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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24시 닥터스 - 통증 너머의 원인을 깨우는 경락약침 치료
등록일 : 2026-04-30 09:55:40.0
조회수 : 138
-(해설) 모든 통증엔 이유가 있고 몸속의 이상은 보이지 않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인 건 우리 몸에는 스스로 지키는 힘이 있다는 건데요.
질병에 저항하는 반응점, 바로 경락입니다.
-병에 걸렸다는 것은 경락 기능이 약해졌다는 뜻입니다.
약해진 경락을 찾아서 부족한 윤과 기를 보충해 주면 경락이 스스로 질병을 치료한다는 것이 경락약침의 치료 원리입니다.
건강이 회복되니 통증이 저절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해설) 한의학에서 경락은 몸의 이상을 감지하고 무너진 균형을 끊임없이 바로잡는 통로입니다.
이곳이 약해질 때 질병은 시작되죠. 이때 침과 한약을 결합한 약침으로 경락을 다스리면 질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데요.
통증 너머의 원인까지 경락약침으로 깨워봅니다.
시대를 이어온 경락약침의 가치를 오늘의 치료에 담아내는 한의사 김종혁 원장.
분명히 아픈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만큼 답답한 게 또 있을까요?
김매실 씨는 갱년기 이후 이틀이 멀다 하고 찾아오는 두통에 시달렸지만 도무지 원인을 알 수가 없었답니다.
만성적인 두통이나 어지럼증은 머리의 경락 기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진통제를 달고 살다 보니 치아는 약해지고 소화는커녕 입안은 타는 듯 매워져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는데요.
-그런데 이것들이 전반적으로 다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거였어요.
치매 간병이 사실 예삿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밖에 없죠.
이렇게 자꾸 울화가 쌓여가니까 그게 머리로 올라가서 생기는 증상이었던 거죠. 가슴에 화를 내려주는 치료를 하고요.
그다음에 머리의 뇌 기능을 맑게 해주는 치료를 하고 소화가 잘 안 되면 이런 병들이 치료가 잘 안 돼요.
그래서 소화를 반드시 같이 치료를 해줘야 됩니다.
근데 이 소화라는 게 사실 스트레스 받으면 소화가 잘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원인과 결과가 서로 맞물려 있는 거예요.
소화가 안 되니까 화가 더 위로 올라가고 또 화가 있으니까 소화는 더 안 되고.
이거는 둘이서 서로 원인과 결과가 물려 있거든요.
그런데 뭐 어려울 거 없습니다. 같이 동시에 치료하면 같이 좋아집니다.
-(해설) 약해진 경락은 병을 부르고 회복을 늦춥니다.
해결책은 경락을 약침으로 자극해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건데요.
차가운 약인 지황약침으로 속 깊이 맺힌 화를 내립니다.
약침은 증상에 직접 개입하는 약물을 쓰지 않고 천연물에서 추출한 한약재로 면역력을 높입니다.
그래서 아픈 부위뿐만 아니라 몸 곳곳에 효과가 있는데요.
-큰 차이는 침을 놓고 약물을 주입한다는 거죠.
화를 다스리는 경락에 침을 놓고 시원한 성질의 약을 주입하면 화가 더 쉽게 내려가겠죠.
그렇게 해서 치료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된 겁니다.
그것이 현대에 와서 생긴 경락약침의 큰 장점입니다.
-(해설) 잠깐 맞고 빼는 일반 침과는 달리 약침은 약액이 흡수되는 동안 경락을 계속 자극합니다.
그래서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증상이 개선되죠.
침 역할을 하는 주입 침으로 굳어진 부위에 약물을 넣어 풀어주는 건데요.
-우리 몸에 병이 걸렸을 때, 균형이 깨졌을 때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 경락입니다.
이 반응이 자연 치유력을 작동시켜서 균형을 바로잡고 질병을 치료합니다.
-(해설) 방 안에서만 생활했던 시절은 이제 끝났습니다.
약침으로 두통을 이겨낸 매실 씨는 요즘 텃밭 농부로 변신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씻은 듯 나은 게 본인도 신기할 따름이랍니다. 요즘 무얼 키우고 계세요?
이렇게 건강을 되찾으니 치료비가 전혀 아깝지 않다는데요.
수영과 야유회까지 즐기며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진료만으로도 좋아져 원장님께 감사한 마음뿐이라는데요.
-얼마나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지금 내가. 너무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좋아서 건강이 이대로만 쭉 가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좋아요. 좋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해설) 어느덧 모든 진료가 끝난 시간.
