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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경남 부스트 업 - 행복을 전하는 푸드트럭 회사

등록일 : 2023-05-31 14:41:03.0
조회수 : 87
저는 지금 출근 중이고요.
저희 회사는 국제금융단지에 위치해 있어요.
저희 회사가 보시면 저기 보이시는 이 건물이거든요.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구성원들 사진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함께) 안녕하세요?
여기에서는 PnC팀, 마케팅팀, 세일즈팀 이렇게 같이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세일즈팀이고요.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함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매일 보는 모니터에 이렇게 팀 사진을 올려놓으셨는데 이유가...
막상 이거를 계속 보니까 조금 힐링되고 괜히 조금 속으로 조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서.
-팀원이 힐링이 된다.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구성원들이 고객의 행복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저희 PnC팀에서는
구성원들의 행복을 좀 책임을 지고 있다 보니까 구성원들이 어떤 거를 할 때
가장 행복한지 그 순간을 담아서 만든 사원증입니다.
-이건 어떤 내용이죠?
-공유 오피스의 장점.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이 됩니다.
그래서 맥주를 한잔 하러 가겠습니다.
근무 중에 술을 먹어도 괜찮은가요?
-적절한 음주는 업무 증진에 도움이 되고 있어서 한 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인사 한번 부탁드립니다.
-(함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건 무슨 케이크죠?
-치즈 케이크입니다.
-치즈 케이크입니다.
-아니, 아니요.
-생일, 생일이라서.
-두 분 생일이라서 기념으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늘 하던 것처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하던 거잖아요.
-늘 하던 거죠.
-항상 이렇게.
-항상 이렇게.
-맞습니다.
-정말 이 회사가 과연 이렇게 진짜 행복한 회사인지 제가 직접 한번 검증을 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맑은 눈의 강용 모드로 가서 직접 그 에너지와 분위기를 한번 느껴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출발하시죠.
가겠습니다.
잠시만요.
잠시만요, 잠시만요.
지각하셨죠?
-저 지각 아닙니다.
-10시 반에 출근.
이거 뭐예요?
왜 이 시간에 오시는 거예요?
-저희 회사는 자율 출근제라서 저희는 자유롭게 이렇게 시간 변동 없이 출근하고 있습니다.
-회사 안에 들어와 봤는데 일단 상장이 굉장히 많아요.
정말 잘 나가는 스타트업이지 않을까.
감히 한번 짐작을 해보고, 그리고 지금 제 두 눈에 브이로그 주인공분, 그 미소가 아름다웠던 남자분이 한 분 계셨거든요.
그분이 제 눈에 들어왔어요.
한번 만나러 가볼게요, 가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분 맞으시죠?
-마케팅팀에서 선임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고 오준석이라고 합니다.
-보통 이제 회사에서 행복을 찾기가 참 불가능할 정도로, 참 약간 괴리된 게 아닐까 싶은데.
회사에서 행복을 찾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그 이유가 저희가 고객한테 행복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고객이 행복하려면 우리부터 행복해야 한다.
우리가 행복을 알아야 전달해 줄 수 있다는 뜻에서 우리 스스로가 좀 행복하게 일하려고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는데, 잠시만 실례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잠깐 본인 소개 먼저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PnC팀의 손유경 선임 매니저입니다.
-제가 듣기로 행복 태스크 포스팀을 만들었다고 들었어요.
해피 바이러스 태스크 포스? 정확한 명칭이 뭐죠?
-해피 바이러스 TF팀인데 구성원들이 조금 더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 팀이에요.
-행복 바이러스의 DNA 대표님, 어디 계실지.
가보시죠.
저기 계신 것 같아요.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직원분들을 뵙고 왔는데 정말 회사부터 직원들까지 모두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대표님, 현재 솔직하게.
행복하십니까?
저는 매일매일이 정말 행복합니다.
-그럼 이 창업, 정말 실행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노력, 뭐가 있을까요?
-그러면 전 세계에 있는 푸드트럭 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정말 푸드트럭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행복한가?
그리고 푸드트럭을 즐기는 사람들도 과연 행복한가라는 걸 확인하기 위해서
전 세계 50여 개 도시를 여행하면서 그런 푸드트럭으로 행복을 선물하는 사람들을
푸드트럭 약 1000대 정도를 만나면서 강한 확신을 얻어왔습니다.
그리고 푸드트럭을 제가 직접 만들어서 2년간 전국 현장을 돌아다니며 현장에서 땀을 흘리면서
또 행복을 제가 경험하였고 그리고 그 푸드트럭이 갖고 있는 업의 본질에 대해 강한 확신,
그리고 깊은 저만의 생각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로 쭉쭉 뻗어나가야 할 것 같은 스타트업, 정말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는데
이 회사가 어떤 회사로 성장하면 좋을지 앞으로 목표 한 말씀 해주시죠.
매출 성과도 가장 뛰어난 회사가 되어서 동료, 그리고 후배 창업자들에게 도움을 나눌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산을 넘어서 서울이나 세계적으로 고객 행복에 대해서
가장 깊이 고민하고 그리고 세련되고 담백한 행복을 만드는 회사가 되고 싶고
내년에는 세계로 뻗어나가서 그들의, 세계인들의 행복에 대해서도 고민하면서
우리의 시야와 세상을 넓혀가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그럼 제가 마지막으로 대표님과 이야기까지 나눠보니까 정말 이스타트업, 이 회사, 정말 행복하다.
행복 바이러스로 정말 온통 전염이 됐다라는 걸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 스타트업이 정말 세계로까지 널리 널리 뻗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다 같이 파이팅하면서 한번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경남.
-스타트업.
-(함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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