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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을 통영답게 즐기다!
등록일 : 2024-02-16 10:19:16.0
조회수 : 172
-안녕하세요?
햇살 좋고 바람 좋은 날, 저는 오늘 경남 통영으로 한번 나와봤습니다.
이 통영은 드라이브 삼아 또 바람 쐬러 많이들 찾는 도시인데요.
오늘은 늘 다녔던 그 흔한 코스 말고 좀 이색스러운 통영스러운 투어를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어떤 곳으로 가게 될지 궁금하시죠.
저를 따라오시면 됩니다.
가 볼게요.
-(해설) 금강산도 식후경.
첫 번째로 도착한 여행지는 식당입니다.
통영으로 여행을 오면 보통 충무김밥들 많이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데 충무김밥을 위협하는 이색 김밥이 나왔다고 해서 제가 한번 찾아와 봤거든요.
-(해설) 이색 김밥의 정체를 찾아라. 분식 삼매경에 빠진 사람들이 가득한데
이때 색동옷 곱게 차려입은 컬러 김밥 등장.
이게 바로 통영의 이색 먹거리.
-여기는 아주 한 상이 푸짐하네.
떡볶이에다가 라면에다가 튀김에다가 우리 이거 김밥이고 얘는 뭐예요?
-얘는 컬러 김밥이더라고요.
-컬러 김밥?
무슨 맛이에요?
컬러 맛이 나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색다른 인데 제가 통영에 살면서 충무김밥만 접했는데.
-맞아.
-멸치컬러김밥이라는 거예요, 이게?
-(해설) 드디어 소개합니다.
통영스러운 맛을 품고 있는 멸치컬러김밥.
-통영에 웬 멸치김밥이에요?
이거 어떻게 만드시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요.
우리 베이비들 멸치 많이 먹어야 하는데 그렇죠?
그런데 이 멸치 김밥에 알록달록한 이건 뭐예요?
-이거는 콩으로 만든 시트지로서 이미 외국에는 흔히 사용되는 식재료인데 한국에서는 생소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통영 멸치 김밥에 한번 접목을 시켜봤습니다.
-보기도 좋고 몸에도 좋은 김밥을 먹어볼게요.
-(해설) 독특한 비주얼은 기본.
맛과 영양까지 다 잡은 이색 김밥.
통영의 특산물 멸치를 듬뿍 넣어 건강함은 물론 식감도 일품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예쁜 컬러 멸치 김밥을 일단 시켜봤는데 김밥은 여러분, 그거잖아요.
꽁다리 맛이잖아요.
그런데 요즘 이런 꼬마 김밥이 되게 유행이라서 누가 먹어도 다 이렇게 안에
속 재료를 많이 먹을 수가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 예쁘다.
이거부터 한번 먹어볼까요?
멸치 봐.
예쁜 껍질 시트가 되게 가벼운 느낌이 나요.
안에 그래서 오히려 속 재료가 더 많이 느껴지는 맛?
너무 예쁘다.
-(해설) 콩 시트지의 고소한 맛과 아낌없이 들어간 속 재료가 어우러져 입
안 가득 건강한 맛을 선사하는데요.
너나 할 것 없이 멸치 컬러 김밥의 맛에 흠뻑 빠진 모습입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맛이 정말 맛있어요.
-비주얼만 예쁜 것이 아니라 안에 구성물도 채소랑.
그리고 각종 채소랑 어묵이랑 멸치들이 좀 들어가 있는데 멸치들도 비린 맛이 안
나고 짭짤한 맛이 나면서 어린 친구들도 먹기에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담백하니 맛있고요.
특히 이 김밥을 1인분 시키면 라면을 하나 이렇게 서비스로 준다는 게 너무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맛이 있어요.
-통영의 특산물.
-멸치로 만든.
-컬러 김밥을.
-(함께) 먹으러 오세요!
-(해설) 두 번째로 달려온 이곳은 통영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방입니다.
내부로 들어서자마자 다양한 작품들이 반기는데요.
통영 전통문화의 꽃이라고 불리는 나전칠기가 다양한 생필품 속에 녹아들어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작품들 사이 오늘도 제작에 한창인 한 사람.
신미선 작가님.