수십 년간 쌓아온 원장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자 전국 각지의 한의사들이 모였습니다.
매년 연구한 내용을 공유하며 더 나은 치료를 고민하는 시간인데요. 뜨거운 학구열이 가득합니다.
-경락약침이 한의대 교과서에 등재된 지는 오래됐지만 그래도 약침이라는 게 신기술이고 해서
아직 교육의 깊이가 깊지 않기 때문에 임상 나가신 한의사분들이 좀 더 깊은 심화 교육을 위해서 찾아오십니다.
-(해설) 경락약침 치료의 우수한 효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럴 때 또 와서 제가 또 확인을 하고 항상 연구하시고 또 더 나은 방식들을 항상 찾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새로운 정보에 관한 부분들도 많이 얻어가는 그런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더 연구를 해서 더 좋은 치료법들을 많이 개발하면 그러면 우리가 다 같이 발전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기대해 봅니다.
-(해설) 일터에선 동료, 집에선 부자지간. 정기철 씨와 아들 현섭 씨가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건축 일을 하며 쌓인 통증 때문인데요. 먼저 효과를 본 아버지의 권유로 아들도 치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기철 씨는 원래 목이 안 좋았는데 작년 설 무렵부터 많이 나빠졌답니다.
통증 때문에 누워 잠들기도 힘들고 허리까지 뻐근했다는데요.
여러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는 없었다죠.
현섭 씨는 주로 서류 작업을 할 때 책상에 앉아 목을 숙이고 웅크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도면 작업이 많아 어깨 쓰는 일도 많았는데요.
목 뒤와 어깨 근육이 늘 뭉쳐 있었고 경추 문제로 진단됐습니다.
-수면이 방해되면 굉장히 안 좋습니다.
우리가 낮 동안 활동하면서 손상된 부위가 밤에 잠을 자는 동안 회복되기 때문에 수면이 방해가 되면 회복이 잘 안 되게 돼요.
그래서 병이 계속 더 깊어지게 됩니다. 또 업무상 컴퓨터를 많이 보고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된다, 이러니까 더 나빠지기 쉽겠죠.
-(해설) 목, 허리, 어깨 통증은 나이가 들고 일을 하다 보면 누구나 겪게 되는데요.
이런 근골격계 질환은 반응점이 거의 다 찾아지는 편이라 경락약침 치료로 대부분 호전이 됩니다.
-똑같이 컴퓨터 많이 보고 계시네요. 이거는 예방 차원이 자주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그게 최선입니다.
-(해설) 척추 질환에는 자하거나 봉약침을 주로 씁니다.
척추를 강화해 중력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을 키워 신경의 염증 회복을 돕는데요.
기철 씨는 허리 2회, 목은 3회 치료 후 좋아졌답니다.
-이거는 첫날에 결론이 나요.
첫 번째 한 번 치료받고 나면 굉장히 많이 좋아진다, 이런 분들은 2회, 3회 이러면 치료가 거의 끝나게 됩니다.
구조적으로 문제가 생긴 분들이에요. 그러면 그게 재건되는 데는 치료 횟수가 10회에서 20회 정도 걸립니다.
경락약침은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두 번 이렇게 정해져 있는데 무릎 퇴행성관절염이나
협착증, 디스크, 이런 근골격계 질환의 경우는 일주일에 한 번만 치료해도 치료가 충분히 잘 되더라고요.
-(해설) 경락약침은 현재의 병은 물론 미래의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초점을 맞추는데요.
어깨 5회 치료 후 몸이 가벼워진 현섭 씨는 혈액순환도 잘 돼 일의 효율까지 몰라보게 좋아졌답니다.
나이 듦과 함께 찾아오는 무릎관절염. 다리에 힘이 잘 실리지 않아 걷기와 오르막길 이동이 불편했던 허무삼 씨.
왼쪽 무릎은 줄기세포 시술까지 받았지만 여전히 불편함이 남아 한의원을 찾았답니다.
-X-레이 검사 결과 3기다, 이렇게 나왔는데 3기면 보통 반 이상 닳은 상태고
연세가 70이 넘으신 분이 무릎이 3기일 때는 수술을 권유를 많이 합니다.
상당히 안 좋은 상태, 그런 상태에서 내원하셨습니다.
-(해설) 연골 손상이 많이 진행된 무릎 관절염 3기는 통증의 강도와 빈도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4기까지 진행되면 인공관절 수술까지 고려해야 되는데요.
-아픈 게 아무것도 없습니까? 하루에 6000-7000보.
-요즘은 1만 보도 넘게 걷고. 엊그제는 1만 1000보까지.
