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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선 도전에 나선 박형준 부산시장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한 손영광 교수의 보수적인 정치 성향에 대한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이브코리아 집회 등에서 목소리를 높였던 인물의 영입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국회에서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2월, 청주에서 열린 국가비상기도회.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한 보수 진영 집회에 손영광 교수도 참석했습니다. 연단에 올라 본인을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아들로 소개한 손 교수는 윤석열을 외쳤습니다. {손영광/울산대 교수/먼저 구호 외치고 하겠습니다. 제가 외치면 여러분들은 지키자, 지키자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지키자) 자유 대한민국 (지키자) 다음 세대 (지키자)} 연금 개혁 등에서 청년들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던 바른청년연합의 대표 손영광 교수는 지난 2023년에는 '우남이승만애국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남이승만애국상은 전광훈 목사 등 극우 보수 인사들의 수상이 많았습니다. 손 고수는 지난 해 9월 대표적인 보수 매체인 고성국TV에 출연해 국가적인 위기와 본인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손영광/울산대 교수(고성국TV, 2025년 9월)/천천히 망하다가, 개구리가 천천히 삶아지다가 죽잖아요, 그렇지 않고 하느님께서 이런 위기를 급격하게 주셔서 사람들이 이제 깨어날수 있도록 해주시는걸로 생각하고, 이제 깨우는 일은 나에게 달려 있다, 우리에게 달려 있다 생각하고.} 손 교수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한 박형준 시장은 손 교수가 연사로 나가 연설한 것 보다는 지금 가진 가치나 지향, 그런 것이 보수의 전체 흐름과 일치하느냐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보수의 통합을 위해 필요한 인물이라는 설명입니다. 이같은 전략은 중도층보다는 청년층이나 특히 강경보수층을 겨냥해 본인의 보수색을 강조하는걸로 보입니다. 대신 보수 기독교계 등을 제외한 중도층 혹은 불교계의 반감을 살 수 있습니다. 계엄과 탄핵을 거치며 보여준 그간의 행보와 다르게 보이는 박형준 시장의 이번 선택이 당내 경선 등에서 어떤 득실을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국회에서 KNN 길재섭입니다. 영상취재 박언국 CG 이선연 , 김해공항은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문을 닫았던 국제선 A 입국장을 오늘(25)부터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최근 입국장 혼잡이 빚어지고 있는 김해공항에 오는 7월 배치할 예정이던 출입국사무소 직원 7명을 조기 배치했습니다. A 입국장은 출입국 담당 인력이 지난해 12월 개장한 제2출국장으로 전환 배치되면서 오전 혼잡 시간대 운영되지 못했습니다.,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BNK부산은행이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유치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부산시는 13조7천억원 규모의 혁신전략과 핵심 프로젝트를 발굴해 이를 국민성장펀드로 유치, 신산업 육성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정부가 미래 20년간 신성장동력이 될 첨단전략산업 생태계 전반에 5년동안 150조원을 지원하는 사업인 국민성장펀드는 전체의 40%인 60조원 이상이 지역에 지원됩니다.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수부 부산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수도권 밀집과 지방분권을 위한 동남권의 해양수도권 육성에 열과 성을 다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황 신임 장관은 또 유통가공 현대화와 브랜드 창출 등으로 수산업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한편, 인공지능과 탈탄소화 추세에 맞춰 해운*항만산업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중동 상황과 관련해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않고 선원과 선박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관련법 통과로 확정된 부산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를 기념하는 시민보고대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해양수산부 이전에 이은 부산해사법원 설치가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오는 28년 3월 개원 예정인 부산해사법원은 영*호남,제주권의 해사민사사건, 해사행정사건, 국제상사사건을 관할합니다. ,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관위가 오는 30일 산청과 거창, 함양과 창녕, 밀양과 의령, 함안과 거제, 통영 등 9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의 면접 심사를 진행합니다. 또 다음달 3일에는 사천과 하동, 남해와 고성, 합천과 양산, 진주 등 7개 시군 후보 면접을 진행해 오는 30일 1차 단수공천과 경선 지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주자인 주진우 국회의원이 낙동강을 부울경 경제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며 낙동강 벨트 종합 발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가덕신공항에서 김해공항, 구포역을 잇는 서부산 고속철도를 건설해 구포역을 서부산의 교통 핵심 거점으로 만들고, 을숙도부터 화명까지 각 생태공원을 수상레저 공간 등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낙동강 일대 노후 산업단지를 인공지능·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재탄생시켜 청년 일자리를 획기적으로 늘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앵커> 부산의 한 중식당에서 일한 직원이 5년동안 사장에게 마구잡이로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중식당 사장은 둔기를 이용하거나 손으로 목을 졸라 피해자를 기절시키는 등 무자비한 폭력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집니다. 