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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는 박민식, 한동훈 두 보수 진영 후보의 단일화 여부가 최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 동시에 열릴 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남은 선거 기간 주도권 경쟁의 서막을 알릴 전망입니다. 황보 람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 5선 국회의원과 부산시장을 지낸 서병수 전 시장이 국민의힘을 탈당해 북구갑 한동훈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습니다. 선거 승리를 위해 국민의힘 무공천을 주장해왔던 서 전 시장의 탈당은, 이번 선거 최대 쟁점인 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한 압박으로도 풀이됩니다. {서병수/전 부산시장(전 국민의힘 북구갑 당협위원장)/"3자 구도가 되더라도 (한동훈 후보가)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한동훈 후보의 승리만이 중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지자체 선거 전체를 이겨야 되기 때문에 단일화하는 것이 맞겠다."} 박민식,한동훈 두 후보는 아직 단일화 논의에 대해 선을 긋고 있습니다. {박민식/국민의힘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지난 6일)/"단일화. 그렇게 희망회로 돌리지 말고...이제는 제가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말입니다."} {한동훈/무소속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지난 4일)/"민주당에 지더라도 한동훈만은 막겠다는 (국민의힘의) 그 정신 상태를 문제 삼고 싶습니다. 반드시 승리해서 보수 재건하겠습니다."} 두 후보는 오는 10일 동시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엽니다. 보수 진영 선거 구도를 놓고 주도권 경쟁이 될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일정인 만큼, 누가 참석할 지도 관심입니다. 박민식 후보 개소식에는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동훈 후보 개소식에는 당 지도부 경고에도 친한계 의원들의 참석이 예상됐는데, 한동훈 후보가 당 내 갈등을 유발하는 형태보다, 주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참석을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구갑 보수 진영 경쟁에 셈법이 복잡해진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당 후보인 박민식 후보 개소식 참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도 같은 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예고하면서, 이번 주말 북구갑 출마자들의 힘겨루기가 본격화 할 전망입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영상취재 정성욱,<앵커> HMM이 오늘(8)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을 의결하며 본사 부산 이전을 확정지었습니다. 국내 최대 해운사의 부산행이 진짜로 현실이 된 건데요, 하지만 이전 시기와 규모는 여전히 백지화 상태라 넘어야 할 산도 많아 보입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HMM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본사 소재지가 서울로 돼 있는 정관을 부산으로 변경했습니다. HMM은 이번 달 안으로 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대표이사 집무실부터 먼저 옮길 예정입니다. 노사 갈등으로 진통이 따랐던 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국내 최대 해운사의 부산행이 확정된 겁니다. {최원혁/HMM 대표이사/"(지난 1일)지금 현재 부산을 대표하는 뭔가 상징적인 건물을 저희가 사옥을 제대로 지어야 겠다 (계획합니다.)"} 해수부와 부산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내비췄고 지원 협의체를 통해 지원책검토 계획도 밝혔습니다. {조영태/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대환영입니다. 앞으로 해양 2차 공공기관도 예정돼 있기 때문에 아마 연구기관, 공공기관, 해운기업들이 클러스터를 구축하면 일자리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효과가 클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전 규모와 시기가 정해진 것이 없어 여러 우려도 나옵니다. 노조는 서울에 있는 9백여 직원 대부분이 서울에 남아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핵심인 영업과 금융 부문 인력을 서울 지점 형태로 남길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북항 신사옥 또한 최소 2년 정도가 걸리는 상황에서 기존 부산영업본부가 포화 상태라 임시청사를 구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자칫 무늬만 이전이 될 수 있는 상황. {전정근/HMM 해상노조위원장/"그런 우려도 있긴 합니다. 지역이 이렇게 쇠퇴하고 있는데 그냥 지켜만 볼 것인가, 아니면 무엇이라도 할 것인가 라고 했을 때 지금 이 결정은 지역을 위해서 무엇이라도 한 것이고 굉장히 의미있는 결정이고 이 부분에서 첫 술에 배부를 순 없습니다."} 정부와 부산시가 어떤 지원책을 제시할 것인지에 따라 이전 시기와 규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될 노사 협의에 관심이 모입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영상취재: 오원석,<앵커> 무심코 누른 메일 링크 하나가 기업 전체를 흔드는 위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랜섬웨어와 이메일 해킹 등 사이버 침해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지역 중소기업의 보안 대비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하영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메일로 온 링크를 누르자 컴퓨터 화면이 검게 변합니다. 곧 이어 연락을 주지 않으면 데이터를 유출하겠다는 협박 문구가 뜹니다. 