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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24시 닥터스 - 척추·관절 건강, 꾸준한 한방치료로 지킨다
등록일 : 2023-09-05 10:30:33.0
조회수 : 1113
-(해설) 걸음을 뗄 때마다 통증이 끊이지 않고 도중에 멈춰 서지 않으면 나아갈 수 없습니다.
뻐근한 허리를 두드리거나 다리를 주무르는 게 일상이 됐죠.
삶의 활력소였던 취미도 언제부턴가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척추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척추는 다양한 자세에서 자극을 받는데요.
지금도 통증이 짙어지고 있을지 모릅니다.
문제가 쉽게 발생하는 건 무릎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닳기 시작하면 만성 통증으로 이어지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노화는 막을 수가 없습니다.
세월이 흐르는 것은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출 수는 있습니다.
평소에 관리와 예방을 통해서 천천히 천천히 노화되도록 만들면 노후에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치료를 받으면 조금 덜했다가 또 조금 무리하면 심해지는 것의 반복이죠.
당장의 통증을 치료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척추와 관절이
튼튼해져서 불편 증상의 재발이 덜해지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해설) 노년기의 통증을 단순히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100세 시대에서 통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긴 여생을 고통스럽게 보내게 될 텐데요.
이럴 때는 한방 치료가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재활의 흔적이 남은 척추와 관절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통증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즐거운 여생을 이끄는 한의사 임영권 원장.
환자 일상 회복에 주목해 맞춤형 치료를 진행하는 한의사 조철호 원장.
고남진 씨는 작년 여름에 일을 그만뒀습니다.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무릎 통증이 심했기 때문이죠.
척추 질환도 있었던 터라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해설) 조금만 걸어도 엉덩이부터 허벅지와 무릎 외측까지 통증이 이어졌는데요.
그래도 수술을 하고 싶지는 않아 지난 1월에 한의원에 처음 찾았습니다.
-(해설) 누우면 통증이 덜하지만, 대부분 시간을 누워 보낼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자연스레 한방 치료에 희망을 걸게 됐죠.
-(해설) 먼저 요추부의 힘줄과 인대, 근육 등 연부조직을 강화하는 약침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치료 10회 차부터는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 극복을 위한 치료도 병행했죠.
-맞습니다.
-그 말씀 드리려고.
처음에는 무릎 관절염으로 인해서 직장을 그만두신 상태였고 그만두신 이후에
무릎 관절염은 좋아졌지만 보행 시에 허리,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 외측까지 땅기고 아픈 증상 때문에 내원을 하셨습니다.
정형외과에서는 요추에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해서 수술을 권유받으신 상태였고
그래서 보존 치료를 위해 내원하신 상태였습니다.
-(해설)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는 호두 약침을 놓습니다.
약침은 한약에서 추출하고 정제한 약물을 혈자리에 주입하는 치료법인데요.
한약과 치매 효능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해설) 자하거 약침은 연부조직에 영양을 공급합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 및 통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죠.
-23번째 치료하고 24번째 오셨을 때 많이 좋아지셨다고 호소를
하셨는데 사실 10회 정도까지 지나면 어느 정도 호전을 보이는 경우가
평균적인데 이분 같은 경우에는 근육도 어느 정도 있었고 연세도 그렇게
오래되신 편이 아니셨기 때문에 10회 지나면 호전될 것이라고 기대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아서 좀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도 24번째 정도 오셨을 때는 많은 호전을 보이셔서
그분도 만족하는 상태였습니다.
-(해설) 호전되는 속도는 개인차가 있지만 치료를 꾸준하게 받는다면 통증이 줄고 몸이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고남진 씨가 몸소 경험했죠.
-처음에 한 2개월 정도 맞아도 큰 뭐가 없이 그러니까 통증은 그대로 여운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 한순간 가니까 한 3, 4개월 지나니까 통증이완화되더라고요.
빨리 아프다고 안 낫는다고 끝날 게 아니고 좀 천천히 하면서 자기만 믿고
한번 끝까지 한번 가보자고 그래서 그 말씀이 나는 귀에 들어와서
그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성실히 다녔어요.
