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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24시 닥터스 - 내 몸을 살리는 경락약침의 힘
등록일 : 2025-05-28 14:01:05.0
조회수 : 718
-항암 치료 중에 팔이 계속 안 올라가니까 손으로 이렇게 밀어야
올라갈 정도로 가동 범위가 안 나왔었거든요.
-친구들 만나서 고기를 구워 먹고 할 때 불 옆이라 뜨거운 열기가 있으니까, 홍조가 확 올라오는 걸 느껴요.
-(해설) 급격히 떨어진 체력.
정체 모를 홍조와 만성 통증까지 증상은 있지만 또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어
고통받고 있다면 이젠 몸 안의 흐름에 주목해야 합니다.
경략 약침은 그 경락 기능이 약해져서 병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경락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약해진 경락에 그 경락에 알맞은 주입제를 주입을 해서
경락 기능을 회복시켜 우리 몸 스스로 질병을 치유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경락 약침 치료법입니다.
-(해설) 몸속 깊이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길 경락.
그 길이 막히면 건강도 멈추는데요.
면역의 흐름을 깨워 자가 치유력을 이끌어내는 경락 의학의 세계.
내 몸을 살리는 신비로운 치유의 손길을 따라가 봅니다.
손끝으로 몸속 회복의 길을 여는 한의학 박사이자 한방내과 전문의 전종철 원장.
10년 전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홍조에 시달려 온 박미숙 씨.
시도 때도 없이 붉어지는 얼굴에 열감까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었는데요.
피부과도 다녀봤지만, 별다른 차도가 없자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 오셨습니까? 어머니, 이쪽으로 앉으시죠. 어머니,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오셨는데요, 그렇죠? 봅시다. 손 한번 줘보시고.
얼굴에 이제 붉은 기는 많이 줄어들고 얼굴에도 표정도 많이 밝아지셨어요.
찬물은 당분간 절대적으로 피해주시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오늘도 유지 관리할
수 있게끔 그렇게 치료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치료실로 안내하겠습니다.
-(해설) 한의학에서 안면홍조는 단순 피부 질환이 아닌 몸속 열 균형과 감정
반응, 순환 문제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접근하는데요.
꾸준히 약침 치료를 받은 지 4달째 60% 이상 증상이 호전됐습니다.
따뜻한 물을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고 수분 공급이 원활해지면 열 대사 조절에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고요.
그리고 너무 매운 음식,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마라탕 같은 그런 음식은
절대적으로 피해주시면 관리하는 데 수월할 것입니다.
-(해설) 모처럼 내리는 봄비에 밖으로 나선 박미숙 씨.
화단에 가득 핀 꽃잎에 시선이 머무는데요.
안면홍조가 치료되고 나면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으시다고요.
-(해설) 하루아침에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강한 허리 통증이 찾아온 이웅조 씨.
왼쪽 다리에 힘이 빠져 발목이 처지는 풋드롭 현상까지 나타났는데요.
-오늘 오전에 일은 하고 오셨습니까?
-네, 오전에 근무하고.
-근무하시고. 활동하실 때 허리 쪽은 어떠셨어요, 오늘?
-오늘 근무 잘하면서 잘 일상생활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기운 한번 볼까요? 한번 봅시다.
기운도 지금 나쁘지 않습니다.
밤에 주무실 때 다리 근육 모이고 그런 거는 없죠, 지금?
-다리 근육 모이고 쥐 내리고 이러는 것도 다 없어져서.
-좋습니다.
-지금 상태로는 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렇게 유지, 관리하면 전체적으로 크게 문제없이 잘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봅시다. 오늘 약침 치료하고요. 무릎 한번 세우고요.
냉적을 좀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문 역할을 하는 자리인데 여기가 막히게 되면 우리 몸의 기운이 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아프진 않죠?
-네.