-1만 1000보요. 그리고 한 10회 넘어가니까 하루에 뭐 1만 보 걸어도 괜찮다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고관절도 같이 치료했는데 치료가 잘 돼서 지금 일상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다 하시더라고요.
-(해설) 관절염이 생기면 염증을 줄이는 약을 쓰지만 우리 몸에도 이미 염증을 없애는 성분이 있습니다.
무릎 경락에 약침을 놓아 경락 작용을 도우면 면역이 높아지면서 염증과 통증이 완화되는데요.
-자하거 약침은 태반에서 추출한 성분입니다.
태반에는 우리 몸에 좋은 면역 성분도 많고 성장 인자가 있어서 세포 재생이 잘 되게 도와줍니다.
슬안에 호두 약침. 힘줄이 약해지면 이런 데가 아파집니다.
그 구조라고 하면 뼈, 인대, 힘줄, 근육, 이런 구조물의 약해진 자리 이런 자리에 적당한 주입제를 넣으면
그 부분의 면역이 활성화되고 재생이 빨라지면서 인대, 힘줄, 근육이 튼튼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주위의 인대, 힘줄, 근육이 강해져도 일상생활에는 아무 지장이 없을 정도로 충분히 회복될 수가 있습니다.
-(해설) 다시 가벼워진 발걸음. 바른 자세로 당당하게 걷는 모습에서 예전의 멋쟁이 신사가 다시 보이는데요.
가족들에게 들리는 소식도 무척 반갑습니다.
요즘은 친구들과의 약속이 일상의 활력소가 돼서 활기찬 제2의 청춘을 즐기고 계시는데요.
해가 뜨면 움직이고 해가 지면 쉬어가는 삶. 우리는 그렇게 자연의 흐름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몸이 아프면 그 흐름도 흔들리기 마련이죠. 가끔은 내 몸의 상태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경락약침으로 원인을 깨우면 다시 일상의 활력이 시작됩니다.
-젊어서 아픈 사람들은 많이 써서 아픈 거고요. 나이 들어서 아픈 사람들은 오래 써서 아픈 겁니다.
그러니 그동안 내가 내 몸을 많이 고생을 시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이제부터라도 내 몸을 좀 보살펴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경락약침은 우리 몸의 약해진 경락을 찾아서 부족한 윤과 기를 보충해 줍니다.
우울함이나 죄책감을 가지지 마시고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다행인 건 우리 몸에는 스스로 지키는 힘이 있다는 건데요.
질병에 저항하는 반응점, 바로 경락입니다.
-병에 걸렸다는 것은 경락 기능이 약해졌다는 뜻입니다.
약해진 경락을 찾아서 부족한 윤과 기를 보충해 주면 경락이 스스로 질병을 치료한다는 것이 경락약침의 치료 원리입니다.
건강이 회복되니 통증이 저절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해설) 한의학에서 경락은 몸의 이상을 감지하고 무너진 균형을 끊임없이 바로잡는 통로입니다.
이곳이 약해질 때 질병은 시작되죠. 이때 침과 한약을 결합한 약침으로 경락을 다스리면 질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데요.
통증 너머의 원인까지 경락약침으로 깨워봅니다.
시대를 이어온 경락약침의 가치를 오늘의 치료에 담아내는 한의사 김종혁 원장.
분명히 아픈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만큼 답답한 게 또 있을까요?
김매실 씨는 갱년기 이후 이틀이 멀다 하고 찾아오는 두통에 시달렸지만 도무지 원인을 알 수가 없었답니다.
만성적인 두통이나 어지럼증은 머리의 경락 기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진통제를 달고 살다 보니 치아는 약해지고 소화는커녕 입안은 타는 듯 매워져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는데요.
-그런데 이것들이 전반적으로 다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거였어요.
치매 간병이 사실 예삿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밖에 없죠.
이렇게 자꾸 울화가 쌓여가니까 그게 머리로 올라가서 생기는 증상이었던 거죠. 가슴에 화를 내려주는 치료를 하고요.
그다음에 머리의 뇌 기능을 맑게 해주는 치료를 하고 소화가 잘 안 되면 이런 병들이 치료가 잘 안 돼요.
그래서 소화를 반드시 같이 치료를 해줘야 됩니다.
근데 이 소화라는 게 사실 스트레스 받으면 소화가 잘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원인과 결과가 서로 맞물려 있는 거예요.
소화가 안 되니까 화가 더 위로 올라가고 또 화가 있으니까 소화는 더 안 되고.
