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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플러스 주요뉴스 1.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1년에 한 번 이상은 직접 만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일 갈등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매우 제한적"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수퍼:1."1년에 한번 이상 한중 회동... 중일 갈등 예의주시"} 2. 반도체 클러스트 건설 논쟁이 정당과 이념을 초월한 지역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지키려는 수도권과 가져가려는 비수도권의 대결 국면이 첨예화 되고 있습니다. {수퍼:2.'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역갈등으로 확산} 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했지만, 마두로 정권의 핵심 인사에게 권력을 넘기면서 베네수엘라의 민주화 희망은 오히려 꺾이는 분위기입니다. . {수퍼:3.마두로 축출했지만... 베네수엘라 민주화는 외면} 4. 경찰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혐오 시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하는 등 엄정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수퍼:4.경찰 "위안부 피해자 혐오 엄정 대응"},<앵커> 세계적인 조선 도시 거제, 하지만 교육 격차와 노후 상수도, 산업 구조 편중 같은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조선업 의존 구조를 넘어서 관광 도시로의 도약, 그리고 철도와 공항을 잇는 교통 인프라 확충까지. 거제의 변화와 과제를 경상남도의회 의원들과 함께 짚어봅니다. ================================= 경상남도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전망합니다. 안녕하세요. 톡투 경남 박나현입니다. 여기는 세계적인 조선 산업의 중심이자 천혜의 해양 자원을 품은 도시 거제입니다. 거제는 지금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변화를 시도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내용을 두 분의 도의원과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경남도의원 정수만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경남도의원 전기풍입니다. ================================= 반갑습니다. 두 분께서 거제의 관광산업 발전과 또 민생 회복을 위해 애쓰고 계신다고 들었는데요. 그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민생 그중에서도 교육 격차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인구가 도심으로 집중되면서 지역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고요? ================================= 네 농어촌은 인구가 줄고 도심은 아파트 개발로 과밀학급 과대학급이 계속돼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쪽에서는 폐교 논의가 다른 한쪽에서는 교실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등 교육 여건 차이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은 지역 발전의 토대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균형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이 시급합니다. 농어촌의 학교 소멸 문제와 또 도심의 과밀학급 현상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대안이 있을까요? 예 최근 몇 년간 도심은 공동 학부 광역학부 운영과 학교 신설을 통해 과밀 학급을 상당 부분 해소했으나 여전히 과대 학급을 줄이기 위한 교육 인프라 확충이 필요합니다. 농어촌 학교는 시설 개선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강화해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이런 정책들이 계속되도록 예산과 제도 지원을 챙기겠습니다. 이제는 거제 곳곳에서 인재를 배출해 낼 수 있게 되겠네요. 그런데 이 학생들과 주민들이 마셔야 할 물에 이상이 있나 봅니다. 도민들의 수돗물 불신도가 높은 편이라고요? 네 그렇습니다. 도민의 수돗물 음용료는 겨우 42.3%입니다. 수돗물 불씨는 노후 상수도관으로 인한 2차 오염 때문인데요. 경남의 누수율은 16.9%로 전국 평균보다 높고 수도관의 절반 이상이 16년 이상으로 노후됐습니다. 사실 정수장 물은 깨끗한데 배관 노후로 인해서 도민 분들이 수돗물 마시기를 매우 꺼리고 계신 겁니다. 우리나라 정수 시스템은 세계 최고 수준이고요. 경남 역시 깨끗한 물을 위해서 정수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배관이 문제였던 거군요. 교체할 예정인가요? 그렇습니다. 노후 상수도관을 전면 교체하려면 막대한 예산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적은 비용으로도 녹물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스케일 부스터 설치를 제시를 했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노후 옥내 급수관 개량 지원 조례도 제정했습니다. 또 누수율과 노후관 정비 관리 체계 개선 등 상수도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물은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필수 불가결한 존재잖아요. 누구든지 깨끗한 물을 언제 어디서든 공급받을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거제는 경기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도시입니다. 그렇다 보니 경기 침체기에도 지역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자는 의견이 많다고요. 네 거제는 조선업 비중이 크다 보니 경기가 나빠지면 일자리와 지역 경제 전체가 크게 흔들립니다. 이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연 환경과 해양 자원을 살린 관광 산업을 활성해 산업 기반을 다변화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역 경제 안정은 물론 청년 인구 유출 문제도 완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앞으로는 도시 전체를 관광 도시화 하자는 말씀이신데요.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 네 거제를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관광 산업을 확실한 성장 축으로 키워야 합니다. 거제 기업 혁신파크, 한아시안 국가정원, 흥남 철수 기념공원, 남북 관광 단지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 소득과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민간 투자 유치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 거제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과 또 관광 산업이 더 부응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이 관광 산업이 부흥하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좋아야 하지 않나요? 