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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모닝플러스 주요뉴스 1.경제계가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향후 5년간 약 300조원 규모의 지방투자를 약속했습니다. 반도체, 배터리, AI, 탄소중립 등 첨단산업에 집중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경제계, 5년간 300조원 규모 지방투자 약속) 2.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천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장중 16만9천400원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주주환원 정책과 반도체 경쟁력이 시총 1천조 시대를 열었습니다. (삼성전자, 국내 기업 최초 시총 1천조원 돌파) 3.경남 창녕에서 올해 들어 전국 7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돼지농장 방역을 강화하고 위반 시 강력히 조치할 방침입니다. (중수본, 설 앞두고 전국 돼지농장 방역 강화) 4.지난해까지 2년 연속 출생아 수가 늘었지만, 전문가들은 장기적 반등 추세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청년층의 안정적 고용 지원 등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생아 2년 연속 증가..."장기적 반등 추세 아닐 수 있어") ,<앵커> 경상남도의 오늘을 짚고, 내일을 전망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지역이었던 마산 회원구, 지금도 경남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교통 불편부터 지역 상권, 저출산·고령화까지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경상남도의회 진상락 의원, 조영명 의원과 함께 지역 현안과 해법을 짚어봅니다.} 경상남도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전망합니다. 안녕하세요. 톡투 경남 박나현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 무역 지역이던 마산 회원구 오늘날 경남의 관문 역할을 하며 지역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역에도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데요. 이 문제 오늘 지역구 도의원 두 분과 함께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경상남도 의회 도의원 진상락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상남도 도의원 조영명입니다. 반갑습니다. 두 분께서 마산회원구의 주요 현안과 또 경남의 대표 현안들을 각각 추진 중이시라고 들었는데요. 그럼 오늘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마산의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인 내서읍의 현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내서읍에 거주 중인 주민분들께서 교통 불편을 호소 중이시라고요 예 마산 해원구 내서읍 삼계리 일대는 상업시설과 생활 인구가 밀집된 지역임에도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주민과 상인의 불편이 수년째 누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전 마산 복선 전철이 중리역에 정차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내서읍의 주민과 해당 지역을 경유하는 8만여 명의 인구가 매일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중리역 인근에 마산대학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말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선 교통 문제가 해결돼야 될 것 같습니다. 내서읍 상업 지역의 공용 주차장 조성이 가능함에도 행정 해석과 책임 주체 문제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제가 공립 주차장은 비영리 공익 사업임을 강조하며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하고 있고 복선 전철 중리역 정차 또한 생활을 인구의 교통편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문제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네 하루 빨리 우리 주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한편 우리 마산 경제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회원구 번화가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이 지역 소상공인 분들께서 많이 힘들어하고 계신다고요? 네 현재 소상공인들은 코로나 팬데믹 당시 누적된 부채를 해소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고물가 고금리 상황까지 겹치다 보니 대부분이 버텨내는 것 자체를 가장 큰 과제로 안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상권의 붕괴와 일자리 감소로도 이어질 수 있어 해결이 시급합니다. 맞습니다. 빠르게 해결하지 않는다면 지역 상권의 붕괴까지 초래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먹거리 타운에 홍보 시설을 설치하는 등 실질적 도움이 될 만한 의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 배달업의 체계적인 준비와 지원이 필요함을 도정 질문을 통해 경남도에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네 지역 경제를 움직이는 우리 소상공인 분들께서 이제는 한숨 대신 웃음을 지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부터는 마산회원구를 비롯한 경남 전체의 현안을 들여다보겠습니다. 먼저 해결이 시급한 저출산 문제부터 들여다 볼까 하는데요. 상황이 어떻습니까? 우리 경남은 전국 평균에 비해 출산 지표가 낮고 청년들이 아이를 낳기 전에 지역을 떠나는 구조가 이미 고착화 되어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기보다 아이를 낳을 수 없는 환경에 놓였다는 게 큰 문제인데요. 출산 가구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경제적인 안정 속에서 경남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네 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까지 제시를 해 주셨는데요. 하지만 실현하는 데에는 또 어려움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백방으로 뛰고 계신다고요? 예. 