이거는 둘이서 서로 원인과 결과가 물려 있거든요.
그런데 뭐 어려울 거 없습니다. 같이 동시에 치료하면 같이 좋아집니다.
-(해설) 약해진 경락은 병을 부르고 회복을 늦춥니다.
해결책은 경락을 약침으로 자극해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건데요.
차가운 약인 지황약침으로 속 깊이 맺힌 화를 내립니다.
약침은 증상에 직접 개입하는 약물을 쓰지 않고 천연물에서 추출한 한약재로 면역력을 높입니다.
그래서 아픈 부위뿐만 아니라 몸 곳곳에 효과가 있는데요.
-큰 차이는 침을 놓고 약물을 주입한다는 거죠.
화를 다스리는 경락에 침을 놓고 시원한 성질의 약을 주입하면 화가 더 쉽게 내려가겠죠.
그렇게 해서 치료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된 겁니다.
그것이 현대에 와서 생긴 경락약침의 큰 장점입니다.
-(해설) 잠깐 맞고 빼는 일반 침과는 달리 약침은 약액이 흡수되는 동안 경락을 계속 자극합니다.
그래서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증상이 개선되죠.
침 역할을 하는 주입 침으로 굳어진 부위에 약물을 넣어 풀어주는 건데요.
-우리 몸에 병이 걸렸을 때, 균형이 깨졌을 때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 경락입니다.
이 반응이 자연 치유력을 작동시켜서 균형을 바로잡고 질병을 치료합니다.
-(해설) 방 안에서만 생활했던 시절은 이제 끝났습니다.
약침으로 두통을 이겨낸 매실 씨는 요즘 텃밭 농부로 변신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씻은 듯 나은 게 본인도 신기할 따름이랍니다. 요즘 무얼 키우고 계세요?
이렇게 건강을 되찾으니 치료비가 전혀 아깝지 않다는데요.
수영과 야유회까지 즐기며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진료만으로도 좋아져 원장님께 감사한 마음뿐이라는데요.
-얼마나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지금 내가. 너무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좋아서 건강이 이대로만 쭉 가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좋아요. 좋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해설) 어느덧 모든 진료가 끝난 시간.
수십 년간 쌓아온 원장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자 전국 각지의 한의사들이 모였습니다.
매년 연구한 내용을 공유하며 더 나은 치료를 고민하는 시간인데요. 뜨거운 학구열이 가득합니다.
-경락약침이 한의대 교과서에 등재된 지는 오래됐지만 그래도 약침이라는 게 신기술이고 해서
아직 교육의 깊이가 깊지 않기 때문에 임상 나가신 한의사분들이 좀 더 깊은 심화 교육을 위해서 찾아오십니다.
-(해설) 경락약침 치료의 우수한 효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럴 때 또 와서 제가 또 확인을 하고 항상 연구하시고 또 더 나은 방식들을 항상 찾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새로운 정보에 관한 부분들도 많이 얻어가는 그런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더 연구를 해서 더 좋은 치료법들을 많이 개발하면 그러면 우리가 다 같이 발전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기대해 봅니다.
-(해설) 일터에선 동료, 집에선 부자지간. 정기철 씨와 아들 현섭 씨가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건축 일을 하며 쌓인 통증 때문인데요. 먼저 효과를 본 아버지의 권유로 아들도 치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기철 씨는 원래 목이 안 좋았는데 작년 설 무렵부터 많이 나빠졌답니다.
통증 때문에 누워 잠들기도 힘들고 허리까지 뻐근했다는데요.
여러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는 없었다죠.
현섭 씨는 주로 서류 작업을 할 때 책상에 앉아 목을 숙이고 웅크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도면 작업이 많아 어깨 쓰는 일도 많았는데요.
목 뒤와 어깨 근육이 늘 뭉쳐 있었고 경추 문제로 진단됐습니다.
-수면이 방해되면 굉장히 안 좋습니다.
우리가 낮 동안 활동하면서 손상된 부위가 밤에 잠을 자는 동안 회복되기 때문에 수면이 방해가 되면 회복이 잘 안 되게 돼요.
그래서 병이 계속 더 깊어지게 됩니다. 또 업무상 컴퓨터를 많이 보고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된다, 이러니까 더 나빠지기 쉽겠죠.
-(해설) 목, 허리, 어깨 통증은 나이가 들고 일을 하다 보면 누구나 겪게 되는데요.
이런 근골격계 질환은 반응점이 거의 다 찾아지는 편이라 경락약침 치료로 대부분 호전이 됩니다.