-(해설) 복부에 찬 기운이 뭉쳐 딱딱하게 만져지는 냉적을 풀어주고
태반에서 추출한 자하거 약침으로 허리와 골반을 강화시켜 주는데요.
1년째 꾸준히 약침 치료를 이어오면서 이제는 일상생활도 무리 없이 가능해졌습니다.
-됐습니다, 아버님. 일주일 뒤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웅조 님 같은 경우에는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해서 좌골 신경통 양상으로
좌측 하지 쪽으로 저림을 심하게 호소하셨고 발목을 올리는 힘이 떨어진
상태라 보행 시에 발을 끌게 되는 그런 현상으로 내원을 하셨습니다.
특히 척추관 협착증은 노화로 인한 증상입니다.
척추, 골반, 특히 그리고 고관절까지 힘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치료를 경락 약침을 통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발목 드롭 현상은 약침 시술 4회 이후 차부터 발목 굴신이 가능할 만큼 빠르게 호전되었습니다.
-(해설) 허리와 다리의 근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운동도 실천하고 있는 이웅조 씨.
이제 걸음걸이도 제법 안정을 되찾은 것 같죠?
-(해설) 오래 몸담았던 직장까지 그만둘 정도로 큰 고통에 시달렸던 지난 날.
다시 되찾은 건강과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이 새삼 소중하게 느껴진다는데요.
-(해설) 몸 전체의 흐름과 체질을 함께 살피는 한방 치료 덕분에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되는 기분이라는 이웅조 씨.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몇 년째 만성 허리 통증에 시달린 권순찬 씨.
식당을 운영하면서 조금 무리라도 하면 어김없이 통증이 찾아왔는데요.
경락 약침 치료를 받은 후부터는 통증의 강도와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오셨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요즘 허리는 좀 괜찮으시고?
-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식당일 바쁘시다고 또 너무 무리하고 계시는 건 아닙니까?
-가끔은 그럴 때 있는데 아프기 전에 오겠습니다.
-급하게 움직이지 마시고 아무리 바쁜 시간일지라도 한 번씩 허리 좀 펴주면서
평상시에 관심 있게 스트레칭해 주면 관리하고 유지하는 데 많이 도움 될
거니까 허리 쪽 경락을 좀 튼튼하게 만들어 봅시다. 그렇죠?
-기대하겠습니다.
-(해설) 약해진 허리와 골반 주변에 경락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약침 치료를 시행했는데요.
5, 6년 동안 시달렸던 허리 통증이 나아지자 일상에도 활기가 더해졌습니다.
-권순찬 님 같은 경우에는 6년 전 무렵에 급성 요통으로 내원을 하셨습니다.
그냥 흔히 말하는 담 걸린 듯한 심한 통증으로 구부리시기 어려운 상태로 내원을 하셨습니다.
허리 주변을 갖다가 튼튼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경락의 기능을 회복시키면
허리는 잘 유지, 관리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10회 정도 치료하고 나니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없이 치료가 잘 되었습니다.
-(해설) 잠자는 시간 빼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이곳 가게에서 보낸다는 권순찬 씨.
칼질하랴, 식자재 옮기랴 오전부터 분주한데요.
그래도 틈틈이 관리도 잊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해설) 유방암 수술 후 팔을 들어 올릴 때마다 왼쪽 어깨에 심한 통증을 느꼈던 최정원 씨.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가 항암 치료 과정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해설) 그 어떤 약보다 먼저 내려진 운동 처방.
수술로 경직된 어깨 주변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운동과 약침 시술로
몸의 균형을 강화시키고 전반적인 개선을 이끌어냈습니다.
-피부에도 도움이 좀 됩니까?
-당연히 많이 도움이 되죠.
-제가 작년 항암 치료할 무렵에 이맘때쯤에 가려웠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건조하고. 올해 그런 게 굉장히 거의 없어요.
-꾸준하게 약침 치료로 관리하다 보니까 몸에 체력이 올라오면서 면역력이
증가되고 그래서 피부 질환도 개선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약침 치료 받고 그렇게 합시다, 그렇죠?