부모가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출산 가구 주택 구입 대출 이자 지원을 명시한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했고, 작년보다 7억 원이 증액된 예산을 편성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그리고 출산을 희망하는 도민과 출산 가구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저출산 대응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을 맡아 정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한편 저출산만큼 심각한 문제가 있죠. 바로 고령화 문제인데요. 초고령 사회로 진입을 하면서 우리 어르신들의 삶의 질 문제가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네 2025년 기준 전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21.2%이고 경남은 23.2%, 마산, 회원군은 24.9%로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노인 인구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 우리 사회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사실 삶의 질의 부분에선 전과 나아진 게 없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회원군은 이미 노인들을 위한 정책이 실현되고 있다고요. 네 어르신들이 주거지 인근에서 건강 관리를 하시면서 지역사회에 참여하며 소통하실 수 있게 주택가 주변 공원을 정비하고 맨발 걷기 길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철길, 산책로 등을 지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께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장려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더 이상 소외되지 않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네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들이 모두 실현돼서 살기 좋은 경남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상남도의회 진상락 의원, 조영명 의원을 모시고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현안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더 나은 경남을 기대하고 있을 우리 시민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남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있고 그 시작은 한 가정 한 아이에게 출발한다고 믿습니다. 내서읍에서 시작한 변화가 경남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과 함께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남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주민의 기쁨과 슬픔에 공감하고 살피는 것이 정치라는 소신을 갖고 의정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과 경남 도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민이 행복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네 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부산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1주년을 맞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서종군 원장 모시고 말씀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서종군/부산기술창업투자원 원장) Q.'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설립된 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더불어서 취임하신 지도 1년이 됐는데요. 먼저, 소감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A.지난 1년을 돌아보니까 창투원 조직 자체가 스타트업처럼 뛰어야 했던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어떤 기반이 잘 갖추어지거나 그런 상황이 아니어서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직원들과 함께 부산의 창업 생태계 길을 한번 만들어보고자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 그런 내용들을 26년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Q.원장님이 보실 때 부산창투원의 설립 목적과 역할, 어느 정도 해냈다고 보시는지요? A.지난 1년을 한마디로 평가를 해보면 기반을 다지는 데 전체적인 시간을 만들어 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기반 다지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를 끝낸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창투원의 설립 목적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창업 지원 기능을 한데 묶어서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게 주된 역할입니다. 쉽게 말하면 지난 1년 동안은 창투원 한 곳에서 상담하고 연결할 수 있는 원스톱 체계를 갖췄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 말은 우리가 다 하겠다는 게 아니라 부산에 있는 여러 보육 기관을 각자 강점을 잘 살려서 실질적인 성과를 동시에 잘 만들어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뜻이고요. 그리고 부산에 있는 스타트업 벤처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단순 지원이 아니라 투자 중심의 지원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력 있는 기업을 선별하고 그런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자본 조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Q.지난 1년간 정말 쉼 없이 달려오셨습니다. 창투원이 이뤄낸 대표적인 성과에 대해서도 궁금한데요.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앞서 말씀드린 대로 부산에 있는 좋은 스타트업들은 그동안 부산에서 투자 자본을 조달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직원들과 저희가 노력해서, 이제는 부산의 기업도 부산에서 좋은 자본을 조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예로 수도권 투자사와 우리 부산 기업이 가깝게 언제든지 접점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수도권에 있는 투자사 11개를 부산 지역으로 유치하였고, 중요한 AC 협회가 부산 본부에 부산에 본부를 만들어서 좋은 역할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부기테크 투자 쇼를 통해서 부산에 있는 좋은 기술 기업들이 좋은 투자사와 언제든지 연결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도 갖추었고요. 