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메디컬 24시 닥터스S - 소리없이 다가온 마비, 후종인대골화증

등록일 : 2026-06-18 13:40:57.0
조회수 : 339
-(해설) 우리 몸의 모든 감각과 움직임을 전달하는 척수 신경.
뇌에서 출발해 손끝, 발끝까지 연결되어 있는데요.
그런데 만약 이 생명의 연결선이 목에서 끊긴다면 어떻게 될까요?
목뼈 뒤쪽 인대가 서서히 굳어 중추 신경을 옥죄는 후종인대골화증.
보행 장애와 전신마비까지 유발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이걸 말씀드리자면 전종인대라는 것이 이 앞쪽으로 이제 타고 이렇게 쭉 내려가는 게 전종인대고요.
후종인대라면 이 척추뼈에 척추관이라고 하는 이 속에 이 뒷면으로 척추뼈를 위아래를 쭉 이렇게 길게
연결하는 그 인대가 있는데 그 인대 두께가 한 약 1mm 정도밖에 안 돼요.
근데 이것이 아주 튼튼하게 이렇게 연결돼 있지만 나이가 들거나
또 여러 가지 원인에 따라서 거기에 따라서 이게 두꺼워지면서 딱딱해지는데 돌같이 딱딱해지는 거예요.
심지어 어떤 땐 돌보다 더 딱딱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게 딱딱해지면서 척추관을 좁혀갑니다.
신경 다발이 척수라고 하는데 그 척수를 누르게 되면 마비 증상이 양쪽 팔이나
양쪽 다리에, 사지에 나타날 수가 있는 것이죠.
-(해설) 두렵다고 치료를 미루거나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신경이 더 망가지기 전에 원인을 정확히 찾아 치료해야만 마비의 공포를 막고 내가 원하는 삶을 지킬 수 있습니다.
풍부한 임상 경험으로 척추 신경의 숨통을 틔우는 신경외과 전문의 장의성 원장과 함께합니다.
언제부턴가 왼쪽 다리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는 백영만 씨.
계단을 오를 때마다 발끝이 걸리고 걷는 모습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내 머리는 10을 움직이라 명령하지만 몸은 8밖에 움직이지 않는 답답한 현실.
잘 걷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왼발이 뜻대로 따라주지 않아 다리를 질질 끌거나 넘어지기 일쑤였습니다.
검사 결과 후종인대골화증이었습니다.
디스크 탈출증으로 오해하기도 하지만 후종인대골화증은 인대가 돌처럼 굳어 중추신경을 압박합니다.
다리만 문제인 줄 알았는데 팔에도 이미 마비가 진행된 상황입니다.
현재 나타난 증상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닥칠 수 있는 사지 마비 위험까지 막기 위해 수술대 위에 오르기로 결심했습니다.
-또 젓가락질이 둔해서 집지를 못한다든지 걸음걸이가 다리에 힘이 빠져서 비틀거린다거나
보행 장애가 있을 때나 이때는 반드시 확인을 해서 이것이 척수 압박, 척수 손상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것이라면 반드시 수술해야 되겠습니다.
하지만 환자가 경미한 통증이나 또 마비 증상이 거의 없을 때 구십된 분이 오셨는데
후종인대골화증이 어느 정도 굉장히 심하게 있다.
이건 수술하기에. 좀 일어서 보세요.
일어서 보시고. 그래서 이 목에 이상이 있으면 그 아래로 전부 다 증상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앞쪽의 종인데 후종은 뒤쪽의 종인데. 이게 두꺼워져사 신경을 압박하면서 그 신경의 기능에 손상을 가져오고.
-(해설) 후종인대는 척추관 안쪽에서 척추뼈가 어긋나지 않도록 지지해 주는 인대입니다.
그런데 유연해야 할 인대가 돌처럼 두껍고 딱딱하게 변하면서 신경을 압박하는 겁니다.
-비만 또 고지혈증, 대사질환 있지 않습니까?
당뇨 같은 대사질환 그런 것들이 연관이 되어 있더라.
지역적으로 보면 서양보다 동양이 월등히 많습니다.
