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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수 모닝플러스 주요뉴스 1.이 대통령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포퓰리즘이 결코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대통령 "피해지원금 포퓰리즘 아냐") 2.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비상계엄 관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에서 징역 23년을 구형했습니다. (한덕수 항소심 1심과 같은 징역 23년 구형) 3.창원시가 에너지 위기에 따른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격상에 따라 오늘(8일)부터 시내 유료 공영주차장 29곳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합니다. (창원시 공영주차장 29곳 승용차 5부제) 4.삼성전자가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를 인공지능 등을 이용한 스마트 캠퍼스로 조성하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부경대*삼성전자, 스마트 캠퍼스 협약),<앵커> 건조한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가꾸는 데 30년, 잃는 데 3초인 것이 산불이라고 하는데요. 산불 예방과 관련해서 우리 지역에서는 어떤 활동이 이어지고 있을까요?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최근 10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연평균 529건. 이 중 67%는 대기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이 부는 봄철에 집중됐는데요. 삶의 터전을 앗아가는 산불은 어떻게 해야 막을 수 있을까요? 꼭 지켜야 하는 산불 예방 수칙을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산불 발생 건수는 200건을 넘어간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나 실수로 인해서 발생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 점을 반대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산불 예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산림청 양산 국유림 관리소에 나와서 산불 예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동남권의 산림을 관리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하는 곳인데요. 이곳에 양산의 어린이들도 견학을 왔습니다. 우리 오늘 여기에 뭐 하러 왔어요? 산불 배우러 왔어? 오늘 어떻게 배워볼까? 산불을 산불 비행장 간 거 배우러 왔어요. 또 다른 친구 오늘 뭐 배우러 왔는지 아는 친구, 산불 조심하는 거 배워왔어요. 자 우리 친구들 오늘 산불 조심하는 거 배우러 왔는데 친구들 열심히 배울 수 있어요. 네 전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할 산불 예방 수칙을 산림청 직원이 알려준다는데요. 함께 배워볼까요? 산에 라이터나 성냥 등은 절대 안 돼요. 입산 통제 구역에 들어가면 안 돼요. 그리고 세 번째 산불이 났을 경우에 즉시 119로 신고해야 돼요. 또 산림 근처에서는 쓰레기 등 영농 부산물을 태우지 않으며 화목 보일러의 불씨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해요. 여러분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실 거죠 산불 예방 수고했어요. 국유림 관리소는 어린이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키워줄 수 있도록 진화 체험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일일 진화대원이 되어서 불붙은 나무에 직접 물을 쏘아보는 어린이들인데요. 불의 위험성을 잘 알고 산불 예방 수칙도 익힌 만큼 일상에서도 모범 산불 지킴이로 활약하길 바랍니다. 산림청에서는 크고 작은 세대의 진화차를 이용해 산불을 진압하는데요. 기존 소방차와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우와 우와 자동차 앞에서 물이 나와 산속에 불이 많이 나면 차에 저렇게 물을 뿌리면서 가나봐 그치 오 신기하다. 진짜 멋있어 진화차는 산악 지형을 오르내리기 쉽게 특수 산악용 바퀴를 장착하고 있는데요. 산불이 나면 2개 조 26명의 진화 대원이 출동해 임야에 난 불을 진화합니다. 자 이제는 우리 저 산불 차량에 대해서 탑승하러 가볼까요? 어린이들이 가장 기다려온 진화차 탑승 시간입니다. 진화차 내부를 직접 관찰하며 산불 예방을 다짐하는데요. 오늘 견학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푸른 산이 가득하길 기대해 봅니다. 자 우리 아이들이 산불 진화 차량을 보면서 굉장히 흥미로워 하고 있는데요. 이런 교육들이 종종 진행이 되나요? 