-나무 소품들이 이렇게 있어서 되게 따뜻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여기 뭐 하는 공간인지 소개 좀 해 주시겠어요?
-여기는 나전칠기 공예를 하는 곳인데 제가 13년 전에 시작해서 지금껏 이렇게 작업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면 선생님, 작업장만 쓰시는 곳이에요?
아니면 저희도 이렇게 둘러보고 즐길 수 있는 곳인가요?
-작업장을 겸해서 또 제 작품의 갤러리이기도 하고 이렇게 원데이
클래스로 체험하러 오시는 분들.
그래서 여기서 체험도 가능한 그런 공간입니다.
-(해설) 통영의 전통문화를 많은 사람이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 오픈한 공방.
그 바람대로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나전칠기를 집 안에 장식하는 장식품에 머물지 않고 바깥에 들고 나가는 걸
생각하다 보니까 처음에 만들었던 게 도시락이었거든요.
가족들한테 하나씩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시의 지원을 받아서 수업을
하고 출품해서 상을 받는 계기가 돼서 제가 이 일을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자개만 예쁜 게 아니고 이 나무가 주는 고급스러움이 또 이렇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우아해 보이고 전통적으로 보이고 그런 것 같아요, 그렇죠?
-(해설) 산이 주는 산물인 옻칠과 바다가 내어준 전복 껍데기를 활용해 결대로
무늬대로 만들어진 나전칠기 작품들.
점점 더 전통 공예품의 매력에 빠져들어 갑니다.
-그러면 저도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볼 텐데 오늘 저희 어떤 걸 한번 만들어 보나요?
-나전칠기 수저입니다.
-수저.
이건가 봐요.
이렇게 예쁘게 들어 있는데.
이렇게 장식하는 걸 해보는 거예요?
-네, 이걸 꾸며서 오늘 만드시면 저녁에 당장 식사하실 때 바로 쓰실 수가 있습니다.
-매우 매우 기념품이 될 것 같은데 선생님, 있잖아요.
이 안에 반짝이는 거 얘네를 긁어서 만드는 거예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거예요?
-만드는 건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도 어릴 때 통영에서 자라다 보니까 통영에 유독 전복 껍데기가 많았습니다, 바닷가니까.
그래서 여기다가 소꿉놀이할 때 쓰기도 하고.
-맞아.
-구멍이 뚫려 있으니까 비누, 비누를 담는 케이스로도 쓰기도 하고 했는데
나전칠기가 속에 이렇게 반짝이는 면을 쓴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고 바깥의 껍데기를 가공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을 기계로 깨끗이 갈아서 여기 보시면 결이 있거든요.
결대로 이렇게 잘라서 이거를 얇게 펴는 거라서 약물 처리하고 압축 가공한 것이 이 자개라는 재료입니다.
-(해설) 그러면 우리도 나전칠기로 수저 한번 만들어볼까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무 수저에 자신의 감성대로 자개를 붙이면 되는데요.
쓰임 있는 아름다움을 배우는 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예술의 혼을 불태우다 보면 어느새 통영의 매력을 품은 수저가 완성됩니다.
나만의 디자인으로 만든 나전칠기 수저 세트.
일상 속에서 즐기는 전통의 멋,
통영스러운 여행에 안성맞춤인 코스가 아닐까 싶네요.
-이렇게 저도 나전칠기 기념품을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선생님.
가장 재미있었던 포인트는 정답이 없는 구성에 있었던 것 같아요.
붙여 가면서 모양을 보면서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그냥 나만이 만드는 것.
-자유롭게.
-어른들도 재밌지만 아이들도 와서 정말 집중해서 잘할 것 같은데요?
-정말 재밌었고요.
제가 6세에서 연세 많은 분은 92세까지 해봤거든요.
모두 다 좋아하셨어요.
-이렇게 오늘 통영의 이색 코스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지역의 특산물 음식과 또 전통문화가 함께 엮어진 코스였기 때문에 더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깝고 또 쉽게 자주 올 수 있는 통영이지만 좀 색다른 재미를 원한다
하시는 분들은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코스대로 통영 나들이 한번 나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통영에서 만나요.
안녕.
-(해설) 매번 똑같은 관광지만 돌아다니면 재미없는 법.
