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메디컬 24시 닥터스 - 피부노화의 주범, 피부 속 탄력을 지켜라!

등록일 : 2025-12-31 14:03:28.0
조회수 : 102
-(해설) 여러분은 겨울 낭만을 만끽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하지만 이맘때면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 고민이 깊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겨울은 노화가 도드라지는 계절이지만 피부의 시간은 사계절 내내 흐르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굉장히 심했어요. 이렇게 얼굴 전체가 너무 벌게져서 동상 걸렸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일단은 뭔가 사람하고 가까이에서 대화하는 게 어려웠던.
-(해설) 좋은 피부는 시대와 인종을 넘어 언제나 선망의 대상이죠.
하지만 젊을 때는 여드름, 나이가 들면 피부 처짐이 가장 먼저 눈에 띄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피부 노화는 우리가 20살이 지나면 노화는 시작된다고 봐야 합니다.
다만 20살 초반보다는 40대가 넘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신체 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노화도 빨리 진행되는 것 같고요.
또 야외 활동에서 자외선을 많이 쬘수록 광노화가 동반되기 때문에 노화가 더 가속화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 피부 상태와 노화에 시선이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피부 노화의 관건은 피부 속 탄력을 얼마나 지켜내느냐입니다.
현재 피부를 정확히 읽고 맞춤 해법을 제시하는 피부과 전문의 이현재 원장.
양산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입구부터 고소한 냄새가 솔솔 나는 이곳은 떡으로 세월을 함께해 온 부부가 있는데요.
하지만 분주한 작업 환경에 세월까지 더해지면서 부부는 뜻밖의 피부 고민을 안게 됐죠.
-딸이 엄마, 자꾸 스트레스받지 말고 피부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는 게 어때라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관심을 좀 가져봤어요.
-(해설) 맛있는 떡 하나를 위해 자신을 뒤로 미루고 그 어떤 수고도 마다하지 않던 부부.
사람을 맞이하는 일에 자신이 없어지자 아내는 피부 치료를 선택했고 남편도 나란히 병원을 찾았습니다.
부부는 작년 6월부터 꾸준히 치료를 받아오고 있는데요.
남편은 탄력과 모공이, 아내는 홍조와 탄력, 피부 톤까지 고민이었습니다. 오늘은 두 분이 치료를 받는 날인데요.
-제일 중요한 게 햇볕 쬐는 거 그리고 살 많이 빠지는 거, 2개가 제일 조금 무서우니까 그것만 주의하고.
-저도 이렇게 손님들 응대하는 게 많다 보니까 우리 딸이 말을 많이 하면.
-습관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이러면 확실히 빨리 생기는 것 맞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웃는다든지. 그래서 특정 부위는 좀 조심하시면 돼요.
-원장님 덕분에 남편도 밖에 나가면 젊어졌다, 피부가 좋아졌다 이런 소리 많이 들어요.
-사장님도 되게 얼굴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너무 많이 좋아졌어요.
-사장님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선크림을 조금 바르시긴 바르셔야 해요.
왜냐하면 여자분들은 기본적으로 메이크업하는 데 선크림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남자들은 사실 로션도 잘 안 바르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실컷 치료해 놨는데 또 햇볕 가서 쫴버리면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야외 활동을 한 2시간 이상 하실 때는 많이 바르셔야 해요.
-(해설) 피부는 건조와 자외선에 빨리 늙는데 남성은 관리를 잘 하지 않아 더 눈에 띄죠.
미세침으로 피부에 미세한 구멍을 내서 영양 성분을 넣으면 피부 탄력과 윤기가 살아납니다.
-히알루론산인데요. 이것은 쉽게 생각하면 산이라고 하면 뭔가 산성 같은데 젤리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끈적끈적한 젤인데 이것을 우리가 지방이 꺼진 만큼 이걸 볼륨을 채워서
젊을 때 통통한 얼굴 만들듯이 시술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것을 얼굴에 주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시술할 수가 있고 크게 부작용이 없고
또 원치 않으면 녹일 수 있다,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해설) 남성은 콜라겐층이 두껍다 보니 주름이 한 번 생기면 깊게 자리 잡는데요.
특수 가공된 실을 피부에 삽입하면 주름은 완화되고 탄력 없는 얼굴도 수술 없이 자연스레 당겨집니다.
-여기 보면 바늘 안에 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늘로 정확하게 얼굴 근막층에 실을 주입하면 돌기 같은 게 계속 피부 근막층을 찌르면서 근막을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실이랑 근막이 주입된 그 부위로 콜라겐 생생이 자극되면서 실이 들어간 부위가 피부가 굉장히 단단해지게 됩니다.
-(해설) 얇고 혈관이 촘촘한 볼은 외부 자극에 민감해 홍조가 잘 생기는데요.
정밀한 에너지 조절로 통증이 적고 일상 복귀가 빠른 레이저로 교숙 씨의 여러 고민을 해결해 봅니다.