예 지금 산림청에서는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해서 산불 예방 캠페인과 더불어서 이러한 활동을 주기적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산불 조심 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저희 산림청에서는 국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러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자 우리 시민 여러분들이 산불을 목격을 하셨을 때 굉장히 당황하실 것 같은데 그때 잊지 말아야 할 것 한 가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당황하지 마시고 가지고 계신 핸드폰으로 즉시 산림청으로 신고해 주시면 됩니다. 자 우리 친구들 오늘 산불 진화대원 삼촌들 하는 거 보니까 힘들어 보였어요 어땠어요? 힘들어 보였어요 그러니까 우리 산불이 안 나게 우리가 조심해야 되겠죠 우리 다 같이 산불 신고는 산림청으로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우와 여기 모니터가 굉장히 많네요. 아 여기는 산불 재난 상황실입니다. 상황실에서는 어떤 업무들을 좀 이렇게 보시나요? 부산 울산 그리고 경남 6개 시군의 산불 감시 활동을 한 분이 하는 상황실입니다. 음 지금 뒤에 보니까 뭐 CCTV 같은 것들도 보이고 다양한 수치들도 좀 보이고 있는데 어떤 것들을 좀 이렇게 체크를 할 수 있나 각 지역에 7개의 설치된 CCTV를 활용하여 산불 이상 감지나 산불 제보가 있을 시 현장으로 즉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 경남의 산불 나는 상황을 이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먼저 체크를 할 수 있는 곳이네요. 먼저 체크하고 바로 실시간으로 현장에 즉각 출동하여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차례 발생하는 봄철 산불 산림청 산하 남부지방산림청에선 영남 여섯 개 지역에 산불 대응 센터를 설치하고 즉각적인 산불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사회복지 인근에서 산불이 난 것 같습니다. 산불 발생 산불 발생 양산 동면에 지금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우리 진화대원 출동되기 바랍니다. 출동되기 바랍니다. 대원들은 5분 준비 즉시 출동을 원칙으로 산불 진화에 돌입하는데요. 먼저 주민을 대피시키고 주불 진화부터 잔불 진화까지 불과의 사투를 벌입니다. 대원들이 제일로 꼽은 산불의 원인은 소각 행위입니다. 이번엔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해 인근 농촌을 찾았는데요. 자 오늘 또 이렇게 주민분들을 만나러 산림청에서 나와주셨는데 오늘은 어떤 작업을 하게 됩니까? 영농 부산물을 모아 놓은 부분을 파쇄하러 나왔는데 그거는 이제 삼지 산림청에 신청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날짜를 잡아가지고 이쪽에 와서 다 파쇄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영농 부산물을 소각하는 분들이 더러 계신데요. 그 때문에 발생한 산불이 전체의 10퍼센트나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농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할 경우 산불 예방은 물론 걸음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데요. 이거 고춧대뿐만 아니라 뭐 깻대라든가 옥수수 때라든가 그런 게 다 폐쇄가 다 가능하네요. 그러므로도 재활용할 수도 있고 뭐 비닐 같은 거나 끈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기계에 말려가지고 기계 고장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건 없으면 얼마나 다 그렇게 끈 같은 거는 없애고 순수하게 이 고춧대라든가 이렇게 모아놓으면 오셔 가지고 파 해 주고 산림청에서 이 산불 예방의 일환으로 영농부산을 파쇄를 하러 왔는데 이렇게 많이 동참해 주시고 신청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림청에서 파쇄를 해주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또 문제가 있는 게 가을철 보통 수확하면은 이걸 모아놓거든요. 가을철 또 파쇄가 가능한지 네 지금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진행하는 산불 예방 활동인데 가을철에도 똑같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이 운영되면 또 똑같이 산림청에서 나와서 이런 영농 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벌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절대 불 피우지 마시고 산림청에 많은 신청 부탁드릴게요. 네 네 감사합니다. 가꾸는 데 30년 잃는 데 3초인 것이 산불이라고 합니다. 산불 예방 다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아차하는 순간에 발생하는 산불 관심을 갖고 조심한다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푸른 산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산불은 예방만이 최선입니다.,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올해 들어 쌀값이 최대 26%까지 치솟았다는 뉴스가 나오는 등 쌀값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공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높아진 쌀값으로 농민들 형편이 나아졌나 하면 그것도 또 아니라고 합니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 윤동영 전국농민회 총연맹 부산경남연맹 부의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고맙습니다. Q. 