-네, 선생님.
-(해설) 경락 약침 치료로 몸속 면역의 흐름을 깨어준 덕분일까요?
항암 치료도 비교적 수월하게 견딜 수 있었다는 최정원 씨.
조금씩 안정을 되찾으면서 몸은 물론 마음까지 더 건강해진 기분이라고 하네요.
-(해설) 스트레스 상황과 뇌 에너지를 측정하는 신체 기능 검사도 진행됐는데요.
상대적 노화 진행도를 확인해 개인의 증상과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한약 처방도 이루어졌습니다.
-(해설) 얼마 후 정원 씨를 다시 만난 곳은 바로 운동센터입니다.
근력 운동과 식단 관리까지 치료 후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이 멋진데요.
처음에는 그저 통증 때문에 시작한 운동이었지만 이제는 더 건강한 삶을 위한 하나의 루틴으로 자리 잡았답니다.
압박되어 있던 부분을 조금 확장 호흡을 통해 근육의 이완을 도와드렸고요.
혈관의 탄성으로 인해 회복을 돕기 위해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을 조금 추가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저번 주 제가 식단 드렸던 거 해보셨어요, 이거.
-네, 두부 같은 거 좀 더 먹는 거로 단백질을 보충시키는 거로 그렇게 하고.
-저녁에 원래 그게 없으셨잖아요. 탄수화물이 없다고 말씀드려서.
-저녁에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니까 그다음 날 체중이 조금 올라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시간을 조금 늦게 안 먹으려고 6시 이후로 안 먹고 될 수 있으면 6시 이전에 먹고.
-일단 저희가 체중이 빠져야 하는 것도 있지만 체지방이 빠지셔야 하는 게
1번이라서 그런 거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만약에 그 부분에 운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지방이 찌신다면 그런 부분은 다시 한번 더 추적해서 일단 식단을 다시 구성하시면 되거든요.
걱정하지 마시고 컨디션이 괜찮으시다면 지금 정도 드셔도 상관은 없으실 것 같아요.
-(해설) 갈수록 체력이 회복되고 어깨와 팔의 가동 범위가 넓어지자 운동 자체에도 재미가 붙기 시작했다는데요.
동작 하나하나 정확하게 해내는 모습.
새 삶을 얻은 듯 모든 일에 긍정의 기운이 더해집니다.
-어머님, 오늘 운동하고 나오셨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운동하고 나오면 기분 좀 상쾌합니다. 힘들기는 해도 땀도 나고 기분은 좀 업돼 있습니다.
좀 더 몇 달 정도만 좀 더 몸을 회복한 다음에는 저도 조리기능사 공부도
계획하고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심리적인 거라든지 이런 게 감당하기 어려울 때 아들이 옆에서 엄마
손잡고 같이 해보자고 격려해 주고 또 첫 항암 때는 제가 음식을 잘 못 먹고 하는 때가 있었거든요.
뭐라도 입에 맞는 거 찾아올 거니까 먹고 싶은 거 말하라고 한 가지라도 이렇게
들어주려고 했던 아들한테 항상 고맙고 그런 가족들이 저한테 힘이 돼서
여태까지 견딜 수 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해설) 갑상샘암 수술 후 급격히 떨어진 체력.
수술을 잘 이겨냈나 싶었는데 정효선 씨에게는 또 다른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사물이 둘로 겹쳐 보이는 복시였죠.
-(해설) 외출이 어려울 정도로 심한 복시와 어지럼증이 동반됐지만
안과와 신경과에서도 별다른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약침 치료로 경추를 튼튼하게 만들고 상부로 올라온 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하자 서서히 차도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좀 어떻습니까?
-특별히 많이 아프거나 그런 건 없고.
-좋게 유지하고 있다, 그렇죠? 눈을 조금 혹사시키는 그런 거랑 마음의 부담을 내리는.