거제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다던데요. 현재 거제에는 2개의 국가 핵심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울까지 2시간대로 갈 수 있는 남부 내륙 철도와 동남권의 산업 물류 관광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가덕도 신공항인데요. 거제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철도 건설로 많은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부 내륙 철도는 착공을 앞두고 있는데 이 거제역과 가덕도 신공항을 연결하는 철도는 아직 건설이 확정되지 않았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거제역에서 가덕도 신공항까지 17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철도 건설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합니다. 제가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연결 철도의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는 등 국가 철도망 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고요. 중앙부처와 국회, 경상남도, 거제시와 협력해서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 우리 시민들이 정말 기대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더욱더 힘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상남도의회 정수만 의원, 전기풍 의원을 모시고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현안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더 나은 경남을 기대하고 있을 우리 시민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지역 경제와 시민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늘 현장을 살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변화와 발전이 말로만 그치지 않도록 필요한 일은 끝까지 챙기며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게 걸어가겠습니다. 네 지방 자치는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항상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에 최우선을 두고 민생 해결에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주민 최우선의 원칙으로 더욱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예 고맙습니다. ================================= 톡투 경남 오늘 순서는 여기까지고요. 지역에 생기를 더할 우리 경남 사람들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그럼 다음 이 시간에 뵙겠습니다.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지난해 경남은 김해의 와인동굴이나 함안 낙화놀이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통해 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이런 해외 관광객 유치에 큰 힘을 보태주는 곳이 바로 한국관광공사인데요. 오늘은 이동욱 한국관광공사 부울경 지사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경남은 지난해 다양한 경남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을 추진해 왔는데요. 이걸 부산과 울산까지 연결하기 위해서 한국관광공사 차원에서도 여러 가지 전략을 세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A. 잘 아시겠지만 한국의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이런 콘텐츠가 서울에 집중된 점 또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대부분이 인천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 구조적인 어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부산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이상을 달성하며 서울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는데 결국은 서울과 차별화된 더 좋은 관광 콘텐츠가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경남의 경우는 함안의 낙화놀이를 별도로 상품화해서 한 번에 천 명 이상의 단체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왔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전통 콘텐츠가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을 와야 하는 첫 번째 목적이 되는 거죠. 내년에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의 핵심인 경남의 남해안 섬 관광을 집중 홍보하고 경남의 봄꽃 시즌 상품화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경남은 세계유산인 가야 유적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의 3대 사찰 중 2개인 통도사, 해인사, 그리고 남해 보리암 같은 절경의 사찰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부산의 용궁사나 경주처럼 이미 외국인에게 유명한 곳들과 연계해서 코스를 만든다면 경남이 삼국 시대와 불교 관련 역사 문화 관광지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다고 봅니다. Q. 이렇게 경남과 부산, 울산을 하나의 관광 축으로 연결하기 위한 한국관광공사의 계획, 지난해 하신 사업과 올해 하실 사업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A. 작년 함안 낙화놀이, 진주 유등축제, 남해*통영 섬 관광 상품화 등을 진행했는데 올해에도 이런 사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트립닷컴' 같은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 지역 여행사와 관광 기업들이 다 함께 모여서 새로운 관광 코스를 발굴하는 자리를 만들고 현장에서 나온 콘텐츠가 판매 가능한 상품이 되도록 우리 공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미 서울과 부산에 와 있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경남의 관광을 홍보하고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까운 부산에서 경남을 여행할 수 있는 코스 상품을 더 많이 발굴해서 부산역, 김해공항, 광안리 등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해 있는 지역에서 현장 홍보하는 이벤트 등도 구상 중입니다. Q. 