-(해설) 통증이 줄어 든 후로는 취미 생활도 마음 편히 즐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치료를 받는다면 점점 더 가벼운 발걸음을 뗄 수 있을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체의 회복력을 도와주는 자하거 약침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하거 약침 안에는 여러 가지 재생 인자라든지 성장 인자들이 있어서
-(해설) 이귀찬 씨는 무릎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고 연골 주사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통증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죠.
연골 주사와 침 치료를 병행하면서 지내왔는데요.
지난가을에 낙상사고를 당한 후로는 통증이 더 심해져 다른 방법을 찾아 나섰습니다.
-(해설) 무릎 통증 때문에 오랜 취미인 탁구를 즐기지 못한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였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운동을 할 수 있는 몸으로 돌아가고 싶었죠.
-(해설) 인대와 힘줄의 재생 및 강화에 도움을 주는 약침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호두, 영지, 녹용, 자하거 약침을 1주에서 2주 간격으로 시행했죠.
2주에 한 번, 한 달에 두 번이 되겠죠.
-그렇죠.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그렇게 간격을 넓히면 될 것 같아요.
-일주일에, 동사무소가 방학을 해서 그래서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는 하죠.
-한두 번 정도.
그래서.
-(해설) 치료 13회차가 되자 통증이 줄어드는 걸 느꼈고 현재는 열흘에 한 번씩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가을부터 시작해 어느덧 30회차를 넘어섰는데요.
오른쪽 무릎은 많이 좋아졌고 왼쪽 무릎은 무리할 때만 조금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해설) 일을 하지는 않지만 운동과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컨디션에 따라 치료 간격을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죠.
지금까지는 큰 문제 없이 치료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즐겁게 탁구 치시고 여행 다녀오시고 나면 아무래도 관절에 피로가 많이
누적되기 때문에 그날 저녁에는 찜질이라든지 마사지라든지 스트레칭을 통해서
관리해 주시면 피로 회복을 하고 좋아진 관절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해설) 나이를 먹거나 몸이 아프면 외출과 신체 활동이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이귀찬 씨도 그런 상황에 처할 뻔했지만 꾸준한 한방 치료를 통해 극복했습니다.
-(해설) 아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피부를 절개하거나 회복 기간이 길면 선뜻 선택하기 어렵죠.
그런 의미에서 약침치료는 부담감을 덜어줬습니다.
-(해설) 테니스가 오랜 취미인 강귀태 씨.
움직일 때마다 오른쪽 무릎이 아파 지난 3월에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통증은 양쪽 골반에서 시작됐죠.
-(해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 있지만 무릎만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하지를 이루는 여러 부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무릎 관절로 하중이 지나치게 집중된 겁니다.
치료받은 지는 한 4, 5개월 지났고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계속 관리 차원에서 진료받은 상태고 점점 좋아져서 두 번 치료 받고 두세 달 정도 지나서는 많이 개선되었던 그런 상태입니다.
-(해설) 치료를 꾸준하게 받으면서 불편한 증상들은 단계적으로 호전됐습니다.
무릎뿐만 아니라 허리부터 하지까지 전체적인 균형도 맞춰주고 있죠.
-(해설) 관리 차원의 치료를 진행합니다.
-(해설)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할 때는 무릎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변 부위도 살펴봐야 합니다.
신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만큼 함께 치료하면 더 효과적이죠.
보통 일주일에 한 4, 5회 정도 꾸준히 진료받으셔서 첫 달, 둘째 달, 셋째 달.
한 단계, 한 단계를 계속해서 됐고 요즘에는 거의 괜찮아져서 최근 한두 달
정도는 거의 관리 위주로, 혹시나 재발할까 꾸준히 관리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설) 시간이 더 지나면 무릎 때문에 테니스를 치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통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게 됐으니, 앞으로도 잘 관리할 수 있겠죠?
당장의 통증을 치료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척추와 관절이
튼튼해져서 불편 증상의 재발이 덜해지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손상된 척추, 관절 조직의 재생 치료와 척추와 관절 조직의 영양을
공급하는 강화 치료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급한 불도 꺼야 하고 재생 치료, 강화 치료를 통해서 좀 더 근본적으로 척추, 관절 건강을 챙기셔야죠.