지금부터 잘 유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약침 치료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감사합니다.
-(해설) 약침 치료 6회차부터 사물이 겹쳐지는 증상이 조금씩 줄어들고 사물을 따라가는 시야도 빨라졌는데요.
항암 치료로 지친 체력을 끌어올려 줄 보약 치료도 함께 병행했습니다.
목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머리를 맑혀주는 치료 위주로 제가 선택을 해서 시술을 했습니다.
약침 치료를 20회 정도 하고 나니 거의 90% 이상 호전된 상태로 지금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없이 일상 관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해설) 정효선 씨의 일상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지 들어가 볼까요?
씩씩한 걸음으로 운동 중인 정효선 씨.
손잡이나 벽을 집고 겨우 걸음을 내딛던 좀 전의 그 모습은 어디로 갔죠?
이제 회복을 넘어 더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해설) 붙잡고 살던 휴대전화도 이젠 의식적으로 내려놓는다는 정효선 씨.
작은 휴대전화 속 화면 대신 눈앞에 펼쳐진 나무와 꽃, 또 하늘을 더 오래 담아 보는데요.
선명하게 보이는 푸른 자연이 마냥 좋기만 합니다.
-(해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쉽게 지치기 마련입니다.
이제 통증에만 집중하지 않고 몸 전체의 기능을 들여다보는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한데요.
우리 몸속 깊은 곳에 흐르는 회복의 길, 경락의 길을 따라 더 건강한 삶을 향해 갈 여러분의 일상을 응원하겠습니다.
꾸준하게 경락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해주면 우리 몸 스스로가
면역력이 회복되어 자연치유력으로 증상을 개선해 나갈 수 있습니다.
-치료 마취하면서 하고 나서 걸어나오는데 구토 증상이 너무 심해서.
-뽑고 놔두고, 놔두고 이렇게 하니까 어느 순간 되니까 잇몸이 내려앉고.
-당뇨로 판정받지 않으신 분들에 비해서 그래도 거의 완성이 돼서 오늘도 점검차 오셨는데.
올라갈 정도로 가동 범위가 안 나왔었거든요.
-친구들 만나서 고기를 구워 먹고 할 때 불 옆이라 뜨거운 열기가 있으니까, 홍조가 확 올라오는 걸 느껴요.
-(해설) 급격히 떨어진 체력.
정체 모를 홍조와 만성 통증까지 증상은 있지만 또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어
고통받고 있다면 이젠 몸 안의 흐름에 주목해야 합니다.
경략 약침은 그 경락 기능이 약해져서 병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경락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약해진 경락에 그 경락에 알맞은 주입제를 주입을 해서
경락 기능을 회복시켜 우리 몸 스스로 질병을 치유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경락 약침 치료법입니다.
-(해설) 몸속 깊이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길 경락.
그 길이 막히면 건강도 멈추는데요.
면역의 흐름을 깨워 자가 치유력을 이끌어내는 경락 의학의 세계.
내 몸을 살리는 신비로운 치유의 손길을 따라가 봅니다.
손끝으로 몸속 회복의 길을 여는 한의학 박사이자 한방내과 전문의 전종철 원장.
10년 전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홍조에 시달려 온 박미숙 씨.
시도 때도 없이 붉어지는 얼굴에 열감까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었는데요.
피부과도 다녀봤지만, 별다른 차도가 없자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 오셨습니까? 어머니, 이쪽으로 앉으시죠. 어머니,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오셨는데요, 그렇죠? 봅시다. 손 한번 줘보시고.
얼굴에 이제 붉은 기는 많이 줄어들고 얼굴에도 표정도 많이 밝아지셨어요.
찬물은 당분간 절대적으로 피해주시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오늘도 유지 관리할
수 있게끔 그렇게 치료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치료실로 안내하겠습니다.
