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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부산 중구청이 2월부터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을 사용할 경우, 추가로 3%를 더 환급해주는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시행 두 달 만에 동백전 이용률은 물론, 지역상권 매출이 확 뛰면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데요, 다른 지자체들도 벤치마킹에 나섰습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의 한 빵집입니다. 빵을 계산하는 고객들이 지갑에서 동백전 카드를 꺼내듭니다. 환급 혜택을 위해 부산의 지역화폐인 동백전을 사용하는 건데, 유독 이곳 상권에서 이용률이 높습니다. {유순자/빵집 고객/"(기존 환급에) 3%가 더 붙으니깐 중구에서 많이 쓰죠."} 부산 중구청이 지난 2월부터 중구에서 동백전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기존 8~10%에 3%의 환급금을 추가로 지급해주고 있는 겁니다. {정세영/빵집 주인/"동백전 지금 사용하는 건수는 한 백 건 가까이 되고 있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40 건 정도 됐습니다."} 인근 상인들도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홍종민/참기름 가게 주인/"(환급 금액이) 13%라고 하니깐 거진 품목당 만 원 정도 추가 구매가 된다고 보면 됩니다."} 실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중구의 동백전 결제액은 60%나 늘었고 시행 이후 10억여 원의 추가 소비가 일어났습니다. "지자체가 별도의 지역화폐를 시행하면 이런 단말기에 추가 시스템을 설치해야 하는 부담이 있는데 기존 동백전을 이용하면서 상인들은 이런 부담도 줄이고 고객들의 편의성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효과는 극대화하고 재정 부담은 줄이는 결과를 낳은 겁니다. {정애경/부산 중구 경제환경국장/"평소 사용하던 동백전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다 보니깐 인근 지역 분들이나 우리 구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이 우리 골목이나 시장을 찾아오게 만드는 강력한 유인책이 되기 때문입니다."} 부산 기장군도 이번 달부터 해당 정책을 도입하는 등 다른 지자체들도 벤치마킹에 나섰습니다. 다만 이 또한 재정이 허락하는 지자체에 한해 실시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는 만큼 지자체들이 연계한 정책 마련도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옵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영상취재 황태철,<앵커> 전국적 관심지로 떠오른 부산시장 선거를 두고 여야의 프레임전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힘있는 여당일꾼론'과 국민의힘의 '여당 부산홀대론'이 강하게 충돌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입니다. <기자> 무능한 부산시정 전면교체를 외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 글로벌 허브도시라는 추상적 관념에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HMM 같은 해운선사나 해양수산부 이전처럼 실체가 확인되는 해양수도 완성의 필요성을 외칩니다. 그러면서 '이재명-전재수 원팀' 시너지를 내세웁니다. 소위 '힘있는 여당일꾼론'입니다. {전재수/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어 하면은 어 하고 알아듣고 아 하면은 아 하고 들어 듣는 두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렇게 궁합이 잘 맞는 부산시장 후보와 대통령이 있었습니까?"}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여권의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처리 지연을 부각시킵니다. 법안 약칭도 '부산발전법'으로 바꿔 민주당이 부산발전을 가로막는다는 프레임 확산을 꾀합니다. 정작 부산에 필요한 법안은 발목 잡고, 조작기소 특검법처럼 대통령 구하기 법안에만 속도전을 벌인다는 논리를 펴는 겁니다. 특히 지역출마자들과의 공동대응 캠페인에 주력하면서 세결집까지 노립니다. {박형준/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이번에 승리를 해야) 부산이 가야 할 길에 발목을 잡고 있는 저 무도한 정당을 극복하고 부산의 중단 없는 발전을 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앙정치 예속성이 강한 현재의 프레임 싸움은 지역 현안조차 중앙 정치 논리로 해석된다는 점에서 우려도 나옵니다. {차재원/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아무래도 중앙의 정치가 지방의 자치를 사실상 집어삼키는 그런 모양새의 선거잖아요. 어떤 식으로 효과를 갖고 올 것이냐 문제는 유권자들이 어떻게 판단하냐의 문제죠."} KNN 김건형입니다. 영상취재 정성욱 영상편집 김승연,<앵커> 창원 소쿠리섬의 명물인 꽃사슴이 뿔에 옷가지를 칭칭 감은 채 고통받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에게 신기한 구경거리였을지 모르지만, 정작 관리는 방치되면서 이제는 유해야생동물 처지가 됐습니다. 이민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경남 창원의 소쿠리섬입니다. 포구에서 10분이면 닿는 관광지입니다. 온몸에 박힌 점박이 무늬, 맑고 큰 눈망울의 야생 꽃사슴을 볼 수 있어 인기입니다. 최근 관광객이 올린 영상입니다. 수컷 사슴 한 마리가 뿔에 옷가지를 주렁주렁 매달고 있습니다. {"너는 꼴이 어떡하다 그렇게 됐니, 빼줄까?"} 사실상 방치, 관리 부실 목소리가 나옵니다. 수개월 전부터 같은 상태였다는 목격담이 줄을 잇습니다. "2008년, 옛 진해시는 관광활성화를 위해 꽃사슴 10마리를 이곳 소쿠리섬에 방목했습니다. 이후 꽃사슴은 관광자원이 됐지만, 정작 관리는 요원합니다." 4배 이상 늘어난 꽃사슴이 먹이가 부족한 겨울에 인근 섬으로 헤엄쳐 가 채소밭을 헤집는 일도 잦습니다. {이병언/창원시 해양레저개발팀장/"사슴이 생명체라서,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관리가 좀 힘든 상황입니다."