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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세계 에너지 공급망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항로가 길어지며 선박 수요가 급증해 우리 조선업계가 반사이익을 거둘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안형기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기로입니다. 원유 해상 수송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돼 선박 물동량이 급감했습니다. 원유운반선들이 우회 항로를 택하면서 선박 운항 거리가 늘고 있습니다. 중동 이외 다른 에너지 수급처와 이동도 필요해졌습니다. 더 많은 배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윤현규/창원대학교 스마트오션모빌리티공학과 교수/"다른 항구를 통해서 수송해야 할 거기 때문에 소위 얘기하는 '톤마일'이 늘어나고... 요구되는 선복량이 많아지니까 유조선 수요가 더 늘어나겠죠."} 부산경남 조선업계의 수주 확대가 가능하다는 분석입니다. "조선업계는 중동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늘어난 선복 확보 수요가 국내 조선소로 이어지는 낙수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술력을 앞세운 LNG 운반선 등 대형 선박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소형 유조선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과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엔진과 배관 등 기자재 업계도 분주해졌습니다. 선박 운항 시간이 길어지면서 유지*보수, 즉 MRO 수요도 함께 늘었기 때문입니다. {황재혁/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선박을 더 오래 운항하게 되면 MRO 얘기하지 않습니까? 유지 보수 측면에서는 기자재 업계 호황이 될 수도 있는 거죠. 장기적으로 볼 때."}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군수지원선과 상륙함 등 특수선 발주도 예상돼, MASGA(마스가) 프로젝트에 속도가 붙을지도 지켜볼 대목입니다. KNN 안형기입니다. ,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오늘(19)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유력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국회의원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재수 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합수본에 소환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전재수 의원은 빠른 시일 내에 결론이 나오길 기대한다면서도 통일교로부터 현금이나 시계를 받았는지 등의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지난 2018년 무렵 통일교로부터 한일 해저터널과 관련한 청탁과 함께 현금 2천만원과 1천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 1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어제는 전재수 의원의 부인인 최모 씨가 참고인 조사를 받았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유력 부산 시장 후보인 전재수 국회의원이 통일교 의혹으로 합수본 조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주진우 국회의원이 출마 선언 전 꽃길을 깔아주면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인 주진우 국회의원은 같은 시기, 같은 내용의 의혹에 대해 야당 의원은 구속하면서 전재수 의원에 대해서는 사건을 뭉개왔다며 전재수 의원의 출마 선언이 임박하자 소환한 것은 보여주기식 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개혁신당도 논평을 내고 재고 떨이식 면죄부 수사는 안된다며 전재수 국회의원은 수사 결과 발표 전까지 자숙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경남도가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도민생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번 지원금은 오는 5월 1일부터 온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지급됩니다. 생활지원금은 주소를 둔 시군 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간은 7월 31일까지입니다., 수산물 생산가공무역 업체들이 가입된 한국수산무역협회가 올 하반기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본사를 옮깁니다. 한국수산무역협회는 지난달 25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열고 3백38개 회원사 대부분의 찬성으로 본사 부산 이전을 결정한 뒤 해수부에 정관 변경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부산 중구 중앙동 일대에 사무실을 찾고 있으며 하반기 이전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같은 당 안에서 9명이 신청해 관심을 모았던 국민의힘 창원시장 선거 후보 경선이 강기윤, 김석기, 조청래 후보 3자 경선으로 압축됐습니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9명을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 여론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들 3명의 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가 오늘(19)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초청 간담회를 열고, 비수도권 법인세 차등 적용과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전달했습니다. 상의협의회는 또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와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 등 현안의 공약화도 건의했으며, 김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의회 확대의장단이 오늘(19) 박종훈 경남교육감의 반복적인 불출석을 비판했습니다. 