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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이 지킨 바다 - 통영
등록일 : 2023-08-08 10:21:41.0
조회수 : 282
-이렇게 거북선만 봐도 뭔가 마음이 든든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푸르른 바다가 아름다운 통영에 나와 있는데요.
여름 하면 또 이 시원한 바다가 펼쳐져 있는 통영,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하지만 또 하나 떠오르는 분이 있죠.
맞습니다.
바로 우리 이순신 장군을 잊을 수 없는데요.
오늘은 우리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본받을 수 있는 그런 발자취를 따라가볼까 합니다.
저와 함께 가 보실까요?
-(해설) 통영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한산도 대첩을 통해 왜군을 물리친 장소로 익숙하죠.
지금 이곳에서 특별한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이순신 장군이 지킨 바다의 땅, 통영으로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통영의 대표 여름 축제가 돌아왔습니다.
통영 한산도 대첩 축제는 세계 4대 해전의 하나인 한산도 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는데요.
이순신 장군의 사당 충렬사에서 고유제를 통해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잠시 후 행사장 한편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요.
복장이 조금 특이합니다.
-뭔가 아주 신명 나게 행사가 시작된 것같은데 여기는 또 약간 시대를 넘어선 의상을 입고 계세요.
한번 찾아가 볼까요?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기 지금 왜 이렇게 모여 계신 거예요?
-그러면 멋지게 한번 늠름하게 걸어주세요.
파이팅 한번 할까요?
하나, 둘, 셋.
-(함께) 파이팅.
-(해설) 통영 시민들로 구성된 약 500여 명의 행렬은 축제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꼽힙니다.
조선 시대에는 이렇게 통영 앞바다에 수군들이 총집결해 행차했다고
상상하니까 그 대단한 규모에 열광하게 되는데요.
거리 곳곳마다 시민들의 환호가 이어지며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줍니다.
-어떻게 이렇게 또 수군의 행차를 보니까 늠름함, 어떤 기운을 받으셨나요?
-당연하죠.
옛날에 이순신 장군이 생각이 많이 나고요.
요즘 여러 가지로 나라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런 데는 더
저희가 생각해야 하고 또 참여도 해야 하고.
-(해설) 이순신 장군의 승리가 없었다면 우리의 역사는 지금과 같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지켜낸 바다의 땅 통영에는 역사와 문화예술이 깃들어 있는데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통영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여름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축제죠.
통영의 어떤 축제죠?
-한산대첩 축제는 오늘로 시작해서 그리고 11일에 이순신 재현 행사를 합니다.
-(해설) 축제는 이순신의 선택 한산도라는 주제로 이번 주 토요일까지 열리는데요.
당시의 절박하고 치열했던 현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겁내어 도망치는 자가 있다면 내 엄중히 다스릴 것이니라!
-(해설) 행사는 음력 7월 8일 한산대첩 승전일에 맞춰 매년 이맘때쯤 열리고 있는데요.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떤 것들을 좀 기대하고 계시나요?
-매년 하고 있지만 올해는 다양한 행사가 많이 펼쳐지고 있고
그리고 특히 이렇게 거리 축제가 예전 못지않게 더 불꽃이 튀는 것 같고 보면 조금 많이 발전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광도면에서 노 젓기를 해봤는데 정말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면서 있는 모습 그대로로 노 젓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한편으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제가 오늘 마지막으로 나온 곳은 통영의 밤바다를 느낄 수 있는 해상 택시가 있다 그래서 나와 봤거든요.
그런데 이 택시를 타면서도 이순신 장군을 또 가까이 느껴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출발해 볼까요?
-(해설) 국내 유일 바다 위를 밝히는 통영 해상 택시가 떴습니다.
편리함과 재미를 모두 살려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해상 관광 투어인데요.
-(해설) 한산해전의 현장을 찾아가는 오감 만족 이순신 투어는 약 50분 코스로 진행됩니다.
-캄캄한 밤바다가 오늘 개최되고 있는 통영 한산대첩축제의 시작이 되는
한산대첩이 실제 일어났던 바로 그 역사의 현장입니다.
저희는 역사의 바다, 승전의 바다를 건너 통영의 심장이라고 소개해 드릴 수 있는 강구안 항구를 향해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해상 택시의 파워풀한 속도감과 한산대첩의 역사 해설을 통해 새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는데요.
