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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24시 닥터스 - 새해에는 비만 탈출, 건강 해결사 '한방 다이어트'
등록일 : 2024-01-03 14:00:49.0
조회수 : 821
-(해설) 다가온 2024년 새해 계획 세우셨나요?
매년 새해마다 반복되는 단골 목표가 있죠.
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끝나지 않는 살과의 전쟁, 만병의 근원이 되는 미만은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살이 찌면서 허리가 안 좋은 상황인데 앉아서 일을 하지 못했었고요.
-건강적으로 통풍도 오고 역류성 식도염이라든지 이런 것도 왔었고.
-(해설) 비만이 부르는 질환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이로 인한 건강 관리 비용 증가는 물론, 삶의 질도 크게 떨어트리는데요.
살 하나 때문에 삶이 너무 고단하다는 분들을 많이 보는데요.
다이어트 실패를 여러 번 반복하신 분들은 전문적인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해설) 비만은 이제 하나의 질환이라는 인식이 필요한 때입니다.
외모가 아닌 건강을 위해 삶의 질을 올리는 것이 중요해진 가운데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새해에는 비만 탈출, 다이어트 성공 방법을 알아봅니다.
작심 3일은 이제 그만.
맞춤형 다이어트로 건강을 찾아주는 한의사 류승주 원장.
아직 집안의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아침.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출근 준비하랴 아이들 밥 먹이랴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데요.
-얼른 오세요.
-(해설) 살면서 한 번도 살이 쪄본 적 없다는 문미선 씨.
하지만 두 번의 출산으로 체중이 20kg 가까이 늘었다고 합니다.
-(해설) 바쁜 스케줄과 집안일, 아이들 케이까지 불규칙한 식생활이 계속됐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세요.
잘 가.
오빠 바이바이.
-(해설) 워킹맘에게는 운동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기에 말 못 할 고충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맞춰 운동보다는 식단 위주로 설루션을 진행했는데요.
규칙적인 식사를 시작하면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줄었습니다.
-(해설) 다이어트는 누군가와 함께하면 더욱더 효과적이죠.
식단과 감량 과정을 공유하면서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해설) 점점 뚱뚱해지는 대한민국.
국내 성인 3명 중 1명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한 비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미선 님, 우리 이제 한 달 됐어요, 그렇죠?
-(해설) 마른 체형도 피해 갈 수 없는 복부 비만.
이런 경우 어떤 과정을 거쳐 감량이 이루어집니까?
-총 세 단계로 이루어지는데요.
첫째로는 체질에 맞는 처방과 시술을 통해서 집중 감량기를 거칩니다.
그리고 체질에 맞는 탄수화물은 줄이 고지방과 단백질의 함량을 높이는
저탄고지 식단을 짜드리고요.
이것이 습관화가 되고 나면 마지막으로 빠진 체중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각자의 맞는 요요 방지 전략을 짜드리는 것을 세 단계로 하고 있습니다.
-(해설) 복부에 집중된 지방에 침을 놓아서 부종을 없애고 체내에 쌓인독소를 배출시키는데요.
요요 현상을 방지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남성 비만율이 여성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남성들의 건강이 비만으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해설) 스트레스성 식욕으로 과식과 야식을 반복하면서 소화기관이 약해져있던 상황.
저탄고지 식이요법을 통해 근본적인 치료에 나섰습니다.
-예전 같은 경우는 영업직에서 일을 하니까 밤낮이 많이 바뀌고 잦은
음주라든지 지방이 있는 음식들 위주로 많이 먹었다고 하면 지금은
달걀이라든지 키토 김밥이라든지 몸에 좋은 음식들로만 이렇게 건강식으로 많이 먹고 있습니다.
-(해설) 6개월간 무리 없는 다이어트로 약 8kg 감량에 성공한 이종수 씨.
-선생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한번 앉아보세요.
우리 6월에 만나서 벌써 6개월째 됐어요,
그렇죠?
처음에 뵀을 때 배 쪽이 이렇게 동그랗게 돼서 많았었는데 지난주에
찍은 사진 보니까 이렇게 배 쪽이 홀쭉해지셨더라고요.
그러면서 체중이 늘더니 어느 순간부터인가 불안하기 시작하고 누가
쫓아오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 일이 많아졌다고 하셨는데요.
이런 증상과 더해서 당시에 통풍약이라든지 진통제라든지 여러 가지
약을 먹는 중에 내원을 하시게 됐습니다.
과항진된 신경계를 안정시켜주는 온담탕을 썼는데요.