지난해도 이맘때쯤인가요? 쌀값이 계속 오른다는 뉴스 나왔을 때 한번 이 자리에 모신 적이 있는데요. 올해도 쌀값이 계속 오른다고 합니다. 이게 쌀 생산량이 줄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입니까? A. 일단 재배 면적을 정부에서 감축하기 위해서 가루쌀이라든지, 논콩이라든지 그것을 많이 심게 유도했고요. 그리고 작년에 깨씨무늿병이라든지, 이런 병이 좀 많이 와서, 기후위기에 의한 병이 많이 와서 생산량 자체가 전체적으로 좀 많이 줄었고, 정부 통계에 의하면 1.5% 정도 줄었다고 하는데 저희 농민들이 실제 느끼기에는 한 5% 정도 줄었다고 보이거든요. Q. 5%가 줄었으면 많이 준 건데요. 어떻습니까? 그러면 그것 때문에 오른 쌀값이 그럼 농민들의 수익으로는 이어지고 있습니까? A. 네, 그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농민들은 1년 농사를 지어서 창고가 큰 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걸 자기가 보관하고 있다가 비싸지면 팔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가을에 수확하면 보통 농협이나 유통업자에게 나락을, 쌀을 대부분 넘기거든요. 그렇게 넘긴 상태에서 전체적인 쌀 물량이 모자라니까 오른 쌀값이 농민들에게 적용되지는 않는다. 바로 유통업자나 농협에 거의 다 그 이익이 돌아간다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고,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Q. 수요자들은 비싼 쌀값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데, 정작 수익은 농민에게 가지 않는 건 바람직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현 정부 들어서 수급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정책이 바뀌고 있다고 들었는데, 앞으로 그럼 장기적으로 정책이 어떻게 바뀌어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A. 정책 자체는 일단 농민들이 농사를 지어서 쌀 가격이 보장되었을 때 농사를 지을 수 있으니까, 최저 가격, 최저 생산비가 보장되는 그런 가격 정책을 펼쳐서 일정 정도 금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소비자에게 적당한 가격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사실 유통 마진이나 이런 것들을 정부가 잘 챙겨서 유통과정에서 뭡니까? 소비자에게 너무 많이 안 가도록 이렇게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일단 우리나라도 사정이 그렇지만, 바로 옆 일본만 해도 벌써 몇 년째 계속 쌀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정부 차원에서의 대응이나 수입이라든지 이런 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 또 이건 우리는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 부분이 혹시 있는지요? A. 일본도 사실은 이제 쌀이 계속 가격이 낮으니까 감산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면서, 결국은 거의 2배 가까이 오르는 그런 현상이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도 똑같이 이 쌀은 우리 국민의 주식이기 때문에 식량 주권적 입장에서 봐서, 지속적으로 생산이 보장되는 그런 형태로 정책을 펼쳐야 하는데, 계속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 생산량 자체를 자꾸 줄이려고 하는 그런 정책을 펼친다면, 결국은 또 일본처럼 위기 상황이 오면 쌀값이 폭등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Q. 방금 감산 정책의 위험성을 지적해 주셨는데요. 안 그래도 정부에서 지난해 쌀 재배 면적을 2만 ha를 이미 줄였다는 통계가 나왔고, 올해는 9만 헥타르를 감축할 계획을 내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농민들 입장은 어떠세요? A. 저희 농민들 입장에서는 지속적으로 이렇게 줄이다 보면, 지금도 쌀 자급률이라고 해야 합니까? 그 부분이 90% 초반 정도로 유지되고 있고, 지금 수입쌀이 40만 톤 정도 들어와서 이 정부 우리나라의 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렇게 계속 줄이다 보면 나중에 되면 모자라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고, 저희가 봤을 때는 쌀이 계속 줄어들면서, 농민들은 다른 작물을 심거나 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겠죠, 그러면 그 작물에 대한 또 가격 보장이 안 되는 그런 악순환이 펼쳐진다고 보고요. 정부의 입장에서 저희가 꼭 요구하고 싶은 것 중의 하나는 지금 쌀 수입을 TRQ 형태로 수입하고 있는데, TRQ는 우리나라의 수급 시장 수급 상황을 보고 판단해서 수입량을 결정하는 게 TRQ인데, 무조건 40만 8천 톤이라는 양을 수입하다 보니까 쌀이 모자랄 때가 남아도는 게 좀 보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정부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자유 무역이 후퇴하고 있는 이 시점에 당연히 재협상을 요구해서 TRQ 물량을 줄여 나가고, 우리나라 자급률을 더 높여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Q.