-(해설) 천종율 씨는 작년 가을, 갑자기 허리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통증을 느꼈습니다.
걷는 게 힘들어지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죠.
-(해설) 4년 전에 척추관협착증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해 왔는데요.
통증이 심해진 후로는 가벼운 산책마저 어려운 일이 됐습니다.
-(해설) 허리 통증뿐만 아니라 척추관협착증의 전형적인 파행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요추부의 연부조직을 강화하는 약침치료를 선택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치료했죠.
-(해 설) 자하거 약침과 호두 약침 치료를 진행했는데요.
다행히 치료 효과가 금방 나타나 치료 간격도 자연스럽게 늘어났습니다.
이제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
2회까지는 사실 아무런 호전이 없었는데 3회차부터 증상이 많이 호전되는 것을
느끼셨고 10회차 정도 지났을 때에는 불편함 정도가 10에서 3정도 줄었습니다.
그리고 12회차 정도 지났을 때에는 1만 보 정도 걸어도 크게 파행 증상이 없었던
그런 결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일주일에 두 번 치료하는 거에서 두 주일에 한 번치료하는 것으로 간격을 넓혀서 진행했습니다.
-(해설) 한 달에 한 번씩 관리 치료를 진행하다 증상이 더 개선되면 두 달에 한 번으로 간격을 늘려 치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평균보다 회복 속도가 빠른 편에 속하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증상이 재발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해설) 한때는 가벼운 걸음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습니다.
겪어본 후에야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가장 특별한 일상이라는 걸 깨달았죠.
-(해설) 척추, 관절질환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통증이 발생하면 늦기 전에 대처해야 삶이 무너지는 걸 막을 수 있죠.
신체 전반의 회복을 돕는 한방치료로 즐거운 여생을 지켜 나가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그 시점에 치료하시면 더욱 병이 진행되기 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퇴행성까지 진행되면 그때는 치료하더라도 호전 속도가 대부분 느릴 수밖에 없습니다.
-진짜 죽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진짜로.
얼굴이다 보니까 너무 심각했고 과연 이게 치료를 해서 나을 수 있을까.
-표현을 못 할 정도로 많이 힘들었어요.
뻐근한 허리를 두드리거나 다리를 주무르는 게 일상이 됐죠.
삶의 활력소였던 취미도 언제부턴가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척추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척추는 다양한 자세에서 자극을 받는데요.
지금도 통증이 짙어지고 있을지 모릅니다.
문제가 쉽게 발생하는 건 무릎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닳기 시작하면 만성 통증으로 이어지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노화는 막을 수가 없습니다.
세월이 흐르는 것은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출 수는 있습니다.
평소에 관리와 예방을 통해서 천천히 천천히 노화되도록 만들면 노후에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치료를 받으면 조금 덜했다가 또 조금 무리하면 심해지는 것의 반복이죠.
당장의 통증을 치료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척추와 관절이
튼튼해져서 불편 증상의 재발이 덜해지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해설) 노년기의 통증을 단순히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100세 시대에서 통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긴 여생을 고통스럽게 보내게 될 텐데요.
이럴 때는 한방 치료가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재활의 흔적이 남은 척추와 관절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통증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즐거운 여생을 이끄는 한의사 임영권 원장.
환자 일상 회복에 주목해 맞춤형 치료를 진행하는 한의사 조철호 원장.
고남진 씨는 작년 여름에 일을 그만뒀습니다.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무릎 통증이 심했기 때문이죠.
척추 질환도 있었던 터라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해설) 조금만 걸어도 엉덩이부터 허벅지와 무릎 외측까지 통증이 이어졌는데요.
그래도 수술을 하고 싶지는 않아 지난 1월에 한의원에 처음 찾았습니다.
-(해설) 누우면 통증이 덜하지만, 대부분 시간을 누워 보낼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자연스레 한방 치료에 희망을 걸게 됐죠.
-(해설) 먼저 요추부의 힘줄과 인대, 근육 등 연부조직을 강화하는 약침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치료 10회 차부터는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 극복을 위한 치료도 병행했죠.