이 처방 쓰면서 평소에 불안감을 느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됐고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푸는 습관도 조금씩 개선되기 시작하셨습니다.
-(해설) 비만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각종 합병증을 유발한다는 건데요.
이제는 미용이 아닌 질병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후 감량된 체중 유지를 위한 관리도 중요한데요.
몸이 가벼워지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한 이종수 씨입니다.
-(해설) 두 아이와 함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한나 씨.
그녀에게는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는데요.
-(해설) 엄마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저력을 보여주면서 7개월간 약 24kg을 감량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휴대전화 알람이 울리는데요.
-무슨 알람인가요?
-이 알람은 제가 밥 먹을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알람인데요.
제가 하루에 4번 식사를 하거든요.
아침 8시에 1번, 오후 12시에 1번, 그다음 오후 4시에 1번, 저녁 7시에 1번.
그런데 그거를 딱딱 챙기기가 힘들어서 이렇게 알람을 맞춰서 시간대별로
알려서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해설) 이 규칙적인 식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건데요.
살이 빠지면서 일상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한 끼 식사량부터 달라졌다는데요.
-이 정도는 먹어야 배가 찼다면 지금은 이만큼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
-(해설) 예전 먹던 양의 3분의 1만 먹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된 겁니다.
하지만 중간에 고비도 있었다는데요.
-처음에 둘째 출산하고 난 뒤에 두드러기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해설) 지방 분해에 속도가 붙으면서 두드러기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맞춰 처방을 바꾸고 다시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었는데요.
-(해설) 복부 둘레도 20cm 이상 줄었습니다.
자연스레 옷 사이즈가 달라지면서 자신감도 얻었는데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죠.
스스로 몸 상태를 정확하게 인식하면서 건강한 체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거는 없었어요, 그렇죠?
추나 치료를 병행해서 체형을 계속해서 교정해 드릴 거고요.
관절이 틀어지면서 인대가 많이 약해졌어요.
그래서 평소에 통증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 인대 부위를 강화하는 약침 치료
그리고 가열식 화침 치료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해설) 침 치료를 통해 약해진 척추 인대를 강화하고 몸 전체 균형을 바로 잡습니다.
8개월째 꾸준한 치료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되찾고 있는데요.
-(해설) 늦은 밤, 홀로 사무실을 지키고있는 김태경 씨.
광고 회사를 운영하는 그는 야근하는 일이 잦다고 합니다.
-(해설) 20대부터 장시간 앉아서 작업하는 일이 많았던 탓에 복부의 살이
집중적으로 붙기 시작했습니다.
뱃살이 늘면서 척추의 구조도 나빠졌는데요.
이러다 진짜 큰일 나는 거 아닌 가 걱정이 됐던 그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설루션은 몸 안팎을 모두 치료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는데요.
-(해설) 체중이 1kg씩 늘 때마다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은 5kg씩 증가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맞춤 처방을 통해 단기간 감량에 성공했는데요.
여기 4번, 5번 사이의 공간이 다른 데보다 50%밖에 되지 않는다, 이렇게
소견이 나왔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영상 검사 결과를 보니까 협착 소견이 없어졌더라고요.
기도에 쌓이게 되면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복압이 차게 되니까 역류성 식도염이 될 수 있고 복압성 요실금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해설) 굽어진 척추를 바로 세우고 벌어진 골반을 교정하기 위해 추나 치료를 시행했습니다.
다시 좀 키가 커진 느낌이라 말하는 그는 또 다른 새해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요.
-목표 체중은 시작할 때 98kg, 거의 100kg에 육박했는데.
-(해설) 100세 시대.
기대 수명만큼이나 꾸준히 증가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노년 비만인데요.
하여튼 병이.
-(해설) 김미자 씨는 무릎 수술 이후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15kg가량 급격히 살이 쪘습니다.
최근엔 마치 만삭때처럼 야간뇨가 심해졌다는데요.
밤에 자다가 화장실을 가기 위해 네 번 이상 깨면서 수면의 질도 떨어졌습니다.
온몸이 붓고 손발이 저리고 악순환이 계속됐는데요.
갱년기 증후군까지 더해지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골반에 걸려요.
-혹시 언제 입던 옷인가요?
-이거 살찌기 전에 입던 거예요.
이거 제가 어느 정도는 제가 만든 거거든요.
-요즘 그러면 사이즈가 얼마나 커지신 건가요, 살찌고 나서?
-살찌고 나서 한 8인치, 6인치 정도 늘어난 것 같아요.
-(해설) 특히 노년층의 비만은 각종 질병의 위험도를 높이기 때문에 건강한
삶을 위한 다이어트가 중요한데요.