-(해설) 경추 4번과 5번 부위의 후종인대가 뼈처럼 굳어 신경 다발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팔다리에 힘이 없는 걸, 특히 다리에 걸음걸이가 안 되는 걸 느끼고 하는 거는 이제 심각한 거죠.
그런데 지금 이 컵이 이분이 예전에는 이 상태에 있다가 지금은 점차 몇 년 전부터
이런 식으로 여기까지 와서 이 경계선에 있는 거예요.
마치 지금 이 상태에 와 있는 겁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마실 수 있어요. 하지만 좀 더 진행이 되고 더 나빠지면 이제는 위험하겠죠.
이제 그런 상태에 있어요. 쭉 내려갈 때 보면 내려가서 이 정도 계속 내려오다 보면
여기 보면 양쪽이 여기 다 막혀 있어요, 그렇죠.
신경 지나가는 여기도 막혀 있고 이 사진에서 볼 때는 이만큼. 이걸 제거하는데.
그래서 이 사진에서 보면 이게 두 개가 아니고 이것까지. 이 밑에 것까지,
이것까지 다 제거하려면 3개를 할 수도 있어요.
그런 방법이 앞쪽으로 들어가서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간접적인 방법인데
후방으로 들어가서 그 척수 신경을 감압을 시키는 거예요.
뒤에 가는 좁아진 척추관의 뒤쪽으로 해서 관을 넓혀줍니다.
그러면 이 후종인대라는 건 조금씩은 자랄 수 있지만 아주 서서히 자라기 때문에.
-(해설) 수술이 시작됩니다.
신경을 옥죄는 단단한 조직을 일일이 깎아내야 하는 정교한 작업.
작은 실수가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
신경 바로 앞에서 단단하게 굳은 인대를 깎아 제거해야 하는 고난도 수술입니다.
어느덧 밤이 깊었습니다.
척추의 기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사투는 계속되고 있는데요.
좁아진 척추관을 완전히 넓히기 위해 무려 8시간 넘게 이루어진 대수술입니다.
이제 척추 마디를 단단하게 고정하면 길었던 사투가 마침내 마무리됩니다.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치료만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가 있는 겁니다.
피치 못할 그러한 합병증이 하나가 있다면 수술하고 나서 어깨의 힘이 빠지는 거예요.
보존적인 물리 치료를 하고 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대개가 한 수 주 안에 또는 수개월 안에 다 회복되게 됩니다.
후종인대골화증은 신경을 척수 신경을 싸고 있는 그러한 얇은 막이 있는데
어떤 때는 오래됐기 때문에 그 경막이 소실된 경우도 있어요.
-(해설) 6년 전 후종인대골화증으로 큰 수술을 받았던 엄덕수 씨.
수술 후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관리에 소홀해진 것도 사실인데요.
오랜만에 병원을 찾아 현재 상태를 점검해 보기로 했습니다.
6년 전 닥터스를 통해 그 사연이 소개된 적이 있는데요.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아 휠체어에 의지해 온 덕수 씨.
앉아서 할 수 있는 서예를 시작하면서 남다른 조예를 가지게 됐습니다.
직접 만든 도장까지 찍어주면 마무리됩니다.
두 팔은 덕수 씨에게 다리이자 예술을 펼치는 전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왼쪽 팔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증상은 점차 오른쪽으로 번졌고 감각 저하와 대소변 장애까지 나타났습니다. 광범위한 후종인대골화증이었습니다.
목을 완전히 고정해야 한다는 타 병원의 진단은 앞으로 예술 활동을 할 수 없다는 선고와도 같았습니다.
-붓글씨도 쓰시고 작업도 하시고 또 음악도 하시고 기타도 직접 치시고 하는데 코드 잡거나 이렇게 할 수가 없죠.
생활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수술을 하게 되면. 그래서 그런 수술은 저는 원치 않고요.
그래서 그렇지 않고 수술을 하려니까 좀 까다로웠습니다.
확장을 시켜 놓고 자기 조직을 충분히 다 살리는 거예요.
관절이나 인대나 다 충분히 살려가지고 보존을 함으로써 이전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는 거죠. 그게 어렵습니다.
-(해설) 10시간에 걸친 사투의 흔적입니다. 마비되었던 두 팔에 기적처럼 다시 힘이 돌아왔습니다.