여러분도 통영으로 통영스러운 체험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햇살 좋고 바람 좋은 날, 저는 오늘 경남 통영으로 한번 나와봤습니다.
이 통영은 드라이브 삼아 또 바람 쐬러 많이들 찾는 도시인데요.
오늘은 늘 다녔던 그 흔한 코스 말고 좀 이색스러운 통영스러운 투어를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어떤 곳으로 가게 될지 궁금하시죠.
저를 따라오시면 됩니다.
가 볼게요.
-(해설) 금강산도 식후경.
첫 번째로 도착한 여행지는 식당입니다.
통영으로 여행을 오면 보통 충무김밥들 많이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데 충무김밥을 위협하는 이색 김밥이 나왔다고 해서 제가 한번 찾아와 봤거든요.
-(해설) 이색 김밥의 정체를 찾아라. 분식 삼매경에 빠진 사람들이 가득한데
이때 색동옷 곱게 차려입은 컬러 김밥 등장.
이게 바로 통영의 이색 먹거리.
-여기는 아주 한 상이 푸짐하네.
떡볶이에다가 라면에다가 튀김에다가 우리 이거 김밥이고 얘는 뭐예요?
-얘는 컬러 김밥이더라고요.
-컬러 김밥?
무슨 맛이에요?
컬러 맛이 나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색다른 인데 제가 통영에 살면서 충무김밥만 접했는데.
-맞아.
-멸치컬러김밥이라는 거예요, 이게?
-(해설) 드디어 소개합니다.
통영스러운 맛을 품고 있는 멸치컬러김밥.
-통영에 웬 멸치김밥이에요?
이거 어떻게 만드시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요.
우리 베이비들 멸치 많이 먹어야 하는데 그렇죠?
그런데 이 멸치 김밥에 알록달록한 이건 뭐예요?
-이거는 콩으로 만든 시트지로서 이미 외국에는 흔히 사용되는 식재료인데 한국에서는 생소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통영 멸치 김밥에 한번 접목을 시켜봤습니다.
-보기도 좋고 몸에도 좋은 김밥을 먹어볼게요.
-(해설) 독특한 비주얼은 기본.
맛과 영양까지 다 잡은 이색 김밥.
통영의 특산물 멸치를 듬뿍 넣어 건강함은 물론 식감도 일품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예쁜 컬러 멸치 김밥을 일단 시켜봤는데 김밥은 여러분, 그거잖아요.
꽁다리 맛이잖아요.
그런데 요즘 이런 꼬마 김밥이 되게 유행이라서 누가 먹어도 다 이렇게 안에
속 재료를 많이 먹을 수가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 예쁘다.
이거부터 한번 먹어볼까요?
멸치 봐.
예쁜 껍질 시트가 되게 가벼운 느낌이 나요.
안에 그래서 오히려 속 재료가 더 많이 느껴지는 맛?
너무 예쁘다.
-(해설) 콩 시트지의 고소한 맛과 아낌없이 들어간 속 재료가 어우러져 입
안 가득 건강한 맛을 선사하는데요.
너나 할 것 없이 멸치 컬러 김밥의 맛에 흠뻑 빠진 모습입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맛이 정말 맛있어요.
-비주얼만 예쁜 것이 아니라 안에 구성물도 채소랑.
그리고 각종 채소랑 어묵이랑 멸치들이 좀 들어가 있는데 멸치들도 비린 맛이 안
나고 짭짤한 맛이 나면서 어린 친구들도 먹기에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담백하니 맛있고요.
특히 이 김밥을 1인분 시키면 라면을 하나 이렇게 서비스로 준다는 게 너무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맛이 있어요.
-통영의 특산물.
-멸치로 만든.
-컬러 김밥을.
-(함께) 먹으러 오세요!
-(해설) 두 번째로 달려온 이곳은 통영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방입니다.
내부로 들어서자마자 다양한 작품들이 반기는데요.
통영 전통문화의 꽃이라고 불리는 나전칠기가 다양한 생필품 속에 녹아들어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작품들 사이 오늘도 제작에 한창인 한 사람.
신미선 작가님.
-나무 소품들이 이렇게 있어서 되게 따뜻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여기 뭐 하는 공간인지 소개 좀 해 주시겠어요?