-뱃살도 빼면 더 좋아질 거라고.
그럼 제가 회사 다닐 때처럼, 젊을 때처럼 활동적을 것 같고 아주 좋다고
뱃살도 빼자고 권유를 하셨어요.
저번 주에 한 번 무게를 재더니 살이 조금 빠졌다고 하더라고요?
한 3kg 빠졌다고 하더라고요?
전 3kg 빠진 거 잘 못 느끼겠는데.
그리고 꼭 빼야 한다는, 그렇게 그러지는 않았거든요.
좀 더 있으면 빠지겠지 했는데 생각 외로 빨리 좀 빠졌어요.
-(해설) 한 달 만에 3kg 이상을 감량한 김미자 씨.
-하여튼 화장실을 안 가니까 피부도 좋아지는 것 같고.
-그렇죠.
-잠을 잘 자니까.
-잠을 잘 자니까.
맞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우울한 그 표정이 기분 좋게 일어나고.
-맞아, 맞아.
-우리 신랑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렇죠, 이거 지금 검사 결과 보시면요.
이렇게 나와요.
처음에 오셨을 때 80.3kg으로 오셨거든요?
지금은요, 76.7kg.
그러니까 지금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잘 빠지고 있고요.
미자 님은 지금 복부에 지방이 주로 빠지게 되면서 마치 해산을 한 것처럼
만삭인 상태에서 아기를 낳은 것처럼 복부에 압력이 해소가 되시면서 야간뇨가
개선되시고 수면의 질도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그러면서 낮아졌던 에너지 대사도 빨리 되기 시작하셨고요.
-(해설) 노인 비만은 각각의 건강 상태에 따른 개별 처방이 치료의핵심인데요.
호르몬 분비 기능을 도와주는 약재를 사용하고 부위별 침 치료를 같이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습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살이 심하게 찌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의 체질이 소양인인데 닭고기를 너무 많이 먹는 분들은 먹는
것에 비해서 살이 찐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고는 하죠.
-(해설) 현대인의 최대 고민 비만. 원인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를 성공했더라도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이젠 건강을 지키면서 고민도 해결해 줄 개인별 맞춤 처방을 통해 올해는 작심
365일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살 하나 때문에 삶이 너무 고단하다는 분들을 많이 보는데요.
다이어트 실패를 여러 번 반복하신 분들은.
매년 새해마다 반복되는 단골 목표가 있죠.
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끝나지 않는 살과의 전쟁, 만병의 근원이 되는 미만은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살이 찌면서 허리가 안 좋은 상황인데 앉아서 일을 하지 못했었고요.
-건강적으로 통풍도 오고 역류성 식도염이라든지 이런 것도 왔었고.
-(해설) 비만이 부르는 질환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이로 인한 건강 관리 비용 증가는 물론, 삶의 질도 크게 떨어트리는데요.
살 하나 때문에 삶이 너무 고단하다는 분들을 많이 보는데요.
다이어트 실패를 여러 번 반복하신 분들은 전문적인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해설) 비만은 이제 하나의 질환이라는 인식이 필요한 때입니다.
외모가 아닌 건강을 위해 삶의 질을 올리는 것이 중요해진 가운데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새해에는 비만 탈출, 다이어트 성공 방법을 알아봅니다.
작심 3일은 이제 그만.
맞춤형 다이어트로 건강을 찾아주는 한의사 류승주 원장.
아직 집안의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아침.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출근 준비하랴 아이들 밥 먹이랴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데요.
-얼른 오세요.
-(해설) 살면서 한 번도 살이 쪄본 적 없다는 문미선 씨.
하지만 두 번의 출산으로 체중이 20kg 가까이 늘었다고 합니다.
-(해설) 바쁜 스케줄과 집안일, 아이들 케이까지 불규칙한 식생활이 계속됐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세요.
잘 가.
오빠 바이바이.
-(해설) 워킹맘에게는 운동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기에 말 못 할 고충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맞춰 운동보다는 식단 위주로 설루션을 진행했는데요.
규칙적인 식사를 시작하면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줄었습니다.
-(해설) 다이어트는 누군가와 함께하면 더욱더 효과적이죠.
식단과 감량 과정을 공유하면서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해설) 점점 뚱뚱해지는 대한민국.
국내 성인 3명 중 1명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한 비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미선 님, 우리 이제 한 달 됐어요, 그렇죠?
-(해설) 마른 체형도 피해 갈 수 없는 복부 비만.