의장단은 박종훈 교육감의 6차례 연속 불출석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면서 이때문에 한해 교육방향을 논의하는 도정질문이 공백에 놓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종훈 교육감은 12년동안 도의회를 진심으로 존중했으며, 의회 출석 여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교육감이 판단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 통영시가 천영기 통영시장 취임 이후 한 프로팀에만 10억 가까운 광고비를 집행하는데 대해, 시민단체가 광고효과 재검증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통영지역 시민단체들은 통영시가 NC다이노스에 다른 도내 지자체에 비해 최대 20배에 가까운 광고비를 지급하고 있지만, 광고효과는 NC측 위탁업체의 보고서에만 의존하고 있다며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인해야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통영시는 광고 집행 이후 관광객이 늘어나 광고효과가 입증됐다고 해명했습니다.,<앵커>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반드시 거창한 사업과 큰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사소하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우리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꾸고 있다는데요. 옥민지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산의 한 초등학교 앞,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학원버스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아이들 앞에 설치된 이 안전울타리, 조금 특이합니다. "등하원버스가 도착하면, 이곳 인도에서 기다리던 아이들은 안전울타리를 열고, 곧바로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 버스를 타려면 차도로 돌아나오거나 울타리를 넘어야했던 문제를 울타리 에 문 하나를 설치해 해결한 겁니다. {오상한/배움터지킴이/"차량 다니는 통로로 안나오고 스쿨존에 있다가 나오니까 많이 좋아지게 개선됐어요.} 빈집이 밀집해 주민들의 불안이 큰 동네입니다. 빈집은 쓰레기 무단투기나 범죄 발생의 온상이 될 수 있어, 가림막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탓에 관리가 더뎠습니다. "그동안 방치된 빈집을 가리기 위해서는 부피가 큰 나무판자를 일일히 재단하는 등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했는데요. 이 휴대용 가림막을 이용하면 간편하고 빠르게 빈집을 막을 수 있습니다." 효율은 높이면서, 안전과 미관까지 챙긴 겁니다. 마을 버스 정류장도 변신했습니다. 길이 좁아 의자를 놓을 수 없던 곳이었지만, 표지판과 의자가 결합된 ‘의자형 표지판’이 설치돼, 앉을 자리가 생겼습니다. {조재현/수영동/"원래 버스 텀(배차시간)이 긴데 앉을 수 있어서 편한 것 같습니다."} 이 디자인들은 모두 부산디자인진흥원이 부산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완성시킨 결과물입니다.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기발하게 해결해낸 이 사업들은, 시행 이후 모두 80%가 넘는 주민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이현정/부산디자인진흥원 도시공공디자인팀 부장/"저희가 2022년 시작을해서 시민들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전체가 디자인으로 조금 더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사소한 아이디어들이 시민들의 일상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KNN 옥민지입니다. 영상취재: 전재현 황태철,창원시 성산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거구민 등에게 과일 선물세트를 제공한 혐의로 창원시의원 A씨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선물세트를 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조만간 A 의원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앵커> 부산에 새로 들어서게될 아동복지센터와 도서관이 5미터 정도의 통행로로 연결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담장으로 이 통행로를 가로막는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사회복지 공공시설이라 관련 심사를 받다가 설계가 변경된 것인데, 장애인의 차별 요소를 막자는 주장이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에게 불편을 주는 황당한 결론으로 이어진 사연을 하영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산 남구에 사는 지체장애인 강태은 씨. 집 근처 도서관을 가고 싶어도 가파른 언덕 위에 위치해 있어 가기 어려웠는데, 얼마전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8월 문을 여는 꿈나무지원복합센터에 언덕 위 도서관과 연결되는 통행로가 생긴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강태은/한국GNE근육병환우회장/"꿈나무복합지원센터를 통해서 남구 도서관에 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남구청에서 들었기 때문에 꿈나무복합지원센터가 지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연결통로가 있다는 곳에 가보니 어찌된 일인지 통행로를 담장으로 가로막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센터과 도서관 사이의 거리는 채 5m도 되지 않는데요. 하지만 보시는것처럼 통행을 막기 위해 담장을 쌓는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체 왜 멀쩡한 통행로를 가로막은 것일까. 복합센터는 사회복지 공공시설인만큼 교통약자 편의시설 인증인 배리어프리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심의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심의위원들은 센터가 저녁 6시에 문을 닫고나면 비장애인은 외부 계단을 통해 도서관을 오갈 수 있지만, 장애인은 갈 수 없다는 점을 문제삼았습니다. 일부 심의위원은 이를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라며 차라리 통행로를 막으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구청은 장애인용 외부 엘리베이터 설치를 고민하다 예산이 부족하자 아예 통행로를 폐쇄하는 극단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남구청 관계자/"남구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의 편의를 봐드렸으면 저희들도 좋겠죠. 