-맞습니다.
-그 말씀 드리려고.
처음에는 무릎 관절염으로 인해서 직장을 그만두신 상태였고 그만두신 이후에
무릎 관절염은 좋아졌지만 보행 시에 허리,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 외측까지 땅기고 아픈 증상 때문에 내원을 하셨습니다.
정형외과에서는 요추에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해서 수술을 권유받으신 상태였고
그래서 보존 치료를 위해 내원하신 상태였습니다.
-(해설)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는 호두 약침을 놓습니다.
약침은 한약에서 추출하고 정제한 약물을 혈자리에 주입하는 치료법인데요.
한약과 치매 효능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해설) 자하거 약침은 연부조직에 영양을 공급합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 및 통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죠.
-23번째 치료하고 24번째 오셨을 때 많이 좋아지셨다고 호소를
하셨는데 사실 10회 정도까지 지나면 어느 정도 호전을 보이는 경우가
평균적인데 이분 같은 경우에는 근육도 어느 정도 있었고 연세도 그렇게
오래되신 편이 아니셨기 때문에 10회 지나면 호전될 것이라고 기대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아서 좀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도 24번째 정도 오셨을 때는 많은 호전을 보이셔서
그분도 만족하는 상태였습니다.
-(해설) 호전되는 속도는 개인차가 있지만 치료를 꾸준하게 받는다면 통증이 줄고 몸이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고남진 씨가 몸소 경험했죠.
-처음에 한 2개월 정도 맞아도 큰 뭐가 없이 그러니까 통증은 그대로 여운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 한순간 가니까 한 3, 4개월 지나니까 통증이완화되더라고요.
빨리 아프다고 안 낫는다고 끝날 게 아니고 좀 천천히 하면서 자기만 믿고
한번 끝까지 한번 가보자고 그래서 그 말씀이 나는 귀에 들어와서
그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성실히 다녔어요.
-(해설) 통증이 줄어 든 후로는 취미 생활도 마음 편히 즐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치료를 받는다면 점점 더 가벼운 발걸음을 뗄 수 있을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체의 회복력을 도와주는 자하거 약침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하거 약침 안에는 여러 가지 재생 인자라든지 성장 인자들이 있어서
-(해설) 이귀찬 씨는 무릎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고 연골 주사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통증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죠.
연골 주사와 침 치료를 병행하면서 지내왔는데요.
지난가을에 낙상사고를 당한 후로는 통증이 더 심해져 다른 방법을 찾아 나섰습니다.
-(해설) 무릎 통증 때문에 오랜 취미인 탁구를 즐기지 못한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였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운동을 할 수 있는 몸으로 돌아가고 싶었죠.
-(해설) 인대와 힘줄의 재생 및 강화에 도움을 주는 약침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호두, 영지, 녹용, 자하거 약침을 1주에서 2주 간격으로 시행했죠.
2주에 한 번, 한 달에 두 번이 되겠죠.
-그렇죠.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그렇게 간격을 넓히면 될 것 같아요.
-일주일에, 동사무소가 방학을 해서 그래서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는 하죠.
-한두 번 정도.
그래서.
-(해설) 치료 13회차가 되자 통증이 줄어드는 걸 느꼈고 현재는 열흘에 한 번씩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가을부터 시작해 어느덧 30회차를 넘어섰는데요.
오른쪽 무릎은 많이 좋아졌고 왼쪽 무릎은 무리할 때만 조금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해설) 일을 하지는 않지만 운동과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컨디션에 따라 치료 간격을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죠.
지금까지는 큰 문제 없이 치료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즐겁게 탁구 치시고 여행 다녀오시고 나면 아무래도 관절에 피로가 많이
누적되기 때문에 그날 저녁에는 찜질이라든지 마사지라든지 스트레칭을 통해서
관리해 주시면 피로 회복을 하고 좋아진 관절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해설) 나이를 먹거나 몸이 아프면 외출과 신체 활동이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이귀찬 씨도 그런 상황에 처할 뻔했지만 꾸준한 한방 치료를 통해 극복했습니다.
-(해설) 아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피부를 절개하거나 회복 기간이 길면 선뜻 선택하기 어렵죠.