-여기는 나전칠기 공예를 하는 곳인데 제가 13년 전에 시작해서 지금껏 이렇게 작업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면 선생님, 작업장만 쓰시는 곳이에요?
아니면 저희도 이렇게 둘러보고 즐길 수 있는 곳인가요?
-작업장을 겸해서 또 제 작품의 갤러리이기도 하고 이렇게 원데이
클래스로 체험하러 오시는 분들.
그래서 여기서 체험도 가능한 그런 공간입니다.
-(해설) 통영의 전통문화를 많은 사람이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 오픈한 공방.
그 바람대로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나전칠기를 집 안에 장식하는 장식품에 머물지 않고 바깥에 들고 나가는 걸
생각하다 보니까 처음에 만들었던 게 도시락이었거든요.
가족들한테 하나씩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시의 지원을 받아서 수업을
하고 출품해서 상을 받는 계기가 돼서 제가 이 일을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자개만 예쁜 게 아니고 이 나무가 주는 고급스러움이 또 이렇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우아해 보이고 전통적으로 보이고 그런 것 같아요, 그렇죠?
-(해설) 산이 주는 산물인 옻칠과 바다가 내어준 전복 껍데기를 활용해 결대로
무늬대로 만들어진 나전칠기 작품들.
점점 더 전통 공예품의 매력에 빠져들어 갑니다.
-그러면 저도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볼 텐데 오늘 저희 어떤 걸 한번 만들어 보나요?
-나전칠기 수저입니다.
-수저.
이건가 봐요.
이렇게 예쁘게 들어 있는데.
이렇게 장식하는 걸 해보는 거예요?
-네, 이걸 꾸며서 오늘 만드시면 저녁에 당장 식사하실 때 바로 쓰실 수가 있습니다.
-매우 매우 기념품이 될 것 같은데 선생님, 있잖아요.
이 안에 반짝이는 거 얘네를 긁어서 만드는 거예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거예요?
-만드는 건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도 어릴 때 통영에서 자라다 보니까 통영에 유독 전복 껍데기가 많았습니다, 바닷가니까.
그래서 여기다가 소꿉놀이할 때 쓰기도 하고.
-맞아.
-구멍이 뚫려 있으니까 비누, 비누를 담는 케이스로도 쓰기도 하고 했는데
나전칠기가 속에 이렇게 반짝이는 면을 쓴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고 바깥의 껍데기를 가공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을 기계로 깨끗이 갈아서 여기 보시면 결이 있거든요.
결대로 이렇게 잘라서 이거를 얇게 펴는 거라서 약물 처리하고 압축 가공한 것이 이 자개라는 재료입니다.
-(해설) 그러면 우리도 나전칠기로 수저 한번 만들어볼까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무 수저에 자신의 감성대로 자개를 붙이면 되는데요.
쓰임 있는 아름다움을 배우는 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예술의 혼을 불태우다 보면 어느새 통영의 매력을 품은 수저가 완성됩니다.
나만의 디자인으로 만든 나전칠기 수저 세트.
일상 속에서 즐기는 전통의 멋,
통영스러운 여행에 안성맞춤인 코스가 아닐까 싶네요.
-이렇게 저도 나전칠기 기념품을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선생님.
가장 재미있었던 포인트는 정답이 없는 구성에 있었던 것 같아요.
붙여 가면서 모양을 보면서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그냥 나만이 만드는 것.
-자유롭게.
-어른들도 재밌지만 아이들도 와서 정말 집중해서 잘할 것 같은데요?
-정말 재밌었고요.
제가 6세에서 연세 많은 분은 92세까지 해봤거든요.
모두 다 좋아하셨어요.
-이렇게 오늘 통영의 이색 코스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지역의 특산물 음식과 또 전통문화가 함께 엮어진 코스였기 때문에 더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깝고 또 쉽게 자주 올 수 있는 통영이지만 좀 색다른 재미를 원한다
하시는 분들은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코스대로 통영 나들이 한번 나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통영에서 만나요.
안녕.
-(해설) 매번 똑같은 관광지만 돌아다니면 재미없는 법.
여러분도 통영으로 통영스러운 체험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