컴퓨터 정보를 인질 삼아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입니다. "랜섬웨어에 걸린 파일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안에 있는 내용이 모두 암호화돼 무슨 내용인지 알아볼 수 없게 변했습니다." 조선 기자재 관련 기업을 운영하던 A 씨는 2년 전 랜섬웨어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기업 비밀 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자료 까지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고 말았습니다. 기업에는 문을 닫을 정도의 위기가 닥쳤습니다. {A 씨/"엑셀이라든지 워드라든지 한글파일, 핵심 자료들이 다 깨져가지고 (못쓰게 됐습니다.) 랜섬웨어를 걸릴 거라고는 상상조차도 못했습니다. (따로) 확인하는 업체에 의뢰를 해보니까 복원을 하지 못한다(고)"} 해킹된 기업 메일은 피싱 사기에 이용되도 합니다. {윤혜원/밸브 제조업체 대표/"작년 7월 저희 직원 이름으로 저희와 완전 별개인 상관없는 업체들에게 발주서 형식으로 발주 메일이 발송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 문의 전화가 굉장히 많이 들어왔고."} 지난해 이메일 해킹 등 사이버 침해사고는 2천 건을 돌파했습니다. 전년대비 26.3%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하지만 실제 정보 보안 시스템 확충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현호/인터넷 보안 업체 대표/"사실은 중요성을 좀 모르고 있는 부분이 대부분이고요. 요즘 경기가 많이 힘들고 제조 경기가 많이 안좋다보니까 제일 줄이는게 전산 비용 가장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기업 대상 보안 점검 등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어,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한승완/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보보안팀/"저희 진흥원에서는 동남정보보호지원센터라는 사업을 통해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구독하는데 비용을 많이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무심코 한 클릭 한 번에 기업의 명운이 뒤바뀔 수 있는 만큼 정보 보안이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NN 하영광입니다. 영상취재:정성욱,<앵커> 프로농구 부산 KCC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챔피언 결정전 원정 2연승으로 우승 확률 85%를 선점한 가운데, 이번 주말 부산 홈에서 우승 축포를 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도 K리그2 선두를 달리며 승격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 부산 KCC의 화력은 압도적이었습니다. 허웅과 최준용, 허훈, 송교창까지, 이른바 '슈퍼팀'의 위력이 고양 원정 코트를 집어삼켰습니다. 토종 빅4가 무려 89점을 합작했습니다. 정규리그 6위로 가까스로 봄농구 막차를 탔던 KCC,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선 완전히 다른 팀이 됐습니다. 강력한 수비와 폭발적인 외곽포를 앞세워 챔피언결정전 2연승을 달리며 우승까지 단 두 걸음만 남겨뒀습니다. {송교창/부산KCC/"2차전도 원정에도 불구하고 응원을 과분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3, 4차전도 꼭 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역대 챔프전에서 1,2차전을 모두 잡은 팀의 우승 확률은 85.7%. 이번 주말 사직체육관 홈 2연전이 열리는 가운데, 부산 팬들 앞에서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허웅/부산KCC/"3,4차전 정말 죽기 살기로 해서 홈에서 우승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4층, 5층, 6층까지 채워주세요."} 시즌 초반이지만 최근 10경기에서 8승 1무 1패. K리그2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의 상승세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특급 외국인 선수 크리스찬을 중심으로 공격력이 살아났고, 대대적인 선수단 변화 속에 조직력이 빠르게 자리잡았다는 평가입니다. {조성환/부산 아이파크 감독/"컨디션이 좋은 선수들의 변화를 통해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경기에 대한 중요성을 선수들이 알고 있기에 위닝 멘탈리티를 선수들에게 강조했습니다."} 무엇보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뒷심까지 생기며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입니다. {이동수/부산 아이파크/"눈앞에 당장 한 경기에 집중하자고 애기를 했기 때문에 총력전을 다할 생각입니다.팬들이 응원 많이 와주신다고 들었습니다. 화근한 경기력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수년째 이루지 못했던 1부 승격. 올 시즌 부산 아이파크가 다시 한번 승격의 꿈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앵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경남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그 주요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젊은 정치인이 현역과 대결하는 부산 강서구와 중구 순서입니다. 격전지 강서구는 젊은 표심이, 최연소자와 최연장자가 맞부는 중구는 세대교체론이 먹힐지가 관심사입니다. 주우진 기자입니다. <기자> 낙동강벨트에 위치한 부산 강서구는 표심이 유동적인,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한 곳입니다. 직전 대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난 2024년 총선에서는 국민의힘 김도읍 국회의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주민 평균 연령 40.6세의 젊은 도시로 인구 비중이 높은 3,40대의 마음을 누가 잡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3선 구의원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상준 강서구청장 후보는 발로 뛰는 '지역 토박이' 정치인임을 강조합니다. 