이런 경우 어떤 과정을 거쳐 감량이 이루어집니까?
-총 세 단계로 이루어지는데요.
첫째로는 체질에 맞는 처방과 시술을 통해서 집중 감량기를 거칩니다.
그리고 체질에 맞는 탄수화물은 줄이 고지방과 단백질의 함량을 높이는
저탄고지 식단을 짜드리고요.
이것이 습관화가 되고 나면 마지막으로 빠진 체중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각자의 맞는 요요 방지 전략을 짜드리는 것을 세 단계로 하고 있습니다.
-(해설) 복부에 집중된 지방에 침을 놓아서 부종을 없애고 체내에 쌓인독소를 배출시키는데요.
요요 현상을 방지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남성 비만율이 여성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남성들의 건강이 비만으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해설) 스트레스성 식욕으로 과식과 야식을 반복하면서 소화기관이 약해져있던 상황.
저탄고지 식이요법을 통해 근본적인 치료에 나섰습니다.
-예전 같은 경우는 영업직에서 일을 하니까 밤낮이 많이 바뀌고 잦은
음주라든지 지방이 있는 음식들 위주로 많이 먹었다고 하면 지금은
달걀이라든지 키토 김밥이라든지 몸에 좋은 음식들로만 이렇게 건강식으로 많이 먹고 있습니다.
-(해설) 6개월간 무리 없는 다이어트로 약 8kg 감량에 성공한 이종수 씨.
-선생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한번 앉아보세요.
우리 6월에 만나서 벌써 6개월째 됐어요,
그렇죠?
처음에 뵀을 때 배 쪽이 이렇게 동그랗게 돼서 많았었는데 지난주에
찍은 사진 보니까 이렇게 배 쪽이 홀쭉해지셨더라고요.
그러면서 체중이 늘더니 어느 순간부터인가 불안하기 시작하고 누가
쫓아오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 일이 많아졌다고 하셨는데요.
이런 증상과 더해서 당시에 통풍약이라든지 진통제라든지 여러 가지
약을 먹는 중에 내원을 하시게 됐습니다.
과항진된 신경계를 안정시켜주는 온담탕을 썼는데요.
이 처방 쓰면서 평소에 불안감을 느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됐고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푸는 습관도 조금씩 개선되기 시작하셨습니다.
-(해설) 비만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각종 합병증을 유발한다는 건데요.
이제는 미용이 아닌 질병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후 감량된 체중 유지를 위한 관리도 중요한데요.
몸이 가벼워지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한 이종수 씨입니다.
-(해설) 두 아이와 함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한나 씨.
그녀에게는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는데요.
-(해설) 엄마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저력을 보여주면서 7개월간 약 24kg을 감량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휴대전화 알람이 울리는데요.
-무슨 알람인가요?
-이 알람은 제가 밥 먹을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알람인데요.
제가 하루에 4번 식사를 하거든요.
아침 8시에 1번, 오후 12시에 1번, 그다음 오후 4시에 1번, 저녁 7시에 1번.
그런데 그거를 딱딱 챙기기가 힘들어서 이렇게 알람을 맞춰서 시간대별로
알려서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해설) 이 규칙적인 식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건데요.
살이 빠지면서 일상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한 끼 식사량부터 달라졌다는데요.
-이 정도는 먹어야 배가 찼다면 지금은 이만큼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
-(해설) 예전 먹던 양의 3분의 1만 먹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된 겁니다.
하지만 중간에 고비도 있었다는데요.
-처음에 둘째 출산하고 난 뒤에 두드러기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해설) 지방 분해에 속도가 붙으면서 두드러기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맞춰 처방을 바꾸고 다시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었는데요.
-(해설) 복부 둘레도 20cm 이상 줄었습니다.
자연스레 옷 사이즈가 달라지면서 자신감도 얻었는데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죠.
스스로 몸 상태를 정확하게 인식하면서 건강한 체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거는 없었어요, 그렇죠?
추나 치료를 병행해서 체형을 계속해서 교정해 드릴 거고요.
관절이 틀어지면서 인대가 많이 약해졌어요.
그래서 평소에 통증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 인대 부위를 강화하는 약침 치료
그리고 가열식 화침 치료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해설) 침 치료를 통해 약해진 척추 인대를 강화하고 몸 전체 균형을 바로 잡습니다.
8개월째 꾸준한 치료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되찾고 있는데요.
-(해설) 늦은 밤, 홀로 사무실을 지키고있는 김태경 씨.
광고 회사를 운영하는 그는 야근하는 일이 잦다고 합니다.