} 중성화 수술 등 관리를 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꽃사슴은 포획이 가능한 유해야생동물로 지난해 말 지정됐지만, 단순 포획을 넘어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생태 관리 대책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KNN 이민재입니다. 영상취재 안명환,<앵커> 목이 뻣뻣하고 어깨가 결리거나 팔 저림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특히 잘못된 자세와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은 목디스크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요. 초기에는 가벼운 통증으로 시작하지만 심해지면 팔 힘이 약해질 수도 있습니다. 목 디스크 증상과 치료 방법,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늘면서 목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피로로 넘기기 쉬운 통증이지만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명민승 단디병원 병원장 / 서울대학교 졸업, 서울 삼성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 경추에 목에 있는 디스크라고 하는 부분이 망가진 질환을 말하는데요. 디스크라고 하는 부분들은 뼈와 뼈 사이에 있으면서 충격을 흡수해주고 구조물을 지지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목에 과도한 힘이 계속 가해지게 되다 보면 이 목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게 되거든요. 그러면서 얘가 납작해지면서 뒤쪽으로 튀어나와 가지고 신경을 눌러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경이 눌리면서 통증뿐 아니라 저림이나 감각 이상까지 나타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첫 번째는 디스크 자체가 망가지는 중추성 통증이에요. 그런 경우에는 주로 목 통증만 호소하시게 되고요. 그런데 디스크 퇴행이 진행되면서 디스크가 뒤로 튀어나오고 신경을 누르게 되면 신경통이 나타납니다. 그런 신경통을 저희가 흔히들 방사통이라고 말하게되고요. 방사통은 중심에서부터 뻗어나가는 통증을 의미하는 거고요. 그래서 경추신경이 보통은 목에서부터 어깨 등 팔 이런 부위까지 뻗어나가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환자분들이 많이 말씀하시는 게 어깨의 지속적인 묵직한 느낌 아니면 팔이 저리다. 팔이 아프다 이런 걸로 많이 표현하게 되고 손까지 많이 저리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보통은 환자분들이 목이 아파서 당장 온다 이런 경우보다 팔이 저리다든지 어깨가 아프다 이런 걸로 와서 경추 디스크를 진단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개를 숙이거나 오래 같은 자세를 유지할 때 증상이 심해진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일 먼저 시도해볼 수 있는 거는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보존적 치료라고 하는 방법이죠. 물리치료라든지 도수치료, 약물치료 이런 걸로도 처음에는 치료해볼 수 있고요. 하지만 이게 조금 방치되면 신경염증이 조금 심해지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신경차단술을 시행해서 증상을 호전시키면서 자세 교정을 하게 되고요. 그런데 이것보다 더 늦게 오신다. 그렇게 되면 보통 또는 MRI 검사를 통해서 정확하게 진단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 디스크 열 치료술이라든지. 아니면 양방향 내시경을 이용한 디스크 제거술과 같은 수술을 하게 되고 많이 심한 경우에는 이제 경추 전방 접근 척추체 유압술이라는 수술적 치료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목 디스크는 잘못된 자세가 쌓이며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을 방치하지 말고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목 건강을 지키는 시작입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경남은 지역이 넓다 보니 도민들이 가장 아쉬워하는 게 문화 예술을 접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런 부분을 보완해 주는 게 바로 개인들의 노력으로 운영되는 사립 미술관인데요. 오늘은 세워진 지 28년 된 창원의 대산미술관 김철수 관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Q. 우선, 창원 대산미술관에 대해서 좀 여쭤봐야 할 것 같은데요. 혹시 어떤 계기로 세우셨고, 어떻게 운영하고 계시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1999년도에 IMF 때 문 닫은 라면수프 공장을 인수해서 아파트 팔고, 땅 좀 팔고 집사람 갖고 있었던, 그렇게 해서 미술관을 만들어서 어느새 28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181회에 걸쳐서 약 3,300명의 작가에게 돈을 받지 않고 전시해 줬습니다. Q. 28년 동안 그 정도 전시를 하셨으면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도 있으실 것 같아요. A. 그중에서 11년 전에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가했던 작가 17명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대산미술관에 와서 3박 4일간을 묵으면서 자연 예술 관련 전시를 해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제가 섬유미술이 전공인데요. '섬유미술 100인전'을 광주 비엔날레 때 선정돼서, 광주 문화예술회관에 가서 한 달간 전시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사그라지는 섬유미술, 제가 한일합섬에서 섬유 디자인을 했기 때문에, 이것을 이어가기 위해서 그동안 한 해도 안 빠지고 섬유미술 전시회를 28년째 이어와서 그동안 181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Q. 섬유 미술이 전공이시라고 하니까 왠지 넥타이도 새롭게 보이기는 하네요. 그런데, 사립 미술관을 세워서 이렇게 30년 가까이 운영하는 게 정말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운영비라고 해야 할까요? 