그런 의미에서 약침치료는 부담감을 덜어줬습니다.
-(해설) 테니스가 오랜 취미인 강귀태 씨.
움직일 때마다 오른쪽 무릎이 아파 지난 3월에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통증은 양쪽 골반에서 시작됐죠.
-(해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 있지만 무릎만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하지를 이루는 여러 부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무릎 관절로 하중이 지나치게 집중된 겁니다.
치료받은 지는 한 4, 5개월 지났고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계속 관리 차원에서 진료받은 상태고 점점 좋아져서 두 번 치료 받고 두세 달 정도 지나서는 많이 개선되었던 그런 상태입니다.
-(해설) 치료를 꾸준하게 받으면서 불편한 증상들은 단계적으로 호전됐습니다.
무릎뿐만 아니라 허리부터 하지까지 전체적인 균형도 맞춰주고 있죠.
-(해설) 관리 차원의 치료를 진행합니다.
-(해설)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할 때는 무릎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변 부위도 살펴봐야 합니다.
신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만큼 함께 치료하면 더 효과적이죠.
보통 일주일에 한 4, 5회 정도 꾸준히 진료받으셔서 첫 달, 둘째 달, 셋째 달.
한 단계, 한 단계를 계속해서 됐고 요즘에는 거의 괜찮아져서 최근 한두 달
정도는 거의 관리 위주로, 혹시나 재발할까 꾸준히 관리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설) 시간이 더 지나면 무릎 때문에 테니스를 치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통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게 됐으니, 앞으로도 잘 관리할 수 있겠죠?
당장의 통증을 치료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척추와 관절이
튼튼해져서 불편 증상의 재발이 덜해지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손상된 척추, 관절 조직의 재생 치료와 척추와 관절 조직의 영양을
공급하는 강화 치료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급한 불도 꺼야 하고 재생 치료, 강화 치료를 통해서 좀 더 근본적으로 척추, 관절 건강을 챙기셔야죠.
-(해설) 천종율 씨는 작년 가을, 갑자기 허리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통증을 느꼈습니다.
걷는 게 힘들어지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죠.
-(해설) 4년 전에 척추관협착증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해 왔는데요.
통증이 심해진 후로는 가벼운 산책마저 어려운 일이 됐습니다.
-(해설) 허리 통증뿐만 아니라 척추관협착증의 전형적인 파행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요추부의 연부조직을 강화하는 약침치료를 선택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치료했죠.
-(해 설) 자하거 약침과 호두 약침 치료를 진행했는데요.
다행히 치료 효과가 금방 나타나 치료 간격도 자연스럽게 늘어났습니다.
이제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
2회까지는 사실 아무런 호전이 없었는데 3회차부터 증상이 많이 호전되는 것을
느끼셨고 10회차 정도 지났을 때에는 불편함 정도가 10에서 3정도 줄었습니다.
그리고 12회차 정도 지났을 때에는 1만 보 정도 걸어도 크게 파행 증상이 없었던
그런 결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일주일에 두 번 치료하는 거에서 두 주일에 한 번치료하는 것으로 간격을 넓혀서 진행했습니다.
-(해설) 한 달에 한 번씩 관리 치료를 진행하다 증상이 더 개선되면 두 달에 한 번으로 간격을 늘려 치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평균보다 회복 속도가 빠른 편에 속하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증상이 재발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해설) 한때는 가벼운 걸음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습니다.
겪어본 후에야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가장 특별한 일상이라는 걸 깨달았죠.
-(해설) 척추, 관절질환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통증이 발생하면 늦기 전에 대처해야 삶이 무너지는 걸 막을 수 있죠.
신체 전반의 회복을 돕는 한방치료로 즐거운 여생을 지켜 나가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그 시점에 치료하시면 더욱 병이 진행되기 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퇴행성까지 진행되면 그때는 치료하더라도 호전 속도가 대부분 느릴 수밖에 없습니다.
-진짜 죽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진짜로.
얼굴이다 보니까 너무 심각했고 과연 이게 치료를 해서 나을 수 있을까.
-표현을 못 할 정도로 많이 힘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