-(해설) 한의학에서 안면홍조는 단순 피부 질환이 아닌 몸속 열 균형과 감정
반응, 순환 문제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접근하는데요.
꾸준히 약침 치료를 받은 지 4달째 60% 이상 증상이 호전됐습니다.
따뜻한 물을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고 수분 공급이 원활해지면 열 대사 조절에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고요.
그리고 너무 매운 음식,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마라탕 같은 그런 음식은
절대적으로 피해주시면 관리하는 데 수월할 것입니다.
-(해설) 모처럼 내리는 봄비에 밖으로 나선 박미숙 씨.
화단에 가득 핀 꽃잎에 시선이 머무는데요.
안면홍조가 치료되고 나면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으시다고요.
-(해설) 하루아침에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강한 허리 통증이 찾아온 이웅조 씨.
왼쪽 다리에 힘이 빠져 발목이 처지는 풋드롭 현상까지 나타났는데요.
-오늘 오전에 일은 하고 오셨습니까?
-네, 오전에 근무하고.
-근무하시고. 활동하실 때 허리 쪽은 어떠셨어요, 오늘?
-오늘 근무 잘하면서 잘 일상생활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기운 한번 볼까요? 한번 봅시다.
기운도 지금 나쁘지 않습니다.
밤에 주무실 때 다리 근육 모이고 그런 거는 없죠, 지금?
-다리 근육 모이고 쥐 내리고 이러는 것도 다 없어져서.
-좋습니다.
-지금 상태로는 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렇게 유지, 관리하면 전체적으로 크게 문제없이 잘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봅시다. 오늘 약침 치료하고요. 무릎 한번 세우고요.
냉적을 좀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문 역할을 하는 자리인데 여기가 막히게 되면 우리 몸의 기운이 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아프진 않죠?
-네.
-(해설) 복부에 찬 기운이 뭉쳐 딱딱하게 만져지는 냉적을 풀어주고
태반에서 추출한 자하거 약침으로 허리와 골반을 강화시켜 주는데요.
1년째 꾸준히 약침 치료를 이어오면서 이제는 일상생활도 무리 없이 가능해졌습니다.
-됐습니다, 아버님. 일주일 뒤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웅조 님 같은 경우에는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해서 좌골 신경통 양상으로
좌측 하지 쪽으로 저림을 심하게 호소하셨고 발목을 올리는 힘이 떨어진
상태라 보행 시에 발을 끌게 되는 그런 현상으로 내원을 하셨습니다.
특히 척추관 협착증은 노화로 인한 증상입니다.
척추, 골반, 특히 그리고 고관절까지 힘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치료를 경락 약침을 통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발목 드롭 현상은 약침 시술 4회 이후 차부터 발목 굴신이 가능할 만큼 빠르게 호전되었습니다.
-(해설) 허리와 다리의 근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운동도 실천하고 있는 이웅조 씨.
이제 걸음걸이도 제법 안정을 되찾은 것 같죠?
-(해설) 오래 몸담았던 직장까지 그만둘 정도로 큰 고통에 시달렸던 지난 날.
다시 되찾은 건강과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이 새삼 소중하게 느껴진다는데요.
-(해설) 몸 전체의 흐름과 체질을 함께 살피는 한방 치료 덕분에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되는 기분이라는 이웅조 씨.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몇 년째 만성 허리 통증에 시달린 권순찬 씨.
식당을 운영하면서 조금 무리라도 하면 어김없이 통증이 찾아왔는데요.
경락 약침 치료를 받은 후부터는 통증의 강도와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오셨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요즘 허리는 좀 괜찮으시고?
-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식당일 바쁘시다고 또 너무 무리하고 계시는 건 아닙니까?
-가끔은 그럴 때 있는데 아프기 전에 오겠습니다.
-급하게 움직이지 마시고 아무리 바쁜 시간일지라도 한 번씩 허리 좀 펴주면서
평상시에 관심 있게 스트레칭해 주면 관리하고 유지하는 데 많이 도움 될
거니까 허리 쪽 경락을 좀 튼튼하게 만들어 봅시다. 그렇죠?