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지방선거가 6월인데요. 지방선거 앞두고 우리 쌀 그리고 벼 재배에 관한 어떤 정책에 대해서 부산*경남 모든 지자체에서 참고할 만한 그런 정책이나 제언이 있으시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현재의 최저 가격 보장은 5년 동안 그 가락동 시장이나 이런 데서 평균을 내서 최고 가격과 최저 가격을 제외한 나머지 평균 가격을 내서 거기에 대해서 떨어진 부분만큼 어느 정도 보장을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저희 입장에서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쌀을 생산하는 데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가 다 아시겠지만, 기름값, 비룟값, 농약값 모든 것이 다 올랐고, 인건비 모든 것이 다 올랐는데, 쌀값이 오르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는 쌀을 생산하는 데 있어서 공정 가격이라고 표현되는 일정 정도 기준 이상의 가격에 못 미칠 때 최저 가격을 보장해 주는 그런 조례가 반드시 수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농자천하지대본' 그러니까 농업이 정말 천하의 어떤 근본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얘기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삶의 기본이 농업인 만큼 앞으로 농민도 그리고 소비자도 농업 때문에 불안하지 않은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바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앵커> 빠르게 살아가는 시대, 우리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걸까요? 서두르지 않고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되묻는 책. 전상인의 '시처럼 걷고, 숲처럼 머물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리포트> 이 책은 속도와 효율이 앞선 시대 속에서‘걷는 삶’과 '머무는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합니다. 저자는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 옥천의 길을 따라 천천히 걷고 멈추며 서두르지 않는 태도를 들려주는데요. 대청호와 골목, 시장을 배경으로 목적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삶과 경쟁보다 균형과 공존을 생각하는 태도를 전합니다. 또 멈춤 속에서 비로소 보이는 풍경과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에 대해 말하는데요. 빠름에 익숙해진 일상에서 삶의 속도와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수퍼:1.라우어 아트갤러리 공연 <티보 에렘>/ 8월 30일까지/ 라우어 아트갤러리/ 문의 051-999-1200} 부산 라우어의 새로운 아트갤러리 오픈을 맞이해 <티보 에렘>의 전시를 선보입니다. 계절의 풍경을 온전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퍼:2.제22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4월 9일~12일/ 대저생태공원 유채꽃경관단지}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유채꽃 물결이 일렁이는 대저생태공원에서 제22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가 개최됩니다. 내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퍼:3.연극 <사의찬미>/ 5월 8일~9일/ 소향씨어터/ 문의 1522-7613} 1920년대 청춘의 사랑과 예술혼을 담은 연극 '사의찬미'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소향씨어터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수퍼:4.뮤지컬
/ 4월 10일~11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문의 1588-2611} 브로드웨이를 뒤흔든 전설적인 코미디 뮤지컬 SUGAR가 부산을 찾아옵니다. 라이브 밴드의 생동감 넘치는 연주와 화려한 군무, 탭댄스를 오는 10일과 11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즐겨보세요. {수퍼:5.승용차 5부제/ 신청: 동 행정복지센터,홈페이지/ 자동차세,주차요금 할인} 에너지 절약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 바랍니다. 알림마당이었습니다.
방영날짜 :
2026.04.08
2026년 04월 08일
[산림청 산불방지예방]-가꾸는 데 30년 잃는 데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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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 윤동영 전국농민회 총연맹 부산경남연맹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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