-지금 하는 시술은 고밀도 직접 초음파 시술인데요. 초음파라는 게 우리가 피부 근막 넘어서 지방층까지 에너지가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열을 가해서, 쉽게 생각하면 우리 스테이크 굽는 거랑 비슷한 원리인데요. 스테이크를 구우면 확 오그라들면서 단단해지잖아요.
그래서 얼굴의 근막과 지방층에 열을 가해서 얼굴을 갸름하게 하는 시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해설) 연어 생식 세포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의 회복을 유도하는데요.
상처가 발생했을 때 치유 속도를 절반으로 줄이고 장벽 손상에 획기적인 치료입니다.
-조금 아팠는데 참아야 해요. 젊어지게 하려면 이 정도는 참아야죠.
-(해설) 관리와는 거리가 멀었던 피부도 치료를 시작하니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늘 마스크 뒤에 숨었던 교숙 씨는 이제 맨얼굴로 일할 만큼 자신감이 생겼는데요.
현수 씨도 피부가 좋아지는 걸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해설) 부모님이 점점 밝아지는 모습을 보며 딸 은지 씨는 치료를 권하길 참 잘했다고 말합니다.
부부는 함께 치료받으면서 이야기가 늘었고 마음도 더 가까워졌다고 하네요. 좋죠.
예쁘고 잘생긴 아빠가 더 잘생겨지고 더 예쁜 엄마가 생겼으니.
-나랑 잘 살아줘서 고맙고 그리고 나이 들어서 이렇게 가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잘 살겠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피부과에 와 보면 젊은 친구들은 남자들도 피부과를 많이 옵니다. 어릴 때부터 관리를 많이 하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 70년대, 60대생 같은 경우에는 남자분들이 피부과 가는 걸 굉장히 꺼려 하는 분들이고 젊을 때 선크림 안 바른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게 2, 30년 정도 지속이 되면 결국 얼굴에 검버섯, 잡티 굉장히 뒤덮여 있습니다, 종류는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치료를 하면 대부분 깨끗하고 치료되기 때문에
본인 얼굴에 검버섯이나 잡티 같은 게 있으면 고민하지 말고 병원에 오셔서 치료받기를 권유하고요.
치료하고 나서 다시 많이 생길까 이런 고민도 많이 하시는데 치료하고 나서 그 이후로부터
선크림 잘 바르고 자외선을 피하면 치료한 이후에 깨끗한 상태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괜히 겁먹고 치료를 냅두지 마시고 냅두면 점점 더 커지기 때문에
언제든지 본인이 신경 쓰일 때 병원에 오셔서 치료하면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해설) 미뤄두기만 했던 피부 고민을 성빈 씨는 성인이 된 후 고치기로 결심했습니다. 거울을 볼 때면 밥맛이 떨어질 정도였기 때문이죠.
고등학교 3학년 때 수험생 시절 접어들면서 잠도 계속 잘 못 자고 음식 패턴도 불규칙적이고 하다 보니까
되게 피부가 배로 더 심해지고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너무 심해서.
-(해설) 20살 아직 젊은 나이지만 피부는 방심할 수 없습니다. 여드름이 잦은 복합성 피부 상태였죠.
-성빈 씨 같은 경우에는 여드름이 사진으로 봐도 중증 여드름 상태인데 좁쌀 여드름도 많고 생활 습관이 불규칙하다 보니까
얼굴에 좁쌀 같은 그런 피지도 많고 염증성 여드름도 많고 흉터도 많은 상태였습니다.
우리가 사춘기랑 다르게 성인기 여드름은 불규칙한 생활 습관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일단 새벽에 늦게 자는 습관 그리고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는 습관
그리고 여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떤 다낭성 증후군와 같이 산부인과적인 질환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좁쌀 같은 게 많다 보니까 세균이 침식해서 빨갛게 염증성 여드름도 있었고요. 지금 염증 나는 건 거의 100% 다 잡힌 것 같고.
그래도 예전보다는 모공도 많이 줄어들고 되게 깊어진 흉터 같은 건 줄어든 것 같아요.
-(해설) 특수한 파장의 빛에만 반응하는 물질을 피부에 바른 뒤 열을 발생시켜 피지선과 여드름균을 선택적으로 손상시킵니다.
나노 골드 입자를 사용하는 이 치료는 여드름 재발을 방지하죠.
보통 이런 광열치료를 세 번 정도 하게 되면 피지 분비량이 절반 정도 줄어든다고 해요. 그게 1년 정도 유지가 되거든요.
먹는 약 같은 경우에는 간 수치도 올라갈 수 있고 고지혈증도 생길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약을 먹는 게 좋거든요.
그래서 예전에는 먹는 약이 치료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먹는 약 드시다가 피부가 건조하거나
그다음 생리 불순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 때문에 약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렇게 피지를 줄일 수 있는 피지만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는 레이저들이 개발되면서 여드름 염증 잡는 게 수월해졌습니다.
-(해설) 지금 조사되는 레이저는 피부 콜라겐층을 자극한 뒤 더 두껍고 탄탄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치료입니다.