하지만 BF(베리어프리) 인가에서 이게 안돼서 저희들도 애석하게 담장을 설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장애인,비장애인의 차별소지를 막겠다는 이유로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통행로를 쓰지 못하게 하는 어이없는 결론이 난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담장을 다시 폐쇄할 방법도 마땅찮아, 황당한 행정의 사례로 오명을 남길 것으로 보입니다. KNN 하영광입니다. 영상취재:김태용 황태철 영상편집:정은희 , 창원시 액화수소플랜트 사업 감사를 총괄했던 전직 감사관이 퇴직 후 해당 사업의 소송 상대방 측 대리인을 맡은 대형 로펌에 취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 안팎에서 공직 윤리 위반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당사자인 전직 감사관은 해당 로펌이 소송 대리인인지 몰랐고 취업 심사도 통과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 국립공원공단은 지역 아웃도어 전문기업 콜핑과 업무협약을 맺고, 금정산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금정산국립공원 홍보를 위해 국립공원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개발과 깃대종 포토존 조성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국민의힘 소속 유순희 전 부산여성신문 대표가 부산 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유순희 예비후보는 동구가 인구 감소 원도심 공동화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사람이 돌아오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외국인*외지인 생활편의센터 운영, 좌천*범일 노후공단 재정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부산시 주최 기념행사와 토론회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장 등이 참석한 오늘(19) 행사에선 맑은 물에 대한 염원을 담은 대형 현수막을 펼쳐 들고 취수원 다변화와 낙동강 수질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습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정부 정책 수립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창원시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억원 이하 전월세 계약할 때 중개보수를 20% 감면해 주는 사업을 오는 20일부터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부동산 중개사무소 110여 곳이 참여하며, 창원시는 참여 업소에 안내판을 배부하고 시청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창원소방본부가 창원 상남1구역 재건축 현장에서 영남권 7개 시*도 119특수대응단과 함께 도심지 대형 붕괴사고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낡은 건축물의 붕괴와 공사현장 매몰 사고를 가정해 정밀 탐색과 파괴 장비 운용 훈련 등으로 진행됐으며, 각 시*도별 구조 노하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앵커> 아기의 머리 모양이 한쪽으로 납작해 보이거나 전체적으로 평평해 보인다면 단순한 성장 과정이 아닌 두상 변형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쪽이 비대칭으로 변형되는 사두증, 그리고 머리 뒤가 납작해지는 단두증이 있는데요. 초기에 발견하면 자세 교정 등으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지만, 시기를 놓치면 교정이 어려워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두증과 단두증의 원인과 예방법, 관리 방법을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리포트> 최근 영유아의 머리모양이 한쪽으로 납작해지는 사두증과 단두증 사례가 적지 않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영아 두상 변형의 발생률은 약 20~48% 까지 보고될 정도로 비교적 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박세진 창원한마음 병원 교수님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박사,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정회원) {Q.사두증과 단두증이란? } 사두증이란 쉽게 말씀드려 한쪽으로 삐뚤어진 머리 모양을 말합니다. 사두증은 아기 머리를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좌우 비대칭이 생기는 상태이며 귀 위치가 달라지거나 안면 비대칭이 동반될 수가 있습니다. 단두증은 뒤통수 전체가 납작해지는 머리 모양을 말하며 이른바 납작머리 상태를 의미합니다. 건강상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성장한 후에 머리 모양이 그대로 남아 있어 미용 및 심리적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영유아의 머리뼈는 아직 부드럽고 유연해서 수면 자세나 압력에 의해 머리 모양이 쉽게 변형될 수 있습니다. ================================ {Q. 두상변형이 생기는 이유? } 영유아의 머리뼈는 매우 부드럽고 유연합니다. 또한 봉합선이 아직 완전히 닫혀지지 않아서 머리 모양이 쉽게 변형될 수 있습니다. 영아 유아의 두상 변형의 원인은 주로 자궁 내 압박 분만 과정 중의 압박 사경 그리고 한쪽 방향으로만 눕는 습관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개골조기유화증 선천성, 근성사경 등의 질환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를 통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 특히 한 자세로 오래 누워 있는 습관은 뒤통수 한쪽이나 전체에 지속적인 압력을 주게 됩니다. 이로 인해 머리 모양이 점차 변형될 수 있습니다. ================================ (박세진 창원한마음 병원 교수님) {Q.사두증과 단두증 관리법은? } 평소 집에서는 아이의 눕는 방향을 자주 바꿔주거나, 안아주는 시간을 늘리고 엎드려 노는 시간 즉 터미타임의 시간확보를 하여 머리 한쪽으로만 눌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생후 4~9개월이 머리 교정의 골든타임이므로 평소 자세 교정만으로 호전이 없거나 두상 변형이 심한 경우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 아기의 머리모양 변화는 성장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신호로 단순 습관인지 교정이 필요한 상태인지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방영날짜 : 2026.03.19
2026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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