-(해설) 20대부터 장시간 앉아서 작업하는 일이 많았던 탓에 복부의 살이
집중적으로 붙기 시작했습니다.
뱃살이 늘면서 척추의 구조도 나빠졌는데요.
이러다 진짜 큰일 나는 거 아닌 가 걱정이 됐던 그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설루션은 몸 안팎을 모두 치료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는데요.
-(해설) 체중이 1kg씩 늘 때마다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은 5kg씩 증가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맞춤 처방을 통해 단기간 감량에 성공했는데요.
여기 4번, 5번 사이의 공간이 다른 데보다 50%밖에 되지 않는다, 이렇게
소견이 나왔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영상 검사 결과를 보니까 협착 소견이 없어졌더라고요.
기도에 쌓이게 되면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복압이 차게 되니까 역류성 식도염이 될 수 있고 복압성 요실금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해설) 굽어진 척추를 바로 세우고 벌어진 골반을 교정하기 위해 추나 치료를 시행했습니다.
다시 좀 키가 커진 느낌이라 말하는 그는 또 다른 새해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요.
-목표 체중은 시작할 때 98kg, 거의 100kg에 육박했는데.
-(해설) 100세 시대.
기대 수명만큼이나 꾸준히 증가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노년 비만인데요.
하여튼 병이.
-(해설) 김미자 씨는 무릎 수술 이후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15kg가량 급격히 살이 쪘습니다.
최근엔 마치 만삭때처럼 야간뇨가 심해졌다는데요.
밤에 자다가 화장실을 가기 위해 네 번 이상 깨면서 수면의 질도 떨어졌습니다.
온몸이 붓고 손발이 저리고 악순환이 계속됐는데요.
갱년기 증후군까지 더해지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골반에 걸려요.
-혹시 언제 입던 옷인가요?
-이거 살찌기 전에 입던 거예요.
이거 제가 어느 정도는 제가 만든 거거든요.
-요즘 그러면 사이즈가 얼마나 커지신 건가요, 살찌고 나서?
-살찌고 나서 한 8인치, 6인치 정도 늘어난 것 같아요.
-(해설) 특히 노년층의 비만은 각종 질병의 위험도를 높이기 때문에 건강한
삶을 위한 다이어트가 중요한데요.
-뱃살도 빼면 더 좋아질 거라고.
그럼 제가 회사 다닐 때처럼, 젊을 때처럼 활동적을 것 같고 아주 좋다고
뱃살도 빼자고 권유를 하셨어요.
저번 주에 한 번 무게를 재더니 살이 조금 빠졌다고 하더라고요?
한 3kg 빠졌다고 하더라고요?
전 3kg 빠진 거 잘 못 느끼겠는데.
그리고 꼭 빼야 한다는, 그렇게 그러지는 않았거든요.
좀 더 있으면 빠지겠지 했는데 생각 외로 빨리 좀 빠졌어요.
-(해설) 한 달 만에 3kg 이상을 감량한 김미자 씨.
-하여튼 화장실을 안 가니까 피부도 좋아지는 것 같고.
-그렇죠.
-잠을 잘 자니까.
-잠을 잘 자니까.
맞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우울한 그 표정이 기분 좋게 일어나고.
-맞아, 맞아.
-우리 신랑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렇죠, 이거 지금 검사 결과 보시면요.
이렇게 나와요.
처음에 오셨을 때 80.3kg으로 오셨거든요?
지금은요, 76.7kg.
그러니까 지금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잘 빠지고 있고요.
미자 님은 지금 복부에 지방이 주로 빠지게 되면서 마치 해산을 한 것처럼
만삭인 상태에서 아기를 낳은 것처럼 복부에 압력이 해소가 되시면서 야간뇨가
개선되시고 수면의 질도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그러면서 낮아졌던 에너지 대사도 빨리 되기 시작하셨고요.
-(해설) 노인 비만은 각각의 건강 상태에 따른 개별 처방이 치료의핵심인데요.
호르몬 분비 기능을 도와주는 약재를 사용하고 부위별 침 치료를 같이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습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살이 심하게 찌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의 체질이 소양인인데 닭고기를 너무 많이 먹는 분들은 먹는
것에 비해서 살이 찐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고는 하죠.
-(해설) 현대인의 최대 고민 비만. 원인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를 성공했더라도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이젠 건강을 지키면서 고민도 해결해 줄 개인별 맞춤 처방을 통해 올해는 작심
365일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살 하나 때문에 삶이 너무 고단하다는 분들을 많이 보는데요.
다이어트 실패를 여러 번 반복하신 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