-기대하겠습니다.
-(해설) 약해진 허리와 골반 주변에 경락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약침 치료를 시행했는데요.
5, 6년 동안 시달렸던 허리 통증이 나아지자 일상에도 활기가 더해졌습니다.
-권순찬 님 같은 경우에는 6년 전 무렵에 급성 요통으로 내원을 하셨습니다.
그냥 흔히 말하는 담 걸린 듯한 심한 통증으로 구부리시기 어려운 상태로 내원을 하셨습니다.
허리 주변을 갖다가 튼튼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경락의 기능을 회복시키면
허리는 잘 유지, 관리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10회 정도 치료하고 나니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없이 치료가 잘 되었습니다.
-(해설) 잠자는 시간 빼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이곳 가게에서 보낸다는 권순찬 씨.
칼질하랴, 식자재 옮기랴 오전부터 분주한데요.
그래도 틈틈이 관리도 잊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해설) 유방암 수술 후 팔을 들어 올릴 때마다 왼쪽 어깨에 심한 통증을 느꼈던 최정원 씨.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가 항암 치료 과정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해설) 그 어떤 약보다 먼저 내려진 운동 처방.
수술로 경직된 어깨 주변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운동과 약침 시술로
몸의 균형을 강화시키고 전반적인 개선을 이끌어냈습니다.
-피부에도 도움이 좀 됩니까?
-당연히 많이 도움이 되죠.
-제가 작년 항암 치료할 무렵에 이맘때쯤에 가려웠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건조하고. 올해 그런 게 굉장히 거의 없어요.
-꾸준하게 약침 치료로 관리하다 보니까 몸에 체력이 올라오면서 면역력이
증가되고 그래서 피부 질환도 개선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약침 치료 받고 그렇게 합시다, 그렇죠?
-네, 선생님.
-(해설) 경락 약침 치료로 몸속 면역의 흐름을 깨어준 덕분일까요?
항암 치료도 비교적 수월하게 견딜 수 있었다는 최정원 씨.
조금씩 안정을 되찾으면서 몸은 물론 마음까지 더 건강해진 기분이라고 하네요.
-(해설) 스트레스 상황과 뇌 에너지를 측정하는 신체 기능 검사도 진행됐는데요.
상대적 노화 진행도를 확인해 개인의 증상과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한약 처방도 이루어졌습니다.
-(해설) 얼마 후 정원 씨를 다시 만난 곳은 바로 운동센터입니다.
근력 운동과 식단 관리까지 치료 후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이 멋진데요.
처음에는 그저 통증 때문에 시작한 운동이었지만 이제는 더 건강한 삶을 위한 하나의 루틴으로 자리 잡았답니다.
압박되어 있던 부분을 조금 확장 호흡을 통해 근육의 이완을 도와드렸고요.
혈관의 탄성으로 인해 회복을 돕기 위해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을 조금 추가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저번 주 제가 식단 드렸던 거 해보셨어요, 이거.
-네, 두부 같은 거 좀 더 먹는 거로 단백질을 보충시키는 거로 그렇게 하고.
-저녁에 원래 그게 없으셨잖아요. 탄수화물이 없다고 말씀드려서.
-저녁에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니까 그다음 날 체중이 조금 올라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시간을 조금 늦게 안 먹으려고 6시 이후로 안 먹고 될 수 있으면 6시 이전에 먹고.
-일단 저희가 체중이 빠져야 하는 것도 있지만 체지방이 빠지셔야 하는 게
1번이라서 그런 거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만약에 그 부분에 운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지방이 찌신다면 그런 부분은 다시 한번 더 추적해서 일단 식단을 다시 구성하시면 되거든요.
걱정하지 마시고 컨디션이 괜찮으시다면 지금 정도 드셔도 상관은 없으실 것 같아요.
