 부산 경남 덕질 라이프 다음에는 어떤 재미난 콘텐츠를 찍먹할지 기대해 주세요.
-낙동 아트센터에서 펼쳐진 멋진 오케스트라 공연 잘 만나보고 왔습니다.
이 지역 음악가들의 합주가 함께 시너지를 내니까 무엇보다 정말 웅장한 무대가 참 매력적이었던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직접 현장에 가서 들어보면 이 웅장함이 더 잘 느껴질 것 같아서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러니까요.
-앞으로도 부산 경남 지역에서 전해드릴 수 있는 새로운 문화와 콘텐츠들 덕후의 시선으로 콕콕 짚어드릴 테니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이어서 제철 식재료와 이색 레시피를 만나보는 신선한 우리 밥상 시간입니다.
오늘은 청정 자연에서 자란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를 만나볼 텐데요. 화면으로 함께하시죠.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메뉴고요. 특히나 생일날, 잔칫날 이럴 때 좀 많이 드시기도 하고요.
또 우리 아들, 딸들이 집에 왔을 때 우리 어머님의 마음으로 어머님의 손맛으로 이 요리는 꼭 해 주십니다.
또 특히나 또 건강을 생각하면 또 가족 저녁 메뉴로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식재료 혹시 강사님 뭔지 아시나요?
-가족 메뉴로도 좋고 특별한 날 먹는 거라면 잡채요?
-우리 강사님도 틀리는 날이 있네요. 정말 모르시겠습니까?
-창희 씨의 음매 힌트로 눈치 챘습니다. 갈비찜에 들어가는 찜갈비 맞죠?
-역시 우리 강사님과 조창희의 그 신설이 밥상 10년 차의 호흡 제가 뭐라고 해도 정확하게 답을 맞히시네요. 맞습니다. 정답입니다.
-(해설) 청정 자연에서 자란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가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부드러운 살코기 덕분에 입안에서 사르르 녹고 풍부한 육즙이 특징입니다.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에 대해서 이 특징 제대로 한번 소개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주 청정 자연에서 자란 소고기인데요.
넓은 목초지에서 자연 방목으로 키워서 육질이 깨끗하고 풍부한 건 물론
근육의 결이 곱고 지방이 적절하게 분포되어 있어 찜갈비에도 아주 적절합니다.
또 오래 조리해도 부드럽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부위입니다.
-그렇군요. 그리고 활용도도 다양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찜갈비 외에도 갈비찜 전골이나 덮밥에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도 고급 전문 식당급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이 찜갈비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말씀해 주셨는데 그래도 오늘 강사님이 준비하는 요리는 갈비찜이 되겠네요.
저도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맛있는 갈비찜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지금 장보러 출발하겠습니다.
-(해설) 오늘의 주인공 호주산 냉장 소찜갈비 앞에 섰습니다. 그야말로 호주에 온 같은 그런 느낌까지 드는데요.
아는 만큼 보인다. 그래서 아는 만큼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좀 더 알려면요 전문가 만나봐야 되겠죠.
전문가 모셔 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소찜갈비 보기만 해도 벌써 막 군침이 돌고 하는데 국내산 소고기만큼이나
호주산 소고기도 또 많은 사랑을 받는데 그만큼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또 호주산 소고기가 아무래도 우리 국내로 들여오려면 날아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유통 과정 궁금해지는데요.
그야말로 철저한 관리 속에 국내로 들어오는 호주산 냉장소 찜갈비.
그렇다면 어떤 찜갈비를 골라야지 맛있는 찜갈비를 골랐다 할까요 소비자 분들이.
-일단은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면 고기가 살밥이 두툼하고 그리고 색이 선홍색을 띠고 있으며
뼈 주변 색깔이 짙지 않은 그런 상품을 고르면 물건이 좋습니다.
-오늘 그 말씀 듣고 제가 제대로 한번 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해설) 한 끼를 건강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를 골라봅니다.
-제가 선택한 호주산 찜갈비입니다 일단 살코기가 듬직하다 보니까요
뼈에 듬직하게 붙어 있다 보니까요 정말 씹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빨리 출발해 보겠습니다. 먹음직스러워요.