지난해 9월에 만들어진 '플라이 아시아(FLY ASIA)'를 통해서 부산의 좋은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투자사 또는 좋은 비즈니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연결의 장을 만드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Q.지난 1년이 기반을 닦는 시기였다고 하면 올해는 창투원이 본격적으로 도약을 하는 한 해가 돼야 할 텐데요. 올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A.앞서 말씀드린 대로 작년 25년은 기본적인 뼈대 기둥을 박는 일을 했다면 올해는 1층, 2층, 3층을 만들어 나가는 일입니다. 그러면 1층, 2층, 3층을 만들어 나가는 게 뭐냐 하면 부산에 있는 좋은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성과를 자본 조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부산 기업들이 언제든지 투자사와 만날 수 있도록 부산역에 있는 유라시아 플랫폼을 부산에 있는 좋은 스타트업과 투자 자본이 언제든지 모일 수 있는 허브 공간으로 활용해 가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창투원은 은행권에서 대출할 때 전담 직원이 담당하는 것처럼 투자 전담 주치의 제도를 통해서 직원들이 기업을 실질적으로 분석하고 또 현장의 애로가 뭔지를 수시로 파악해서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특히 자본 조달들을 언제든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자 합니다. 나아가서 부산에 있는 좋은 스타트업들이 그 자리에 머무르는 게 아니라 부산의 유니콘, 부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부산에 있는 기업이 IPO도 하고 그다음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고자 합니다. Q.끝으로, 경제 여건이 참 어렵습니다.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지역민과 함께 어떻게 성장해 나갈 계획인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A.말씀대로 대한민국 경제가 어렵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어려운 경제일수록 지역이 살길은 좋은 기술 창업이 많이 만들어지고 그 기술 창업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그 좋은 일자리가 부산에서 좋은 청년들이 취업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희 창투원이 창업 프로그램을 저희 독점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여러 창업 보육 기관과 공유하고 연결함으로써 그런 실질적인 지원 성과를 내고자 하고요. 그리고 창업 지원 기관들이 따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좀 더 통합 협력 체계를 갖추어서 창업하고 투자하고 지원이 한 팀처럼 연결돼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게 기본적인 목표입니다. -창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노력하는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의 역할,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앵커> 부는 돈의 크기보다, 내 삶을 담아낼 ‘그릇’의 크기에서 시작됩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ETF 전문가로,'두 번째 월급’을 설계한 저자의 실전 부의 전략, 제이투의 ‘부의 그릇’, 오늘의 책입니다. 이 책은 ‘부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돈의 총액이 아니라 시간과 선택의 자유로 다시 정의합니다. 저자는 요식업 창업과 직장 생활, 그리고 투자 경험을 거치며 돈을 좇을수록 불안이 커졌던 순간을 돌아봅니다. 그 전환점에서 그는 퇴사 대신, 월급 외 수입을 만드는 ‘두 번째 월급’을 목표로 세웁니다. 책이 제시하는 핵심은 '마인드셋’, ‘계획’, ‘행동’, ‘시간 레버리지’로 총 네 단계입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가능한 작은 계획을 세우고, 루틴으로 반복하며 부의 구조를 만든다는 방식입니다. 특히 ‘시간 레버리지’ 파트에서는 같은 하루라도 시간의 밀도를 높이면 결과가 달라진다고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 책은 묻습니다. 매달 수입이 커도 하루 대부분을 돈 버는 데 쓰고 있다면, 그 삶은 정말 부자인가. ‘부의 그릇’은 돈을 늘리는 기술과 함께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는 태도를 제시하는 현실형 부의 로드맵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수퍼:1.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사업/ 신청기간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신청www.kobaco.co.kr/smad}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지역경제의 원동력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료를 지원합니다. 2월 2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접수가능합니다. {수퍼:2.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79회 정기연주회 <트랙스: 음악의 헌정>/ 3월 1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문의 051-607-6000} 제79회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가 3월 18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수퍼:3.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 3월 22일/ 벡스코 3홀/ 문의 1522-4897} 제24회 성우하이텍배 KNN환경마라톤이 3월 22일 해운대와 광안리 코스로 개최됩니다. 세계 물의 날에 진행돼 환경보전의 가치를 담은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수퍼:4.KNN 웨딩박람회/ 2월 7일~8일/ KNN 센텀사옥 1층/ 문의 051-809-1111} 웨딩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예비 신혼부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월 7일과 8일 KNN 센텀사옥 1층에서 열리는 웨딩박람회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수퍼:5.2026드론쇼코리아/ 2월 25일~27일/ 벡스코 1전시장/ 사전등록 2월 6일까지 홈페이지 참조} 2026 드론쇼 코리아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드론 기술의 혁신을 한눈에 보실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바랍니다. 알림마당이었습니다.
방영날짜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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