재원은 혹시 어떻게 마련하고 계시죠? A. 창원에는 등록 사립 1종 미술관이 지금 대산 하나밖에 없는데, 28년 동안. 한 10년 지나면 알아줄 줄 알았어요. 20년 지나가도 오히려 중앙에서 더 알아주고. 그래서 제가 교수 봉급, 아내도 학교 고등학교 선생님이었는데, 한 사람 버는 거는 쓰고 살자, 가치 있게. 그래서 제 교수 봉급은 거의 28년 동안 다 들어갔고, 또 지금도 연금으로 운영하면서 요즘, 한국문화예술위원회나 공모전에서 선정되거나, 한국 문체부 예경(예술경영지원) 이런 데서 한두 번 선정되기도 하고, 또 창원시에서 요즘 와서 이제 조금 1년에 한 천만 원 정도 이렇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Q. 정말 본인의 의지로, 뜻으로, 그래서 정말 사재를 털어서 운영해 오셨는데요. 이렇게 어려움을 개인한테만 계속 미뤄둬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지자체라든지 정부에서 사립 미술관에 대해서 이런 지원은 좀 있어야 한다, 한말씀해 주시죠. A. 경기도는 180개 관이 있어서, 또 우리보다 경상남도 60개 관인데 박물관, 미술관이 그중에 미술관은 5개밖에 안 돼요. 사립이. 그래서 인력 지원을 경기도는 2명씩 해주고, 또 4대 보험까지 해주고, 그다음에 천안이나 속초나 또는 인근 시*도를 보면, 특히 전남은 연간 지원이 한 5천만 원 정도 해주고 있고 경기도도 그렇고. 그래서 창원시가 인구 100만이 넘는데, 이제 30년이 다 돼 가니까 최소한의 운영 경비, 1년에 한 3천만 원 정도만이라도 좀 협조해 주면 제가 지금도 2천 원 정도 입장료 자율로 해 놨는데, 안 받고 기본적인 것만 좀 지원해 주면, 그냥 이렇게 뭐랄까요? 그냥 이렇게 완전 오픈 개방해서 지내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우리 부산*경남 지역 시청자 여러분께 우리 창원 대산미술관 홍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우리 창원의 유일한 등록 사립 1종 미술관입니다. 시내에 있다고 많이 가는 것도 아니지만, 한 번쯤 주말에 낙동강 대산미술관 뒤에는 본류가 흐르고 있고요. 또, 자전거 길, 대산문화체육공원, 또 팽나무, 우영우 변호사 촬영지 아닙니까? 2km밖에 안 돼요. 거기 가서 이렇게 초원을 보고, 또 낙동강의 유유히 흐르는 강을 보고, 사계절이 변하는 자연도 한번 만끽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창원 대산미술관이 겪는 어려움은 사실 경남에 있는 부산, 경남에 있는 모든 사립미술관이나 사립 예술기관들이 겪고 있는 똑같은 어려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사립 미술관들, 정말 개인의 뜻으로 이어가는 이런 예술기관들이 좀 더 지역민들에게 사랑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지원도 있고, 도민들의 관심 지역민들의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앵커> 고전은 오래됐지만, 그 안의 질문은 여전히 현재를 향합니다. 2천 년 전 맹자의 사상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읽는 책. 오늘의 책입니다. 동양 고전 『맹자』의 핵심 구절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태도. 저자는 맹자의 사상을 단순한 처세술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과 도덕적 기준을 묻는 철학으로 풀어냅니다. 성과와 효율이 우선되는 시대일수록 인간은 어떻게 자기 자신을 세우고 공동체 속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나는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나답게 살기 위한 맹자의 가르침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수퍼:1.2026 부산디자인페스티벌/ 6월 11일~14일/ 벡스코 제2전시장/ 문의 02-2262-7332} 부산 대표 디자인 축제 2026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이 6월 11일부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글로벌 디자인 세미나, 국제 디자인 어워드까지 만나보세요. {수퍼:2.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사업/ 신청기간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신청 www.kobaco.co.kr/smad}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혁신형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6월 1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수퍼:3.부산시립무용단 제93회 정기공연 <바라는 바다>/ 5월 22일~23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홈페이지 예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환영하는 기념으로 부산시립무용단의 특별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5월 22일과 23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만나보세요. {수퍼:4.2026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 예선:5월~6월/ 본선:7월 4일~5일/ KNN 공개홀 특설무대/ 참가 접수:지역별 예선 전 마감시까지 (홈페이지 선착순)/ 문의 051-987-1924}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가 찾아옵니다. 연맹 등록 선수와 프로 선수를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2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수퍼:5.지휘자 서희태의 교과서 클래식 토크 콘서트/ 5월 17일 오후 5시/ 낙동아트센터/ 문의 051-850-9568, 010-7990-9568} 교과서에서만 보던 클래식 음악이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오는 17일 낙동아트센터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알림마당이었습니다.
방영날짜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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