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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4대 진미 - 건강 꽃을 피운 생 목이버섯

등록일 : 2023-05-19 15:34:48.0
조회수 : 109
-(해설) 중국의 4대 진미가 나타났다?
지금 김해에 가면 쫄깃쫄깃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는 귀한 주인공을 만날 수 있는데요.
건강 꽃을 피운 영양 만점 버섯의 매력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오늘 우리 저기 먹으러 간다면서요?
중국 사천요리?
베이징 요리?
중국의 4대 진미 먹으러 간다면서요?
저 중국 음식 진짜 좋아하거든요.
사천에 마파두부, 아니면 베이징 덕이런 것도 진짜 맛있잖아요?
우리 오늘 뭐 먹으러 가요?
굉장히 느낌이 왔다고 맛있는 거 먹는대서.
뭐 먹어요, 우리 오늘?
-뒤에 하우스 보이시죠?
-네.
-저기에 차려져 있습니다.
-저기 가면 돼요?
설렌다.
중국 음식을 하우스에서 먹는 거야?
오케이, 가볼게요.
따라오세요.
우아하게 가나?
-(해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비닐하우스 안으로 향해 보는데요.
그곳에서 범상치 않은 주인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말씀 좀 물어도 될까요?
-네, 말씀하세요.
-여기 음식 이렇게 차려 놓은 데가 혹시 어디일까요?
-농장이에요?
-네.
-4대 진미 먹으러 간다면서.
예쁘게 입고 오라면서.
또 농장으로 데리고 오는 또 속임수를 또 이렇게.
제가 4대 진미 먹으러 간다 그래서 중국 음식 맛있는 거, 그래서 왔는데 또 이분들이 저를 또 농장으로 인도를 하셨군요.
그러니까 무슨 농장이라고요, 여기가?
-목이버섯 농장이에요.
-목이버섯.
맞아요.
중국 음식에 또 빠질 수가 없는 게 목이버섯인데 이게 목이버섯이에요?
-네.
-저 이렇게 목이버섯 자라고 있는 건 실제로 처음 봐요.
-(해설) 나무의 귀를 닮아 이름 붙여진 목이버섯.
국내 재배 기술로 싱싱하게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여기는 그냥 온도나 습도만 맞으면 되니까 따로 이렇게 철이 있어요?
-봄, 가을로 생산합니다.
한여름, 한겨울은, 한여름에는 물러서 제품이 정상적이지 않고,
또 한겨울에는 얼어버리니까 또 생산이 안 되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딱 이때 더워지기 전에 바짝 하시고 또 추워지고 나서 봄 되면 바짝 하시고 하셔야겠네.
-그리고 저장성이 좋으니까 이렇게 따서 급랭을 시킵니다.
그래서 물에 불면 그대로 살아납니다.
-말리는 게 아니고?
-건조도 하고요.
-건조하고 말리기도 하고 생목이로 유통이 되는 거네요.
-이제 옷 갈아입고 목이버섯 한번 따 볼까요?
-그럴까요?
지금 돌고 있는 거예요?
이 옷이 조금 불편해 보이나요, 감독님?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 작가님이 예쁜 옷 입고 가라고 했는데 노동복으로 갈아입고 오겠습니다.
노동복 환복 완료.
내가 우리 감독님들 말을 믿지 말았어야 해, 정말 화가 난다.
한번 본격적으로 따보도록 할게요.
-(해설) 목이버섯은 결이 두꺼우면서도 탱탱한 것이 가장 좋은데요.
꽃처럼 활짝 핀 크기만을 골라 수확해 봅니다.
-이거 따 보니까 이렇게 고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어떠세요?
-쉽고요, 재밌어요.
이게 뭐가 좋은지 아닙니까?
-뭐가 좋은데요?
-이게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고 이런 성인병에도 좋고 혈압에도 조절해 주고 엄청 좋아요.
-우리 어머님 완전히 목이버섯 찐팬이시네.
그러면 목이로 이행시 한번 가볼까요?
-네.
-돼요?
-네.
-바로?
-그럼요.
-진짜로?
진짜 예정이 없던 건데,
바로 운 띄워 드릴게요.
목.
-뭐지?
-다시 이행시, 목.
-목, 목이버섯.
-이.
-이, 버섯.
-내가 해 볼게요, 감독님, 목 줘보세요.
-목.
-목이버섯.
-2000원어치 주세요.
오케이?
-2000원어치는 안 준다.
-2000원어치 안 판대.
-2000원어치는 안 되고요,
5000원어치.
-일할까요, 우리?
일합시다.
-(해설) 목이버섯은 물로 자라는 버섯이기 때문에 1급수 지하수만을 사용해 지배 중인데요.
그렇게 수확 후 곧바로 포장을 이어가 봅니다.
-이렇게 말랑말랑한 목이버섯을 생으로 출하를 하는 거예요, 그렇죠?
-네.
-이거 다치지 않게 잘 포장을 해야 하니까 이렇게 플라스틱 케이스에 600g씩 나가는 거예요?
-네.
-그러면 제가 이쯤에서 갑자기 홍보를 한번 해볼까요?
갑자기 한번 해볼까요?
여러분, 이렇게 말랑말랑하고 몰캉몰캉한 목이버섯 너무너무 좋아하시죠?
쫀득쫀득한 식감과 또 먹어도 살이 안 찔 것 같은 그런 느낌 때문에 좋아하실 텐데, 그거 아세요?
김해시에서 바로 국산 목이버섯이 채취되고 있다고 합니다.
수입산보다 더욱더 싱싱하고 건강하게 드실 수 있으니까요.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가셔서 많은 이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이 너무 좋아요.
-좋습니다.
-이 정도면 맛있는 거 해주시는 건가요?
-네.
-이렇게 안 얻어먹을려고 했는데.
꽉 담고 제가 일 많이 하고 홍보 더 해드리면서 밥 맛있게 얻어먹어 볼게요.
-알겠습니다.
-600g씩.
-(해설) 싱싱함과 정성이 가득 담긴 생목이버섯.
냉동 저장으로 1년 내내 탱글탱글한 식감을 그대로 즐겨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갓 수확한 목이버섯을 활용해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보는데. 목이버섯의 변신이 정말 화려합니다.
-목이버섯에 들어가는 음식이 이렇게 많았단 말이에요?
-네.
-이게 진짜 목이버섯을 위한, 목이버섯에 의한 한 상이 차려졌는데.
-맞습니다.
-어떤 거, 어떤 거 준비해 주셨는지 소개 좀 해주세요.
-일반적으로 잡채, 탕수육은 많이 들어가는 거 아시는데.
이렇게 초회를 해서 드신다든가 장아찌를 담는다든가 안 그러면 새콤달콤하게 무친다든가
각종 찌개에 넣어서 드시면 정말 몸에 좋고 여성분들한테 특히 좋은 음식입니다.
-보통 우리가 목이버섯을 중식에서 많이 접하다 보니까 한식에 접목한다는 이야기를 저는 처음 들어봤거든요.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있군요.
이거 다 먹고 가면 너무너무 행복하겠다, 살도 안 찌고 좋겠네.
-많이 드세요.
-잘 먹겠습니다.
제가 한번 맛있게 먹어 보겠습니다.
-(해설) 목이버섯은 낮은 칼로리에 높은 포만감을 자랑해 다이어트 식재료로도 인기 만점인데요.
거기에 씹는 재미까지 느껴볼 수 있다고 합니다.
기분 좋게 웰빙 한 상을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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