-(해설) 갈수록 체력이 회복되고 어깨와 팔의 가동 범위가 넓어지자 운동 자체에도 재미가 붙기 시작했다는데요.
동작 하나하나 정확하게 해내는 모습.
새 삶을 얻은 듯 모든 일에 긍정의 기운이 더해집니다.
-어머님, 오늘 운동하고 나오셨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운동하고 나오면 기분 좀 상쾌합니다. 힘들기는 해도 땀도 나고 기분은 좀 업돼 있습니다.
좀 더 몇 달 정도만 좀 더 몸을 회복한 다음에는 저도 조리기능사 공부도
계획하고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심리적인 거라든지 이런 게 감당하기 어려울 때 아들이 옆에서 엄마
손잡고 같이 해보자고 격려해 주고 또 첫 항암 때는 제가 음식을 잘 못 먹고 하는 때가 있었거든요.
뭐라도 입에 맞는 거 찾아올 거니까 먹고 싶은 거 말하라고 한 가지라도 이렇게
들어주려고 했던 아들한테 항상 고맙고 그런 가족들이 저한테 힘이 돼서
여태까지 견딜 수 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해설) 갑상샘암 수술 후 급격히 떨어진 체력.
수술을 잘 이겨냈나 싶었는데 정효선 씨에게는 또 다른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사물이 둘로 겹쳐 보이는 복시였죠.
-(해설) 외출이 어려울 정도로 심한 복시와 어지럼증이 동반됐지만
안과와 신경과에서도 별다른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약침 치료로 경추를 튼튼하게 만들고 상부로 올라온 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하자 서서히 차도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좀 어떻습니까?
-특별히 많이 아프거나 그런 건 없고.
-좋게 유지하고 있다, 그렇죠? 눈을 조금 혹사시키는 그런 거랑 마음의 부담을 내리는.
지금부터 잘 유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약침 치료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감사합니다.
-(해설) 약침 치료 6회차부터 사물이 겹쳐지는 증상이 조금씩 줄어들고 사물을 따라가는 시야도 빨라졌는데요.
항암 치료로 지친 체력을 끌어올려 줄 보약 치료도 함께 병행했습니다.
목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머리를 맑혀주는 치료 위주로 제가 선택을 해서 시술을 했습니다.
약침 치료를 20회 정도 하고 나니 거의 90% 이상 호전된 상태로 지금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없이 일상 관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해설) 정효선 씨의 일상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지 들어가 볼까요?
씩씩한 걸음으로 운동 중인 정효선 씨.
손잡이나 벽을 집고 겨우 걸음을 내딛던 좀 전의 그 모습은 어디로 갔죠?
이제 회복을 넘어 더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해설) 붙잡고 살던 휴대전화도 이젠 의식적으로 내려놓는다는 정효선 씨.
작은 휴대전화 속 화면 대신 눈앞에 펼쳐진 나무와 꽃, 또 하늘을 더 오래 담아 보는데요.
선명하게 보이는 푸른 자연이 마냥 좋기만 합니다.
-(해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쉽게 지치기 마련입니다.
이제 통증에만 집중하지 않고 몸 전체의 기능을 들여다보는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한데요.
우리 몸속 깊은 곳에 흐르는 회복의 길, 경락의 길을 따라 더 건강한 삶을 향해 갈 여러분의 일상을 응원하겠습니다.
꾸준하게 경락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해주면 우리 몸 스스로가
면역력이 회복되어 자연치유력으로 증상을 개선해 나갈 수 있습니다.
-치료 마취하면서 하고 나서 걸어나오는데 구토 증상이 너무 심해서.
-뽑고 놔두고, 놔두고 이렇게 하니까 어느 순간 되니까 잇몸이 내려앉고.
-당뇨로 판정받지 않으신 분들에 비해서 그래도 거의 완성이 돼서 오늘도 점검차 오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