발끝의 감각도 살아났습니다. 다행히 수술 후 팔의 기능을 회복했습니다.
한때는 기타 코드조차 잡을 수 없었지만 이제는 다시 음악과 일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손에 감각이 사라졌을 때 덕수 씨는 모든 것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치료의 기회를 붙잡았습니다.
후종인대골화증은 수술 후에도 서서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됐습니다, 힘 빼시고. 뇌에서 나온 신경이 목을 지나서 등을 지나서 허리로 지나서 다리로 내려가는데
같이 내려가는 신경에 기능 손실이 같이 오게 됩니다.
-(해설) 수술 전 검사에서 넓은 범위의 후종인대골화증이 확인됐습니다.
서서히 자랄 수 있어 앞으로의 진행 가능성까지 고려한 수술이 필요했습니다.
엄덕수 씨가 받은 수술은 경추후궁성형술. 목 뒤쪽으로 접근해 좁아진 척추관을 넓히고
신경 다발이 지나갈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그거는 옆으로, 이렇게 구간마다 옆으로 하기 때문에 목의 움직임은 크게 장애 받지 않고
수술 끝나더라도 충분히 환자의 그러한 직업을 택해서 그대로 노래하고 기타 치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수술을 하려고 했죠.
그래서 위쪽으로 점점 자란다든지 아래쪽으로 자라는. 그럼 한없이 자라잖아요.
근데 그렇게 자라기에는 수십 년이 걸리니까 저희들이 삶이 허용된 게 수십 년이면 그 안에 삶의 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
어떠한 수술적인 방법으로 이 환자분으로 하여금 증상 없이 잘 지내게끔 하면 되는데 지금은 그렇게 수술을 해 놨지만
이번에 후종인대골화증은 마치 우리가 이마에 주름이 늘지 않습니까?
후종인대골화증도 는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그걸 감안해서 주기적으로 몇 년에 한 번씩 이렇게 관찰해서 어느 정도인지 관찰하고 그때그때 또 대처할 수가 있습니다.
-(해설) 수술 당시의 긴장과 걱정은 이제 추억이 됐는데요.
건강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환자의 모습은 장의성 원장에게도 큰 보람입니다.
한때는 붓도 기타도 놓아야 할지 몰랐던 현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예술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환자에게는 새로운 인생이, 의사에게는 가장 값진 보람이 됐습니다.
-예를 들어서 20대에 이렇게 생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후종인대골화증은 굉장히 서서히 자랍니다.
아주 천천히. 수년이 아니라 수십 년간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자라기 때문에 아주 천천히 자라요.
그러니까 증상 없이 자라다가 나중에 40대 되어서야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그때 나타나기 전에 먼저 목 디스크 탈출증, 디스크가 파열되거나
또 신경이 지나가는 그런 통로가 여기 아까 가지 신경이 나오는
그런 통로가 좁아져서 나타나서 팔이 저리다든지 아프다든지 힘이 없다든지 힘이 없어서 이렇게 못 올린다든지 등등.
-(해설) 후종인대골화증은 중년부터 노년의 남성에게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모든 척추 부위에 발생할 수 있지만 특히 목, 경추 부위에 발생률이 높죠.
건축 일을 하는 김진홍 씨도 경추후종인대골화증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왼손에 공구를 들면 자꾸 놓쳐버리고 2층, 3층에서 일하다가도 공구를 놓쳐서 잃어버린 것도 많고.
또 내려가서 가져와서 일 해야 되고. 이 힘 자체가 안 들어가더라고요.
-(해설) 초기 환자는 증상이 없거나 뒷목이 뻣뻣하고 압박감을 호소하는 정도지만
김진홍 씨는 증상이 나타난 지 1년이 지나 손과 다리 감각, 근력까지 저하된 상태입니다.
수술을 1시간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 전 마지막 점검으로 환자 상태를 살피는데요.
-그리고 좀 나와보세요, 잠시만.
-(해설) 후종인대가 돌처럼 딱딱해지면서 두꺼워져 척수 신경을 압박하는 후종인대골화증.
증상을 완화하려면 척추관을 넓혀줘 눌려 있는 신경을 풀어줘야 합니다.