-통영의 심장 강구안 항구를 향해 진입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곳을 통영의 심장이라고 소개해 드리는 이유가 여러분 앞쪽 멀리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시계 방향, 12시 방향 멀리 바라보시면 우리 화려한 색 조명을
밝히고 있는 다리 뒤쪽으로 아주 큰 기와 건물이 보이시지 않습니까?
저 큰 기와 건물의 이름은 세병관이라는 건물이 되겠습니다.
이 세병관은 현재 국보로 지정되어 있고 현존하는 조선시대 목조건물로써는
우리나라에서 그 규모가 가장 큰 건물이 되겠습니다.
-(해설) 유적지를 둘러보며 430여 년 전 위기의 조선을 살리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호국정신을 되새겨 봅니다.
그날의 충무공이 절대 저버릴 수 없었던 이 망망한 바다는 지금의 후손들에게
마르지 않는 애국심이 되어 유유히 흐르고 있는데요.
-이렇게 또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밤바다 이렇게 자주 가족 단위로 함께 보시나요, 한 번씩?
-네, 한 번씩 가끔 주말에는 이렇게 나와서 밤바다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또 배를 타면서 보는 풍경은 좀 어떤가요?
-통영에 살면서도 이렇게 배를 흔히 보기 때문에 잘 접할 기회는 없는데 오늘 와서 보니까
여름밤 바다는 조금 더울 것 같았는데 의외로 시원하고 쾌적하고 좋습니다.
-(해설) 야경도 보고 역사 공부도 하면서 새로운 힘을 얻어가는 기분입니다.
-오늘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서 통영에서 하루를 이렇게 보내봤는데요.
사실 많이 지쳐있던 여름날이었는데 이순신 장군의 용맹함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면서 새로운 힘을 얻어가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통영에서 뜻깊은 여행 제가 추천해 드릴게요.
많이 많이 놀러 오세요.
-(해설) 이순신의 땅 통영에서 머문 하루 어떠셨나요?
앞으로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기는데요.
시대를 넘나드는 역사 여행.
통영에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되새겨 보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금 푸르른 바다가 아름다운 통영에 나와 있는데요.
여름 하면 또 이 시원한 바다가 펼쳐져 있는 통영,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하지만 또 하나 떠오르는 분이 있죠.
맞습니다.
바로 우리 이순신 장군을 잊을 수 없는데요.
오늘은 우리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본받을 수 있는 그런 발자취를 따라가볼까 합니다.
저와 함께 가 보실까요?
-(해설) 통영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한산도 대첩을 통해 왜군을 물리친 장소로 익숙하죠.
지금 이곳에서 특별한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이순신 장군이 지킨 바다의 땅, 통영으로 지금 출발합니다.
-(해설) 통영의 대표 여름 축제가 돌아왔습니다.
통영 한산도 대첩 축제는 세계 4대 해전의 하나인 한산도 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는데요.
이순신 장군의 사당 충렬사에서 고유제를 통해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잠시 후 행사장 한편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요.
복장이 조금 특이합니다.
-뭔가 아주 신명 나게 행사가 시작된 것같은데 여기는 또 약간 시대를 넘어선 의상을 입고 계세요.
한번 찾아가 볼까요?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기 지금 왜 이렇게 모여 계신 거예요?
-그러면 멋지게 한번 늠름하게 걸어주세요.
파이팅 한번 할까요?
하나, 둘, 셋.
-(함께) 파이팅.
-(해설) 통영 시민들로 구성된 약 500여 명의 행렬은 축제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꼽힙니다.
조선 시대에는 이렇게 통영 앞바다에 수군들이 총집결해 행차했다고
상상하니까 그 대단한 규모에 열광하게 되는데요.
거리 곳곳마다 시민들의 환호가 이어지며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줍니다.
-어떻게 이렇게 또 수군의 행차를 보니까 늠름함, 어떤 기운을 받으셨나요?
-당연하죠.
옛날에 이순신 장군이 생각이 많이 나고요.
요즘 여러 가지로 나라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런 데는 더
저희가 생각해야 하고 또 참여도 해야 하고.