현대판 노예처럼 살았던 피해자를 하영광 기자가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기자> 40대 남성 A 씨의 몸에 시퍼런 멍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가슴과 등 뿐만 아니라, 얼굴과 머리에도 심한 상처가 남았습니다. 폭행을 가한 남성은 다름아닌 A 씨가 일하던 중식당 사장 B 씨. A 씨는 지난 5년 동안 B 씨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했다고 말합니다. {A 씨/폭행 피해 직원/"매일매일 오늘은 살 수 있겠나 그런 단계를 떠나서 그날은 진짜로 오늘은 거의 죽을 확률이 훨씬 더 높겠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무래도 죽겠다 싶어서 112에 (신고했습니다.)"} A 씨는 5년 전 직장동료였던 B 씨가 개업한 식당으로 일터를 옮겼습니다. B 씨는 일 처리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A 씨를 툭툭 치기 시작하더니 점점 강도가 세졌습니다. 흉기로 손바닥을 찔러 관통시키거나, 고무망치 등 둔기로 머리를 내려치는 등 무자비한 폭행이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하루에도 수차례 손으로 목을 졸라 기절시키는 행위가 반복되자, 생명의 위협을 느낀 A 씨는 결국 경찰에 신고를 결심했습니다. {A 씨/폭행 피해 직원/"매일매일이 지옥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기절을 당했을 때는 의식이 좀 불분명하고 통증도 잘 없고 할 때는 오히려 그때가 제일 행복한 순간이었죠."} 재료 준비와 조리, 서빙 등 업무 전반을 홀로 도맡은 A 씨는 밤 12시에 퇴근해 쪽잠을 잔뒤 새벽 4시 출근하는 일정을 이어왔습니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이어진 폭행과 가스라이팅으로 정상적 판단이 어려운 상태였다고 A 씨 가족들은 말합니다. {A 씨 어머니/"우리 아들도 완전 거기에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바보가 된거라. 원래 00대 영어영문학과를 나와서 공부를 못하지도 않고 그렇게 컸는데."} KNN 은 B 씨에게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직원 A 씨를 수년 동안 폭행한 혐의 등으로 짬뽕집 사장 40대 B 씨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NN 하영광입니다." 영상취재:전재현 영상편집:이소민 ,<앵커> 최근 관광지로서의 부산의 매력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해외 선사가 부산을 모항으로 한 호화 크루즈를 운항하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여행객들이 항공편으로 입국한 뒤 부산항으로 와 크루즈를 타는 방식인데 처음 시도되는 지역 연계형 체류형 관광 상품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김민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산 영도 크루즈터미널에 들어온 프랑스 선사의 크루즈 한 척. 5성급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르 쏘레알'호입니다. 지난 16일 일본 오사카에서 승객 204명을 태우고 부산항에 최종 도착했습니다. {카멜라, 로니/호주/"한국에 항상 와보고 싶었어요. 집에서 텔레비전으로 한국 영화를 많이 봤어요."} 크루즈에서 내린 승객들은 감천문화마을 등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기도 하고, {마이키, 마리/프랑스/"오후에는 자갈치시장도 가고 부산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간 다음 파리로 돌아갈 거예요."} 국내 자유 여행을 즐긴 뒤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알프레드, 코린/프랑스/"3일 동안 부산에 머물 거예요. 부산에는 많은 예술가와 미술관이 있어요. 미술관들을 둘러보고 싶어요."} 반대로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비행기나 기차를 타고 부산에 와 크루즈에 새로 승선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부산항을 모항으로 항공과 철도를 연결하는 크루즈가 국내에서 처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부산을 모항으로 한 르 쏘레알호 입항으로 4백 명에 가까운 승객들이 김해공항과 부산역을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 오갔습니다." 서울과 부산 등에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간 연계 효과도 높일 수 있습니다. {간주태/부산항만공사 운영부사장/"승객이 부산이라든지 서울 지역 등에 머물면서 숙박과 관광을 즐기게 됩니다. 즉 스쳐가는 관광이 아니라 지역에 체류하면서 소비하는 '머무는 관광'으로..."} 항공과 철도를 연계한 르 쏘레알 호는 올해 3번 더 입항할 예정인데 맞춤형 관광 상품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KNN 김민성입니다. 영상취재 박은성 영상편집 김민지 , 오늘(25) 새벽 0시 쯤, 경남 김해시 안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공장 1개 동이 모두 타는등 모두 3개동이 피해를 입으면서 소방서 추산 3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24일) 저녁 7시쯤 부산 기장읍 죽성항에서 가족 3명이 타고 있던 차량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10대인 아들은 탈출에 성공했으나 운전석에 있던 40대 어머니가 숨졌으며, 10대 딸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 조치로 공공부문 차량 5부제가 시행된 첫 날인 오늘(25) 경남도청과 창원시청 등 도내 주요 공공기관 주차장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경남도와 창원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알렸으며, 일부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큰 혼선 없이 계도 위주의 운영을 이어갔습니다.,부산 기장군의회가 오늘(25) 제294회 본회의를 열고 SMR, 즉 소형모듈원전 유치 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SMR 유치 동의를 확보한 기장군은 