-똑같이 컴퓨터 많이 보고 계시네요. 이거는 예방 차원이 자주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그게 최선입니다.
-(해설) 척추 질환에는 자하거나 봉약침을 주로 씁니다.
척추를 강화해 중력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을 키워 신경의 염증 회복을 돕는데요.
기철 씨는 허리 2회, 목은 3회 치료 후 좋아졌답니다.
-이거는 첫날에 결론이 나요.
첫 번째 한 번 치료받고 나면 굉장히 많이 좋아진다, 이런 분들은 2회, 3회 이러면 치료가 거의 끝나게 됩니다.
구조적으로 문제가 생긴 분들이에요. 그러면 그게 재건되는 데는 치료 횟수가 10회에서 20회 정도 걸립니다.
경락약침은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두 번 이렇게 정해져 있는데 무릎 퇴행성관절염이나
협착증, 디스크, 이런 근골격계 질환의 경우는 일주일에 한 번만 치료해도 치료가 충분히 잘 되더라고요.
-(해설) 경락약침은 현재의 병은 물론 미래의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초점을 맞추는데요.
어깨 5회 치료 후 몸이 가벼워진 현섭 씨는 혈액순환도 잘 돼 일의 효율까지 몰라보게 좋아졌답니다.
나이 듦과 함께 찾아오는 무릎관절염. 다리에 힘이 잘 실리지 않아 걷기와 오르막길 이동이 불편했던 허무삼 씨.
왼쪽 무릎은 줄기세포 시술까지 받았지만 여전히 불편함이 남아 한의원을 찾았답니다.
-X-레이 검사 결과 3기다, 이렇게 나왔는데 3기면 보통 반 이상 닳은 상태고
연세가 70이 넘으신 분이 무릎이 3기일 때는 수술을 권유를 많이 합니다.
상당히 안 좋은 상태, 그런 상태에서 내원하셨습니다.
-(해설) 연골 손상이 많이 진행된 무릎 관절염 3기는 통증의 강도와 빈도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4기까지 진행되면 인공관절 수술까지 고려해야 되는데요.
-아픈 게 아무것도 없습니까? 하루에 6000-7000보.
-요즘은 1만 보도 넘게 걷고. 엊그제는 1만 1000보까지.
-1만 1000보요. 그리고 한 10회 넘어가니까 하루에 뭐 1만 보 걸어도 괜찮다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고관절도 같이 치료했는데 치료가 잘 돼서 지금 일상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다 하시더라고요.
-(해설) 관절염이 생기면 염증을 줄이는 약을 쓰지만 우리 몸에도 이미 염증을 없애는 성분이 있습니다.
무릎 경락에 약침을 놓아 경락 작용을 도우면 면역이 높아지면서 염증과 통증이 완화되는데요.
-자하거 약침은 태반에서 추출한 성분입니다.
태반에는 우리 몸에 좋은 면역 성분도 많고 성장 인자가 있어서 세포 재생이 잘 되게 도와줍니다.
슬안에 호두 약침. 힘줄이 약해지면 이런 데가 아파집니다.
그 구조라고 하면 뼈, 인대, 힘줄, 근육, 이런 구조물의 약해진 자리 이런 자리에 적당한 주입제를 넣으면
그 부분의 면역이 활성화되고 재생이 빨라지면서 인대, 힘줄, 근육이 튼튼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주위의 인대, 힘줄, 근육이 강해져도 일상생활에는 아무 지장이 없을 정도로 충분히 회복될 수가 있습니다.
-(해설) 다시 가벼워진 발걸음. 바른 자세로 당당하게 걷는 모습에서 예전의 멋쟁이 신사가 다시 보이는데요.
가족들에게 들리는 소식도 무척 반갑습니다.
요즘은 친구들과의 약속이 일상의 활력소가 돼서 활기찬 제2의 청춘을 즐기고 계시는데요.
해가 뜨면 움직이고 해가 지면 쉬어가는 삶. 우리는 그렇게 자연의 흐름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몸이 아프면 그 흐름도 흔들리기 마련이죠. 가끔은 내 몸의 상태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경락약침으로 원인을 깨우면 다시 일상의 활력이 시작됩니다.
-젊어서 아픈 사람들은 많이 써서 아픈 거고요. 나이 들어서 아픈 사람들은 오래 써서 아픈 겁니다.
그러니 그동안 내가 내 몸을 많이 고생을 시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이제부터라도 내 몸을 좀 보살펴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경락약침은 우리 몸의 약해진 경락을 찾아서 부족한 윤과 기를 보충해 줍니다.
우울함이나 죄책감을 가지지 마시고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