피붓결과 모공 개선의 효과를 보이죠. 이후 콜라겐 재료를 진피층에 주입해 재생 효과를 더욱 높이는데요.
피부가 좋아질수록 더 좋은 결과에 대한 욕심이 생겼답니다. 요즘은 항노화 관리가 중년층만의 이야기가 아니죠.
20대부터 관리에 관심을 기울이는 시대. 성빈 씨는 걱정 대신 자신감을 선택했습니다.
마음 편하게 사진 찍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해설) 사진 찍는 걸 꺼리던 성빈 씨. 요즘은 친구를 만나면 사진 한 컷은 꼭 남긴다는데요.
만날 때마다 듣는 건 들을 때마다 기분 좋은 외모 칭찬입니다.
-피지라는 게 여드름균의 먹이가 되기도 하지만 우리가 상처 났을 때 피부를 빨리 낫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피지가 너무 많이 고이면 결국 여드름균의 원인인 프로피오니아크네균이 왕성하게 증식하기 때문에 결국 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늦게 주무시는 습관이 가장 좋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는 우리가 포화지방을 과다하게 섭취하게 되면 결국 과다하게 섭취한 포화지방이 피부를 통해서 배출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이 먹으면 많이 먹을수록 결국 포화지방이 피부에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눈에 보이는 면포나 비염증성 여드름이 되는 건데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할수록 결국 여드름이 많이 나게 됩니다.
특히 패스트푸드나 아니면 튀긴 음식 이런 것들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이런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에 의해서 생리가 불규칙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여성호르몬이 불균형한 경우에는 또한 여드름이 많이 나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해설) 청춘의 꽃 여드름. 많은 이의 공통된 고민이죠.
피부로 인한 스트레스가 컸던 민찬 씨는 전역 후 본격적인 치료를 결심했습니다.
-(해설) 여드름과 흉터가 함께 있던 피부. 학생 때도 심할 때는 피부과를 찾아 임시로 관리하고는 했는데요.
-민찬 씨 같은 경우에는 여드름을 짠 흉터가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여드름을 그냥 내버려두면 동그랗게 놨다가 동그랗게 파이는데 그거를 롤링 스카라고 하고요.
그런 흉터는 치료가 잘 되는데 민찬 씨 같은 경우에 일일이 다 짰어요.
그래서 흉터가 불규칙하게 발생한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그냥 프락셔널만 해서는 살이 잘 차오르지 않아서 우리가 뾰족한
흉터를 깎아내서 둥글게 만드는 그런 리슬팬싱이라는 작업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그런 시술은 하고 나서 얼굴에 붉은 기가 심하기 때문에 그래서 중간에 효과도
좋았지만 얼굴에 붉은 기가 많이 돌아서 고생을 많이 했던 그런 케이스입니다.
-(해설) 여드름균이 늘어나면 피부 속 염증은 깊어지고 회복이 늦어질 경우 흉터와 색소침착이 남게 됩니다.
여드름으로 인한 손상이 이미 심하다면 추가 손상을 막는 치료가 필요한데요.
-(해설) 피부 깊숙이 침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레이저 치료입니다.
깊고 울퉁불퉁한 흉터 개선에 효과적이고 주변 피부 손상은 최소화하고 빠른 재생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죠.
이후 손상된 피부를 넓게 깎아낸 뒤 다시 살을 채우는 시술을 이어갑니다.
6주 간의 치료가 만든 변화. 중학생 이후 처음으로 피부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한 대학 캠퍼스에서 만난 민찬 씨. 식습관부터 관리까지 180도로 달라졌다는데요.
인터넷 후기를 꼼꼼히 살펴 자극 없는 제품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수면 시간도 철저히 지키고 있답니다.
그때 친구들이 되게 피부 좋아졌다고 많이 말해줘서 그렇게 좀 인지하고 있어요.
-(해설) 사람들의 시선이 피부에 머무를까 봐 늘 한 발 물러서고는 했던 민찬 씨.
이제는 당당한 눈맞춤으로 일상을 마주하고 있는데요. 오늘 사진 잘 나왔는데요.
그래서 계속 쭉 치료를 받고 조금 더 깨끗한 얼굴로 살고 싶은 게 있습니다.
-(해설) 지나간 버스는 돌아오지 않지만 피부는 지금부터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변화의 방법은 단 하나. 계절을 가리지 않는 생활 속 꾸준한 관리인데요.
매번 부러워만 하지 마세요. 피부 좋다는 말, 당신도 들을 수 있습니다.
-요즘 워낙 기술이 많이 발전했기 때문에 본인이 가지고 있던 피부의 문제점이 있다면 대부분은 우리가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치료라는 게 굳이 시술을 받지 않아도 우리가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교정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나 고민이 있다면 가까운 피부과를 들러서 꼭 상담받아 보시고
생활 습관도 교정하고 필요한 기술이 있다면 받아서 본인의 고민을 잘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