-(해설) 이순신 장군의 승리가 없었다면 우리의 역사는 지금과 같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지켜낸 바다의 땅 통영에는 역사와 문화예술이 깃들어 있는데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통영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여름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축제죠.
통영의 어떤 축제죠?
-한산대첩 축제는 오늘로 시작해서 그리고 11일에 이순신 재현 행사를 합니다.
-(해설) 축제는 이순신의 선택 한산도라는 주제로 이번 주 토요일까지 열리는데요.
당시의 절박하고 치열했던 현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겁내어 도망치는 자가 있다면 내 엄중히 다스릴 것이니라!
-(해설) 행사는 음력 7월 8일 한산대첩 승전일에 맞춰 매년 이맘때쯤 열리고 있는데요.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떤 것들을 좀 기대하고 계시나요?
-매년 하고 있지만 올해는 다양한 행사가 많이 펼쳐지고 있고
그리고 특히 이렇게 거리 축제가 예전 못지않게 더 불꽃이 튀는 것 같고 보면 조금 많이 발전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광도면에서 노 젓기를 해봤는데 정말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면서 있는 모습 그대로로 노 젓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한편으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제가 오늘 마지막으로 나온 곳은 통영의 밤바다를 느낄 수 있는 해상 택시가 있다 그래서 나와 봤거든요.
그런데 이 택시를 타면서도 이순신 장군을 또 가까이 느껴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출발해 볼까요?
-(해설) 국내 유일 바다 위를 밝히는 통영 해상 택시가 떴습니다.
편리함과 재미를 모두 살려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해상 관광 투어인데요.
-(해설) 한산해전의 현장을 찾아가는 오감 만족 이순신 투어는 약 50분 코스로 진행됩니다.
-캄캄한 밤바다가 오늘 개최되고 있는 통영 한산대첩축제의 시작이 되는
한산대첩이 실제 일어났던 바로 그 역사의 현장입니다.
저희는 역사의 바다, 승전의 바다를 건너 통영의 심장이라고 소개해 드릴 수 있는 강구안 항구를 향해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설) 해상 택시의 파워풀한 속도감과 한산대첩의 역사 해설을 통해 새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는데요.
-통영의 심장 강구안 항구를 향해 진입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곳을 통영의 심장이라고 소개해 드리는 이유가 여러분 앞쪽 멀리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시계 방향, 12시 방향 멀리 바라보시면 우리 화려한 색 조명을
밝히고 있는 다리 뒤쪽으로 아주 큰 기와 건물이 보이시지 않습니까?
저 큰 기와 건물의 이름은 세병관이라는 건물이 되겠습니다.
이 세병관은 현재 국보로 지정되어 있고 현존하는 조선시대 목조건물로써는
우리나라에서 그 규모가 가장 큰 건물이 되겠습니다.
-(해설) 유적지를 둘러보며 430여 년 전 위기의 조선을 살리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호국정신을 되새겨 봅니다.
그날의 충무공이 절대 저버릴 수 없었던 이 망망한 바다는 지금의 후손들에게
마르지 않는 애국심이 되어 유유히 흐르고 있는데요.
-이렇게 또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밤바다 이렇게 자주 가족 단위로 함께 보시나요, 한 번씩?
-네, 한 번씩 가끔 주말에는 이렇게 나와서 밤바다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또 배를 타면서 보는 풍경은 좀 어떤가요?
-통영에 살면서도 이렇게 배를 흔히 보기 때문에 잘 접할 기회는 없는데 오늘 와서 보니까
여름밤 바다는 조금 더울 것 같았는데 의외로 시원하고 쾌적하고 좋습니다.
-(해설) 야경도 보고 역사 공부도 하면서 새로운 힘을 얻어가는 기분입니다.
-오늘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서 통영에서 하루를 이렇게 보내봤는데요.
사실 많이 지쳐있던 여름날이었는데 이순신 장군의 용맹함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면서 새로운 힘을 얻어가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통영에서 뜻깊은 여행 제가 추천해 드릴게요.
많이 많이 놀러 오세요.
-(해설) 이순신의 땅 통영에서 머문 하루 어떠셨나요?
앞으로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기는데요.
시대를 넘나드는 역사 여행.
통영에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되새겨 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