-(해설) 청정 자연이 키운 호주산 냉장소 찜갈비 가격 정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 호주산 냉장 소찜갈비 장 보고 왔습니다.
육안으로 보더라도 이 살코기 이거 씹는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여기 육고기 안에 그 양념이 달달한 양념이 딱 스며들었을 때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데 어떤 갈비찜인가요?
-예전 왕이 먹던 그때 그 맛 그대로 재현해 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궁중 소갈비찜입니다. 우선 재료부터 보실까요?
-그러면 저를 왕으로 생각하셨네요 여봐라 어서 빨리 하거라.
-오늘 요리에 들어갈 재료로는 호주산 냉장 소 찜갈비와 함께 대파와 무, 양파와 당근, 표고버섯과 대추, 밤을 준비해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양념장에 들어갈 간장과 설탕, 다진 마늘과 꿀을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해설) 핏물을 뺀 갈비를 손질해 두세 번 칼집을 내줍니다.
당근과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고 표고버섯의 밑동을 잘라내고 이등분합니다.
그리고 아래 자막을 참고해 양념장을 만듭니다.
물 여덟 컵에 통마늘과 대파, 갈비를 넣고 끓이다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국물이 다섯 컵 정도 남을 때까지 끓입니다.
갈비가 거의 익으면 고기를 건져내어 양념장을 넣어 버무려주고 손질한 무와 당근, 밤, 표고, 대추를 넣고 함께 푹 끓여주면 된답니다.
갓 지은 쌀밥과 이 갈비찜만 있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따뜻할 때 먹어야 더 맛있다고 하죠.
서둘러 갈비찜을 맛보는데 창희 씨 얼마나 맛있나요?
-달달하면서 짭조름한 간장 양념이 살코기에 잘 배어 있다 보니까요.
아주 그 감칠맛이 상당히 좋았고요. 또 두터운 이 고깃살에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딱 먹었을 때 갈비뼈가 쏙 나올 때 재미까지 여러분 이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모여서
한 끼 식사로는 정말 최고의 식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맛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민 맛평가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갈비찜 하면 어머님의 사랑 아니겠습니까, 요리가.
-맞습니다.
-언제 갈비찜 요리를 한번씩 하시나요?
가정에서 손님 들어오면 그만큼 특별한 날 나오는 최고의 메뉴인데 저희가 만든 이 갈비찜 맛 한번 보시고 맛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됐어요.
-어머니 이렇게 잘 못 만드신다고요?
-네
-아까 손님들 오면 이렇게 한 번씩 하신다면서요.
-그만큼 맛있다.
-(해설) 갈비찜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최고의 식재료가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중독성이 강해서 먹어도 먹어도 계속 맛보고 싶은 이런 매력 덩어리입니다.
얼마 전에 만들어 뒀던 김장김치랑 또 맛보면 더욱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선보이고 있는 호주산 냉장소 찜갈비는 오염이 없는 호주 청정 자연에서 자라고 철저하고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되며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맛보실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곳이 많다고 하니까요.
이번 주도 알뜰 쇼핑 하시기 바랍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신선한 식재료로 여러분들 안방까지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선한 우리 밥상 다음 주에 만나요.
-이 갈비찜 말해 뭐 합니까? 정말 너무 맛있잖아요.
-물론이죠.
-생각만 해도 벌써 밥 한 공기 두 공기 뚝딱인데요. 이 갈비찜 만들 때 저희가 꿀팁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핏물 제거할 때 너무 오랫동안 담가두면 고기의 향이 빠져나갈 수가 있어서요.
찬물에서 한두 시간 정도만 담가두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희주 씨가 전해주신 이 팁만 잘 기억해도 맛있는 갈비찜 하나 뚝딱 완성이 될 것 같은데요.
맛있는 갈비찜 먹으면서 올겨울 피로 한번 싹 풀고 싶네요. 여러분도 맛있는 갈비찜 드셔보시기 바랄게요.
-마지막으로 KNN 굿모닝 투데이 카카오톡 채널로 방송 후기나 사연 보내주시면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선물 드리고 있으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주 수요일 이 시간에 더욱더 재미있고 알찬 소식으로 여러분과 함께할게요.
-시청해 주신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