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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기억 시즌2 - 별의 신星柛에게 고하다, 경남 무형문화재 마산성신대제

등록일 : 2023-01-06 15:24:51.0
조회수 : 387
-(함께) 네!
-여러분!
-(함께) 네!
-하미라는 이제 그 삼각형 모양의 한지를 입에 뭅니다.
-마산 주민 대표 강소구~ 한주산신 신이 전해 엎드려~ 원하는 바를 고합니다.
-산신님! 신목을 베겠습니다!
-시!
-(함께) 시!
-어서 가세 허여~
-(함께) 허여차 허여~
-잘 디뎌서 허여~
-(함께) 허여차 허여~
-조심해라 허여~
-(함께) 허여차 허여~
-돌부리 있다 허여~
-(함께) 허여차 허여~
-조심해라 허여~
-(함께) 허여창 허여~ 남해안 별신굿에서는 굿하는 사람이 그 주민 중에.
공수받을 분이 올라와서 무당의 하나의 그 심적인 그것을 받으시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많이 올라가는 것은 나는 금년의 액운을 좀 벗겨 주십시오, 하는 뜻으로 올라옵니다.
-(함께) 풍년이 왔네~ 풍년이 왔어~ 자미대제가 별을 다스리고. 태을신이 십이궁 안에 계시네.
마산 주민 대표가 간절히 청하건대 이가 다스리는 별이 하늘로부터 지상에 강림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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