긴 수술이 예상됩니다. 후방 접근법으로 수술이 진행돼 환자가 엎드린 자세에서 경추를 고정시키고 피부 절개에 들어갑니다.
검사상으로 병변이 나타난 부위를 찾아 현미경으로 수술 부위를 보면서
좁아진 척추관과 신경 구멍을 넓히고 눌려 있는 척수 신경과 신경근을 풀어줍니다.
목뼈는 신체를 지지하고 평형을 유지하는 곳으로 척추를 보호하고 척추를 움직이는 기능을 하는데요.
수술을 할 때 척수 신경을 손상할 위험이 있어 고난도의 수술력을 필요로 합니다.
2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척추 사이의 공간, 추간공을 넓혀주고 구멍을 뚫어 신경을 풀어줍니다.
김진홍 씨의 뼈가 얇은 편에 속해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태인데요.
의료용 고속 드릴로 한쪽 편의 척추뼈들을 잘라내고 반대편에는 얇게 흠을 내어 나사못을 삽입할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벌어진 양쪽 척추뼈를 고정하기 위해 연결용 금속판을 덧대고 나사못을 삽입합니다.
총 5시간에 걸친 긴 수술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그래도 오른쪽보다는 좀 덜 할 것 같아. 그래도 거진 다 펴졌다.
-(해설) 손과 팔이 저렸던 증상이 해결됐고 걸을 때도 다리에 힘이 들어가 걸음걸이가 한결 나아졌습니다.
건축 일을 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손의 감각 저하 문제가 해결돼 이제는 손을 폈다가 오므리고
힘을 주었다가 뺐다 하는 것이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일주일 만에 손의 감각이 확연히 좋아졌습니다.
수술 시기가 늦어 손상된 신경을 회복하기 위해 레이저 치료를 받습니다.
동시에 전기 치료로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죠.
-나도 조금 있으면 이번 주, 다음 주만 되면 마음대로 움직이고 일반 사람들처럼 안 다니겠나,
그런 마음에 자꾸 부풀어 있지요, 지금.
-(해설) 손이 저리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걸음걸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주는 후종인대골화증. 그러나 생소한 질환이기 때문에
다른 질병으로 오인하고 불필요한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신재영 씨는 경추의 후종인대골화증으로 1년 전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일을 할 때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요.
아직도 목 뒤편에는 수술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하루에 30분씩 집에서 뜀뛰기, 팔굽혀 펴기를 하는데요.
1년 정도 꾸준히 하다 보니 몸무게도 늘고 근육도 생겼습니다.
주말에는 부부가 함께 가까운 공원으로 걷기 운동을 갑니다.
걷는 것 자체가 힘들었던 작년과 달리 지금은 속도에 맞춰 함께 걷는 것이 가능해졌죠.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왼쪽 어깨부터 팔, 손가락 마디마디까지 저리고 쑤신 느낌이 있었습니다.
목 뒷부분이 뻐근하고 손과 다리에 감각이 떨어져 걸음걸이뿐 아니라 일상생활 자체가 어려울 정도였는데요.
수술 부위의 정기적 점검을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양손의 감각이 좋아지고 찌릿한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다리에도 힘이 실려 이젠 뛰어다녀도 무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일반 경추후종인대골화증도 수술이 어려운 편인데요.
신재영 씨는 수술이 까다로운 2번 경추를 포함하고 있어 난이도가 매우 높은 수술이었습니다.
다행히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경과가 아주 좋은 편입니다.
앞으로도 수술한 부위뿐 아니라 척추의 건강을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과
바른 자세로 척추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종인대골화증은 생소한 질환이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신경이 눌려 치료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진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해설) 서서히 진행하는 후종인대골화증.
작은 저림과 통증으로 시작되기도 하는데요.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그것이 마비를 막는 첫걸음입니다.
-발견하고 난 다음에 적절한 대처, 적절한 치료.
그럼 적절한 치료라면 수술적 치료도 있겠지만 수술 않고 경과를 보면서 그 손 저림이 어디서 시작되는 건지.
그게 손목에서 오는 건지 또는 팔에서 오는 건지 또 경추에서 오는 건지 또 뇌에서 비롯된 건지
그걸 구분하기 위해선 반드시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