오는 27일 한국수력원자력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탈핵부산시민연대 등 부산의 환경단체들은 원전이 밀집한 기장군에 추가 핵시설을 유치해서는 안된다며 동의안 부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어제(24) 박형준 부산시장이 시정보고회를 개최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권위주의 독재 시대에나 있을 법한 관치 동원 선거가 부산에서 버젓이 자행됐다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성과로 시정을 평가받아야지 군중 동원으로 포장될 일이 아니라며 문자를 보내고 차량을 이용해 유권자를 동원한 행위에 대해 선관위와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처리가 지방선거를 앞둔 '보여주기식 정치'라며 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계속 미뤄오던 법안의 갑작스런 처리가 민주당의 오만한 정치이며, 그 동안 지연된데 대한 설명과 반성을 먼저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전재수 의원에게는 부산시장의 자리가 가볍지 않다며 시장에 나설 자격이 없다고 공격했습니다.,의료*웰니스 관광이 증가하는 가운데 부산지역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협력 의료기관 14곳이 선정됐습니다. 부산시는 국제 환자 대응 기반 시설, 외국어 전담 인력 운영 등을 종합 평가해 의료관광 협력기관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대동병원, 좋은강안병원 등 종합병원 4곳과 병원 2곳, 의원 6곳입니다. ,경남도가 산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근절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18개 시군 전역에 전수조사를 벌이고, 적발된 평상과 그늘막 등을 집중 정비합니다. 경남도는 합동 전담팀을 구성해 불법 시설물을 통한 산림 무단 점용과 불법 영업 등을 점검하며, 자진 철거하지 않는 가설 건축물 등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할 방침입니다., TKG그룹 정산장학재단이 오늘(25) 부산경남 지역 이공계 대학생 20명에게 1인당 최대 5백만원씩, 모두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6년동안 2천 2백여명에게 57억원을 지원해 온 정산장학재단은, 올 하반기에도 과학고와 다문화 가정 학생 등 109명에게 3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 <앵커> 치아 교정을 고민하지만 눈에 띄는 장치가 부담스러워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투명한 장치를 이용해 교정하는 ‘투명교정’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는데요. 일상생활에서의 부담을 줄이면서 심미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치료입니다. 성인 투명교정의 특징과 주의할 점을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최근 심미적인 이유로 치아 교정을 고민하는 성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교정 치료 환자 가운데 성인 환자 비율은 약 30%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교정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투명 교정 치료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김규남 연세센텀치과교정과치과의원 원장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차석 졸업, 연세대학교 치의학박사 ) Q. 투명 교정은 어떤 치료인가요? 투명교정장치는 기존의 철길장치라 불리는 브라켓 교정장치와 다르게 이렇게 투명한 강화 플라스틱 재질의 장치로 교정하는 방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눈에 잘 띄지 않아 심미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기존 장치와 다르게 컴퓨터로 3D 시뮬레이션으로 치료 계획을 세울 수가 있고 치료 결과도 미리 예측할 수가 있습니다. 단 이제 환자의 협조도가 상당히 중요한 장치인데요. 밥 먹을 때나 양치할 때를 제외하고는 장치를 잘 껴주셔야지 교정 효과가 좋습니다. 정리하자면 투명교정은 심미성과 편의성은 높지만, 높은 협조도가 요구되는 교정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투명교정은 심미적인 장점뿐 아니라 비교적 편안하게 교정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성인 환자들의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Q.투명 교정의 장점은? 투명교정장치는 이렇게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식사할 때 편리하고 양치도 빼고 할 수 있어서 구강위생 관리에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유학생이거나 치과와 거리가 먼 경우 내원에 대한 부담이 적고 철사 찔림과 같은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동창회 결혼식과 같이 중요한 행사 때 장치를 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다만 장치를 규칙적으로 착용하지 않으면 치아 이동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어 치과의 지시에 맞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김규남 연세센텀치과교정과치과의원 원장) Q.투명 교정은 모든 환자에게 가능한가요? 제가 레지던트 때만 하더라도 투명교정장치 사용에는 제한이 많았습니다. 치아 회전이나 무턱주걱턱이 심한 경우 그리고 개방교합이 있는 경우에는 투면교정장치를 사용할 수 없었는데요. 하지만 현재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모든 케이스에 투면교정장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협조도만 좋다고 하면 좋은 치료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투명 교정은 대부분의 치아 배열 문제에 적용할 수 있지만 부정교합이 심한 경우에는 다른 교정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영날짜 :
2026.03.25
202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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