지역 내 균형발전으로 강서구의 지도를 새로 그리겠다며, 40대 젊은 후보로써 변화와 혁신을 약속했습니다. {박상준/더불어민주당 부산 강서구청장 후보 "다가오는 우리 AI시대에 발맞춰 강서구청을 강서구의 중심으로 이동시켜서 미래형 AI 거점 선도의 중심지로 만들 계획입니다."} 재선을 노리는 국민의힘 김형찬 강서구청장 후보는 부산시 고위 공무원 출신의 도시 개발 전문가입니다. 행정 연속성을 내세우며, 강서구 일대 교통과 생활 복지 인프라 확충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형찬/국민의힘 부산 강서구청장 후보 "대저대교, 엄궁대교, 장낙대교와 같은 대형 교량을 통한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공약이 되겠습니다."} 부산 대표 원도심인 중구의 구청장 선거는 세대 간 대결 구도입니다.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 가운데 최연소자와 최연장자가 맞붙습니다. 1990년생 더불어민주당 강희은 중구청장 후보는 재선 구의원에 부의장을 역임한 청년 정치인입니다. 중구를 해양수도 부산의 중심으로 만드는 등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희은/더불어민주당 부산 중구청장 후보 "해양수산부 본청 유치,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및 해운산업들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우리 중구를 다시 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겠습니다."} 1955년생 국민의힘 최진봉 중구청장 후보는 유관단체장부터 구의원 3선에 구청장 재선을 한 지역 정치인입니다. 안정감과 노련함이 무기로, 복합청사 건립 등을 통해 중구를 원도심 부활의 대표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진봉/국민의힘 부산 중구청장 후보 "바다와 도시를 연결하고 용두산공영주차장 부지를 주차장, 체육, 행정이 결합된 복합 핵심 거점 시설로 만들겠습니다."} 패기의 도전자가 변화를 이끌지, 경륜의 현역이 수성에 성공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NN 주우진입니다. 영상취재:황태철,어버이날을 맞아 양당의 부산경남 시도지사 후보들이 어르신 표심잡기에 집중했습니다. 나란히 배식 봉사를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각각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15분 도시 기반 복지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등 노후 안심 5대 공약을 발표했고,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조부모에게 매달 20만원을 지급하는 손주돌봄수당 지원 대상 완화 등을 공약했습니다. , 국민권익위원회 정상화 추진 TF가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과 이재명 대통령 헬기 이송 특혜 논란 사건 처리 과정에서 정승윤 전 권익위 부위원장의 규정 위반을 확인하고 국수본에 수사를 의뢰한 가운데, 정 부위원장이 이에 반발하며 삭발했습니다. 최근 부산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 전 부위원장은 권익위 TF의 발표가 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정치 공작이라며, 당시 조사가 적법하게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지난달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면서 경남 양산 일대에 줄도산 우려를 낳았던 우리마트의 기업회생이 시작됐습니다. 우리마트 측은 어제(7) 부산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가 개시되면서 회생채권과 담보권에 대한 조사 준비에 착수했으며 가장 큰 문제가 됐던 양산농수산물센터를 제외한 영남권 17개 지점에는 지난 4일부터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경남의 다문화학생수가 10년 사이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해 4월 기준 경남지역 이주배경 학생은 만4천8백33명으로 10년만에 2배 가량 늘었지만 한국어 능력 불균형이나 지원 인프라 부재 등 구조적인 공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창원과 김해, 양산, 거제에 외국인가정과 중도입국 학생 비율이 높아 전체의 67%가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 선포식을 열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부경대는 '용기와 혁신, 도전으로 미래를 여는 강한대학'을 구호로 연구중심의 운영과 AX혁신 등을 통해 동남권 1위 대학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토요일인 내일(9) 부산경남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기온이 크게 올라 초여름 날씨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최저기온 부산이 11도, 양산 9도, 김해 8도, 밀양과 함안이 7도, 창원이 10도로 오늘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23에서 26도 분포로 3~4도 가량 높겠습니다. 경남 남부 최저기온은 하동 5도, 사천 7도, 고성 8도, 남해 9도, 통영 11도, 거제 10도로 오늘보다 5~6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23에서 26도 분포로 오늘보다 2에서 4도 가량 높겠습니다. 경남 서부 최저기온 거창 4도, 함양 5도, 합천 7도, 산청과 진주 6도, 의령 7도, 창녕 8도로 오늘보다 4에서 6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25에서 26도 분포로 오늘보다 4~ 5도 가량 높겠습니다. 주말동안 부산경남은 맑고 일교차 큰 날씨 보이겠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부산경남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제가 진행하는 뉴스아이는 오늘로 끝입니다. 지난 8년간 부산 경남의 소식을 전할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새로워질 뉴스아이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상으로 KNN뉴스아이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방영날짜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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