이런 관광산업에 대해 경남이 특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게 바로 인구가 줄면서 지역 소멸의 위기를 온몸으로 막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 정주 인구가 아닌 생활 인구라는 측면에서도 어떤 관광산업의 중요성이 적지 않다고 보고 계신다면서요. A. 과거에는 관광업의 영역이 여행사와 호텔, 테마파크 정도였다면 지금은 '야놀자' 같은 대기업부터 식당, 카페, 전통시장의 소상공인들도 관광 기업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대전의 '성심당'처럼 빵집 하나로 도시에 관광객이 모이고 있고, 부산도 해운대, 광안리처럼 관광지 자체가 지역에서 가장 큰 상권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산업이 수도권으로 집중되지만, 관광은 지역을 떠날 수 없는 유일한 산업이고, 결국 관광객이 새로운 활력소를 통해 경제가 활성화된다는 것이 바로 관광의 중요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구가 반으로 줄어든 부산 영도에 오히려 초대형 카페가 400개 이상 들어오고, 인구 3만의 강원도 양양이 국내에서 가장 핫한 상권이 된 것처럼 관광 산업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기폭제가 되고 있습니다. Q. 경남이 이렇게 관광을 통해서 다시 살아나는데 관광공사가 또 큰 힘이 돼줬으면 좋겠는데요. 우리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정확히 한국관광공사 부울경 지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설명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A. 우리 지사는 부울경 지역이 관광지로서 더 많이 알려지고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품화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외국인에게는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축제나 관광지를 해외 언론과 SNS 등에 홍보하고 '아고다'나 '클룩' 같은 글로벌 여행사, 지역 여행사가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관광을 행정 단위가 아닌 관광객의 시선으로 상품화해서 부울경 전체가 시너지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 결과적으로는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부산*경남의 관광 올해는 우리가 이렇게 바꿔 놓겠다는 포부나 계획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지역에서 관광 산업의 영역이 커지고 있습니다. 20년 전 외국인 관광객 500만이 올해 2천만이 되었습니다. 당시의 여행이 특별한 경험이었다면 지금은 일상의 모든 것이 관광인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의료 관광, 산업 관광, 최근 '케데헌' 사례처럼 대부분의 산업이 관광과 융합되고 개개인별로는 작은 이유로, 예를 들어 맛집을 가고 SNS에 사진을 올리는 일상부터, 러닝, 서핑 같은 개인의 취미나 활동이 관광으로 연결되면서 한 달 살기, 워케이션, 반려동물 여행 같은 새로운 관광 산업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이런 관광 산업의 변화 속에서 부산 경남은 새로우면서도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계속 키워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는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경남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새로운 지역 관광 콘텐츠 발굴에 더 집중하고, 민간이 주도하는 관광 사업들이 실제 지역의 관광객 증가로 연결되도록 적극 지원해서 부산*경남이 수도권에 버금가는 관광 목적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많은 관광 자원들을 갖고 있지만 구슬이 서 말인데도 꿰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은 우리 경남과 부산이 올해 더 새로운 관광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큰 힘이 되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앵커> “앞으로 10년, 미래에는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짧은 유행이 아닌, 장기적인 흐름을 읽어야 할 시간입니다. 최고 거시경제학자와 베테랑 투자전문가가 짚은 다가올 세계 경제의 5대 메가트렌드. ‘글로벌 경제 트렌드’, 오늘의 책입니다. 다가올 10년, 세계 경제는 불확실성과 충격의 연속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혁신과 기술의 가속, 기후 위기, 사상 최대의 부채, 고령화, 그리고 흔들리는 세계화까지. 이 책은 앞으로의 경제를 좌우할 다섯 가지 흐름을 짚어냅니다. 저자들은 이 다섯 가지 메가트렌드가 서로 얽히고 맞물리며 세계의 질서를 바꿀 것이라고 말합니다. 혁신은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후와 부채 문제의 실마리가 되고, 세계화는 노동력 부족을 완화하는 한편 새로운 갈등을 만들어냅니다. 이 책이 묻는 질문은 단순한 예측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가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입니다. ‘글로벌 경제 트렌드’는 다가올 10년, 위기와 기회 사이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수퍼:1.F1963 겨울음악회 바로크 연주회/ 1월 10일 오후 4시/ F1963 석천홀/ 문의 051-760-1812} F1963 겨울 음악회가 오는 10일 석천홀에서 개최됩니다. 앙상블 부산과 챔발로 윤연준이 함께하는 빛과 그늘의 선율이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수퍼:2.부산시립교향악단 2026 신년음악회/ 1월 15일 오후 7시 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문의 051-607-6000}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신년음악회가 1월 15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수퍼:3.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 3월 22일/ 참가접수 1월 23일부터/ 얼리버드 3천명, 일반접수 5천명/ 문의 1522-4897} 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이 3월 22일 해운대와 광안리 코스로 개최됩니다. 세계 물의 날에 진행돼 환경보전의 가치를 담은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수퍼:4.크리스티안 짐머만 피아노 리사이틀/ 1월 20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 문의 070-8680-1277} 세계가 인정한 피아노 거장 크리스티안 짐머만! 깊이 있는 음악성으로 클래식 팬들을 사로잡아온 그가, 2026년 KNN 월드클래스 클래식 시리즈로 부산을 찾아옵니다. {수퍼:5.제12회 해운대빛축제/ 1월 18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구남로 일원} 찬란한 빛이 겨울 바다 위로 피어오르다! 제12회 해운대 빛축제가 해운대 해수욕장과 구남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알림마당이었습니다.
방영날짜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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